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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동생이 너무 질투나요..

나묘 (판) 2020.01.12 06:14 조회40,06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

저는 어딜가든 눈에 띄는편이라 예쁘단말을 많이 들어요
사실 성형해서 예뻐진거지만요
고등학생때 짖궃은 남자애들이 외모로 별명지어서 놀릴때
친동생이 저보다 예뻐서 비교당할때
자존감이 점점낮아졌어요

성인이 되고 외모집착이 심해지면서 성형을 많이 했어요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동생보다 예뻐지면서 자존감이 올라갔죠
동생은 하두 예쁨받다보니 방심한건지 가꾸지도않고 살이 많이 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뻐보이는 동생이 가끔 질투나서 저도모르게 외모를 까내렸나봐요

동생이랑 그런일들로 사이가 멀어졌고 거의 1년넘게 연락도안하고 안봤어요
근데 이번에 부모님 만나러온 동생이랑 마주쳤는데
몰라보고 지나칠정도로 예뻐진거에요
연예인 뺨칠정도로...
동생도 성형하고 다이어트해서 예뻐졌다고하더라구요

저랑 똑같이 가꿔도 더 예쁜동생이 너무 질투나요..
동생 그자체는 정말 사랑하는데
제 자제할수없는 질투심과 열등감이 항상 문제가돼요

동생은 착하기까지해서 제가 모진말해도 참고 언니가 마음 다 정리할때까지 기다린다고해요..
저는 동생을 생각하면 죄책감들고 점점 자괴감에 빠져들어요

저도 회사에서 예쁨받는 저를 질투하고 못되게구는사람들을 많이 겪어봐서 동생마음을 잘 아는데..
그런데도 왜 저는 동생한테 못고치는걸까요..?

저희는 이렇게 떨어져있는데
서로 생일은 챙겨요..축하문자보내고 선물로 돈보내주고..
웃기죠 참...

그냥 안보는것만이 답인가요..?
동생이랑 성격은 잘 맞아서 잘지냈는데.. 우울해요
매일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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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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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에게 열등감 느끼면 끝도없어요 그리고 비교하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나쁜겁니다 저와 제동생은 굉장히 많이 닮았어요 동생은 인기가 진짜 많았고 유독 스팩이고 뭐고 출중하고 뛰어난 남자만 붙었고 저는 그정도는 아니었어요 결혼할때도 동생의 신랑이랑 제남편 스팩 비교도 안될수준 이지만 저는 제남편도 타인보단 훨씬 뛰어나고 좋은사람 이기에 내동생 복이다 보기좋다 하고 말았어요 근데 주변에서 동생에 비해 남자복없다 저한태 인기없다고 굉장히 후려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 안밉냐구요? 전혀요 저는 조카도 좋아해서 제가 이유식 다 해서 먹였고 결혼전까지 함께 자취했어요 돈은 동생도 잘벌지만 제가 더 잘벌구요 쓰니는 외모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사실 쓰니가 더 뛰어난점도 장점도 많을겁니다 타인의 얘기와 시선에 혈육과 멀어지지마시고 화해하세요 올해 쓰니에게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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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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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지는게 인생1순위가 되버리시면 나중엔 어떻게 살아가실려고 그러세요. 가꾸는 걸 외모의 영역에서 벗어나 지식과 내면도 같이 꾸미시길. 나중에 인생 현타오기전에요. 동생얘기를 하셨지만 그냥 저는 님 가치관부터 바뀌셔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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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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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본인이 깨닫고 괴로워할 정도라면, 심리 상담이라도 다니면서 본인 상태를 정상으로 회복하시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자매가 나보다 우월해서 부러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미워하는 건 결코 정상이 아니에요. 거기다가 스스로 힘들어하면서도 자제가 안 된다면 정상적인 정신 상태로 보긴 힘듭니다.

저요? 전 평생 작고 보통과 통통을 오갔고, 제 자매는 마르고 키크고요. 공부도 저보다 잘 하고, 타고난 성격 자체가 저보다 부지런합니다. 전 그런 제 자매가 자랑스럽고 부럽던데요?

자매든 친구든, 지인이든, 나보다 나은 사람과 비교하면서 잘못 없는 상대방이 미워진다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에요. 그게 결국 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짓이거든요. 자존감이 제대로 자리잡은 사람은 그럴 이유가 없어요.

