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소름돋거나 무서운 얘기하자!!

ㅇㅇ (판) 2019.12.21 22:47 조회213,59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밤이니까 소름돋는 얘기하자!!

요새는 이런 글 안 올라오길래 올려본당




아는 얘기 있으면 댓글로 ㄱㄱ

판 화력 오랜만에 불태우자....!!!!!!

+헉 언제 톡선 올랐대.. 얘기들 많이 올라와서 다 같이 볼 수 있었음 좋겄다 ㅠㅠ 댓글 올려주고 추천 눌러준 판님들 넘 고마어 ㅠㅠ

560
5
태그
신규채널
[작은공포] [제발알료줘] [휴오수아님] [패테도와줘]
4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2.22 22:19
추천
29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림동 강간미수 움짤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어쩔뻔했어;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8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1 22:57
추천
24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무섭,,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1 22:49
추천
226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말대로 진짜 판화력 불태워보자 요새 화력 너무 죽음,, 이런 얘기 너무 재밌음 톡선각 ㅈㅂ
답글 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쓰니 2020.08.08 13: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낮잠 잤을때 꾼 꿈인데 고아원에 들어가게됬는데 내가 나이 제일 많았고 나랑 동갑인 애 4명 정도 있었음 근데 고아원에 있는 애들다 지능 개높고 신체능력도 한계를 뛰어넘었음 근데 그중에 나 포함해서 나이 제일 많은애들 5명이 차원이 달랐음 근데 고아원이 쫌 이상한거임 바깥에 지나다니는 사람 한명도 없고 건물도 고아원 하나 밖에 없고 그래서 우리 5명이서 고아원 비밀 밝히고 탈출계획 짜고 고아원 관리하는 아줌마 앞에서는 조카 순수한 척 하고 ㅋㅋㅋ 진짜 심장 벎0렁거림 개재밌었다..ㅋ 다시 꾸고 싶어ㅋㅋ큐ㅠ
답글 0 답글쓰기
2020.08.04 21:3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3살때 대학 휴학을 하고 알바를 두탕 뛴적이 있어. 하나는 육회집 알바였는데 새벽 2시에 끝이 났어. 많이 늦은 시간이지만 자취방이 1~2분 거리여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날 알바 끝나고 평소처럼 집을 가려는데 그날따라 앞에 내가 가려는 길이 너~무 어두워 보이는거야. 거기 딱 봉고차가 한대 서있는데 어두운 길로 한 세걸음 정도 들어갔을때 갑자기 움직일 수가 없겠더라구. 더가면 내가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딱 떠오르면서 밝은 곳으로 다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넜다? 근데 그 순간 가만히 서있는 봉고차가 슥 움직이더니 갑자기 유턴을 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미친듯이 달렸어. 앞에 편의점이 있었는데 그곳에 들어가서 뒷문으로 나온다음에 돌아봤는데 봉고차가 편의점 앞에 있는게 보이더라. 그래서 막 달려서 집까지 뛰어갔고 그날 이후로 육회집 사장님이 집까지 태워주셨어. 그 동네 버스정류장에 종종 실종자 전단지가 붙어있었는데 오바일 수도 있겠지만 난 그날 죽을뻔 했을지도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4 15:5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이 느리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한 번 받음. 초등학생 때 나 운동 신경 되게 안 좋아서 피구할 때 공도 잘 못 잡는 애였음. 근데 그 날따라 공이 날아가는 속도가 너무 느리게 보이고, 소음도 작아지고, 주변과 동떨어진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었음. 그래서 내가 꽤 천천히 손을 뻗어서 공을 잡았는데 애들이 좋아하고, 다른 애가 또 잡아보랬는데 진짜 공이 너무 천천히 날아가는게 눈에 보여서 또 잡고 그랬음. 그 뒤로는 그런 적 없는데 뭐였는지 신기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20.07.21 18:5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들은 자신만의 무서운 이야기 하나 씩 가지고 있구나.... 난 꿈에서 내가 닌자돼서 미션 수행한거랑 개미 밟아서 경찰서 간가밖에 기억안남... 가위도 눌려본 적 없어서 가위 눌리는 방법 다 해봤는데도 안눌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7 09: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5 1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거운거 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0 21: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집 올라가는데 우리 집 가는 구조가 초등학교에서 후문으로 나와서 언덕 올라가는 구조였단 말이야 근데 우리 집 가는 길에 있는 세탁소 앞쪽에서 어떤 성인 남자가 빨간색 콜라 캔을 먹으면서 나랑 교차해서 갔어 뭐 동네 사람이겠지 했는데 뭔가 갑자기 쎄한거야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원래 나랑 반대로 가던 그 아저씨가 방향을 바꿔서 내 뒤에서 걷고 있는거야 계속 콜라캔은 입이 대고 있고 그래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뛰어서 집감 ㅠㅠㅠㅠㅠㅠ 진짜 갑자기 내 방향으로 틀어서 다가와서 오줌지릴번
답글 0 답글쓰기
