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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이어트의 단점, 그래도 내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

ㅇㅇ (판) 2020.01.16 00:33 조회85,980
톡톡 건강/다이어트 드루와

일단 나는 10대 여자임

나는 두번의 다이어트로 대략 8키로에서9키로를

감량했었고

첫번째 다이어트는 5개월이상

두번째 다이어트는 5주이상에 걸쳐서 감량했음

첫번째 다이어트는 2016년 9월에 시작됬음

칼로리계산 다이어트였고 하루에

700~1000칼로리로 제한해서 먹었다

여기서 문제는 멍청한 나는

500칼로리 케이크를 먹고 제로콜라를 먹고

라면이나 햄버거도 가끔 먹기도 했다

다이어트때 먹어선 안된다는 음식? 그런거 몰랐다

그리고 주식으로는 고구마 삶은계란 샐러드 등등

다이어트식으로 먹었다

그리고 줄넘기 걷기 윗몸일으키기를 무식하게

정말 많이 했다

당연히 살이 빠지긴했다 비록 건강하지 않을지

몰라도 그 결과가 난 만족스러웠다

두번째 다이어트는 2019년 여름이었다

정말 다이어트식같은 음식들로만 살았고

이번에도 칼로리제한 다이어트였다

하루에 300~700칼로리 정도로 굉장히 적게 먹었다

어지러워서 잘 걷지 못할때까지,

그리고 원래도 빠졌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진다는걸 체감했을때까지,

무기력해지고 예민해지고 괴팍해진 성격을 내가 느끼고 상처받을때까지,

난 살을 뺐다 5주만에 뺐고

여행가서 폭식을 해서 3키로가 쪘고

집와서 물만먹고 하루를 보내니 바로 3키로가

줄었다,,

계속 먹고 물만 먹기를 반복했더니

살이 그냥 찌더라 그래서 그냥 먹었어

다시 살이 쪘고 날렵해졌던 턱선이 목이랑 구분이 안되고

헐렁해졌던 반지가 꽉끼고

안경에 볼살이 닿고 줄였던 바지가 안맞고

그래서 난 소극적으로 변한 내모습이 한심해

다이어트를 또다시 시작했다

내가 또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자기만족이다

라고 난 말할 수 있다

그렇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감갖고 표현할 수 있고

정상체중이됬을때의 난 더 부지런한걸 알고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지니까

그렇지만 날 이렇게 만든게 사회때문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이건 내 잘못도 있을테니까

사회에 나도 녹아있는거니까

나도 이상한 사회의 기준에 적합한 사람이고 싶기에 다이어트 하는걸지도 모르니까







추가))) 현재 다이어트를 1월15일부터 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칼로리를 계산은 하지만 별로 신경을 쓰지는 않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루에 몇칼로리를 먹던 건강한음식을 배부르면서 과하지 않게 먹어주고

예를 들면 아점으로 잡곡밥이나 현미밥 한그릇에 훈제닭가슴살, 고구마

저녁을 5시쯤~6시쯤에 저지방 요거트에 견과류 과일 이것저것 넣어서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이것저것 넣어서 드레싱 조금에 먹기도 해요,,!!