제 생각엔 쓰니가 자라면서 비교당하여 생긴 열등감과 심리적인 상처가 여태 회복이 안 되고 있는 듯합니다. 쓰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외모'가 동생보다 우월하다고 느낄 때만 괜찮은 것처럼 보였던 거고요.

무엇보다 현 상태가 힘드시다면 제대로 치료받고 회복하시는 게 쓰니 본인을 위해 훨씬 나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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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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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 2020.01.1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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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췌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라 할말이 없네요. 자존감부터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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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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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에게 못되게 굴지 말고 잘해주세요 저라면 그런 착한 여동생이 있다면 잘해줄텐데... 그리고 예쁜게 어때서요? 저보다 더 예쁜게 어때서요? 저라면 제 동생이 예뻐지고 살빼고 돌아오면 힘들었겠다 고생많았다고 기뻐하면서 안아줄거같아요. 같은 여자라도 질투가 난다할지라도 걔는 걔고 저는 저에요. 저는 저만의 매력이 있죠. 음.. 저도 예쁜 얼굴이지만 때론 비교당할때도 있었지만 그냥 저는 제 얼굴이 좋네요. 제 자신을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남들이 예뻐도 그냥 예쁘네^^하고 말아요 본인을 사랑하세요 제가 봤을땐 님은 동생이랑 몸이 바뀐다해도 언니(님 자신)가 예쁘다고 질투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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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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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얼굴이라도 질투와 심술이 많으면 심술맞은게 얼굴에 드러나고 착하고 선한 마음이면 그게 얼굴에 드러나요. 사람이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맞더군요. 아무래도 질투하면 표정이 변하잖아요. 그렇게 얼굴 근육이 굳어지는거에요. 자주 웃고 미소를 지으면 웃는게 자연스러워지는거처럼 다 내려놓으세요. 예전에 김수로가 정장입고 엄청 꾸몄는데 정우성이 츄리닝 입고 왔는데 빛이나서 그 후로 안꾸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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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ㅇ 2020.01.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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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불쌍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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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2020.01.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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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2020.01.14 14:14 1. 외모로 나를 정의하고 상대를 정의하려고 하면 안돼요. 다양한 매력이 있고, 외모로만 정의하면.. 자랑할만한 외모가 아니게되면 죽으실건가요? 예를 들면 불의의 사고. 저도 한창 제 외모에 집착했던적있는데, 저는 제 우울증으로 죽고싶긴해도 외모가 얼그러졌다고 죽고싶은 사람은 아니더라구요. 저생각 해보시면 도움될거에요. 2. 동생을 싫어한다기보단, 외모에 대한지적이나 비교당했던 과거가 트라우마로 자리잡았고, 그 비교대상이 동생이었어서 스위치가 눌리는것 같네요. 트라우마나 강박이 있는데 심리상담 추천드려요. 3. 저는 언니가 있는 동생이고, 저희 언니는 태생적으로 예뻐요. 아이돌기획사에서 사진만보고 러브콜왔을 정도로. 돌사진 보면 도자기인형같아요. 그래서 저는 언니랑 다니면 비교도 많이 당했어요. 처음엔 비교당하는게 짜증났는데, 어느순간 귀찮아지더니, 그 덕에 사람을 비교하고 우열을 가리면 무례하다는걸 배웠네요. 언니는 그냥 내 언니거든요. 예쁘나 못났나... 가끔은 정말 진심으로 욕하고 싸우고 싶더라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언니거든요. 제가 님 동생이라면 언니가 외모에 집착하기보단 스스로를 더 마구마구 사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외모를 가꿔야 하는 이유가 대체 뭐죠?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야해서? 그래야 남자들이 봐주니까? 그래야 다른 여자들을 밟고 설 수 있으니까? 그래서 쓰니님이 얻는게 뭐에요? 만족감이 드나요? 근데 그 만족감이 충만한가요. 아니면 다른 더 예쁜 사람이 나타날 위협을 대비해서 얼굴에 집착하게 되지않나요? . 우리 진짜 만족감과 자존감이 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요즘 탈코르셋과 꾸밈노동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들어보신적 있으실거에요. 동참해라! 이게맞다! 이런건아니지만 사람들이 탈코르셋을 하거나 꾸밈노동을 왜 때려치우는지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외모집착을 벗어날 수 있을것같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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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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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을 떠나서 참 천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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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쟈나 2020.01.1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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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척 여동생들도 그랬어요 첫째가 이뿌고 공부잘하고 싹싹하고 그랬거든요 가족모임이던 밖에 나가서든 사람들은 첫째에게만 관심이 대단했어요 반면 둘째도 이뿌고 공부도 잘했지만 워낙에 뛰어난 언니에게선 늘 뒷전이였어요 근데 그땐 몰랐는데 이제 같은 성인이 되고 그 동생이 예전 일들을 꺼내는데 언니의 그늘에 가려져 자기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다 그래서 지금도 혼자있는게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지금 보면 그 동생도 너무 이쁘고 착한데 여전히 더 이뿌고 능력좋은 언니에게 밀려 사는 동생이 안타까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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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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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친동생한테 그런 감정이 들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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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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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됐다가 아니라 악하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동생한테만 저러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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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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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을 그렇게 괴롭혀놓고 ‘안보는 게 답인가요?’ 