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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히키코모리같은 친오빠 어떻게 해야되죠?

(판) 2019.12.27 00:57 조회54,48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여기가 파워가 세다고해서..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오빠는 29살이고 이제 30살이에요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데 인간은 그대로네요?

대학교 졸업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1년 넘게 놀더니 친구소개로 취업한 곳에서 1년반 일하고 관뒀어요

돈 떨어지니 집근처 편의점에서 알바하다가 편의점 망하고 그 이후로 계속 집에서 히키코모리처럼 살아요

진짜 보고있으면 답답하고 한심해서 분노가 끓습니다..하..

집에서 가끔 세탁기돌리고 빨래널고 분리수거하고 이게 다에요 처먹고 설거지도 안하고 사용한 수건 땅바닥에 널부러트리고...

취업을 못하는게 아니고 안해요
노력도 안해요
노력해도 취업할까말까한데 흔한 자격증하나 안땁니다

컴활공부하라고 책사줬더니
일주일넘게 가방속에 있는거 방금 확인하고 왔네요
속이 터져요

꼴에 제가 동생이라고 이래라저래라 말하면 성질냅니다

진짜 어떻게해야하죠? 정말 노답이에요

저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가장이신데... 빠듯하게살아요 엄마보면 정말 안쓰럽고 효도해드리고 싶은데 저는,

오빠라는 새끼는 맨날 처먹고 자고 유투브보고 게임하고 강아지랑 놀고...

집에서 나가라해도 안나가고 거머리마냥 붙어있어요

따로 용돈은 안주는데 가끔 필요한 거 엄마가 사주고 엄마한테 돈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왜 아무것도 안하고 그러고 사냐고 하면 부모탓이라네요?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진짜 꼴보기 싫어서 같이 있기 싫어요

하루 일과가
오후 1시쯤에 일어나서 밥먹고 똥싸고 핸드폰하고 티비보고 놀다가 커피한잔먹고 저녁먹고 또 놀다가 저녁에 운동하고 와요 헬스아니고 축구장에서 뛰고 걷는거.. 그리고 노트북하고 놀다가 새벽 4시에 자는 것 같아요
한심 그 자체..

어디나가면 샤워하고 머리감아요 잠깐 앞에 나가는데도 ㅋㅋ 단장은 합니다 머리도 한달에 한번씩 잘라요

애매한 히키코모리네요

저거 무슨 정신병인가요ㅡ?
정신병원 데리고 가면 될까요?

사회성도 없는 것 같아요 성격이 조금 이상해요 자기랑 안맞으면 맞출생각,타협이 없는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친구도 없이 집에만 있거든요
2년전까지는 친구도 만나는 것 같더니 이젠 하나도 없어요

가끔씩 왜저러고 사나 불쌍하고 도와주고싶은데 이거저거해봐라하면 카톡읽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는것같아요

미래에 대한 아무 준비도 의욕도 없어보여요
말그대로 병신같아요
사지멀쩡한데....

