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 아이한테 양보하지 말라 가르쳤어요 잘못한걸까요

ㅇㅇ (판) 2020.01.16 05:02 조회203,29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들은 뭐했냐고 하셔서;

그냥 동서랑 제 사이의 대립 얘기하다보니 굳이 남편얘긴 쓸 필요 없을 것같았던건데 굳이 소환돼서 방관자 돼있네요

저희남편은 서방님 여러번 잡았고요. 여행다녀왔을때도 한소리 했어요.
앞으로 아무것도 해주지 말라한것도 남편이고요.

서방님은..음..저희부부 서방님 안쓰러워해요
동서가 좋은아빠 가정적인남편 강요하면서 친구도 못만나게해서 친구모임 한번 맘편히 못가요.

남편이랑 둘이 소주한잔하자고 퇴근후에 만났는데
애가 아빠 찾는다고 술냄새풍기면 애교육에 안좋다고 달달볶아서 남편말론 밥도 들이마시는 수준으로 먹고 들어갔대요. 누가봐도 정말 가정적이고 좋은 아빠인데 계속 뭘 더하라고하고 희생만 강요하니 서방님도 많이 지치신거같아요.

진짜 집 회사 집 회사 이렇게만 살고있어요.
정작 본인은 자유부인이니뭐니하면서 주말에 애맡기고 친구만나러가면서
서방님은 친형이랑 소주한잔 하는 꼴도 못봐요.

둘이 엄청 싸우기도하고 이혼하네마네 했는데 지금은 그냥 서방님이 포기하고 살아요.

저희집도 그렇게 부유한것도 아니예요.
월급 받아서 대출금 갚고 카드값 내고 적금 겨우 부으면서 그렇게 살아요.
애하나니까 하나 부족함없이 잘키우자 딱 그정도.

친정부모님께 매달 육아해주신몫 드리는데 그것도 다 아이한테쓰시고 나머진 아이앞으로 적금드셨어요.
그러지마시래도 이건 내손주 대학등록금이라고요.
너무감사하죠. 아이도 너무 잘케어해주시고.
정말 사랑을 듬뿍주세요. 나를 저렇게까지 예뻐하셨었나..? 싶을정도로 손주사랑 대단하십니다.
솔직히 저희도 친정부모님 아니었으면 전전긍긍했을거예요.

그리고 동서네가 형편이 어려운건 아니예요.
서방님 능력있으시고. 동서 친정은 잘은 모르지만 평범한거 같은데 아무튼 서방님 외벌이라도 어디가서 손벌리고 다녀야할정도로 쪼들리는거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남편표현으로 그냥 거지근성이래요.
저런사람은 손에 백억 쥐고있어도 남의 돈 만원 탐할 사람이라고.

그날도 서방님이 제눈치 많이봤고 미안하다 하셨고
남편은 동서 상종 잘안하는데 그냥 옆에서 아이한테 기브앤테이크야 기브기브기브는 할필요없어~ 한게 전부예요.

글이라 장황해서 그렇지 막상 되게 짧은순간 몇마디 오간거라 굳이 남편들이 나서고자시고 할일도 아니었고 싸움나겠다 싶을때쯤 멈추고 싸하게 헤어졌어요.

구정때는 저흰 친정 먼저갔다가 시댁 가기로했어요.
마주치기싫어서.

일단 글쓴 의도는 아이에게 양보에대한 개념을 잘못심어준게아닐까 조언 구하려던건데 쓰다보니 격해져서 동서욕이 구할이네요. 저도 참 좋은 사람은 못돼요;
아무튼 아이한테는 잘 설명하도록 하고 당분간은 동서네랑 마주치는 일 없도록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남편은 남동생 하나있고 동생부부 저희부부 같은해에 아이낳았어요.

저희아이가 3개월 늦어요.
동서는 결혼준비하면서 아이생겼고 저희부부는 두 차례 유산끝에 어렵게 가져서 집안에 두명의 보물이 한해에 왔어요.

그런데 아이 키우는데 있어서 동서랑 감정 상할일이 너무 많아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예요.
친정부모님이 아이 봐주시고 감사하게도 아이 봐주시는 돈 드려도 아이한테 많이 쓰셔서 아이가 항상 좋은 옷에 좋은 장난감 넘쳐나요. 친정부모님이 노후준비 적당히 돼있으시고 제가 외동딸이라 유일한 손주다보니 정말 다퍼주십니다. 애가 옷이많아서 두세번째입을라치면 이미 작아서 옷을 두번이상 입지못할정도로 옷이 많아요.