이게 뭡니까. 평생 속죄하고 앞으로 잘해줄 생각은 1도 안하네. 진짜 답없이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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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1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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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동생을 평생 질투하며 괴롭히고살아온 인생이라면 친구나 직장동료들 하다못해 그냥지나칠인연의 사람들한테까지 얼마나 많은 시기와 질투를해대며 괴롭히고살았을까 이런사람은 며느리가들어오면 끝을보여줄듯 못고쳐요 태생이 악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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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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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동생이 있지만 동생보다 훨씬 이쁘단 소리를 어릴 때부터 사람들한테 들었었어요.
그 때마다 저는 여동생이 더 이쁘다고 그런 말 불편하다고 말했었고 제 눈엔 정말 이뻤어요.
현재는 동생이 비교도 안 되게 살도 빠지고 이뻐졌는데요ㅎㅎ전혀 질투가 안 나요ㅎㅎ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가면 동생 사진 보여주면서 이쁘지 않냐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서로 결혼하고 나서는 더 각별해져서 위해주면서 친구처럼 더 각별하게 지내고 있구요.
동성의 형제가 있다는 건 정말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재산인데 왜 그렇게 사시는건지..
서로 위해주고 사랑해주고 살면 그 어떤 친구보다 더 힘이 되고 소중한 존재가 될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질투는 접어두시고 같은 핏줄끼리 그만 미워하세요..외모 이쁜 게 뭐라고..
어차피 늙음 다 부질없고 성형 티도 늙음 다 나서 보기도 흉해질텐데..옆에 누가 남아있겠어요?
결국 남는 건 가족이에요. 님이 어떤 모습이던지 품어주고 사랑해줄 사람은 가족밖에 없어요.
가족한테 미운 말 하지마시고 더 사랑하고 위해주세요. 저도 여동생 있지만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저는 오히려 더 이쁘게 가꿔줄 생각하고 팩도 같이 하고 이쁘게 꾸미는 법도 다 알려줬었는데..
그렇게 살면 있던 복도 달아나요. 선하게 사세요..성형으로도 더러운 내면은 못 감춥니다..
감추는데도 다 한계가 있는 법이죠. 늙으면 못된 사람들은 다 티나게 늙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바로잡고 사세요. 정말 안타깝네요. 왜 자신의 목을 조르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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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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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음험하고 못된 게 언니라니 동생 얼마나 고생했을까.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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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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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이래서 자격지심 열등감 있는 것들이랑은 상종을 안 함 ㅋㅋㅋ아무리 성형해서 외모만 예뻐지면 뭐하냐 마음에 병이 있는데 ㅉㅉㅉ 옆에 있는 사람만 개 힘듦. 진심 이런 부류들 개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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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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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둘째지만 울언니가 내가봐도 더 이쁨... 가족한텐 별 그런거 못느끼겟던데;;; 각자 생긴대로 사는거지 뭘 질투를 느끼고 그럼..? 님 좀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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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ㅐㅐ 2020.01.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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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딜가든 눈에 띄는편이라 예쁘단말을 많이 들어요
사실 성형해서 예뻐진거지만요



두줄 읽고 정신병이 확실함을 느끼고 바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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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 2020.01.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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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에 겨운소리를...난 단 하루라도 이쁘단소리 듣고싶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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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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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동생한테도 열등감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한텐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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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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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할 자신이 없으면 거리두고 살아. 그게 최선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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