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회사 왕따는 가만히 일만 하는게 좋을까요..

sj2017 (판) 2019.12.24 08:02 조회39,825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대인관계로 고민이 있어서요! 긴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1년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얼마전에 제 옆자리에 새로운 사원분이 오셨어요. 차분한 성격이고 카톡으로 업무관련 대화할 때도 편하더라고요. 근데 이 분과 친해지고 싶은데 다가가기가 겁납니다.

왜냐하면 제가 팀, 아니 회사에서 은따에요..
점심이야 원래 도시락 싸오느라 혼자 먹었지만
같은팀 동료 몇분과 한번씩 카페도 가고 친했어요.

그런데 그 중 1명이 얼마 못있고 퇴사한 사람인데, 저랑 협업하는 부분에서 갈등이 많았어요. 그 사람은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고, 저는 감정을 가슴에 묻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 그 분의 불만에 휘말리고 말싸움에서 늘 지더라고요. 제가 업무적으로 잘못한 것에 대해 그 사람이 동료들과 뒷담(?)을 주도한 것도 알게됐고요..

저는 새로운 동료한테 늘 먼저 다가가고 인수인계 자료 나눠주고 친해지고자 다가갔어요. 그런데, 다행히 그 사람은 퇴사했지만, 그분이 다녀간 이후로 다른 동료들과 서먹해지고 투명인간처럼 회사를 다닙니다.

지금은 업무 실력이 많이 늘어서 과장님들도 인정해주시지만, 이전에 일을 잘 못해서 혼났던 미운오리 이미지에 동료들과도 멀어진 사람이에요

제가 그런 사람이라서 새로운 동료분께 선뜻 못다가가겠어요. 이사람은 왜 동료들과 서먹할까, 친한 동료가 없으니 매일 도시락으로 혼자 먹나 생각할까봐 걱정돼요. 그럴 사람들은 아니지만, 저랑 서먹한 동료들이 저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그 분께 했을까봐 겁도 나고요.

매일 혼자 밥먹고 일하는거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원래 외로움이 많은 성격이고 타지살이에 친구도 없어서 마음이 점점 힘드네요..

새로운 동료분과 저번에 같이 점심먹고 커피 먹자고 했는데, 잠깐이나마 행복하더라고요. 누군가와 같이 있는다는 느낌이..바로 옆자리라 대화하기도 쉽고 업무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는 포지션이에요.
그래서 다른 동료들보다는 저랑 제일 친해질 수 있긴 해요.

저라는 사람의 이미지가 안좋을테니 그냥 지금처럼 혼자 지낼지,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조금씩 다가가서 저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며 친해질지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댓글 확인이 너무 늦었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실지 정말 몰랐습니다 ㅠㅠ

감사인사가 늦어서 죄송해요!
다들 현실적이고 진심 어린 조언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하나하나 다 읽고 답변 달기가 어려워서
좋아요 눌렀습니다!

특히 베플 댓글들이 너무 와닿네요

제가 너무 겁을 먹고있었던 것 같아요
거절당하는게 무서워서 다가가지 못하고
회사에서는 일이 중요한데
일도 어렵고 사람도 어렵고 여러모로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던것 같아요

