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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름썰 풀어주라

쓰니 (판) 2020.01.18 10:42 조회128,15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요즘에는 소름돋는 썰이나 그런게 안 올라오네ㅜㅜ 우선 나부터 할게! 나는 학원으로 들어가는 문이 유리라서 안에 데스크가 보이는데 내가 한 번 학원에 되게 일찍 가서 데스크에 아무도 없고 문도 안 열려있길래 선생님은 언제쯤 오시려나 하고 학원 선생님한테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실수로 학원에 전화를 했버렸거든? 그래서 학원 데스크에서 전화기가 막 울리길래 '아 잘못걸었다 끊어야지'라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전화 받아짐... 분명 데스크에 아무도 없는데... 오류였겠지만 너무 무서웠어ㅜㅜ 다들 댓글로 많이많이 풀어죵

+) 톡선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다 다들 고마웡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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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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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울텐데ㅜㅜ귀여운거 보고가 얘들아ㅜㅜ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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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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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갈피 할거면 내 대댓에다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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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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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학교 마치고 학교 밑에서 떡볶이랑 슬러쉬 사서 먹으면서 집가다 슬러쉬 길바닥에다 떨어졌거든 근데 어떤 사람이 떨어진 슬러쉬 먹어도 되냐는거야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네 그러세요 ;;; 이러고 좀 가다가 친구랑 뒤돌아봤는데 그 사람이 슬러쉬를 손바닥으로 허겁지겁 퍼먹고 있었음 쓰고 보니까 ㅂㄹ 안소름인데 그땐 너무 소름끼쳐서 집까지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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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1.1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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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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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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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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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여기 소름썰들 대부분 아동성애자 성추행범죄자새끼들한테 당한거라서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왜이렇게 우리나라에 아동성애자남자새끼들이 많은거임 저런 새끼들 겉으로는 평범한척 살다가 저짓거리 했을거 생각하면 토악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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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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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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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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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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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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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어디서 들은건데 일본에서 어떤 사람이 술 마시고 근처 친구집에 가서 잤는데 침대 바로 옆 바닥에서 잔거 누워서 침대쪽으로 몸 돌리니까 침대 밑에 숨어있던 사람이랑 눈 마주쳤다는거 진짜 이거 듣고 소름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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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3.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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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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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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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다닐때 날 집요하게 괴롭히던 같은반 무리중 한명한테 새벽에 카톡온거.. 얘네때문에 자퇴하고 번호 바로 바꿨거든? 왜 사과도 없이 자퇴하냐 왜 일렀냐는데 내 친구랑 평소에 친하지도 않으면서 없는얘기 늘어놓으면서까지 이간질하더니 아직도 치가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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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 2020.02.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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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옛날에 가게에서 과자사려고 갔는데 거기 창고 비스무리한 방이 있단 말이야 이렇게생김 천으로 가려져있음 쨋든 거기에서 과자 뭐살지 고민하는데 그 시야빆으로 천 밑에 공간으로 핏기없는 발이보였어 신발안신은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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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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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 언니 초5 때일어난 일이야. 10시정도에 엄마,언니,나 이렇게 3명이서 긴 길을 걷고있었어. 가로등이 듬성듬성 있고 바로 옆이 아파트 단지(우리가 그 길 옆에있는 아파트단지에 살았었어)인 좀 긴 길이었는데 엄마 vs 나,언니 이렇게 싸웠어서 엄마는 뒤에서 우리 보면서 걸어오고 언니랑 나랑은 손 잡고 삐져서 엄마보다 더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단말이야. 길 끝에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코너가 있어서 나랑 언니가 먼저 코너를 꺾었는데 갑자기 파란색 추리닝을 입은 아저씨가 나랑 언니가 맞잡은 손을 끌면서 "너희구나??????"이렇게 웃으면서 소리지르는거야. 진짜 무서워서 나랑 언니랑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아 우니까 엄마가 놀라서 뛰어왔는데 그 아저씨는 우리 손을 안놓고 진짜 우리 엄마가 맞냐며 의심했어. 오히려 우리 엄마한테 납치범 아니냐고 했다니까? 우리가 가고싶어서 계속 울고 경비원 아저씨가 나오니까 그때 손을 놓고 착각했다고 하면서 가더라. 나는 고2가 되어서까지 그 목소리를 기억해. 히죽히죽 웃으면서 우리를 끌어당기는 그 손이 정말 소름끼쳤거든. 지금은 그 동네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왔지만 그 동네 성추행범이 많았던 동네였는데.. 큰일날 뻔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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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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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2020.02.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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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일어날때 절대 내의지로 깨어난적이 별로 없어... 일어나기 전에 누가 내 귀에서 내 이름 부르면서 ㅇㅇ아! 일어나! 이렇게 해주거든? 그러면 스스로 눈이 떠지면서 일어나게됨.. 근데 어떤 기운?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어떤 기운이 지금도 내 몸가까이 있는게 뭔가..느껴짐... 근데 그게 느껴지게된 후로부터 일이 잘풀리고 있어... 나는 그 기운한테 감사함.. 이게 소름썰이라고 하면 소름썰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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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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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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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1.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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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네이버지식봤는데 어떤애가 꿈에 어떤사람이 꿈에서절대 못꺄어난다한겈ㅋㅋ그래가지고 무서워서 못깨어나는거아니냐면서 달았는데 답변에 꿈에서 못깨어날수없다고 다깨어난다했는데도 너무무섭다고 또 댓달고 못깨어나는거아니냐고 너무무섭다면서 댓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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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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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3~초5 사이에 지냈던 집이 있는데 방문 장치가 뭐 잘못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자주 문이 혼자 스르륵 열렸다가 스르륵 닫혔었음 ㅋㅋ 젤 소름 돋았던 적이 딱 두 번 있었는데 한 번은 동생이랑 아빠방에서 컴퓨터로 라바 보고 있었는데 진짜 누군가 한쪽 눈으로 볼 수 있을만큼 문 열고 5초 있다가 문 닫혔음. 그래서 나랑 동생이 무서워서 뛰쳐나가서 거실로 나가니까 가족들 전부 집에서 밥 먹더라 두 번째는 나 혼자 내 방에서 잠 안 와서 동생이랑 놀고 있는데 또 문이 열리는 거임 ㅜㅜ 근데 진짜 꼭 누가 문 사이로 보고 문 닫는 것처럼 지 알아서 문 열었다 닫힘. 그때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할머니가 추위를 많이 타셔서 창문은 꼭 닫고 자서 바람은 절대 아니었음 이사 와선 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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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1.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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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초4때 밤에친구들이랑놀고 집에서도귀신있으면 나와봐 하나도안무섭다고 몇번소리질렀는데 다음날일어났는데 입안에랑 밖에피가 묻어있는거아니겠음?코에도 흔적이없던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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