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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름썰 풀어주라

쓰니 (판) 2020.01.18 10:42 조회122,72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요즘에는 소름돋는 썰이나 그런게 안 올라오네ㅜㅜ 우선 나부터 할게! 나는 학원으로 들어가는 문이 유리라서 안에 데스크가 보이는데 내가 한 번 학원에 되게 일찍 가서 데스크에 아무도 없고 문도 안 열려있길래 선생님은 언제쯤 오시려나 하고 학원 선생님한테 전화를 드리려고 하다가 실수로 학원에 전화를 했버렸거든? 그래서 학원 데스크에서 전화기가 막 울리길래 '아 잘못걸었다 끊어야지'라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전화 받아짐... 분명 데스크에 아무도 없는데... 오류였겠지만 너무 무서웠어ㅜㅜ 다들 댓글로 많이많이 풀어죵

+) 톡선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다 다들 고마웡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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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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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울텐데ㅜㅜ귀여운거 보고가 얘들아ㅜㅜ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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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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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에서 ㄹㅇ 일어난 실화임 여고인데 남고도 붙어있어서 학생 개많거든 등교때 딱 지각 피할수있는 마지막 버스 낑겨타다가 기사가 언니한명보고 내리라고 해서 결국 내렸는데 그 언니가 한시간이 지나도 두시간이 지나도 학교를 안오는거... 근데 끝날때까지 안오고 결국 실종됨 몇십년 됐는데 아직도 못찾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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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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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갈피 할거면 내 대댓에다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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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1.1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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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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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 언니 초5 때일어난 일이야. 10시정도에 엄마,언니,나 이렇게 3명이서 긴 길을 걷고있었어. 가로등이 듬성듬성 있고 바로 옆이 아파트 단지(우리가 그 길 옆에있는 아파트단지에 살았었어)인 좀 긴 길이었는데 엄마 vs 나,언니 이렇게 싸웠어서 엄마는 뒤에서 우리 보면서 걸어오고 언니랑 나랑은 손 잡고 삐져서 엄마보다 더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단말이야. 길 끝에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코너가 있어서 나랑 언니가 먼저 코너를 꺾었는데 갑자기 파란색 추리닝을 입은 아저씨가 나랑 언니가 맞잡은 손을 끌면서 "너희구나??????"이렇게 웃으면서 소리지르는거야. 진짜 무서워서 나랑 언니랑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아 우니까 엄마가 놀라서 뛰어왔는데 그 아저씨는 우리 손을 안놓고 진짜 우리 엄마가 맞냐며 의심했어. 오히려 우리 엄마한테 납치범 아니냐고 했다니까? 우리가 가고싶어서 계속 울고 경비원 아저씨가 나오니까 그때 손을 놓고 착각했다고 하면서 가더라. 나는 고2가 되어서까지 그 목소리를 기억해. 히죽히죽 웃으면서 우리를 끌어당기는 그 손이 정말 소름끼쳤거든. 지금은 그 동네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왔지만 그 동네 성추행범이 많았던 동네였는데.. 큰일날 뻔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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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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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2020.02.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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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일어날때 절대 내의지로 깨어난적이 별로 없어... 일어나기 전에 누가 내 귀에서 내 이름 부르면서 ㅇㅇ아! 일어나! 이렇게 해주거든? 그러면 스스로 눈이 떠지면서 일어나게됨.. 근데 어떤 기운?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어떤 기운이 지금도 내 몸가까이 있는게 뭔가..느껴짐... 근데 그게 느껴지게된 후로부터 일이 잘풀리고 있어... 나는 그 기운한테 감사함.. 