그리고 뭐 먹고 싶은게 있으면 적당히 먹고있어요,,

친구생일이라 뭐 먹을거면 떡볶이 김밥 요론거 그냥 많이는 아니고 적당히 먹고

집와서 물 많이 마시고 운동하구

담날엔 다시 다요트식으로 먹고 있어요ㅠㅠㅠ

전엔 극단적으로 칼로리 제한했지만 요즘은 탄수화물도 적당히 먹고있고

예전처럼 멍청하게 다이어트 하지 않는 것 같은데,,,ㅎㅎ

아직도 문제 많아보이면 지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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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1.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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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단적 다요트가 통할때가 좋지. 30대 아니... 28살만 넘어봐라. 극단적으로 해도 안빠지고 요요도 정말 바로 온다... ㅠㅠ 어릴때 관리해. 건강생각하면서... 뼈 삭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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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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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대인데 그냥 그때는 잘 먹고 건강해야돼 아직 젊어서 몸이 버티는거지 20 후반부터 훅훅 온다... 자존감이고 자신감이고 건강하지 않으면 다 필요없어 진짜 그러지마... 아줌마는 30대인데 엉망진창인 식습관 가지고 평생 살다가 소화장애가 심해져서 지금은 밖에서 밥을 잘 못먹어 음식이 안내려가서... 건강검진 결과가 진짜 처참해 신체나이가 40대더라. 평생을 원했던 날씬한 몸매를 건강이 나빠져서 얻게 됐지만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다 몸이 너무 힘들어서.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둬... 나이 드니까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들이 내가알던 그 맛이 아니고 또 먹고싶어도 못 먹는 일이 잦아져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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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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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십대인데 그렇게 적게 먹으면 공부할힘이 남아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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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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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좀 통통했는데 2년만에 살을 20키로뺐음 ㅋㅋ먹고싶은거 다먹고 대신 양을 줄이는거지 그렇게 하고 하루 두시간 걷기만해도 살 안찌더라 10년째 유지중인데.. 뭘 먹음 안된다는게 아니라 좋아하는음식 양을 줄이는 연습을 해봐 널 너무 괴롭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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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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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됬 ->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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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20.02.17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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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실패한애들만큼 한심한게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다시 쳐먹는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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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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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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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대라 노공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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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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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를 체계적으로 하지않고 몸무게에 집중하면서 하는 보통사람들이 놓치는게, 운동의 중요성이다. 운동 뭐 한시간해봐야 겨우 백몇칼로리다 이런소리하는데, 운동해서 근육통오고 탄수화물을 소모하고 나면 회복하는 동안, 손상된 근육이 다시 성장하는데에 막대한 칼로리가 소모되고 유산소는 오전에 하면 하루종일 동화작용이 일어나 일정시간 내내 칼로리가 소모된다. 운동을 전혀 하지않던 사람이 그야말로 먹어서찌는것과 빠지는것의 비례가 역전되려면 2달가량 걸린다. 8주. 8주동안 꾸준히 어떤 목표를 가지고 적절한 식단 (저렇게 칼로리 후려쳐서 먹으면 운동을 못한다)과 약간 나에게 오버된다 싶은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병행하면 그 이후에는 적당히 먹고싶은거 다먹고 가끔 폭식해도 살이 안찐다. 그리고 먹었다고 해도 별 부담이없다. 운동은 주 4회이상 어차피 할거니까 하면되니까. 학교다니고 공부하면 힘들수도있지만 만약 하루에 한시간 드라마 같은것은 본다면, 혹은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는 공부가 잘 안되는 타입이라면 나는 주4회이상의 운동을 8주정도 해보기를 꼭 추천한다. 나같은경우 맨몸으로 하는 홈트레이닝어 꽂혀서 한 3군데 정도 무슨무슨코치 하는것들 월 5만원내고 어플에서 알려주는것 해보았는데 살찌는건 먹는것때문이고 살빼는건 운동때문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나는 참고로 20대 후반에 18킬로를 뺐다. 뺀기간은 6개월이고, 세달동안 11킬로를 빼고 (식단병행) 나머지 3개월동안 먹고싶은걸 양조절해서 적절히 먹으면서 7킬로를 더뺐다 지금 3년간 유지중이고 지금은 식단조절하지않지만 부페갈일있거나 명절등 많이먹게 되면 이후 3,4일은 관리를 하는편. 진짜 엄마나 오빠나 아무도 내가 예전옷을 다시입을수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나도 그래서 버린옷도많다. 그런데 나는 그때보다 더 날씬해졌고 지금은 홈트는 과하지않게하면서 동네 싼 요가원 등록해서 주 2회정도 40분씩하고오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정말 꾸준함이 중요한데 그게 무슨 일년 잡고 해야한다 그게 아니고 8주. 주4회이상. 강도어느정도있는것. 걷기같은거말고 스쿼트 , 유산소 필수. 진짜 제발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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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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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먹어...먹고 살려고 하는거지 요즘 세상에 먹는거말고는 무슨 낙이 있냐..건강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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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68cc 2020.02.1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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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들어 골다공증생김!