근데 동서가 볼때마다 물려달래요
아니 저희아이가 3개월 늦는데 뭘 물려주나요
저희 아이가 좀 큰편이고 조카는 조금 작은편이라 사실 물려줄만은 해요.
근데 성별이달라요ㅡㅡ 저희애는 아들 동서네는 딸.
그러니 저희애 옷이 크긴하겠죠.

애 옷 볼때마다 이건어디꺼니 비싼거니 줄줄 읊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센스가있어서 애옷을 평범하고 깔끔하게 잘입혀요.
애 옷 스타일이 오버핏 가디건에 워커, 스웨터에 남방받쳐입고 어그부츠 이런식이에요
여자아이도 입혀도 되겠다 싶은게 꽤있죠
그래서 자꾸 어차피 형님은 애옷 두번은 안입히니까 이거 저희애 입히면 안되냐, 이런신발 우리00이도 신겨보고싶다 입에달고살아요.
아니 성별도 다른 동갑내기 옷을 왜자꾸물려달래.

조카가 딸이다보니 저도 처음엔 여자애옷 고르는 재미도 있길래 사다주고 그랬는데 자꾸 더 바래서 선물도 이젠 잘안해요
그래서 돌려서 선물달라그러나 싶기도 하고.
느낌은 오는데 모른척 못알아들은척 하고 말아요 그냥.

저도 일하느라 아이랑 보낼시간이 친정부모님 만큼 많지는 않지만 쉬는 날이면 남편이랑 아이데리고 놀러가고 근교 여행도가고 하고있는데요.
동서가 조카도 데려가래요.
동서 전업주부입니다. 애데리고 어디 갈 여유없는 사람아니에요.

다만 동서는 친정부모님 도움받을 형편이 안돼요.
사이도 별로 안좋은걸로알고있고.
그래서 저 부럽다는 이야기 많이했었고 저도 그런동서 안쓰러워서 참 많이챙겼는데 이젠 안해요
바라기만해서요.

조카데리고 놀러간적. 있죠.
2박3일 가족여행이었는데 조카 데려갔어요.
아침에 애데려왔는데 옷이며 애물건을 아무것도 안챙겨왔어요. 동서, 00이 옷은? 하니까 이참에 좋은 옷입고호강하라고 안챙겼어요 우리 00이옷은 다싸구려라 호호호 **이(제아들)옷 나눠입혀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여행가서 어찌나 제아들껄뺏는지 장난감이며 먹을거며 우리 애손에 뭐 쥐어져있는 꼴을 못보더라고요. 두명다 하나씩줘도 일단뺏어요. 바꾸자! 같은 걸줘도 바꾸자, 먼저 고르게해도 우리애가 딴거 고르면 또 바꾸자. 이소릴 입에 달고살아요 애가.

아 돌아와서도 애 데려다주니 00이 짐은요? 하더라고요. 뭐 사보낼거라 믿었던거죠.
아무것도 없었잖아 짐 하니까 아 맞다 하면서 아쉬운표정 진짜ㅋㅋ
나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런 속보이는짓 못할것같은데.

여행다녀와서도 연락와서 우리애 장난감을 조카가 계속 얘기하고 칭얼거린다고 애가 그렇게 좋아하면 쥐어보내주시지 굳이 그걸뺏으셨어요?호호
이러길래 동서가하나사줘. 애한테 뭐아무것도 안사줘? 우리애꺼 다뺏더라 했더니말돌리더라고요.

이런식으로 끊이없이 뺏으려는 자와 안 주려는 자의 기싸움이 이어지던 와중 시댁모임에서 터졌어요

저희애한테 그거00이한테 양보해
착한어린이는 양보를 잘해야하는거야
레이디퍼스트야 이딴걸 주입하길래 참다참다 성질나서 저희애한테 양보하지마. 양보도 자격있는 사람이 받는거야.
그리고 양보를 강요하는 건 갈취야 라고했어요
애들은 갈취 무슨뜻인지도 모를텐데ㅋ
분위기 싸해지고 동서 자기한테 하는소리냐고 도끼눈뜨고.

