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소름돋거나 무서운 얘기하자!!

ㅇㅇ (판) 2019.12.21 22:47 조회169,78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밤이니까 소름돋는 얘기하자!!

요새는 이런 글 안 올라오길래 올려본당




아는 얘기 있으면 댓글로 ㄱㄱ

판 화력 오랜만에 불태우자....!!!!!!

+헉 언제 톡선 올랐대.. 얘기들 많이 올라와서 다 같이 볼 수 있었음 좋겄다 ㅠㅠ 댓글 올려주고 추천 눌러준 판님들 넘 고마어 ㅠㅠ

510
5
태그
신규채널
[맞춰바] [나할말있다] [촉으로] [촉으로맞춰] [야통이] [짤임] [한번씩읽어]
45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22 22:19
추천
24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림동 강간미수 움짤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어쩔뻔했어;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1 22:57
추천
216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무섭,,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1 22:49
추천
21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말대로 진짜 판화력 불태워보자 요새 화력 너무 죽음,, 이런 얘기 너무 재밌음 톡선각 ㅈㅂ
답글 8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3.29 11: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울반 일진이 나 죽여서 김치로 담궈서 내가 환생해서 걔 찾아가는꿈이랑 내가 판다한테 쫓기는 꿈 꿨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9 11: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꿈일기야. . . 3월 22일에 꾼 꿈인데 드웨인 존.슨이 호수속에서 구명보트를 밀고있음. 주위에 구조보트? 같은 검정봍. 4대정도 더있음. 뉴스자막에 "경주에서온 관광객 32명 구조" 라고 떠있음. 인공호수같고 호수 위 산들사이에 아치다리 하나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8 08: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03.26 15: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울 엄마 얘기인데 그냥 평소 같이 저녁에 엄마가 소파에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엄마 다리에 앉더래 그래서 엄마는 당연히 울 언니나 나겠지 하면서 눈을 떴는데 엄마 다리에는 아무도 없었데.. 아직도 이 일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6 03: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워ㅜㅜㅜㅜㅜ어떡해 나 잠 못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6 02: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요즘 우주에 갖히는 꿈 많이 꾸던데, 첨에는 별생각도 안들고 멍하니 있다가 깨곤했어 그리곤 아 우주에 있었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최근에는 우주에 있는 꿈이 계속 잦아지더라.

엊그제 꿈 꿨는데 우주에 나 혼자만 있고 주변 행성들 특히 목성이 보였고 목성 보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구. 진짜 엄청...커! 목성공포증? 그런거 안 믿었는데 실제로 보는거 같고 막 그 커다란것이 내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등에 소름이 쫘악 돋아나면서 울고 싶더라.

