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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로 유세부리는 거지근성 친구

ㅇㅇ (판) 2020.01.12 23:33 조회79,84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가 글 적는 재주가 없어서 있었던일 그냥 나열해 볼게요

1.
첫째 임신했다 했을때 그때 카카오 스토리라고 한참 유행하던 시절이라 카스보고 임신한줄 알았고
축하한다고 순산하라고 댓글 다니까
‘ㅁㅈ(저)야 기저귀 한팩 사들고 놀러와’했어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넘겼는데 그리고 얼마안있어 마트에서 신랑이랑 같이 있더라고요
인사했고 그럼 담에 또 보자 라고 하고 가려고 하는데
“야 너는 조카 선물도 안사주냐?” 라고 해서
“조카? 무슨조카? 나 조카없어” 이러니
“우리애기 말이야” 이러면서 우리애기가 지금 피자가 먹고싶대~” 라면서 여기 피자판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저 공부하고 있었고 일도 안했던 때라...돈도 조금밖에 없어서 못사주겠다고 했는데
“우리애기가 너무 먹고싶다는데...” 이러더라고요
짜증났지만 돈 얼마 안가져왔다 하고 헤어졌고
카톡으로 잘 들어갔냐 묻고 ‘피자 먹었냐’ 물으니 ‘아니 집에서 그냥 밥먹었어’ 라고 하던거 아직도 기억나요

2. 그리고 얼마 안있어 아기낳았는데 제가 이때 시험을 쳤어요
근데 얘는 아기 낳았다는거 카스랑 페북에 올렸고 저는 뒤늦게 봤고요 카톡도 보냈는데 저는 너무 바빠서 그쯤에 온 카톡확인도 못했어요
카톡 늦게 확인하고 ‘와 벌써 아기 낳았구나 늦었지만 축하한다’라고 하니
그니까 “늦은죄로 물티슈 한박스 사서 보내라” 이러더라고요
그땐 출산도 했고 하니..출산선물로 물티슈 한박스 사서 보냈습니다 바보였던거죠
그리고 고맙다는 말도 없었고 카톡으로 물티슈 도착했냐고 물어보니 “응” 이 전부였지만
얘도 애키우느라 바쁘겠지 생각하고 넘겼죠

3.
그리고 나서 딸 돌잔치 하던데 딸 돌잔치랑 우리 사촌오빠 결혼이랑 겹쳤습니다
당연 사촌오빠 결혼식을 갔고 돌잔치는 못갔어요
돌잔치 안온걸 되게 섭섭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카톡하니 그럼 축의금이라도 보내라고...계좌번호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제가 축의금을 보내라고?진심이야? 이렇게 물으니 누구는 얼마를 냈고 누구는 얼마를 냈대요
뭐 어쩌라는건지
그래서 제가 그럼 나도 밥한끼 사주고 답례품 하나 줄거냐고 하니 그건 돌잔치 온 사람만 주는건데 지금에서 왜 달라하고 애기생일인데 너한테 밥을 왜 사주냐고 하더라고요


4. 다른언니한테 들었는데 같이 백화점 가자고 해서 백화점 갔는데
어디 아기용품 파는점에 들려서 애기옷사나 싶어서 그냥 이게 귀엽다 추천 몇개 해줬는데
“언니 ㅇㅇ이가 패딩이 없어요” “ㅇㅇ이 내복도 좀 사야해요” 이랬대요
그리곤 어떤 옷을 하나 잡더니 “언니 ㅇㅇ이가 이거 너무 예쁘다는뎅~” 이러면서 사달라는 눈빛을 보내더랍니다
몇만원하는거라 그건 니가 사주라고 내가 내복하나는 사주겠다고 하니
“언니 조카가 언니한테 사달라는데...”라면서 아련한 눈빛을 보내더래요
그 언니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대요 그니까 한숨쉬고 그냥 나가면서
애기 손을 잡고 “이모 때치!” “이모미워!!” 이랬대요