형님 **이는 하도 물건이많고 오냐오냐해서 나눌줄을 몰라요. 형님이 워킹맘이라 모르시는거 같아서 제가 가르친거고요 이딴식으로 말하길래

나도 객관성은 있다
내 아이는 슈퍼가도 00이꺼랑 두개고르는데 니아이는 내새끼 손에 뭐 쥐고있는걸 못본다.
동서 가정교육 어떻게 시키는지 관심없고 그거 난싫으니까 내새끼 가르치지마라
그리고앞으로 다시한번 우리애꺼 뺏으면 가만안있겠다했더니 가진유세떤다고 울어요.하

형님이 나눌줄모르니 제아들도 나눌줄 모르는거라며ㅋㅋㅋ 아나진짜

그래서 동서가 자꾸 남의꺼 탐하니 니딸도 남의꺼 탐하는거라고 어떤게 더 추잡스러운건지 잘생각해보라니까

더 큰 싸움 날뻔한걸 다들 말리고 모임그대로 파했어요.

자다깨서 문득 글 써봐요.
애한테 양보 하지말라한건 제가 좀 심했나요?

저희 애한테는 설명했어요.
친구들이랑 나누는게 맞는거야 그런데 니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다 줄필요는 없어. 욕심 내는건 좋지않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욕심에 니껄 다 뺏길필요도없어.

