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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연애상대 결혼상대

ㅇㅇ (판) 2019.12.19 00:17 조회128,156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보통 그런말있잖아요 적당히 사랑하는사람이랑

결혼해야 편하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사람이랑 연애하다가

데여보고 배신당해보기도하고 연애로 산전수전 다겪고

결국 결혼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서

내가 좀 덜사랑하더라도

착하고 다정하고 자상한 남자랑 결혼하는게 편하다..

남자도 그런생각을 할까요?



100일쯤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뭔가 만날수록

그런생각이 들어요 나를 적당히 사랑하는느낌

옛날에 이쁘고 잘난여자를 많이 만나봤대요

그런데 그런거 다 부질없다는거 느꼈대요

그런여자들한테 많이 데여본건지..

그래서 연애를 한동안 쉬다가 저 만나기 바로 전 여자친구랑 원래

결혼 하려했었다더라구요

근데 서로 생각이 달라서 헤어졌다고.. 근데 그여자 엄청못생겼었

다고 정말못생겼었다고 주변에서도 다 그랬다면서

그런얘길하더라구요

결혼까지 마음먹었을정도로 사랑했던여잔데

못생겼었다고 말하는게 가능한가 싶어서

그여자 왜만났냐니까 자기 좋아해주고 착하고 잘해줘서래요

저한테 그런말을 한다는건 저도 그래서 만나는거다 라는것처럼

들렸거든요 근데 행동에서도 그게 느껴져요

저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노력하는게 없어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냥 애정표현이든 뭐든 의무감에 하는것같고

제가 서운한거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 미안하다고도 하고

바뀌려고 노력도해요 근데 그게 저를 위해서 라기보다

자기가 저한테 좋은사람이 되고싶어서 인거같다고 해야하나..

뭔가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하는거같아요

그냥 내가 다 쏟지않아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만나야

스스로가 편하니까..? 결국엔 저랑 결혼은 하고싶어하는데

그게 저를 너무사랑해서 가 아닌 느낌이에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이여서 하고싶어 하는 느낌?

이런사람과 결혼해도 행복할수있을까요?

저한테 잘해주거나 열정을 쏟는건 없지만

성격도 모난거없고 또 좋은 남편 좋은 아빠 가 되고싶어

하는 사람같아요 영원히 자기를 떠날것같지 않은

착한 여자 만나서 결혼해서 마음졸일일 없이 편하게 살고싶어하

는 느낌이랄까

제가 예전에 만난 남자친구는 몇년동안 항상 저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저한테 돈도 아낌없이 쓰고 제가 1순위인게