태장태세비욘세 2020.07.07 15: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초등학교3학년 여름방학땨 있었던 일이야. 방학이라 학교도 못가는데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집에 혼자 있어야 하니까 엄마가 일하시는 유치원에 갔어.(엄마 유치원은 0~4살 아이들만 받는 유치원이였음) 다 애기들 밖에 없다보니까 나는 너무 심심해서 구석에서 멍때리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내 또래 여자애가 오더니 같이 놀자는거야 그래서 되게 신기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쨌든 그렇게 걔랑 1주일 정도놀았고그 뒤로는 못봤어. 그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꺼 그 어린이집에 내 또래 여자애가 있을리가 없잖아. 혹시 다른 선생님 자녀일수도 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다른 선생님 자녀는 다 중학생 고등학생이였다고 함..그 여자애는 뭐였을까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6 14: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 끝나고 한 8시쯤인가? 집으로 갔어 근데 우리 아파트는 입구에서 직접 비번을 누르고 가는 형식이 아니라 000호 일케 호출을 하고 집안에 있는 사람이 화면을 보고 얼굴 확인하면 문을 열어준단말이야 아니면 키가 있어야지 집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난 키가 없어서 우리집으로 호출을 했어.. 원래 누가 집에 있으면 바로 열어준단말이야? 그날은 이상하게 계속 호출소리가 울리다가 끝날때쯤 수화기 받는 소리가 났어,, 근데 문도 안열어주고 아무것도 안하는거야.. 가끔씩 화면이 오류가 날때가 있어서 그런건가보다 하고 "엄마 나야!" 이랬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으면 뚝 끊기거든? 안열리고, 쨋든 그렇게 된거야 그래서 다시 호출을 했더니 걸자마자 바로 열어줬어 그때부터 뭔가 꺼름칙한 기분이 들었어.. 사람 감이라는게 있잖아? 뭔가 이상한거야.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핸드폰에 112 띄워놓고 엘베 위로 올라갔어 그리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집안은 온통 새카맣고 그 안에서 짖고 있는 우리집 강아지밖에 안보였어 그 순간 잣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빠르게 다시 엘베타고 내려갔어 (강아지 미안,, 너무 무서워서 데려올 생각을 못했어) 그다음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집에는 아무도 없대. 아빠도 그때는 회사에 계셨어. 그래서 경비실 근처에서 엄마랑 언니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지 일단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집에 갔는데 다행히 아무것도 없어진것두 없고 강아지도 무사했어 근데 너무 불안하잖아? 다음날에 경비실에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경비실 아저씨는 범인을 확인하기가 어렵댔어 나는 그때 혹시 기계가 오작동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저씨가 그것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모든게 내 착각인 것 처럼 말하는거야. 내가 집을 잘못 호출한거 아니냐고. 진짜 억울한게 아파트 10년 넘게 살면서 잘못 호출한적 한번도 없거든. 엄마도 아저씨랑 비슷하게 내 착각인 것처럼 넘어갔어. 지금은 몇년 지난일이지만 대체 내가 그날 경험한 일의 정체는 뭘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2 17:3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 때 독서실에서 피곤해서 엎드려 자면 자꾸 꿈 속에 꿈을 계속 꾸는거야. 꿈을 깨도 계속 꿈인거 ㅜㅜ 그래서 자도 피곤하고 기분만 찝찝했거든? 한번은 내가 엎드려 자고 있는데 꿈 속에서 오른쪽에 독서실 커튼이 열려있는거야. 그래서 꿈 속에서 자면서 오른손으로 커튼 다시 닫았거든? 그러고 또 꿈 속에서 잤는데 진짜 깨보니까 커튼 열려있었음. 똑같이. 난 커튼 눈 여겨 본 적도 없음 내가 커튼 왼쪽으로 들어와서 바로 피곤해서 엎드려 자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8 20:3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대에 몸을 던지면 침대가 푹신하니까 몸이 일렁거리잖아 자다가 갑자기 쎄해서 눈을 떴는데 누가 날 방금 침대에 내려놓은 것처럼 침대가 일렁거리고 있었어 아니면 누가 내 침대 위에서 뛰었던 걸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26 11: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끝나고 집가는 길이였어 인도 바로옆에 울타리 쳐져있는데 넘을수 있는 정도?하반신 정도 높이란 말이야 거기에 나무 몇개 심어져있는데 나무 옆에 사람이 있는거 같은거야 내가 눈이 안좋아서 아니라 믿었는데 바로 옆 지나가는 길에 보니 180되보이는 슬림한 남성이 눈빼고 다 검정색 가리고 인도 정면으로 쳐다보고 서있었어ㅠㅠㅠ팔 뻗어서 잡아서 납치하면 아무도 모를거같더라 친구랑 같이 가고 있어서 천만다행이였어 너무 놀라서 못본척하고 친구 팔짱끼고 빠른걸음으로 갔는데 애들한테나 가족한테 말하면 내가 설명을 못해서 그런지 다들 무슨 볼일이 있어서 서있었나보지 하고 넘기는데 말이 안되는게 볼일이 있으면 인도쪽에 나와 서있지 왜 울타리안쪽에 붙어서 서있어..? 아무도 내 말 안믿어줘서 나만 저녁엔 그쪽으로 안다녔는데 엄마언니가 집오는길에 그 사람 봤다고 했어 그제서야 그게 이상하단걸 믿어주더라ㅠㅠ심지어 엄마는 내가 본 인상착의 그대로라 그러심 우리동네에 바바리맨도 있고 저번에는 나 스토커도 만나봤어.. 몇 달 뒤에 이 동네 뜬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19 10: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15 13: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23: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18 01:44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라운 이야기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5.13 20: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쏠라씨 2020.05.11 14:3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거는 그냥 어디까지나 내가 겪은 꿈이랑 일이야

