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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어렵네 (판) 2020.01.16 13:33 조회42,59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과조언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볼줄 몰랐네요ㅠ 혹여나 알아볼것같아 글 내릴게요.. 본일일처럼 신경써주셔서 답변 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야ㅠ 모두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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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이요] [친정지원]
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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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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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님에게 많이 정이 들었고 좋아하기는 하지만 결혼을 확신할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남자가 좋아하면 헷갈리게 안한다는거, 연애뿐만 아니라 결혼에도 해당되는 얘기에요. 님 나이도 서른둘이신데 빨리 정리하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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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조언자 2020.01.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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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자가 결혼생각이 없는겁니다.
더 자세히 말하면 남자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일수도 있구요. 결혼생각 할 나이가 아님.
그나저나 글쓴이분 마음씨가 정말 좋아보이는군요.
부럽습니다. 이렇게 좋은분은 좋은사람을 만나야하는데...
끼리끼리 논다고 이 남자가 아니더라도 좋은사람 만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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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 2020.01.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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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매달려서 결혼한 여자들 다 불행해요
스스로 불행하게 만들지 마세요
그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깨끗하게 잊어주세요
계속 붙잡고 늘어지는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병입니다
그남자는 지금 결혼할때가 아닙니다
빨리 헤어지고 새로운 남자 찾으세요
연락와도 받지 마세요
능력있고 경제적 준비 된 사람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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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지나가다 2020.01.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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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 이기적이네요 여자나이 32이면 마냥 기다릴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서로의 미래에대해 충분히 얘기하고 설계했어야 하는데 피하기만하고, 님에대한 배려따위가 없네요 맘이 딱 그정도였겠죠 놓치고 싶지않았다면 저렇게 결혼얘기에 피하기만 하진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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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ㄱ 2020.01.1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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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난남자가 이여자다하면서 결혼서두르는 남자 단한명도 못봄 답정녀댓글무시하셈 님도알잖아 내글이 대다수남자들의 불편한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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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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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상대에게 결혼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남녀 특징 : 상대 조건이 자기 성에 안 찬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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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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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떠나 좀 자신감을 가져라.자신감을...왜 그렇게들 못나게 구는지...나이가 몇살이고를 떠나 자신감 넘치고 매력적인 여자한테 남자들이 깜빡 죽는거임.결혼하자고 구질구질하게 구는순간 매력 급추락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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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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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슬프긴한데 남자는 이여자다 싶으면 맥시멈2년임. 그이상 연애하는건 대학생들이지. 비혼생각하거나, 서로 조건이 안맞다거나. 특히 결혼은 원래 남자가 밀어붙여야 성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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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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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요즘에 전체적으로 취업부터가 늦어져서 30대 중후반 미혼들 되게많음. 삼십대중후반에 경제적인 기반,직업만 잘 다져져있으면 시잡장가 가는데 문제없어요. 비슷한 사람끼리가니까. 제일 큰 문제는 어중간한 사람들이죠. 능력, 외모 둘다 어중간하면 못가는경우도 많음. 자기 일 빡세게 하고 연애 한두번하면 금방 서른넘는데 어떻게 시집장가를 빨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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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20.01.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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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남친한테말한말. 남친이 님한테말한말. 너무 나랑똑같았음 내가너무좋아했는데 전남친은 아닌거같아서 저는 제가 아직도 너무좋아하지만 헤어졌어요 저도 사랑받을권리가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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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스트 2020.01.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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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판녀인걸 알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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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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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지우는거 실시간으로 보니까 마음이 안좋네... 이래서 연상연하커플이 결혼하기엔 안좋은거..... 여자는 애낳으려면 빨리 결혼해야되고 남자는 아쉬울거 없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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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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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계획이 있었는데, 상대방은 그 사실을 몰랐던거지.
헤어지자라는 소리를 들은 뒤에, 원상태로 돌려놓고 진행하길 바랬고.
그쪽은 헤어지자라는 강경책을 내면서 나에게 확실한 답변과 확신을 원했던거야