댓글 써주신 내용들 두고두고 읽으면서
제 마음부터 컨트롤하고
저도 지금의 외로움 성격 개선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86
3
태그
신규채널
[시기와질투]
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Krishu... 2019.12.24 11:15
추천
4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친절함을 모두에게 선사하고,
그 중에 많이 호응하는 사람과는 편안하게 지내고,
그 중에 약간 호응하는 사람과는 약간 친하게 지내고,
그 중에 호응하지 않는 사람과는 데면데면 지내면 된다.
주도하는 자는 먼저 친절한 자와, 지속적으로 친절한 자다.
상대가 호응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가 냉정하거나, 딱딱하거나,
굳어 있거나, 무감각하거나, 정이 없는 것이고, 상대가 호응하지 않아도
위축될 필요가 정말 하나도 없다. (힘조절만 좀 하면 됨.) 호응하지 않아도
약하게 꾸준히 표현하면 대부분 다 관계가 부드러워진다. 관건은, 자신이 친절을
표할 때, 부자가 친구들에게 밥을 사듯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대하는 것.
상대의 호응에 연연할 것이 하나도 없고, 호응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에 맞춰
페이스 조절을 하면 된다. 자신이 주체임을 명확하게 인식하면 게임은 쉽다.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4 09:02
추천
2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비슷한 시기를 보내본 입장이라 한 마디라도 위로 글 남기고 싶어서 로그인했어요. 우선 질문하신 거에 대해 제 의견을 말하자면 그 분께 용기내서 자연스레 다가가세요. 지금 쓰니가 걱정하는 것들, 뭐 다른 직원분들이 안 좋은 얘기를 했을 가능성이라던가 그 분 스스로 쓰니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가졌을 가능성 물론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저 추측일 뿐이잖아요. 먼저 다가가서 노력함으로써 새롭게 함께 의지할 동료가 생길 확률이 더 높아요. 그 옆자리 직원 분도 새로 오셨기에 맘을 열고 의지할 수 있는 분이 생기길 바라실 거구요. 자리도 옆자리니 서로 좋을 것 같네요. 너무 두려워 말구 용기내셔서 즐거운 회사생활하시길 바랄게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24 10:28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해탈하면 편함.
학교 아니에용 ㅋㅋ ㅋ 혼자 밥먹는게 눈치보이는 그런 학창시절이 아니라구요.
오히려 남들이 신경안써주고 모르쇠~ 해주면 그게 그렇게 좋아요.
어짜피 가족도 친구도 아닌데, 왜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사람들때문에 힘들어하나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공감 2020.08.14 2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갈피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20.05.26 01: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제 혼자 먹는게 좋드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08 02:3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여자분이시죠? 여자분들이 회사 들어오면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옆직원들 눈치보고 잘지내려고 하더라구요. 근데 모두와 잘지내려고 하는것만큼 쓸모없는짓이 없어요. 회사는 내가 돈벌려고 가는곳이고 옆직원은 경쟁상대예요. 공무원처럼 호봉이 자동으로 쌓이는 곳이 아닌이상 옆직원보다 일 잘해야 돈 더받고 다니는 곳이예요. 님 이악물고 성과내고 상사한테 아부떨고 어필해보세요. 님이 지금 하는 고민들 해결됩니다. 사람들이 알아서 친한척 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6 00: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 버티는 거=능력있는거. 일 못하고 사회생활 잘 해봤자 회식만 끌려다니고 호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6 00: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인간관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회사 잘 다니면 됩니다 돈 나오는 곳으로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세요~그리고 사적인부분이랑 필요이상 약점 드러내지 마시고 그냥 맡은 일 잘하고 능력 있으면 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5 21:2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용기 가지고 다가가보세요. 은따면 말이 은따지 솔직히 스트레스 받고 많이 힘드실거 아니에요. 다가가보고 괜찮으면 같이 지내고, 아니면 아님 말고 식으로 그냥 같이 일만 하면 될 거같아요. 회사가 아무리 일터라지만 회사생활 오래 하려면 그래도 정 붙일 곳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은따부터 시작해서 왕따까지 가서 퇴사했어요.. 밥도 매일 혼자 먹고 어쩌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는 날에는 저 챙겨준 사람한테까지 불똥이 튀더라구요. 저는 안좋게 끝맺었지만 글쓴이 님은 점점 나아지셔서 보다 마음편한 회사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2.25 17: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친절해지면 분명히 대답해주는 사람이 생길 거에요,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래요:) !!♡♡♡
