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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글 좀 없어지게 흑역사 대결하자 ㄱㄱ

ㅇㅇ (판) 2020.01.17 04:57 조회8,58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요즘 거의 다 톡선이 엑소 첸얘기 밖에 없어..


젭알.. 재밌는 글 좀 보게 각자 흑역사 적고가자ㄱㄱ


나부터.. 난 유치원때 자위인줄 모르고 그 아랫부분 비비면 기분 좋아서 맨날 바닥에 아랫부분 닿게하고 비빔.. 신음소리도 내면서..ㅅㅂ 엄마가 뭐하냐고 물어보면 오줌 빨리나오게 하는 방법이라면서 계속함.. ㅋㅋㅋㅋ하.. 진짜 ㅈㄴ쪽팔린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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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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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라이브 인강같은거였는데 들어가면 내 카메라도 켜지는 줄 모르고 ㅅㅂ 발톱 뜯고 온갖 생지랄을 다하고 코도 파고 ㅈㄴ 머리 긁고 냄새맡고 카메라에 대고 빠큐날리고 ㅅㅂ 들어가면 자동으로 켜지는 거 알고 나서부턴 일절 안들어갂음 가끔 생각날때마다 존 나 죽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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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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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빙의글에 조카 빠져서 아이디어 노트에 적어놨는데 아빠가 그거 보고 나 불러서 이거 뭐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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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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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때 부터 키우는 강아지 있는데 초 3 땐가 갑자기 강아지 패드에 오줌 싸고 싶어서 생각 없이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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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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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봉 도서관이라 와드 박고 나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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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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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삘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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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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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6때 인터넷에서 늑대는 평생 한여자만 바라본다 멋진 늑대 남자는 늑대다라는 말 하지마라 이런 글 보고 감명받아서.. 카톡 프사 늑대사진으로 하고 상메에 "내 이상형은 늑대♡" 이렇게 써놓음 나중에 같은 반 남자애가 너 이상형 늑대라며?ㅋㅋ 물어봐서 기억안나는척 했는데 진짜 또 생갇하니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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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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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역사이긴한데 좀 많이 짜증남 아는 언니랑 노래방 갔는데 허락없이 내가 노래부르는거 녹음함 씨1발 하지말라고 해도 음침하게 계속 녹음햇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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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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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때 롤러코스터에 남자 꼬시는법 따라함 한숨쉬면서 입술 깨무는거...ㅋㅋㅋ 죽고싶다 수학문제 안 풀리는척하고 한참 하다보니까 옆에 남자애가 눈치보면서 알려주더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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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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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수련회에서 우리학년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방탄 아니쥬 췄다.. 물론 나혼자서.. ㅅㅂ 친구가 영상 찍었는데 아직도 걔 폰에 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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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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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편의점 냉장고 열고닫고 하는건데 옆으로 미는거였나? 순간 생각 드는거임 옆에 남친 있었는데 문 옆으로 미는거겠구나 했는데 안 열리는거임 속으로 왜이러지 했는데 남친이 씨익 웃으면서 문 열어줘서 토레타 꺼냈다,, 하 지금은 헤어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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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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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에서 사극물로 상황극하는데 사도세자한테 머리로는 자결하라!!!라고 조카 웅장하게 말했는데 입에서 자위하라!!!라고 말함 5월인가여서 이미지 관리하고있었는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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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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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자고 복싱다니는데 복싱 가기전에 친구집에서 무슨 뽕같은거 발견한거임 그래서 친구랑 둘이 뽕놀이하다가 모르고 끼고 그냥 복싱가서 팔굽혀펴기하는데 뽕뛰쳐나옴 ㅅㅂ... 