그렇게 타이밍이 안맞아서 헤어졌어. 글쓴이는 조금 더 진지하게 남자분과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다. 과감없이 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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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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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남자가 결혼에 확신이 없던거 맞아요.. 안타깝지만 님의 결정 잘하신 거에요.. 저도 유학생 배우자 생활을 해봤는데, 오히려 더 급하게 결혼하기도하고 잠시 한국간 사이에 얼렁 하기도 하고 안정된 가정 이루어놓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강했으면 강했지.. 저런식은 아니란 얘기죠.. 님에게 확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마 결혼 자체에 대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었을수도 있어요. 부모들이 사이가 안좋거나 주변에서 안좋은 사례를 접한 다든가 해서요. 본인의 문제때문일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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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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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빠른으로치는건 학교다닐때나 이야기고.. 30이면 29인데... 아직 결혼하긴 이르긴하네요. 남자는 유학다녀와서 결혼해도 될 나인데 여자혼자 아쉬운 상황.... 유학끝나면 너무 노산이니까....안타깝지만 이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 결정에 달린것같음... 이미 헤어지자고 말은 꺼낸 상황이니까 남자가 연락와서 결혼하겠다 하면 좋은거고. 연락안오면 이대로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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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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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결혼 급할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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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자 2020.01.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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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와 같은 이유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1년을 연애 했다가 결국엔 헤어졌네요..이틀 전에 헤어졌어요 그 때 헤어질껄 후회 하고 있어요 후회 하지마시고 빨리 지금 정리 하세요 시간 지나면 추억들이 더 많아져서 더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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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20.01.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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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은 결혼이 급하지도 않고 그냥 지금처럼 연애하는게 좋은거예요 님이 떠나지 않을 꺼란 확신?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는거겠죠 만약 27살짜리 예쁜 여친을 두고서 해외유학을 간다면 여친이 떠날까봐 불안해서 결혼하자고 먼저 설치지 않았을까요? 좀 세게 나가봐요 집안에서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선자리가 들어왔다. 그남자 조건이 너무 좋아서 집에서 자꾸 선보라고 밀어붙인다 이렇게 말해봐요 뭐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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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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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결혼할 상황이 아니네. 상대는 결혼 안하겠다고하고 님은 죽어도 해야겠으면 그냥 헤어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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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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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 묻자. 첫째, 일단 본인은 대학원 졸업후에 취업 이제 한다는데 나이가 32살이야. 32살 석사 여자가 졸업해서 취업을 제대로 한다는 것부터가 일단 쉬운일이 아니고, 계속 공부만 해온게 아니라 중간에 일하다 대학원갔다하니, 엘리트코스를 밟지도 않았단 말이지. 까놓고 말해서 괜찮은 직장에 취업은 가능함? 둘째, 결혼이 급한 나이인 건 알겠으나, 본인이 모아둔 돈이 억대가 아닌이상 지금은 취준생일 뿐이고, 취업하고 한 사람 몫하는게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외국을 따라가서라도 결혼을 하겠다? 외국취업 가능함? 내가 볼땐 그냥 취집코스인데? 외국에서 공부하며 연구원 하는 남자가 돈도 꽤 버는데, 2살 연상 취집녀와 결혼해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어딨음? 누가봐도 스펙차이가 많이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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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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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비가안됐단 말이 많은데..여자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이들면 공부중이든 갖취직한 상태든 뭐든 결혼하려고 필사적입니다. 주변에서 많이 봐왔죠. 반면 아닌 상대에게는 결혼을 미룰 수 밖에엾는 이성적인 이유들이 다 거론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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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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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간지 9개월이면 결혼생각 할 타이밍은 사실 아니네요. 결혼 적령기 데드라인에 최소 4년이상 걸리는 유학이면 결혼생각 있었으면 롱디하기 싫으니까 보통은 유학 전에 얘기해서 결혼을 하고나서 같이 나가던데 32살 여친 두고 기약없이 훌훌 떠났다는것 자체가 이미.. 거기다가 직접적으로 결혼얘기 꺼내고 충분히 시간 줬는데도 확신이 없다면 그 확신이 갑자기 님이 36살 된다고 생기진 않을테니 맞는 결정 하신것 같아요.
그정도면 유학 가기전에 헤어지고 갔어야 하는게 맞는데 남자분이 귀찮아서 미루신건지.. 전체적으로 관계유지에 쓸 에너지나 의욕이 없는걸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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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20.0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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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이부터 상황까지 다 똑같음 그래서 글쓴이 님과 똑같은 이유로 헤어졌고, 제가 다시 붙잡았다가 시간이 지나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고 싶다해서 재회함. 다시 만났을 때 미래에 대한 계획은 그리는듯했으나 시간지나니 똑같음 생각해보면 남자의 미래는 아직도 불투명하고, 여자는 다시 만나기 시작할땐 조심해야지 했던 미래 얘기가 시간이 지나니 또 혼잦서 하고있음. 그때마다 남자도 함들어하고, 조율가능했으나 오래만나니 남자가 권태기 와서 헤어지자함 . 헤어지니 잘된거같음 마음은 아프고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늪에서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듦. 이대로 결혼은 진짜 힘들듯 여자가 결혼생각 없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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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ㄱ 2020.01.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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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장은 생각안하고 본인생각만 이기적이시네요..

남자입장에선 결혼하게되면 아내와 아이도 책임져야하는 가장의 책임이 생기게되는데

아직취업도 하기전인데 쉽게 결정할수있겠나 더군다나 외국에 나가있는데

글쓴이야 결혼하면 직장그만두고 외국가서 집안일하면 된다지만 남자입장도

생각해봐야지. 본인나이찼다고 부담만 잔뜩주고 그만큼 날사랑하지않는다고 이별통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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