느껴질정도로 잘해줬거든요 자기가 그렇게 잘해주는게

정말 좋아서 우러나와서 하는느낌? 항상 보고싶어하고

근데 지금남자친구한테는 그런느낌이 전혀 들지않아서

나를 사랑하는건가 싶은데 또 데리러와줬으면 좋겠어 라고하면

오고, 편지써줘 하면 써주고 여기가자 하면 가주고

제가 요구하면 다 들어줘요 근데

먼저 나서서 그렇게 하려고하지는 않아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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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0 2019.12.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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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과거 연애사 구구절절 다 얘기하고 성의 없이 대하는 놈은 글러쳐먹었음, 이래 저래 데였고, 그래서 너한테 이정도만 한다는거임, 연애는 사랑할때 계산없이 예쁘게 실컷 사랑하고 헤어지면 후회 미련없이 헤어지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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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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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적당히' 사랑하는 사람 말고 '마음 편하게'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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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Bou 2019.12.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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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할뻔한 여자를 못생겼다라... 적당히 괜찮으면 누구랑도 결혼할 수 있겠네요. 그남자는. 무슨 좋은아빠 될 사람이 그래요. 뭔 좋은 아빠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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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시 2020.02.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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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이런글 올리는거 자체가
인연이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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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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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외로울것 같으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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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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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그저 돈 많은 남자 물어서 몸 편히 사는 게 최고라매? 근데 왜 남녀 바꾸니 말이 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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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ㅇ 2020.01.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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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안돼죠.. 벌써부터 저런대접이라니...나중에 저래놓고 불타는 사랑에 빠졌다면서 지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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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1.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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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여친한테 전여친 얘기 꺼내면서 흉보는 남자는 지 친구들한테 현여친 험담도 하고 다니더라. 우리 회사에도 님 남친이랑 비슷한놈 있는데 맨날 회사 동료직원들한테 여친 험담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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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20.01.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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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쳐야 결혼까지함 안그럼 남자가 버티질못함 결혼은 장난이아님 피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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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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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직자 입장에서도 일하는 기간이 정해진 곳은 지원하기 싫듯이 이 정도밖에 사랑 안한다고 하는 사람하고 굳이 결혼하고 싶지 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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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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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애인 얘기하는것들은 이미 아웃입니다 내가 이렇게 잘난사람인데 너를 만나고 있다 이런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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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0.01.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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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님 남친같은 생각을 가진 여자였는데요. 그냥 정착해서 쉬고싶은거지 좋아하는마음은 없었어요. 이만하면 됐고 별사람없으니 대충 맞춰서살자. 못나면 못난대로 상대가 쫄려하니 대접받는맛에 맘조리며 살기싫어서 결혼하려고했어요. 상견례하고 집먼저구해서 살고있었는데 내가 결혼해주는거다'라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제가 좀 이해해야하는 일도 이해하기싫고 상대가 져주는게당연한거다라는 마음도 크고 시부모님되시는분들이 가끔 시대와뒤떨어진 얘기하면 참지도않았어요. 화난상태에서 남편될사람 얼굴보면 더 화나서 여러가지 이유로 갈라서게 됐는데요. 제스타일인남자만나고나서 진짜 그때 결혼햇으면 큰일났겠구나싶더라구요. 지금은 오히려 지금 남친을 더 이해해주고 얼굴보면 그냥좋아서 화나서 지르려다가도 상처받으면 안되니까 말조심합니다. 이런저를보고 저도 깜짝놀랐어요. 결혼은 서로좋아하는마음이있어야 하는것같아요. 그때생각하면 데이트할때 설레지도 않았었네요;; 결혼해서 나이먹구 애도낳고 몸매도 얼굴도 예전같지 않아져요. 지금이 리즈고 제일예쁠 나이인데 현재 사랑도 부족하고 애틋함이 없다면... 나이먹고도 이뻐해줄까요? 남자애정이 차고넘쳐도 나중에 살다보면 어찌될지모르는데 애정과 마음이없는 만남과 결혼은 서로에게 불행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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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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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한테 후려치기 당하는 중입니다 내가 못생겨서 만나나 의심들게 하는 남자를 뭐하러 만나나요 결혼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대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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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20.01.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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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저런 남자 왜 만나요????