요즘 왜 자꾸 우주에 있는 꿈을 꾸는지 1도 모르겠어.. 글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 쓰네..ㅜ ㅜ 나같은 경험 있는 사람은 없나?
답글 0 답글쓰기
ㅎㅇ 2020.03.23 05: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2 20: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2 10: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 이야기야 우리 집에서 시내로 나가려면 꽤 오래 걸리는데 중간에 마을이 엄청 많거든 근데 그 마을 중에 ㅈㄷ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에서 앞으로 좀 더 가면 레미콘 회사 공장이 있어 엄마가 새벽에 일을 나가서 엄청 이른 시간에 그 공장 옆을 지나가곤 했는데 가끔 그 공장 입구에서 자꾸 차가 멈추더라는 거야 그 주변은 레미콘 회사 공장말고는 아무 것도 없거든 주변이 다 산이야 그래서 항상 오싹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는데 알고 보니까 옛날에 그 자리에서 사람이 엄청 많이 죽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엄마 차가 멈춘 이유는 대체 뭘까?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20.03.20 03:1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때 10년정도된 주공아파트에 살았는데 밤에 잘때 머리를 북쪽으로 놓고 자면 안된다.. 그런말이 있잖아? 근데나는 뭐 그런것도 모르는 어린애니까 항상 그쪽으로 잤던거같아 근데 어느날 부턴가 가위가 눌리기 시작한거야.. 처음에는 기계음처럼 끼기기긱!!!끼기기기!!! 이런소리가 들렸고 그다음에는 강아지가 옆에 곤히 자고 있었는데 바로옆에서 짖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손가락발가락힘 줘가면서 겨우 일어났는데 식은땀에 절여있고 강아지는 잘 자고있는거야...매번 그런식으로 자주 눌리다가 언제 한번은 분명 눈을 뜨고 있었는데 거미몸에 머리를 늘어뜨린 이상한 게 벽을 기어서 올라가고있는거야 나 진짜 심장마비 걸릴뻔햇어 그뒤로 불켜고자고 창문도 열고 시원하게 그렇게 잤었어. 그뒤로 이사를 가서 새집이어서그런지 가위도안눌리고 잠의질이 높아졌는데 그집살때 근처살던 친한언니가 그 동에 자살한사람이 있었다고 그러는거야; 그말 듣자마자 이해가됐지. 암튼 그런이야기가 있었다.... 흑흑 지금은 꿀잠잔데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9 17: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6 23: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포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6 22: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썰 한 이틀?읽고 오전10시엔가 잠깐 30분정도??설잠이었고 혼자서 내방에서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었는데 뒷통수 누가 검지로 콕 찌르는 느낌 들면서 휙 돌았는데 아무도 없었음..엄마한테 말하니까 꿈꿨나보지 하는데 ㄹㅇ 깊게 잠든것도 아니고 느낌나는 순간 돌아봄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6 22: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무서운 썰인가하면 그거 생각남 꿈에서 엄마랑 딸이랑 버스타고 가고있었는데 벨 눌러도 안내려줘서 위에 창문?으로 탈출하는데 딸은 빠져나오고 엄마는 못빠져나온채로 깼는데 어머니 팔뻗고 탈출하려던 자세로 돌아가셨다는거ㅠㅠ 너무 슬펐음 소름끼치기도 하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4 09: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돋는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3 06: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2 11: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2020.03.11 16: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좀 이상한일 많이 겪었음 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말하는인형 사줬는데 그게 배를 누르면 사랑해 이러는 인형이거든? 어느날 학교끝나고 집에왔는데 인형이 정수기 위에 있는거야.. 원래 내방침대에 두는데 그래서 뭐지하고 인형 배 누르는데 학교잘 다녀왔어? 이러는거야 분명히.. 순간 이게뭐지 하고 바로옆이 안방이어서 문열고 엄마 얘 말해!!! 이러니까 엄마는 걔원래 말하잖아 이러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감 ㅠㅠㅠ 또 한번은 자는데 내 귀옆으로 어떤남자가 중국말로 막 뭐라해서 진짜 끝까지 눈 안뜨느라 죽는줄 알았고 어느날은 동생이랑 같이 안방에 자는데 그날 엄빠같이 회식이라 안들어 온다 했거든? 근데 새벽에 누가 화장실 문열어놓고 세수하길래 엄마 왔나 이랬는데 아침에 깨니까 안왔었음 성인때 겪은것도 몇개 더 있는데 난 왜저런걸 잘 겪지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 2020.03.09 06: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016년 땐가? 그때 지진이 났었는데 나는 자고 있었어 그냥 꿈도 안 꾸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아이 목소리가 하나 둘 셋 이라고 말하는데 셋 하자마자 깨니까 지진나고 있었어;; ㅈㄴ 여자아이 목소리 개 발랄한 목소리였거든,,,옛날 폴더 폰 사진찍을 때 나는 소리있잖아,,여자 목소리가 하나 두울 셋 이런 목소리,,ㄹㅇ소름돋아 지진도 규모가 꽤 됬던 것 같애,,,침대에 누워있는데 내가 흔들릴 정도였으니,,
답글 0 답글쓰기
응응 2020.03.02 01: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