이리말했는데 애가 어찌 받아들였을지..
아이한테 이건 어떻게 잘 이야기해야할지 어렵네요
어른들 감정싸움에 아이만 혼란스럽게한것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동서랑은 그후 연락안하고있어요.
구정때볼텐데 벌써 피곤하네요.
1143
2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1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1.16 10:21
추천
355
반대
3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아빠들은 합죽이들인가벼
답글 23 답글쓰기
베플 미친 2020.01.16 06:55
추천
31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요..엄마가 멋지게 자기아들꺼 잘 지켜줬네요..사람이 없이 살아도 고마워 할줄알고 미안해 하는 염치라도 보였다면 님이 그렇게는 안했겠죠...지들 능력없는 걸 왜 여유있는 사람이 양보해야함..특히 저런 거지근성만 있는것들 한테...그동안 받아쳐먹을 때는 몰랏겠죠..ㅎㅎ 더이상 못받아내니 속이 쓰릴겁니다. 걍 싹 무시해요..잘해줄 필요도 없네요..지가 벌어서 지새끼 사주고 싶은거 사주라 해요...남의꺼 탐하지 말고...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1.16 08:55
추천
266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죄가없긴해요 그런데 남의애 맘챙기다가 내새끼 맘상하면 그거 평생가요 내물건이라는 개념도생길때인데 그걸 누가꾸준히 양보해라하면 내꺼란것도없고 내물건챙기는거 나중에는 아예못해요 아이가 커서 개념잡힌상태에서 스스로 양보하고 주는건좋아요 근데 지금 어린데 강제로 착하게해야지라며 양보는 양보가아니라 강요예요 이거자체가 학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2.07 1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03 17: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누고 살면 좋죠.. 하지만 거를 사람은 확실히 걸러야해요, 전 세대 어른분들이 무조건 양보하고 착하게 살라고 잘못 가르치셔서 손해보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어머님께서 잘 처신하신거예요 너무 죄책감갖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하아 2020.01.21 15: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부모님도 나누고 사는거라고 가르쳐주셨는데, 제가 크고보니까 그거 잘못된 교육같아요. 내몫은 챙기고 나누더라도 나누는거죠. 자기몫 단단히 챙기는똑똑하고 실속있는 아이로 키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이쁜너 2020.01.19 19: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니 거지근성은 도대체 어떻게 하면 생기는거야?? 염치도 없이 그걸 어떻게 주댕이로
놀리는거지? 저 아이한테는 양보안해도 되는거 맞아요.
답글 0 답글쓰기
자작감평사 2020.01.18 03:13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성격이 모진소리를 입밖으로 못 내뱉는 바보과가 있는데, 이여자는 승질나면 심하게 말도 하는구만.
뭘 그렇게 자꾸 참는다는건 말이 안됨. 자작같음.
그리고 동서가 형님한테 물질적으로 바라는 처지면서 저렇게 대드는거도 말이 안됨.
우리 작은엄마들을 봐도, 우리집에 뭐 바라느라고 우리엄마한테 아부를 했으면 했지, 저렇게 비꼬고 시비걸고 대들고 그러는적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1.17 20:22
추천
0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위 글도 그렇고 남편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남편이야기 싹 빼먹고 꼭 ‘남편은 뭐했냐’ 소리 듣게 만드는건 일부러 그러는건가? 윗글도 그렇고 이야기에서 젤중요한 얘기 일부러 빼서 욕먹이려는건지 남편욕이 지천에 깔려있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거지근성은 2020.01.17 19: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장에 짤라내는거가 답입니다. 차라리 쌩판 남을 주는게 나아요. 하나 주면 둘을 바라고 호의를 권리로 알기때문에 해주면 버릇만 나빠집니다. 좀 힘들어도 개소리하면 일일히 받아쳐주시던지 아니면 완전 없는 사람 취급하고 개무시하던지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20.01.17 15: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보 해줄 생각 없으면, 양보 받을 생각도 안하면 됨.
답글 0 답글쓰기
자주초롱 2020.01.17 15:3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 같은 여자 겪어봐서 알아요 한번 꼬투리 잡기 시작하면 사람 피 말리게 할정도로 괴롭히더라구요 징글징글 할정도로요 가급적 마주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해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1.17 14:09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남의 손에 여행 보내면서 아무것도 안 싸보낸다는게.. 너무 설정이 과한거같은데... 애랑 일박으로 친정에만 가도 짐이 한 보따린데... 자작 맞죠?
답글 2 답글쓰기
허무82 2020.01.17 13: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양보도 강요하면 갈취맞지요 호의가 권리가되는 거지들이랑 상종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아저씨 2020.01.17 13:08
추천
0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끼리 놀고았네!!
답글 3 답글쓰기
비트비트 2020.01.17 10:5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하셨어요. 우린 사촌네 부부는 안그러는데 그 어머니. 즉 시고모가 우리 볼때마다 그럼. 본인은 내새끼한테 뭐 하나 해준거 없으면서 우리부부 볼때마다 장난감 물려줘라. 옷 물려줘라. 뭐 같이 사줘라. 아들 힘들게 산다고 우리더러 징징하는데 뭘 어렵게 살아? 우리는 맞벌이하고 저축하고 소소하게 사치 안부리고 그렇게 사는데. 본인 아들은 외벌이에 월세 살면서 고급세단 몰고 게임에 현질 200씩 하고 사는데.. 어이가 없음. 거지근성 가진것들 자존심은 쎄가지고 들이받으면 파르르함.
답글 0 답글쓰기
ㅎㅇㄹ 2020.01.17 10:13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도대체 남편 동생을 서방님이라 하는걸까 ?? 이해가 안됨 그냥 도련님이라그래 아시바 그것도 짜증나긴함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1.17 10:11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17 09:5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아이보다 울 아가가 10개월이나 빠른데 조카아이가 성격이 쎄서 만날때마다 다뺏고 바꾸고 뒤집어지길 반복.. 시아버님 시끄럽다고 착한 우리아이보고 맨날 바꾸래...ㅋ 하루는 하다하다 너무 짜증나서 . 아버님 ㅇㅇ이도 이제 니꺼 내꺼 배워야할시기인데 아버님이 너무 양보만 강요하시면 ㅇㅇ이는밖에나가서도 다뺏겨요. 그러지마세요 이러고 눈치몇번 줘도 양보해라시전.... 나중엔 애가 못됫다 를 지나 좀 이상하다싶엇거든요 떼를너무써서 이젠 마주칠일을 많이 줄여버렷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시져누나 2020.01.17 09: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힘들게 아이키우지만 저게 진짜 실화일까 싶을정도네요 시동생 능력도 되는데 그놈의 좋은아빠,,, 좋은엄마가 먼저 되야할거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20.01.17 09: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 아이중에 그런애가 있어요.. 엄마가 앞 뒤 상황도 모르고 자기애만 친구들한테 당한다고 생각해서 갑질과 복수를 가르치더라구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다른친구들은 깜짝놀라더라구요 애한테 그렇게 가르쳐도 되냐구..그런데 볼때마다 그 아이는 마음이 지옥같아 보여요.... 다같이 놀때도 친구들은 즐거운데, 그 아이는 매번 재고 따지고 복수하고 항상 자기만 손해본다는 피해망상도 있는 것 같아요ㅠ 전 미혼이지만 육아에는 정말 쉬운게 하나 없네요^^ 어른싸움을 떠나서 아이마음 잘 돌봐주세여~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3014 2020.01.17 08:4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에 여자가 잘들어와야해요...얼빠진 동서 하나 들어와서 형제사이도 개판을 만드네요.. 시동생도 바보 이긴 하넹ᆢ
답글 0 답글쓰기
응답 2020.01.17 08: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지기싫으니 합죽이했겠죠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