기본적으로 글쓴이한테 예의조차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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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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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보기엔 남친이 성의를 보여주긴 하는데 쓰니가 남친의 과거 연애사를 듣고 너무 마음에 담아두는 게 병통이 된 거 같기도 하고요 무튼 지나간 일로 너무 두 분 현재를 가로막는 일은 피하시고 현재의 남친 모습만 바로 보고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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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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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과 저도 동감인데요 그래서 전 지나치게 개인적인 얘기 구구절절 여자에게 늘어놓는 남자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아요 감성적이라 마음 약한 여자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결국은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 하겠단 거거든요 얼마나 예의가 없고 못난 남자면 자기와는 연애용으로만 만난 여자들을 더 치켜세워주고 자기와 진지하게 결혼하려는 혹은 하려했던 여자들에게 못생겼었다는 둥 저런 무례한 태도와 말을 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네요 그거 누가봐도 쓰니 들으라고 하는 소리고 앞으로도 자기한텐 기대하지 말라는 확언 아닌가요 이렇게 스스로 비하감 쩌는 남자가 같이 사는 아내를 빛나게 해줄 거라고 보시는지요 얼마나 여자들에게 물심양면 노력하다 상처입고 저런 마인드 되었는 진 모르지만 왜 하필 쓰니가 그런 닫히고 강팍해진 남자 만나 치유해주고 살아야 할 미션이라도 받으신 건지 그게 궁금해져요 쓰니가 행복하려고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는 걸텐데 저 남자와는 당분간 그런 게 힘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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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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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말 들었을땐 똥을싸라 세상 다살았니? 난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할껀데? 그래요 결혼하면 지논리는 다맞는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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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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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틀렸음. 적당히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아니라, ‘나’를 더 사랑한 상태로 결혼해야 한다. 나 스스로를 사랑해서 자존감이 있는 상태여야 사랑할 마음도, 사랑받을줄도 안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상대에게 쓸데없이 조급하지 않고, 명분없는 희생을 요구할때 ‘노!’라고 말할 수 있게된다. 내가 날 아끼고 귀히 여기면 상대도 나를 귀하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지 않으니 쓸데없는 싸움도 덜 일어나게 되고, 상대에게 매달리지 않으면 반대로 신뢰가 두터워진다. 이건 인생진리라고 외할머니와 친정엄마가 해주신 말씀이고, 이 삶의 태도를 내 딸에게 가르치는게 내 목표.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존심만 세우고 자존감이 없는데, 진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존심도 때론 내려놓을 용기가 있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음. 연애든 결혼이든 계속 되뇌이며 바르게 살면 됨. 그럼 좋은 사람이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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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1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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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의 귀결이 반드시 결혼일 필요는 없어요 그건 연애와 결혼은 별개란 말이기도 하고요 정말 별개거든요 연애를 실패하고 결혼하는 게 아니라요 결혼상대로 적합한 상대를 만났다면 그 나름대로 귀하게 대하고 소중한 느낌이 들어야지 어차피 연애하던 여자들과는 결혼 못해서 쓰니랑 한다는 게 무슨 사고방식인가요 사랑은 상대적인 거예요 지금은 쓰니가 한결 같고 잘해주니까 결혼한다는 남자가 글쎄요 쓰니가 지치고 힘들어하고 사랑을 요구할 때 과연 그럴까 의문이거든요 연애할 상대가 따로 있었다 하더라도 결혼할 상대로 쓰니를 생각한다면 그 나름대로 존중하고 아껴줘야죠 이건 연애와 결부할 필요도 없는 거잖아요 남자의 마인드부터가 갑질인데 쓰니가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한평생 쓰니는 본 적도 없는 그 잘난 전여친들 존재때문에 자존감만 떨어지실 텐데 굳이 그런 남자 좋아할 이유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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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1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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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저건 자포자기인 남자 아닌가요 저라면 굳이 저런 남자와 결혼해줄 이유는 없을 거 같거든요 저나 남편도 막 요란스런 연애하고 결혼하고 화려하게 사는 건 아니예요 근데 그건 원래 둘 다 성격이 그러다보니까 사랑도 편하고 가식없이 서로 인정할 거 하고 현실적으로 하는 거지 꿩대신 닭도 아니고 무슨 가성비 따져가며 이월세일 상품 고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맘으론 결혼하면 더 견디기힘들 거 아닌가요 결혼은 적당한 사람과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적당히 모나지 않는 성격들끼리 만나 무난하게 살아가는 거예요 남들한텐 별로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별 일 없이 사는 거 같지만 둘 사이는 매번 전력질주하고 치열하게 서로의 존재에 대해 매번 질문하고 고민하고 그러면서 맞춰가는 거지 상대방이 쉬워보이거나 만만해보여 결혼했다간 더 큰일 나는 게 사실 이세상엔 쉬운 사람 한명도 없거든요 교제를 해보시되 성급하게 결혼 서두르진 마시고 남자 스스로 자기 마음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그 안에라도 아니다 싶으면 말고요 결혼까지 하려던 여자도 왜 헤어지고 이남자와 관뒀는지 알 것도 같은데요 저런 남자랑 사귀어봤자 같이 열패감과 회의만 들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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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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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아뇨.. 적당히 사랑하다뇨. 저랑 남편 엄청 사랑해서 결혼했는데도 싸워요. 8할이 시댁 때문지만.... 그래도 싸우고 미워질때가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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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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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특징 : 자기가 무슨 공주인 줄 아는 무수리들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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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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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귈때도 적당히 마음 주는데 결혼하면 어떻겟어? 답 너무 뻔하지않음? 연애때 열렬히 사랑해도 결혼해서 변하는게 사람인데.. 적당히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아니라, 믿음주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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