아마 지금두 골다공증?골고루 먹구 칼로리소모하면 끝! 걷는것이 가장 다이어트에 이상적!조바심내지말구 멀리봐야 요요없을듯! 정신병수준으루 다이어트하다보면 모든것이 피폐해짐! 지금은 십대라 모르겟지만 깡마른건 옷살땐 좋치만 그닥 예뻐보이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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쿙쿙 2020.02.1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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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으로빼요 그러다가 빈혈수치낮아짐 빈혈수치 언제낮아질지 모름 그냥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낮아지고있음 내려가는건 쉬워도 올라가는건힘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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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2.1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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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몸무게도 다 정상체중인데 옛날에 저체중이였어서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정상인데 옛날보다 살쪗다는거에 스트레스가 진짜...너무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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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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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행복할라고 하는짓인데 건강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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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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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20대까지는 맛있는 음식도 많고 칼로리 높은거도 많이 먹게 되는데 식사를 한식 된장국이나 청국장 콩나물국 같은 한식 위주로 드시고 치킨이나 튀김류 빵 이런거만 참고 먹지마세요 학생이라 많이 움직이실테니 가벼운 조깅이나 줄넘기정도 하시고 물은 하루에 2리터만.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살 금방빠져요 저도 20넘게 빠졌어요 빵 떡볶이 치킨이런거만 안먹어도 참 많이 도움됩니다 하지만 앞에 3가지 유혹 이기기 참 힘든데 먹고 그만큼 빼는게 더 어려운일이니 몇달만 참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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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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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중반에 아기 셋 낳은 아줌마에 글쓴이와 같은 체형과 체질은 아니지만 같은 여자로서 하는말은..정말 굶으면서 하는 다욧은 안되고 지금처럼 뭐라도 챙겨먹고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버릇처럼, 습관처럼? 규칙적인 생활과 과하지는 않더라도 일상적인 생활속에서라도 활동량이 많아질법한 생활습관을 기르세요^^ 저 160 에 아무리 매일 저녁 술을 마시고 야식 폭탄 맞아도 47에서 51은 운동이나 신단조절 없이도 넘겨본적 없다가 30살에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 낳을수록 그 살들이 안빠진다던 체질이 저 더라구요ㅎㅎ 막둥이 셋째낳고 지금 74키로찍은 상태에서 다욧 2개월차ㅠ 7키로 빼고도 진행중인데 죽겠어요ㅠ 간단히 걷기 운동이라도 하고싶지만ㅠ 아기들이 재워는놔도 수시로 번갈아 깨기 때문에 그 마저도 못햐고 오로지 식댜에만 의지하는데 이거 나중에 만프로 요요 올꺼같아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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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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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에요. 살빠져도 이전 행동이나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요요오고 이후 살 빼기 더 힘들어요. 규칙적인 식사 6시 이후 금식 지하철 한두정거장 걸어다기등 꾸준히 할 수 있는거로 하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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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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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먹고 그러면 진짜 대상포진 오고 탈모오고 면역력저하로 피부엉망이랑 염증 달고 살아요.. 건강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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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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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다이어트 30살까지 했는데 저질체력돼서 후회했다 그냥 정상체중이면서 행복하게사는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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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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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는 일을 할 때 뇌에 영양공급이 얼마나 중요한데...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학생의 직업은 공부임. 모든 일엔 때가 있는데 저렇게 먹고 어떻게 학업에 집중하지.. 그리고 10대때 다이어트 진짜 무의미함. 취업, 결혼 같은 스트레스 많고 시간 자유롭지 못한 패턴을 겪고 호르몬 변화라던지 노화를 겪다보면 굶어서 빼는게 얼마나 미련한 짓인지 알게 될 것임. 좋은 식습관, 몸을 움직이는 버릇, 적당히 먹는 습관을 "평생" 가지고 가야하는 거임. 식사는 내 몸에 내가 넣어주는 연료인데 먹고 찌고 굶기고.. 그렇게 내 몸을 학대하면 나중에 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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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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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10대때는 교정때문에 5일동안 물만먹어도버틸수있었음 ㅋㅋ진짜로... 배가 고프긴해도 참을만했고 괜찮았음 20대때는 8키로뺀다고 극단적으로 다이어트했음 샐러드랑 닭가슴살 고구마방울토마토 만먹고 탄수화물 밀가루 섭취제한하고 하루3~4시간씩 매일 운동하고 뺐는데 극단적인다이어트때문에 이때 저혈당이옴 .... 지금은 30대인데 2끼만 굶어도 손이떨리고 오한장난아님 임신해서 입덧할때는 거의못먹었는데 자칫 쇼크까지 올뻔했음 ㅠ 극단적다이어트 진짜 안좋다는거 뼈저리게늑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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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2.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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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소린지 그래서팩트가뭐여 서른넘어봐라 절대 안빠진다 그렇게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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