답글 0 답글쓰기
정진수 2019.12.25 15: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11HN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5 15:3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잘지내려고 노력하되 너무 믿진 마시고요. 은따라면 쓰니님이랑 신입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못마땅하게 여겨서 그 신입을 괴롭히거나 둘을 이간질 시키려 드는 사람 있을수도 있어요. 나중에 상처받지 않도록 멘탈 강화하시고요. 홧팅 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5 11:3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주눅이 잔뜩 들으셨네. 전쟁터이자 정글인 사회에서 (우리회사는 그정도는 아니라는 생각하시나요? 놉. 자본주의 사회에 돈을 위해 뭉친 집단은 아무리 작아도 전쟁터이자 정글입니다) 그정도 약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버티시려고요!!!!! 학교랑 달라요. 내가 하고싶은대로 뻔뻔하게 하세요. 그 동료에게도 원래의 내 모습으로 자신있고 밝게 다가가세요. 정상인이라면 자기가 직접 봐온 상대방을 믿지 다른 사람 말 안믿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남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님 머리속에는 "모두 날 싫어해.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눈엣가시일거야" 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일단 자신이 처한 일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님을 흉보는 지분은 손톱끝 정도... 심심할때 한마디씩 하는 그정도입니다.얼마 안가 잊혀질거에요. 그리고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잘 이끌리기 때문에 (한국사람 특히) 철판 깔고 모든 말과 행동에서 "난 정상인이고 일잘하고 아무 문제없어. 이상하게 보는 니네가 이상함" 이라는걸 풍기면 어느새 그렇게 됩니다. 타인의 시선과 판단에 나를 결정짓지 마시고 내 주관대로 나 자신을 만드세요. 회사생활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상이라고 여기시면서 그 일상에서 내가 어떻게 나 자신을 만들어가고, 사회생활을 할지 결정한 후에 그렇게 하세요. 가치없는 것들에게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사람은 스스로 빛나는 사람에게 빌붙게 되어있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2.24 21:5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따라니 미친 한국종특이 거기 도졌군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2.24 21:25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초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2.24 17: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선뜻 다가가셔도 됩니다. 새로온 상황에서 누가 신경써주고 챙겨주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요. 그리고 나쁜 소문이 있어도 실제로 대화해보니까 괜찮은데? 하는 경우도 많구요..두 분 서로 친해지셔서 삭막한 회사생활에 서로 의지가 되면 좋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악마의조언 2019.12.24 16:37
추천
5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추가로 사회에서 만나는 동료들간에 지켜야할 기본은 알고 있나요? 상대가 물어보기전에는 사생활 물어보지말기, 물어보더라도 사는데 정도나, 일적인 애기 정도 이정도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스로 은따라고 ㅂ ㅅ짓거리 그만하고 업무하세요. 그리고 회식 몇번하면 자연스럽게 친해집니다. 점심 싸가지고 다니세요 물어보면, 혼자 먹는게 편하다거나, 새로운 분에게 시간있음 점심 같이해요라고 물어보던가. 마지막으로 님 회사동료에게 님 개인 속내나 개인사 절대 애기하지 마세요. 사회에서 만나는 동료는 완전한 타인이기에 등에 칼맞는거 쉽습니다, 항상 적당한 긴장과 거리가 유지된 관계가 서로를 더 존중하고 친밀하게 만드는겁니다. 같은 회사에서 10년을 다니는 동기도 서로의 가정사는 모르는게 회사입니다. 정신차려요 (고민거리도 아닌걸 고민이라고 생각하는 님이 하도 불쌍해서 조언함, 멘탈 강한 사람은 본인이 왕따를 당해도 퇴사할때가지 본인이 왕따였는지도 모르고 당당하게 지랄하고들 자빠졌네 ㅎㅎㅎ 하고 나가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악마의조언 2019.12.24 16:36