5,
누가 페북에 첫째 많이 컷다고 댓글 적으니
“많이컷지? ㅇㅇ삼촌 그네하나 사주세요” 이러더라고요
얘는 누가 뭘 말하기만 해도 항상 ㅇㅇ사주세요 로 끝나요
그래서 이거 하나하면 되려나? 라고 하면
자기가 원하는거 캡쳐까지 해서
뭐 예를들어 쿠팡에 파는 뽀로로그네요!!! 라고 합니다



지금은 둘째 임신했는데 또 뭔 유세를 떨지...
짜증나고 거지같아요 지금은 있던정 모두 다 떨어졌네요
자기애면 자기가 사줘여하는거 아닌가요?
아주 찢어지게 가난한집도 아닌데 왜이런지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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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1.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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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야 그지새끼도아니고 니새끼 같이그지만드냐 하고차단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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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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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염치없는 그지들이 애는 잘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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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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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꾸그러면 페북에 하나 달아주세요 “왜 애기를 품바로 만들고다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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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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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돈 지지리도 못 버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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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ㅡㅡ 2020.01.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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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낳으래?? 니 새.끼는 니가 좋아서 낳아놓고 뭘 자꾸 구걸을 하니??라고 물어보고 싶네요ㅡㅡ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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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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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런 애랑 계속 만나는 사람들도 솔직히 이해안감 진즉에 손절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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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상남자 2020.01.1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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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열에 아홉은 동냥질에 구걸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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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2020.01.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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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왜낳냐?이아줌마야 산부인과병원비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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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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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다니 ㅋㅋㅋ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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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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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링크 복사해서 좀 읽어보라고 보내주고 손절하면 안됨????진짜 링크 보내고 후기 올려주세요 제발ㅠ욕 나온다 진짜 어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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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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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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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구없는게 더 속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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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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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부터 나열하지말고 그냥 손절해라 쟤말곤 친구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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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bird 2020.01.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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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어서 그래요ㅋㅋ 지들은 그게 알뜰한거라고 정신승리하는데ㅋㅋㅋㅋ 알아요ㅋㅋㅋㅋ지들도 남들이랑 수준차이나는거 그러면서 지 혼자 부들대는거 보면 우수운데 애가 불쌍해요... 또 우스운게 지들끼리 할건 다 하고 다니면서 없는척은 편한 사람이나 형편 나은 사람이랑 모이면 알뜰한척 더럽게해서 불쌍하지도 않음. 그러면서 지보다 좀 불편하고 형편어려운 사람 극도로 싫어하고 욕함. 지도 애키우면서 그러지 말라 몇번 타이르고 주의줘도. 그러면서 인스타 팔로우는 공짜협찬 초상류층... 그러는 부모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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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20.01.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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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애로 유세부리는게 아니고, 저년 원래 그지였는데 거기에 애를껴서 다른 버전으로 그지짓 하는거 뿐이에요. 애는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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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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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앵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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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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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만원짜리 옷, 물티슈에 얼굴 붉히는 사람들도 있구나 좋은게 좋으거라고 나같음 적선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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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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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친구가 대놓고 좀 심할 뿐이지. 내 친구도 저런다.ㅡㅡ 염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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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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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세가 아니라 동냥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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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20.01.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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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ㅋㅋㅋㅋ 그런친구땜에 22년친구랑 의절했어요 뭐만하면 난 결혼했잖아 애가 있잖아 일도하잖아 살림도 하잖아 넌 혼자잖아 하면서 이해를바라고 돈도 내가 여유있으니 더 써주길바라고 내가 남편을 소개시켜준것도 아닌데 내가 왜 죄인처럼 쟤한테 맞춰주고 미안해해야했는지 감정 쓰레기통 하기싫어 의절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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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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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 부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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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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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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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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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나였으면 그자리에서 손절...만나는 친구마다 얘기 꺼내면서 씹을거임ㅋㅋㅋ내친구들한테도 저럴까봐 매일 걱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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