이런사람 개과천선한 경우 있으면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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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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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위험해서 딸한텐 용돈을 좀 넉넉히 줄 필요성이 있고,아들들은 강하게 키워야 하는건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그 반대로 키우고 있음,,,사내아이들은 뭘해도 먹고 살아요.지가 안해서 문제지,,돈 주지말고 그냥 쫓아내라 하세요 .엄마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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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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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게으른것과 가난한것은 나랏님도 못고친다하였음..그건 천성입니다..남에게 빌붙고..고생하기는싫고..그런것들이 보면 또 자존심만 드럽게 쎕니다..그리고 남들이 노동한 돈의 가치를 우습게 생각하고 현실감각 또한 떨어지죠..한마디로 먹고노는데 타고난 한량이죠..그냥 기대를 버리세요..절대 안고쳐짐. 딱 발등에 불이 떨어져 봐야 정신차릴까말까..인간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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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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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잘못 키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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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01.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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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오빠 신경쓰지말고 쓰니만 잘하시면되요 대신 돈은 절대주지마세요 알아서 하시라하고요 그러면 몇달뒤면 정신 차리겠죠 쓰니는 본인앞가림이나 잘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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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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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이야기잖아.. 하루 일과 10시에 일어나서 밥 먹으면서 게임켜기 롤 오버워치 각종 게임 경건하게 시작. 3시에 점심 배민 요기요 시켜먹고 피곤하니깐 낮잠자고 일어나서 다시 게임시작. 쭉 하다가 저녁 먹고 10분간 스트레칭 운동하고 다시 게임. 새벽에 출출하니 야식 시켜먹고 야식먹었으니깐 배꺼질때까지 게임. 새벽 5시쯤 되면 피곤하니 취침. 돈 떨어지면 한달 알바 후에 월급 스포츠 도박베팅 걸고 대박나면 다시 이 생활. 쪽박이면 라면 먹으면서 생활ㅋㅋ 인터넷 방송해볼 생각중. 광고비만 받아도 개고생하며 중소기업 다니는거 보다 나은듯. 탱자탱자 놀고먹고 살다가 죽어도 괜찮은 인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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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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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집에도 그런사람 한 명 있는데요...ㅋ 진짜 똑같아요 근데 저희집에 사는 사람은 세탁기 한번도 안돌리고 설거지 한번도 안하고 ㅋㅋㅋ 집에서 담배피고 흡연 하는사람 집안에 한명도 없는데 그 사람 때문에 집에 담배냄새 배는게 너무 싫어요 나가라해도 나가지도 않고..ㅋㅋㅋ 저번엔 뭔 옷장을 바꿔야 한다 그래서 옷장도 사주고 용돈도 받고 하는데 참.... 일은 그냥 안해요 이번 새해 덕담이라고 한거 치고는 일 좀 하세요 라고 해달라고..ㅋ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하시고요.. 어쩌겠어요 그냥 다 사람 운명인것 같아요 언젠간 때가 되면 따로 살겠지.. 하고 참아보려고요 저는 ㅎㅎ 글쓴이도 화이팅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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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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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40살 그러는 오빠있어요 먹고살만하니까 그러는거같아요 울집은 폭력성까지있네요ㅋㅋ열등감인지 특히 저에게요 제게는 인간같지않으나 부모에게는 아픈손가락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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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멍이 2020.01.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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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를 자기세상에서 꺼내야겠어요 더구나 혼자 시간을 보내잖아요 대화하기 속터지겠지만 꾹 참고 가벼운 이야기부터해서 오빠가 동생 엄마가 함께하는 자리부터 기분좋게 느끼도록요 지적과 충고는 죽어도 안먹힐거에요 말하다 보니 오빠는 ... 를 잘하네 티비에서 정치나 역사이야기를 보는데 오빠가 자기생각을 말한다면 오빠는 그런걸 다 어떻게 알아 상식이 많은가봐 혹은 차타고 운전을 한다면 길을 어떻게 이렇게 잘찾지 난 내비봐도 모르겠던데 코너링 죽인다 부드럽네 같은 무심하게 툭 던지는 관심 칭찬이 정말 큰 변화를 주더라구요 넘치지 않고 억지스럽지 않게 장점을 찾던가 만들어 내서라도 기를 살려주세요 사춘기 남녀학생들. 친구들. 남편. 제 아들. 모두에게 전 먹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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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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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상담 해봐요 타고남 자체가 심리적으로 소심하고 유약하고 자기 힘으로 해내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 누구에게도 지지를 못받으면 자기 인생 될대로되라 포기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억지로 한다면야 아예 몰래 떨구고 이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내면의 문제점을 찾아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혼자 바로설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님이 정말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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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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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러 스트레스 받아 그건 니 오빠가 아니라 엄마아들일 뿐임 엄마가 아들 돌봐주라고 하거나 너한테 집안일 맡기고 이러는 것만 쳐내고 지인생 지가 ㅈ 망하든가 알아서 하라그래. 엄마 업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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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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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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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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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무시 투명인간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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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산본남자 2020.01.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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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부드럽게 더 잘해주면서 웃으며 주변 소개로 간단한 단순업무 알바라도 소개해주면 의외로 변하는분도 있더라고요... 강하게 할수록 반작용은 커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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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20.01.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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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85년인데 쓰니오빠랑 똑같음

여러분 잘못키운 부모탓이라고 욕하지마세요.
대부분 저런 남자자식들은 편부모, 즉 어머니만 있는 가정이 많은것 같아요.
무서운 사람이 없는거죠.
우리엄마는 아빠없이 죽어라 일하면서 저희 키웠고 지금도 일하세요.
전 잡초처럼 키워진 딸이 아니고 금이야 옥이야 귀하게 컸어도
대학나와 열심히 일하고 악착같이 일하면서 열심히 살고있어요.
그런 엄마와 그런 누나 밑이라 그런지 나가서 일 안 해도 먹고 사니 일을 안합니다.
돈 안줘도 집에 음식있으니 알아서 요리해먹고 잘 살아요.
엄마가 취직이나 미래 얘기하면 방문 닫아걸고 말 안하고 제가 뭐라고 하면 저한테 욕하고 난리납니다. 그래서 엄마는 아무말도 못하셔요.저 다칠까봐요.
한번은 맞고 경찰도 불렀으나 달라지는건 없어요.