추천
3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기요! 님 회사 다니는 목적이 뭔지 아시죠. 님 친구 사귀러 회사다녀요? 님글 정독으로 전부 읽고 물어보는겁니다. 앞전에 충돌했던 직원이 님 뒷담화를 깐다고 했는데, 회사 생활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그런데요. 님 왜 본인이 은따라고 생각하는거죠? 퇴사한 그 인간이 님에 대한 험담을 했다고 해도. 현재 님 주변의 상사나 직장동료가 님을 위해하고 험담하는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님 주변의 동료나 상사들도 나름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기에 누군가를 헐뜯고 미친듯이 따를 시켜야 하루 직장생활이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아닌걸로 보이는데. 제가 보기에는 님이 멘탈이 너무 약해서 자꾸 확대 해석하는게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그런사람 있잖아요. 남들은 자기 성격대로 할말하고 사는데, 님은 조금 내성적이라 마음에 묻혀두고 사는 스타일이기에, 다른 사람의 일반적인 행동이 확대해석해서 보는 경향이 큰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본인 혼자인 상황으로 웅크리고 생활하는게 더 편해진거죠. 자 이런경우 님이 비정상적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제 주변에도 업무 특성상 일부 교류도 있고 지인들 한다리 건너 알아보면 다 아는사람들인데, 그 사람은 혼자 밥먹으러 다니고, 혼자 조용히 생활하는거 좋아합니다, 제가 가서 넌 왜 같이 안다니냐. 너 솔로주의냐라고 말할수가 없어요. 왜냐구요. 여긴 사회에요. 고등학교나 대학교 아님 친구들이 아닙니다. 다 자기 생활이 있고 신념이 있기에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인데, 제가 무슨 권한으로 뭐라하나요. 그래도 그 사람 행동을 존중합니다. 자 님이 혼자 밥먹는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같이 먹어줘야해요. 거기가 학교인가요. 아님 직장 동료들이 님 친구인가요. 님이 혼자 먹으니, 님 주변에 직장 동료들이 간섭하면 미안할수 있기에 그냥 가만히 잇는겁니다. 만약에 님이 주변 직장 동료에게 가서 차한잔해요 그럼. 야 너하고 안마셔 그러는 미친것들이 있나요. 당연히 시간있음 마시죠. 그때 요즘 바쁘시죠. 업무적인거나 물어보고 잠시 티타임갖는건데. 님은 티타임하면서 언니는 남자친구 있어? 언니는 집 잘살아. 이래 물어보나요. 개인 사생활 물어보는 인간이 제정신 아닌거죠. 님 제가 말하고픈거는 직장에서 무슨 굼을 꾸는지는 모르지만 학교생활은 졸업하면서 끝난거구요. 회사는 일하고 월급 받기 위해서 다니는데입니다. 동료들간 교류는 최소한의 교류를 통해서 업무의 원활함을 가지기위해서 가지는 공적인 만남이구요. 님이 현재 새로들어온 분하고 친해지고 싶다 이런생각부터 버리고 같이 업무하고 같이 교류하면 자연스럽게 모든게 됩니다, 새로운분이 커피한잔하자고 하면 아무생각말고 예스라고해요. 님은 뭔 생각이 그리많아요. 여기가 학교냐 아님 고딩학교여, 은따니 왕따니 개소리하고 있습니다. 님이 만든 울타리에서 그만 헛짓거리하고 자연스러운 관계가되도록 스스로 좀 노력해요.
답글 1 답글쓰기
602ㅁㅁㅁ 2019.12.24 15:3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그만둔사람은 이제 없잖아요 선동해서 얘기할사람도 없다는거죠 일단 친해지세요 판단은 그분이 하실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4 13:40
추천
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왕따 이유 일못해서 그럼 그냥 퇴사하시는게 좋아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12.24 13:3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가쓰레기고요 상사들도 다 병신이네요 업무적인 실수가 그때뿐인데 그걸 계속 끄집어내서 저사람 왜 일 저따위로 하냐 저렇게하냐 갈등을 주도하고 야기하는데 과장은 뭐하나요 본사에서 이거 알아요? 제가봤을때 빨리 그런쓰레기 회사 그만두시고 다른회사 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24 12: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워하지말고 다가가세요 그리고 제 경험상 회사 인간관계 힘들면 이직하세요 조건이 엄청 좋거나 대기업 아니면 중소기업은 거기서 거기에요..저도 신입시절에 신경전하고 한명하고 말안하고 일년 넘게 지냇는데 ㅋㅋ 회사 옮기고 나니 미친짓이엇음 심지어 조건도 다른데보다 안좋은곳이엇네여;; 젊으면 일할 곳 많고 비슷한 곳 많음 사람만 바뀔뿐..그리고 만만해보이면 안되고요 만만하게 착해보이면 학교든 회사든 무시함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