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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늘 상견례하고왔는데 예비시모ㅡㅡ + 추가 문자 조언부탁드립니다

인생ㅈ (판) 2019.12.15 23:59 조회70,51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혼전임신으로 오늘 상견례 했는데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대놓고 왜 연락을 자주 안하냐고 싹싹하게 굴지 모르냐고 이쁨 미움도 너한테 나오는거야 자기는 시어머니한테 엄마처럼 대했다며 딸이 안하면 어머니라도 먼저 연락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제가 딸 야단좀 쳤어요 이러면서 표정을 구기시더라구요ㅡㅡ
그랬더니 우리 엄마아빠는 잘하셨어요~ 그러면서 또 친정엄마가 하는말이 제 딸이 마음에 안드신줄 알고 걱정했어요 이러면서 머쓱해하는데
아 진짜 기분나쁘고 벌써 시월드 온기분 솔직히 우리쪽 잘못한거 없고 오히려 집 혼수 다해가는 상황이고



이렇게까지 굽히실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실수로 이렇게 나가시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정신차릴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읽어봤는데 저희 부모님입장에선 아무래도 딸이 임신을했으니 그냥 참으셨을꺼 같아요
저 물론 혼전임신으로 부모님 이렇게 자존심 굽혀가며 참으신거 너무 속상하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지울생각은 없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같이 안살아도 애낳아서 키울 각오 되어있지만 미혼으로 아이를 키운다는게 힘든 현실이기에 저도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어제는 정말 시모 너무 무례하시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남친하고 그 문제로 다투게 됬는데 저녁에 시모가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문자하셨더라구요 답답하시더래도 조언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지도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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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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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전글 배댓된 사람인데요. 현실적으로 쓰니가 똑똑하고 당찬 사람이었으면 쓰니부모님이 저렇게까지 참진 않으셨겠죠. 내아는 사람 중에 평생 부모등꼴쭉쭉 뽑아먹던 머리나쁜 언니하나 있었는데 쓰니하고 비슷하게 전개되었죠. 결국 지부모가 해준집에서 미혼모 안돼겠다며 혼인신고 했는데 남자쪽에서 계속 뜯어먹기만하고 남편노릇 아빠노릇일절한거없이 어쩌다 자고 가는날은 고성오가며 악다구니에 살림부수기. 지옥이 따로 없었다죠. 결국 애두돌 앞두고 이혼하고 또 친정부모가 아이 떠맡았죠. 조언필요하다구요? 똑똑히 새겨들어요. 나도 아이엄마라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 임신초기면 중절하시고 파혼하세요. 서로 헌신적인 사이라해도 힘든게 육아인데 지금상태론 별로 가망없어 보이구요. 초기넘었거나 낳기로 결정했다면 제발쓰니가 힘들때 주저없이 편들어줄사람들 친정부모밖에 없으니 똑똑하게 굴어요. 애는 니들둘이 만든거지 니 친정부모가 만든게 아니니 스스로도 죄인되지마세요. 남자쪽에 아쉬운쪽 너네지 우리아니다 난 언제든 너와 정리하고 남이될 수 있다고 어필하세요.....근데요. 참...말리고 싶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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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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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미안한말이지만 글쓰는가만봐도 두서없고 똑똑한사람은아닌거같아요. 본인팔자본인이 꼰다는데 혼전임신부터 이런일에 대처하는방법까지.. 왜그러고사는지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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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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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집구석은 결혼하면 후회할 거고 차라리 혼자 아이 키우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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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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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답변을 보냅니까?? 임신도 임신이지만 낳건 말건 결혼은 절대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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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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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짐싸들고 시댁 들어가서 종년처럼 살아요 조언은 무슨 조언? 들을 생각 없잖아 부모님이 저런 수모를 당하셨는데 결혼 계속 진행하겠다는데 더이상 뭘 말해 미친 거 아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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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2019.12.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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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에서 벌써 친정 개무시하는데 결혼 하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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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ㅁ 2019.12.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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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런 시댁 그런 남편 님 업이다 생각하고 사세요 괜히 파혼해서 다른여자 힘들게하지맑ㆍ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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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2.1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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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취급받고 살으라고 낳아준 딸이 아닐텐데 부모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이래서 다들 몸조심은 여자가 해야된다!!! 더럽고 치사해도 피임들 똑바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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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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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 할말이없다. 불구덩이속에 들어간다는데 알아서 잘 하시고 나중에 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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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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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앵간해서는 애 지우라는 말 안하는데.시댁 자리가 너무 쓰레기임.남친이랑 헤어져도 애는 안 지운다고?살아가면서 애가 아빠없는 설움 안 받게 키울 자신 있음?글만봐도 지 앞가림 힘들어보이는데 뭔 자신감으로 애는 낳아 키우겠다는건지.님같은 친구가 하나 있는데 내 친구는 재혼하고 그 애기는 늙은 부모님 호적에 들어가서 쉬면서 사셔야 할 연세에 애 키우고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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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12.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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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하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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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음 2019.12.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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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혼전임신은 혼수라던데 왜 숙이고 들어가요? 숙이고 들어가면 더 낮게보고 우습게 봅니다. 당당하게 굴어요...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혼전임신이 흉인가요? 그 예비 시어머니 엄청 무례하게 군거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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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ㄹㄹ 2019.12.1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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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아기나 낳으셔~~~ 낙태 살인자 한녀들때문에 출생률 떨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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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iboj... 2019.12.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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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전임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녀들 막굴리는거 출생률을 위해서라도 난 찬성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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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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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 자리에서 그랬다고?? 무식함이 철철 흐르네;; 어떤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 그것도 상견례 자리에서 그런 발언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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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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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씨 진짜 멍청하고 미련한 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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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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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잘했다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애부터 들어서게 해서 부모 욕보이는 짓이나 하고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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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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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애들이 꼭 혼전임신해서 지팔자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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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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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피임 안하는 멍청한 년들이 싫음. 또 아이 가졌다는 이유로 지옥 당첨인데도 기어이 애낳으려는 더더더 멍청한 년들은 더더더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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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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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키울수있다생각하고 이혼했는데 애7살인데 매일 울다시피해요. 보고싶다고.....자기도 엄마아빠랑 같이살고싶다고요. 부모는가슴이찢어집니다. 애도불쌍해요. 차라리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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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절 2019.12.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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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지 못해 덜컥 임신부터한건.... 그렇다 치고
이제라도 처신 똑바로 하시길.

님 부모가 무슨 죄임?
보통....혼전임신 한 순간부터 여자쪽에서 숙이고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럴필요 없음.

애 안낳고 결혼도 없던걸로 하겠다고 쎄게 나가시길.

너는 막말로..자존심도 없음?
본인은 그렇다 치고 왜 친정엄마아부지가 그런 대접을 당해야 함?

그리고 그 일로 남친과 다퉜다는게 무슨 ㄱ ㅐ 소리임?
이게 다툴일이야? ㅋ 도대체 뭔 레파토리로 다퉜다는건지? 이런일에도 입장차이라는게 있을 수 있나? 명백하게 즈이 엄마가 큰 잘못을 했구만....

그러고도 그 결혼을 해야겠으면 뭐...그런 대접 당해도 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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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2019.12.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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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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