1. 초등학교 2학년 때 우리집본가에서 양치하고 있는데(욕실이 밖에 있었음. 참고로 시골) 밖에 보다가 왠 젊은 여자처럼 애쉬골드브라운(?)의 웨이브한 허리구부정한 할머니가 뒤돌은 상태로 우리집 코너를 도는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하면서 쫒아간 적이 있어. 대문을 나서서 10분정도 쫒아갔는데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졌어
2. 초등학교 4학년 때 쯤 꾼 꿈인데, 내가 자는 방 내가 자는 위치에서 왼쪽에 검은색 서랍장이 하나있어. 그런데 꿈속에서는 내 발밑에도 하나가 더 생긴거야 그런 그 서랍장 기준으로 가운데의 오른쪽 쯤에 어떤 여자가 뒤돌아서 있고 여자라고 안건 머리가 덥수룩한 상태로 엉덩이정도까지 길른 상태였어. 그래서 내가 누구냐고 하니까 그여자가 천천히 고개만 내쪽으로 돌리는 거야 돌리면서 입도 같이 천천히 귀쪽으로 찢어졌어. 그 상태로 얼굴만 내 쪽으로 돌아간 상태로 나한테 훅하고 다가왔어 그리고 꿈에 깼지
3. 이건 얼마전에 꾼 꿈이야
작은 버스(지프차?) 같은걸 타고 한 마을을 지나가고 있는데 동물원처럼 여러마리의 호랑이들(백호도 몇마리 껴있음) 유리박스에 갇혀있거나 길거리들 돌아다니며 쓰레기나 동물시체를 뜯어 먹고 있었어.

버스기사님께 여쭤보니 이 마을이 원래 사업때문에 부자가 되서 호랑이를 키웠는데 망해서 사람들은 도망가고 호랑이를 버리고 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해서 조용히 지나가는데 맞은편에 어떤 여자가 자전거를 타고 호랑이가 있는 마을쪽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가지마세요! 거기 호랑이들 다 굶주려서 위험해요!" 하니 여자가 처음엔 못알아듣다가 호랑이를 보고 아차 싶었는지 유턴해서 미친듯이 우리쪽으로 오고 있었고 버스기사님도 속도를 줄여 여자를 태우고자 했거든?

하지만 호랑이가 여자의 속도를 따라잡고 여자의 왼쪽다리의 살점을 뜯어가면서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뜯기는 장면이랑 뜯겨나가면서 보이는 근육이랑 피, 뼈, 그리고 여자의 비명까지 들렸고 호랑이들 다 그 여자를 뜯어먹기 시작했어. 나는 그거 보면서 울었고. 그리고 한 호랑이가 버스를 따라잡아 내가 앉아있는 창문 왼편으로 발을 넣어 나한테 닿고자 했어.
깨고 보니 그여자가 돌아가신 엄마같았어. 그래서 심장이 빨리 뛰고 눈에 눈물이 난 상태로 깼거든
답글 0 답글쓰기
166 2020.05.11 02: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10 1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 어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