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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은따를 조장하는 직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ㅇㅇ (판) 2020.01.16 09:45 조회1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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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은 다 여자직원들입니다.

대체로 무난하거나 무신경하거나 그런편인데

유독 한명이 질투와 시기가 심하고 은따를 조장하네요.

 

팀장님도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나

여직원들 일에 어떻게 나서야할지, 학생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이기적인 것도 알고, 그 직원때문에 못  견디고 나가는..박힌돌이 문제야

바꾸고 싶은데 현재 같은일 하는 직원 (입사한지 얼마안됨)이

아직 업무소화력도 안되서 더 고민이고..라고 하심

자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자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라고 하셨어요

 

남이 잘되는 꼴도 못보고

은근히 서류를 한명만 안준다거나

한명만 성을 붙여 부른다거나

점심식사중에 한 사람만 모르는 이야기를 하거나

솔직히 어떻게 표현하기도 부끄럽게 유치한 방법들입니다.

그 직원이 들어온 이후로 퇴사자가 많아졌고

그 결과 현재로서는 그 직원이 근속년수가 가장오래됐습니다.

그래서인지 본인이 상사인것 마냥 행동할때도 많아요

 

 

대응하고 싶다는 생각은 모두 있으나 (대화를 통해 알게됨)

다들 몇개월 근무한 사람들이니 현재로서는 뾰족한 방법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부터는 본인이 하지 못한 성과를 제가 냈다고 저한테 적대시하고 시비를?거는데

무시하는게 맞는걸까요?

 

세상 이기적인 완전체 직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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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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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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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미꾸라지가 물흐린다고 빨리 조치해야해요. 팀장이 답답하긴 하네요. 혹시 그 직원 팀장이 뽑은 건가요? 사람 보는 눈 지지리도 없네요. 누가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 진짜 극혐합니다 진짜루. 사회의 악이에요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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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콤쓰 2020.01.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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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쳐쓰는 법이 아니라는 말이 괜히 전해지는 게 아님.
천성은 절대 못 고친다.
부모도 못 고친 천성을
남이 어떻게 고칠 수 있겠음??
그런 인간들은
일 못하는 직원들보다 훨씬 회사에 해를 끼치는 인간들임.
심성 못돼서 남한테 심술궂게 구는 인간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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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저격수 2020.01.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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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여자가 많으면 1. 편부터 가름 2. 자기편아닌사람 욕함 3. 3명이서욕하다 한명빠지면 그한명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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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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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도 비슷한 유형의 사람 한명 있습니다. 근속연수가 제일 오래 된 것도 비슷하네요. 지금은 그 분 제외한 다른 직원들 전부가 그 분을 일적인거 외에는 상대하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본인 따 시킨다고 뭐라하네요. 본인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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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1.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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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수는 개뿔ㅋㅋ
헬반도 유사쪽바리들은
만만한 사람한테나
쪽수로 괴롭히지
못된 인간들한텐 절절맨다.
당신도 그냥 그 회사 나오세요
헬반도 유사쪽바리들은
그런 인간들한테 찍소리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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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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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머지 사람들이 마음 모아서 뭉쳐야죠 ㅋ 그방법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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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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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인간 없애면 나가는 사람 줄어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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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쓰 2020.01.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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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쳐쓰는 법이 아니라는 말이 괜히 전해지는 게 아님.
천성은 절대 못 고친다.
부모도 못 고친 천성을
남이 어떻게 고칠 수 있겠음??
그런 인간들은
일 못하는 직원들보다 훨씬 회사에 해를 끼치는 인간들임.
심성 못돼서 남한테 심술궂게 구는 인간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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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20.01.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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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적여는 과학이라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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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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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명이 은따를 주도하고 나머지 사람은 그 사람이 그러는게 마음에 안들면 나머지 사람끼리 뭉치면 되는데 그게 아니고 트집잡으면 입다물고 동조를 하니까 그러는거 아님?한 명만 모르는 얘기면 전에 무슨 무슨 일이 있었다 설명하고 은근슬쩍 꼽주면 꼽당한 사람 편들면서 난 이 사람 생각 맞다고 생각하는데 하고 편들어주면 되잖아 나도 여초회사다녔고 직급있는 사람이 그러길래 당하는 사람 편들고 하니까 지도 무안했는지 내 앞에서는 편안가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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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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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저런거 정말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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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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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혐인물이죠. 저런인간은 학교때도 저러고 직장에서도 저러고... 걍 안엮이는게 제일좋죠. 회사에서 인턴기간때 쓰고 칼같이 잘랐어야함. 방법은 무시. 누구하나 따돌리려할때 그거 무시하고 따대상에게 더 친근히 챙기고, 내 능력 갑으로 만들면 강자에게는 깨갱하는 스타일이라 들러붙음.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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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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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팀장이 그 모양이니 그 여자가 기고만장한거죠...전 직장에서 제 아래 직원들도 모두 여자고 남자 한명이였는데 여직원 한명이 남직원 왕따시키더라구요..내앞에서도 대놓고 따시키길래 그 여직원 따로 불러 얘기했어요..그 따구로 할거면 회사 나가라구..눈물콧물 쏙 빼놨더니 안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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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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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같은 마음이면 쉽지 않아요? 그직원 빼고 단톡방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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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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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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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1.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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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느끼는 감정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이야기안하고 있으면 지가 다 옳은줄 알고 더 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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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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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미꾸라지가 물흐린다고 빨리 조치해야해요. 팀장이 답답하긴 하네요. 혹시 그 직원 팀장이 뽑은 건가요? 사람 보는 눈 지지리도 없네요. 누가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 진짜 극혐합니다 진짜루. 사회의 악이에요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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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020.01.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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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남자인가요? 팀장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말이 더 와닿지가 않네요.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가 뭐라도 되는 양 오지랖과 권위의식이 있는 사람들이요. 게다가 상사가 있음에도 본인이 권한이라도 있는양 행동하고 말하는 직원들..

팀내의 여론이 그 한 직원 때문에 좋지않고, 또한 업무 자체에 문제가 생긴다면 상사가 잡아줘야하는게 맞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좋은 방법들은 아니라 말하긴 곤란하네요.

헌데 그 직원때문에 퇴사율이 높아진다면 팀장이 아닌 그 윗 사람들이 더 잘 알게된텐데요? 어째서 대처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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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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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여론이 일치한다는 점을 잘 이용하셔야 겠네요. 회사 사람들과 1:1로도 자주 이야기하고 그 사람 없을때 자주 뒷담까시고 님들이 이제 따시켜야 할 거 같네요. 뒷담 포인트는 당하는 누구가 한없이 불쌍해야함. 그렇게 공공의 적으로 만들고 나면 누군가 나서서 똑같이 성씨붙여서 부른다거나 하면 속으로 시원하다고 생각 할 것 같습니다. 동시에 이건 좀 심한가 싶기도 하겠죠.. 여튼 여론을 공론화해서 너가 우리를 따시키는게 아니라 너가 따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위기감이 들어야 그제서야 꼬리내리고 순간적으로 졸라 잘해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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