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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옆집에복수하는방법알려주세요

복수할거야 (판) 2020.01.11 18:25 조회17,53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곳에는 좀 더 현명한 분이 많을 것 같아 쓰게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27살 여자입니다
본가는 지방이지만 서울에 취직해 오피스텔형 원룸을 얻어
자취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 그쯤 금요일 저녁7시부터 밤12시까지
옆집 여자가(혼자 사는데 친구부른 것 같았어요) 친구들이랑
아주 즐거운지 소리지르고 박장대소하길래 너무 시끄러워서
참고 참다가 옆집가서 노크했는데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트잇에 제발 조용히해달라고 너무 늦은시간 아니냐고 써서 문 앞에 붙이고 왔습니다(제 기억으론 그 때가
아마 새벽1시쯤 됐을거예요)
그 이후로는 조금 잠잠하다가 어제(금요일) 또 저녁7시부터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웃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옆집과 연결돼있는것같은 벽을 열번정도
쳤는데 옆집에서 “시끄러워요?!”하며 자기들끼리 깔깔거리며 똑같이 벽을 치고 난리더라구요
그렇게 새벽 두시 넘어까지 난리였어요
자다깨다 너무 짜증나서 두 시에 벽을 또 치니 한5분정도
잠잠해졌다가 다시 떠들고..
경비실에 말할까 하다가 여기 경비분들 일 제대로 안하시길래 (전에 아침에 저희 집 도어락을 누가 누르길래 누군지 확인하고 싶어서 씨씨티비 보여달라니깐 자기는 기계작동법 모르고 개인정보보호법상 안된다며, 제가 경찰불러도 되냐니 맘대로 하라하심 그 이후로 경비아저씨 못믿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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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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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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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땐 10분 참고 112로 신고요 요즘 문자로도 신고 가능합니다 너무 소란스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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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탕짬 2020.01.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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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손하게 붙여주세요 문에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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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1.1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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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cctv는 경찰 대동해서 보는 거 맞음 ㅇㅇ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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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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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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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4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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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2신고하세요. 주민신고 들어왔다고 경찰분들이 오셔서 해결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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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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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시원에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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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20.01.1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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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밤10시쯤에 112로 문자신고 하니까 층간소음 이웃센터인가 그쪽으로 하라는 아주 친절한 문자가 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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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ㅋ 2020.01.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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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망치가 대박인데
벽이 아주 깨질것처럼 울림
단점은 옆집뿐 아니라 그 라인이 다 울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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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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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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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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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새벽 3-6시에 시끄럽게 해보셈 옆집 저런 패턴이면 늦게자서 6시에 해도 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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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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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비원 일 못하는게 아니고 진짜 그게 맞음. cctv보려면 무조건 경찰 대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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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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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말고 관리소장?이라던가
입주민 대표라던가 뭐 그런 사람 연락처 알아뒀다가
걔가 떠드는 그시간에 전화를 해버려요
그럼 좀 해결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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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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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옆집 술먹고 떠드는 소리가 시끄러울 정도의 집이면 어떤 집에서 살고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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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0.01.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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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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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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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손히 문장 써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고 안그러면 경찰부른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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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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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같이 생긴 남자 10명 섭외해서 떡 가지고 가서 이사왔다고.....전에 층간 소음으로 사고 치고 감옥 갔다가 이제는 착하게 살려고 여기로 이사 왔다고만 하세요. 풉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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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20.01.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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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하고 경찰에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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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20.01.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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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 고고씽~ 경찰 정말 바로 오던데요.
아님 집주인한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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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20.01.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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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역의 미친년은 나다~!!!! 보여줘야 조용해짐 저런애들은 지가 불편 안겪으면 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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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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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와서 옆집 텃새에 당하고살앗는데 지들은 할꺼 다하면서 참견은 다하고 우리가 한마디 하니까 그뒤부터 악의적으로 소음내면서 괴롭히던데요 경찰도 한두번이지 소용없어요 악질인간한테 걸리면 매일 신경전이죠 해결책없어요 해결책잇으면 집집마다 소음으로 고민사연 올리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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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20.01.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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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개깊은 빡침이네!! 저도 옆집 맘충이 아이를 너무 심하게 혼내켜서 (거의 매일이거나 하루건너 한번씩 한시간이상 소리지름)경찰에 신고할까 하다가 어느날 문 벌컥 열고 큰소리로 시끄럽다고 소리지름!! 그 후로 우리집에 사람 있는 줄 알고 맘충 내숭 모드 장착함.가끔도 힘든데 거의 매일 저러니 신고하고 싶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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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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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에 아이들을 키우는지,, 축구를 하는건지~ 쿵쿵거리는 소리하고 뛰어다니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저도 지붕을 쿵쿵 치니까,~ 좀 잠잠하는거 같더니~ 또 반복입니다. 우리집 지붕만 구멍나게 생겼어요,, 총이 있다면 쏴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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