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40대초반 아줌마의 진로상담

ㅐㅐ (판) 2019.12.26 11:46 조회33,686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제목대로  40대초반 아줌마 입니다.   늦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었다는 말이 있지요..ㅜㅜ

 

지금 미용기술을 배워서 미용사를 해도 될까요?    손재주가 영 없는건 아니긴 한데 미적감각이 엄청 뛰어난것도 아니고.  그런데 배우기만 하면 잘할수 있을것 같은 이상한 자신감이 ...

 

10여년 전업하다가 집근처 회사 사무직으로 일한지는 3년차인데 그냥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싶은 것이 이제라도 기술을 배워서 소박하게 커트 전문점 같은거 하나 차리고 싶은 막연한 생각을 해보는데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

 

 

55
13
태그
신규채널
[유튜버갑질] [기생충] [전남] [쉰천지] [코로나19] [알려쥬] [신천지뒤져]
6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2.27 15:06
추천
5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은건 맞는데 늦었다고 아무것도 안하기엔 대략 3년뒤에도 지금이랑 똑같은 삶을 살고있지않을까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2019.12.27 14:21
추천
4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물론 젊을때 시작하는 것이 더 빠르겠지만, 님처럼 늦었다고 생각하고 시작 조차 안하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때문에 늦게 시작한 것은 늦지 않은 것 입니다. 시작조차 못한 것이 늦은 거지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ㅊㅊ 2019.12.27 14:09
추천
4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었을 때 버려야 할게 하나 있습니다. 자존심. 늦게 시작한만큼 어린 경력자들이 많습니다. 이 자존심 하나만 버리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다고 생락합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20.01.26 23: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 여덟..대학원 도전했어요. 같이 도전하고 배웁시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6 02: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퇴하신 실버세대분들도 방통대니 어디니 다니시며 공부하시는데, 못할게 뭐있겠나요. 헛바람 아니고 진지하고 치열하게 배울 생각이라면 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해볼까?하다안되면 때려치지뭐. 하는 정도의 마음가짐이면 다니시는곳에서 계속 일하시는게 좋구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6 00: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었다고 생각할때 늦은것도 맞긴한데 그렇다고 아무것도안함 발전도없고 더늦어지니 하세요~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6 00: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5 21: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이 있고 다 다르게 살아요 글쓴이분은 늦게나마 꿈을 찾은거고 시작하려는 단계잖아요 솔직히 남이 하는 얘기 다 부질없어요 내가 생각하는대로 밀고 나가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저는 현재 스물후반에 대학생인데 제가 또래 애들보다는 살짝 늦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는 그래도 좋아요 제가 하고 싶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행복하거든요 한번뿐인 인생 저라면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거예요 미용이 배우고 싶으면 일단 배우세요 자격증이라도 따놓으면 나중에 가게를 열고 싶을때 얼마든지 열 수 있는거잖아요 그러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일단 도전하세요 오늘이 지나면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더 늦기전에 시작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20:5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 박명수씨가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제일 늦었다'라는 말씀을 남기시고 그게 곧 화제가 되었는데요. 저는 오히려 늦었다고 생각이 들 때마다 이 구절이 생각났지만 반대로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 순간이 제일 빠르다'라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악착같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니까 안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 말에만 너무 의미부여하지 마시고 하실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도전하세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면 더 좋고요! 쓰니님 저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20:0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그냥 시작하면 되지. 남의 눈치 졸라 보네.
답글 0 답글쓰기
세아이 2020.01.25 16:4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올케 40대 중반에 자격증따고 아이들때문에 파트타임으로 일하다 마흔일곱에 우연히 좋은 기회가 와서 미용실 냈어요. 주변에 보면 40대초반이면 새로 배움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 아니예요. 용기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14: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100세 시대다 인생 길다 아직 반도 안 산 애기다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14: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늦은 거 없습니다. 아니 숫자로 왜 벽을 만드나 무슨 나이 먹는다고
일 못해? 하면 돼지요 ㅋㅋㅋㅋㅋ 포기하면 진짜 그게 더 한심 못할게 뭐가 있나
할아버지가 되도 할 수 있다 본다
답글 0 답글쓰기
Flower1 2020.01.25 13: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면 후회만 늘어가는 것. 인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하고 싶은 거 다 해봐야 나중에 미련이 없죠. 인생 뭐 있어요? 하고픈거 하고 사는게 인생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5 13:2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막례 유투버 보니까 늦은 나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인생 모르는거임 80대에 연예인급 될지 누가 알겠어... 그리고 미용업계늦은나이에 따는 분들 많아요 그냥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5 13: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생각하지말고 그냥 하세요. 고민보다 GO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11:3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라도 해보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겠죠..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20.01.25 1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작하고 끝을 맺는게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도 안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전도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Hkoob 2020.01.25 09:1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었다고 생각하고 늦으면 뭐하러 사나요.. 어차피 죽을건데 밥은 왜먹음. 그말한놈이 지능이 낮은거임. 쓰레기 말은 무시하고 하고 싶은것 시작하면 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5 09: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속에 있을때가 늦은거지요~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07:5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근처에 50~60대 아주머니 두분이서하는 작은 미용실이있어요.남자컷 현금으로하면 6000원하는 장사잘되요. 전안가지만...아들몇번 컷트했는데 진짜 딱 6000원 만큼 잘라논느낌...여튼 늦지않으셨어요! 응원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의사요한 2020.01.25 07:3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명 박명수 어록인데 전체적인 문장은 못보셧나봐여 '늦엇다고 생각할때는 진짜 늦은거다 그러니 당장 시작해라!'이게 전문 입니다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5 07:14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엄마 60에 미용 자격증따서 가게차린지 2년 돼가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