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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얼마나 먹던 신경 좀 꺼주면 안되냔 말이죠...

ㅠㅠ (판) 2019.12.19 13:03 조회3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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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무직을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 여성입니다

저는 키 158에 몸무게 48키로이며 
먹는대로 찌기 때문에 일주일에 운동4번, 식단조절을 하며 365일 다이어트를
하며 살아갑니다.
내년이면 나이가 서른하나인데 나이먹으면서 생각이 드는게
정말 똑같이 먹어도 나이가 들수록 살이 더 잘찌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는 소식하고 주말에 좀 먹고싶었던거 몰아먹는 편입니다ㅜㅜ

점심을 회사에서 같이 매일 외식을 하는데
제가 평소에 작게 먹으면 왜이리 작게 먹냐
간식도 많이 안먹으면 간식을 왜이리 작게 먹냐
그러다 한번씩 점심을 많이 먹을땐 오늘은 왜이리 많이 먹냐

주로 말하는 사람들은 저보다 훨씬 날씬한 태초마름 사람들입니다
처음에는 좀 신경씨이는 수준이었지만 
계속 들으니 지금은 좀 짜증납니다
남 먹는거에 왜이리 관심이 많은지........


저렇게 말하면 뭐라 말해야 다음부터 신경을 꺼줄까여?
센스있으면서 다음부터 말 못하게 받아쳐주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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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자살]
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2.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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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할 말 없어서 하는 얘기일 테니까 그냥 흘려 들으세요.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의 90%는 그런 거고 진짜 신경 써서 하는 말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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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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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입으로 158이면 155정도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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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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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하지 말라 해, 말을 안하면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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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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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뒀다 뭐해요 똑같이 말해줘요 왜 이리 작게 먹냐 오늘은 왜 이리 많이 먹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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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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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참 나쁘네 안 그래도 관리한다고 힘든데 옆에서 적게먹니 많이 먹니 참견질하면 얼마나 짜증나는데ㅋㅋㅋㅋ 자기들한테 취업은 했니 결혼은 언제하니 애는 낳았니 둘째는 안낳니 살좀빼라 쪄라 소리하면 득달같이 글쓸것들이 유독 이글에만 오지랖소리가 안 나오네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개똥같은 댓글들 신경끄세요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소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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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장 2020.01.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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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냥 똑같이 해줄것같아요, “어머 이 반찬은 왜 덜 드셨어요?” “편식해서 요즘 안색이 어두우신가보다” 이런 식으로. 단 타이밍이 중요. 나한테 참견 “하자마자” 바로 받아쳐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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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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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뚱뚱한 사람한테 그러긴 하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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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020.01.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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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이조절 다이어트하는건 주변분들 모르시죠? 모르는데 신경쓰면 당연히 신경꺼야하는 할일없는 주변인들이고, 늘 살찜과 다이어트, 운동사이에서 고민하며 주변인에게 떠드는 님이라면, 다른사람 말안듣게 님이 조용히 사셔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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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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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화 되셨네요. 상대방이 받아주니 편해서 더 그럽니다. 한번 크게 화를 내시고 못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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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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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마른편인데 상대가 너무 안먹으면 말그대로 너무 안먹는 거 같아서 혹시 무슨일 있나 건강 해칠까봐 이야기 건넬 때도 있고 별 생각없이 화젯거리 없어서 말할때도 있어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길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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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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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한 오지라퍼들이 남 기분 생각은 안하죠. 굳이 그럴때 나도 남기분 생각안하고 말하기 이럴 때 연습해봐요. 이래야 기분나쁠대 대처방법이 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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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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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또 반대되는게 저같은 경우는 먹어도 안찌는 체질..쪄도 마른비만이라 외관상으로는 말라보이는 체질인데 진짜 많이먹는편이라 (순대국먹으러가면 밥 세공기정도) 밥만 먹으러 가면 와 진짜 많이먹는데 왤케 말랏어? 이소리를 4명이랑 밥먹는다치면 12번은 듣는것같음 솔직히 뭐라말해야될지도 모르겟고 걍 안찌는체질이라하면 부럽다 아니면 재수없다인데 또 뭐라해야될지 모르겟고.. 그 뭐라해야될지 모르겟어서 멈칫하게되는게 쌓이니까 짜증나긴해요 ㅋㅋ 걍 관리하려고~ 관리차원에서 조절해서 먹는편이야 잇는그대로 말해버리는게 스트레스 덜받을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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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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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던이 아니라 먹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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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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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 없이 하는 말이고 그 사람들도 님한테 그리 관심 없을겁니다. 그냥 말 안걸긴 뭐하고 그렇다고 또 딱히 할말도 없으니까 밥을 적게 먹네, 오늘은 많이 먹네 하는 겁니다. 이건 마치 "안녕하십니까"라고 했는데 "내가 안녕한지 안한지에 뭐 그리 관심을 가지세요?"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아무도 님께 안녕하세요 라고하면서 진심으로 님이 안녕하길 바란다거나, 안녕한지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이 안녕하냐고 하는거죠. 그러니까 그냥 신경 끄시고 예예 하시면서 한귀로 흘리세요. 정 그렇게도 듣기 싫으면 그런말 하지 말아달라고 정중하게 얘기라도 하던가 ㅋㅋㅋㅋ 뭘 ㅅㅂ 센스있게 받아치겠다는건지 죤나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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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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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맨날 같이 얼굴 보는사람들은 그냥 말없이 있기는 뻘쭘하고 말은 해야겠는데 할말이 없어서 그냥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이러는사람들이 있어요. 쓰니님도 크게마음쓰지 마시고 넘기시거나 아니면 먼저 주제를 다른걸로 꺼내서 대화를 주도해보세요. 근데 쓰니님이 대화 주제 바꿨는데도 계속 쓰니 먹는걸로 일부러 주제 돌리는사람들은 좀 멀리하는게 나음. 뭘하든 고나리질이고 상종하면 피곤할사람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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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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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양호한거 같아요. 전 과장님이란 여자가 저 말랐다고 엄청 강제로 먹여서 고역이였어요. 3년동안. 할당을 해주고 다 먹으라고 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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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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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귀 듣 한 귀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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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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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한테 관심없어 그냥 할말없으니까 대충 하는말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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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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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땅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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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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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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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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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말하는건데여? 저는 적게먹으면 다이어트해요 ㅎㅎㅎ이러고요. 많이먹으면 그래도 또 빼니까 괜찮아요 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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