엄마가 저랑 동생 똑같이 키웠어요. 똑같이 배웠고 똑같이 먹고 자랐습니다.
근데 성향이 다른거죠.

제가 몇년전에 결혼 하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처음엔 남동생 취직시키고 어떻게 살고 까지 계획하던 사람이 현실을 직시했는지 어머니는 너무 좋고 존경스런 분이지만 동생까지 책임질순 없다며 헤어졌습니다.
울면서 이 얘기를 했더니 동생이 저에게 너가 못나서 시집못간걸 자기탓 한답니다..
자기자신을 전혀 모르는거예요.
집에서 나가라고 해본적도 있어요. 기숙사 있는 회사 알아봐라 다 해도 자기가 안나가면 답 없어요. 정신병원도 보내고 싶지만 돈이 아깝고 정신병원에 가도 딱히 뭐 달라질까요. 알콜중독도 아니고 술도 안먹어요.
저희 엄마는 본인이 얼마나 더 사시겠냐며 자기 살날까지는 동생 책임질테니
저에게 본인 죽으면 혼자 잘 살라고 했어요. 미안하다고...
휴 쓰니,,, 희망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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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ㅅ 2020.01.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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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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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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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비슷한데 , 딸은 어디가서 안굶어죽게 잡초처럼 여기저기 막 굴려서 강하게 , 부모말은 틀려도 네네 해야한다 라는 인식을 주입하면서 키웠어. 아들은 금이야 옥이야 불면날아갈까 어화둥둥 내새끼 하고 키웠어 . 덕분에 딸은 뭐 나중에 뚜껑열려 대판싸우고, 형제 우애도 다 망쳤지 뭐..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으면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인성교육을 시켜야지. 가장 중요한건 사람들에게 호감가는 사람인데. 부모 본인눈에만 예쁘지 사실 타인들에겐 비혼감인데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을까? 사실을 알려줘도 믿지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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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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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심 우리집얘긴줄 ㅋㅋㅋ 저희집은 아빠안계신데 암튼 어머니가 가장 노릇하신지 한 이십년 됐습니다. 어머니가 오빠 교육 신경많이써서 외고도 나왔는데 입시 실패해서 그저그런 대학교 4년제 갔다가 거짓말치고 학교 수업 안나가다 학고 받고 그러다 자퇴하고 공무원준비한다고 하는데 독서실은 끊어놓고 집밖으로 나가지도않습니다 나이 서른살, 알바 한번도 해본적 없고 친구는 고등학교생 이후로 제대로 사귄적도없고.. 군대도 엄마가 알아봐서 (그나마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소방쪽으로 겨우 다녀오고.. 나이 30 될때까지 알바한번도 안해보고 할생각도 안하고 친구도없고 집에서 이상한 걱정(?) 만 하고있고.. 걱정하는거 보면 맨날 건강걱정이나하고; 지 미래는 걱정안되나 엄마한테 맨날 용돈받는게 미안하지도않은지.. 진심 정신병원 데려갈까 생각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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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랑탑 2020.01.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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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있던 없던간에 아들들은 좀 강하게 키워야 해요. 항상 만족스럽게 해줄필요가 없고 좀 엄하게 키우고 지원도 좀 부족하게 해줘야 자기가 노력해서 100%채울려는 의지가 생깁니다. 지금이라도 지원을 완전해 끊고 스스로 일어서는걸 몸소 체험해나가도록 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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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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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을때까지 먹여 살리겠죠 안 그랬음 진즉 내쫓았지 ㅋㅋㅋㅋ 돈 내는 엄마가 알아서 먹여살리는데 쓰니가 어쩔거임 그냥 나중에 취직하면 집 나와요 그 꼴 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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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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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에 저렇게 사는 인구가 약 381만명입니다. 냅두고 적당선에서 자금 끊으면 알아서 알바라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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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후아 2020.01.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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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생 아니잖아요??? 그냥 오빠가 본인한테 피해주는건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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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ㅐㅐ 2020.01.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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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목구녕에 먹을게 들어가니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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