이게 소름썰이라고 하면 소름썰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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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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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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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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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1.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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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네이버지식봤는데 어떤애가 꿈에 어떤사람이 꿈에서절대 못꺄어난다한겈ㅋㅋ그래가지고 무서워서 못깨어나는거아니냐면서 달았는데 답변에 꿈에서 못깨어날수없다고 다깨어난다했는데도 너무무섭다고 또 댓달고 못깨어나는거아니냐고 너무무섭다면서 댓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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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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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3~초5 사이에 지냈던 집이 있는데 방문 장치가 뭐 잘못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자주 문이 혼자 스르륵 열렸다가 스르륵 닫혔었음 ㅋㅋ 젤 소름 돋았던 적이 딱 두 번 있었는데 한 번은 동생이랑 아빠방에서 컴퓨터로 라바 보고 있었는데 진짜 누군가 한쪽 눈으로 볼 수 있을만큼 문 열고 5초 있다가 문 닫혔음. 그래서 나랑 동생이 무서워서 뛰쳐나가서 거실로 나가니까 가족들 전부 집에서 밥 먹더라 두 번째는 나 혼자 내 방에서 잠 안 와서 동생이랑 놀고 있는데 또 문이 열리는 거임 ㅜㅜ 근데 진짜 꼭 누가 문 사이로 보고 문 닫는 것처럼 지 알아서 문 열었다 닫힘. 그때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할머니가 추위를 많이 타셔서 창문은 꼭 닫고 자서 바람은 절대 아니었음 이사 와선 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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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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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지금 오줌 조카 마려운데 무서워서 화장실 못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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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1.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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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초4때 밤에친구들이랑놀고 집에서도귀신있으면 나와봐 하나도안무섭다고 몇번소리질렀는데 다음날일어났는데 입안에랑 밖에피가 묻어있는거아니겠음?코에도 흔적이없던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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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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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초등학교때 11시쯤이었나 쨋든 꽤 늦게 들어간 날이 있었거든 그날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남자 두명이 더 탄거야 한명은 나보다 아래층이었고 한명은 나보다 위층 눌렀는데 둘다 너무 무섭게 생겨서 구석에 서 있었거든? 근데 아래층 아저씨가 내리고 둘이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위층 아저씨가 갑자기 씩 웃으면서 무서워? 이렇게 묻는거야 그래서 좀 머쓱해서 웃으면서 네ㅎㅎ 이랬거든 그러다 내 층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그아저씨가 티비에서 못봤나봐? 이렇게 중얼거리고 올라갔어.. 그땐 연애인인가 하고 신기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범죄자였을수도 있는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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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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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서우면 글 나가서 다른걸 보고오면 될것을 왜 흐름깨지게 귀여운사진이나 다른걸 올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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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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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예전에 가족들이랑 차 타고 어디 가다가 횡단보도 앞 에서 멈췄는데 끝에 어떤 남자가 횡단보도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야. 근데 그 남자 옆에 여자가 남자 팔짱을 끼고 막 올려다보면서 웃고 있었어. 정확히 기억나는데 옅은 갈색머리에 흰 원피스를 입고 있었어. 근데 남자는 이상할 정도로 폰만 보고 여자를 없는 취급하는거야, 그래서 아 싸웠나보다 하고 고개를 돌리고 한 3초 후에 앞을 봤는데 횡단보도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어있었어. 