코치 20대남자였는데 본 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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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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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 보는 도중에 방귀 꼈는데 뿌를ㄹ룰ㄹ뤃루룩루 뿌욱 ㅇㅈㄹ 해서 개쪽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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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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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 2 때 수업시간에 자는데 옆에 짝이었던 남자애가 계속 조용하게 (야..! 야..김ㅇㅇ..!) 이러면서 툭툭 건드는거임 무시까다가 쌤이 김ㅇㅇ! 이러는데 남자애가 부르는줄알고 개 짜증나서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아 ㅆ1발 왜 !!!! 조카 크게 소리침.... 남자애들 다 쳐 웃고 여자애들 벙~진 표정으러 쳐다봄 그때 조카 쪽팔려서 아.. 죄송합니다..꿈을꿧어요.. 하고 자리 다시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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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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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ㅜ..댓글 읽는데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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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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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때 아빠 빼고 가족이랑 이불 깔고 나란히 누워 잤었는데 그 ㅋㄹ 만지는 게 넘 좋은 거임 뭣도 모르고 맨날 자기 전에 이불 덮고 그짓 했는데 그게 ㅈㅇ인지 몇년후에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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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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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에 빙의글 얘기 있던데.. 나는 초6때 빙의글 써서 수업시간에 우리반 전체에 돌려가면서 봤다.. 애들이 다음편 내놓으라고 해서 수학익힘책 밑에 놓고 쓰고있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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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20.01.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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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연필 빌려달라고 손 내밀었는데 나는 악수하자는줄 알고 좀 설레하면서 나도 손 내밀었는데 짝남이 조카이상하게 쳐다보면서 ...? 연필 빌려달라고... 이럼 ㅅㅂ... 조카머쓱해져서 아...이러고 혼자 속으로 난리치면서 겉으로는 화난거처럼 걔한테 괜히 삐진척했는대 짝남이 아 왜카는데 나랑 선긋는거야?? 아 악수해줄까?? ㅇㅈㄹ... 사실 좀 설렜는데 일단 많이 쪽팔렸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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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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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동본거 걸린적 있다vs없다 추반좀 참고로 난 부모님 두분한테 다 걸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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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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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도 오지는데 요기 댓글들 존1나웃겨서 물 뿜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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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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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쓰니랑 개비슷해 상상만해도 대가리 땅에 쳐박고 뒈지고싶음ㄹㅇ 유치원생때 엎드려서 밑에 손으로 꾹 누르고 힘주면서 ㅈㅇ했거든 근데 내가 어느날 집에 친구두명 데려와가지고 동생이랑 엄마 밥먹는데 옆에서 친구들보고 엎드려보라면서 그거 알려주고 그랬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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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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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야영하는 날이었는데 그 날따라 왠지 나를 너무 꾸미고 싶은 거... 그래서 그 무슨 동그란 빗같은 고데기 있는디 집에서 그걸로 혼자 머리하다가 머리 완전 제대로 엉켜버린거... 그래서 친구 먼저 보내고 엄마가 와서 빼주는데 머리가 그냥 한 뭉텅이 뽑힌 느낌... 구멍뚤린 거 마냥 개 아픈거임 ㅠㅠㅠ 그래서 엄마가 뭐하다 이지경됐냐했는데 그냥 대충 친구가 해보자고 해서... 이러다가 겨우 다 해서 학교 갔는데 텐트 다 치고 앞에서 가스레인지 가지고 오는데..ㅋㅋㅋㅋ 텐트 줄에 걸려서 조카 대자로 제대로 넘어짐 진짜 갈비뼈 부서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쌤들 달려오고 애들 헐! 이러면서 다 모여서.. 근데 조카 애들 앞에서 조카 씩씩한 척 하면서 괘 괜찮아...! 이지랄 하면서 쿨럭대다가 조카 눈물이 찔끔 찔끔 나는거임.. 풀리는 것도 없고 조카 서러워서 울고 있고 교장쌤 오셔서 가스버너 고치고 있고... 근데 그 장면이 사진찍혀서 초딩 졸업앨범에 그 사진 있다...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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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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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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