근데 남자 혼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놀라서 사방팔방을 다 둘러봤는데 여자는 머리카락도 안 보이고 사라졌더라 도대체 그 여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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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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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우리반에서 좀 뚱뚱??하고 암튼 반에서 친구 좀 없는 그런 친구가 있었음 근데 어느날 반톡이 난리가 난거야 그래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 그 여자애가 학교에서 이쁜애 사진 도용해서 랜챗 같은데 에서 지인척 남자 꼬셔서 사귀고 지 몸사진 보내고 그런짓 했음 그래서 학교 난리났었음 그 일 있고 그 여자애 전학감 인스타 보니까 잘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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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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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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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남친이랑 모텔에서 겪었던 소름썰임 남자친구랑 모텔을 가서 tv로 영화보다가 잠들었는데 방 문여는 소리가 철커덕 나면서 남자 구두발자국 소리있지? 그 발소리가 뚜벅 뚜벅 뚜벅 하고 걸어오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아ㅅㅂ 도둑들었나?진짜 뒤졌다ㅠㅠ 이생각하고 눈꼭감고 자는척 했어 괜히 눈뜨면 죽여버릴까봐 도둑이면 물건만가져가고 조용히 나가라..이런마음이었지 근데 구두발자국소리가 점점 내가 누워있는 침대쪽으로 가까워지는거야 진짜 개무서운거야ㅠㅠ 나누워있는곳으로 뚜벅 뚜벅 뚜벅 걸어오더니 딱멈추더라?근데 눈은감고있어도 사람이 촉이라는게있잖아 딱 내옆에 있는것같은ㅠㅠ 그래서 눈꼭감고 자는척 막 했는데 갑자기 감은눈 위로 손이 두어번 슥슥 지나가는거야 자나 안자나...확인하는듯이 그러더니 눈떠!!!! 굵은 남자목소리로 눈떠!!!이래서 진짜 와 나 여기서 죽는구나 하고 눈을 확떳는데 아무도없음... 그때 너무놀라서 소리지르고 남친 깨워서 울면서 빨리 불켜보라하고 혹시 도둑들었나 확인해보라했는데 도둑든 흔적1도없고 아무도 없었어... 남친한테 이런일있었다고 말하니까 혹시 방에서 자살한귀신아니냐그래서 더소름이었어ㅠㅠ 지금도 글쓰면서 기억이떠올라서 소름... 남자목소리랑 구두발소리 생생하게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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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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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초딩때 옆반에 친구찾으러 들어갔는데 창문에 기대고 날 그냥 눈 동그랗게 뜨고 쳐다만 보고있는거야 야 뭐해 ㅋㅋ 이러고 있다가 종쳐서 나갔는데 친구 화장실 갓다오고있는거임 그땐 그냥 너 도플갱어 봤다? 나? 이러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지금 생각하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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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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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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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고 있었는데 길고 얇은 손가락이 내 손을 어루어 만지더라 막 마사지 하는 느낌? 난 몸이 안 움직였었고...그래서 걍 엄마가 손 마사지 해주시나보다 싶었음 엄마가 마사지같은거 자주 해주셔서..ㅎㅎ..그렇게 딱 !가위가 풀리고 옆에 보니까 엄마 누워있는겨 그래서 엄마 깨우고 혹시 내 손 마사지 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정색 하면서 그런적 없다고..근데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마사지 해준걸거라고....난생처음 가위였고 난생처음 귀신이 손 마사지를 해준 이상한 경험이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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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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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때욨는데 역사 교과서 읽으면서 거의 5시?쯤이었고 진짜 잠 몰려오는데 억지로 버텻거든 근데 결국은 자게됐어 일어나보니까 뭔가 딱 그 몽롱한게 꿈인것 같은거야.그래서 목도 마르니까 거실 나가서 물 마시려는데 냉장고 앞에 흔히 처녀귀신이라고 말하는 그 머리길고 흰 한복ㅇㅇ 그게 서있어서 쫄아가지고 못나감 그래서 다시 유턴 할라 그랬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겨 근데 천장쪽에서 누가 날 바라보는듯이 진짜 큰 악마?같은게 깔깔~움직여봐~이러는거 쫄았다기보단 걍 개빡쳐서 소리를 꺅!지르니까 풀리더라?근데 일어나보니까 또 꿈임 그렇게 계속 몇십번을 반복했고 소리를 지르려 하니까 목소리 막아버리고 하다하다 뺨도 못때리게 함 ..그리고 내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서는 뺑뺑 돌게하고 아주 그냥 날 갖고놀더라..그 순간엔 걍 존.나 괴롭다 이 생각 들었는데 아빠가 깨워줌 왜 자꾸 끙끙 대냐고...교과서 같은거 머리맡에 두고자면 안 된다는데 관련이 있지 않나 싶음 참고로 역사100점 맞았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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