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 신혼인데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ㅇㅇ (판) 2020.01.19 04:38 조회160,21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많은 댓글들이 달렸네요. 우선 의견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편들어 달라고 올린 글이 아니었고 남편이 시댁에 전화를 걸어 본인은 때리지않았다고 억울하다고 하기에 이혼이 쉽사리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조언을 얻고 싶어 올린거였습니다.

그래서 폭력이 있었어도 제가 돈을 더 받겠다거나 이런 지저분한 싸움이 아니라 둘 다 큰 잘못 하나씩 인정하고 깔끔하게 이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한거지 누가 더 못했네 이런 편가르자는 글 아닙니다.

집안일 더 많이 해주는 부분은 항상 고맙다고 표현했었고 음식못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는걸 남편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부분은 변함없이 고마운 마음입니다.

약을 둔 장소를 확실히 기억할 수 밖에 없는게 약봉지가 뜯어져서 알약 4알만 따로 책 위에 올려놨었고 남편도 그 사실을 싸우는 과정에서 기억해냈으나 치우질 않았다고 우기는 상황이었습니다.

자존심부리기로 지금까지 많은 싸움을 해왔고 어제를 계기로 좋아질 관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손을 든 순간부터 이미 끝난 결혼이죠. 어제는 잠시나마 부모님생각에 오늘 제대로 사과하면 다음 폭력시에는 이혼하겠다는 서류라도 받고 참아볼까했지만 지금까지 남편과 시댁 연락없네요.


다 양보해서 남편이 고분고분하게 말했고 저혼자 ㅈㄹ이었다고 해도 폭력은 방법이 아닙니다. 본질 흐리는 이상한 댓도 있어서 감정적으로 추가글을 쓰게 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댓중에 제 부모님 가정생활을 추측해서 쓰신게 있던데 부모님께 말씀 못드린건 지극히 본인 개인문제였어요..기분이 좋지않네요... 저희 부모님은 저와는 달리 온순하고 평범하신분들이세요.. 예쁘게 잘키워주셨으나 제 성격이 모난거니 부모님 추측성댓은 삼가부탁드려요..



==============================================


작년 11월에 식 올렸습니다.

저희는 맞벌이에 결혼비용, 혼수, 아파트 모두 반반 부담했습니다. 생활비를 반반씩 내고 있어서 급여는 적지 않았습니다.

결혼할때 서로 본인이 조금 더 부담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까 그냥 반반이라고 적을게요.

남편은 저보다 가정적인편이며 집안일을 잘하고 친구들 앞에서도 집안일 잘한다고 좋아한다고 늘 말하곤 했습니다. 그런 반면에 전 집안일을 남편 마음에 들게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좋아하지도 않아 결혼 전 남편이 대부분 전담하기로 협의한 상태였습니다.

집안일도 문제지만 결혼할 자신도 없었고 할 마음이 없다고 여러번 말했었지만 본인을 믿고 행복하게 해줄테니 따라오라는 그 식상한 말을 잠시나마 믿고 결심했 그때로 돌아가 정신차리고 니 살던대로 혼자 살라고 후려갈기고 싶습니다. 죽고싶도록 후회되네요.

제가 이렇게 후회하는 이유는 어제 밤에 남편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뒷통수를 맞았습니다.

저는 볼 일이 있어 다른 스케줄을 하고 저녁에 집에 귀가하였고 남편은 낮에 집안 청소를 몇시간동안 한 뒤 외출하여 친구들과 술을 먹었습니다.

청소해줘서 고맙다고 톡으로도 말하고 기분 좋게 집가는길까지 연락도 하였다가 아침에 두고 간 약이 보이지 않아 남편에게 약이 어디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남편은 기억이 안나면무조건 안했다고 하는 우기는 버릇이 있는데 본인은 약을 치우지않았다고 하여 말이 안통하기 시작하자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술이 취했으니 말이 안통하겠다 싶어서 "알겠으니 그만 얘기하자" 라고 말한게 심기를 건드렸는지 전화로 고성을 지르며 욕을 하고 남편이 끊었습니다.

카톡으로 <집으로와>라고 남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도착하였으나 본인은 치우지 않았다며 또 목소리를 크게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더 대화가 안통할 것을 아니 그만하자고 얘기하다가 서로 언성이 커졌고 남편은 본인이 청소를 했는데 그건 칭찬하지 못할망정 첨부터 없었던 약으로 본인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냐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였습니다. 저에게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면서 씩씩거리며 한참을 얘기하다 "니랑은 못살겠다"며 시어머니에게 전화하며 제가 집안일을 하지 않으니 못살겠다고 알렸습니다.

저도 그 순간부터는 이성이 끊겼고 "어머님이 아신 이상 너가 시작한 일이니 니 마음대로 해라" 라고 대꾸하였습니다.

통화가 끝나자 남편은 핸드폰을 집어던졌고 술먹으면 폭력적인 성향이기때문에 저는 안방문을 잠구고 시어머님께 죄송하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언제부터 그랬냐며 우선 재우라고하셨고 저는 우선 무서우니 잠잠 해지면 내일 대화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밖에서 한참을 쾅쾅거리더니 안방문을 두드리고 옷을 가져가야한다고하기에 문을 열었고 남편이 "니는 끝까지 아무 잘못 없다는거지? 내 말은 믿지도 않는거지?" 라고 해서 "너도 약이 있었다는 내 말 안믿는거잖아 왜 너말만 믿으라고 강요해 내말은 안들어봐? 그리고 어머님한테 지금 다 말 전달했잖아 지금 또 싸우자는거밖에 더 돼? 이혼하자고 한 마당에 무슨 대화를 더 해"라고 하자
남편 눈빛이 확 돌더니 주방 근처에 있는 약통들을 저에게 사정없이 휙 휙 소리가 나게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남편 취미가 야구이며 저는 진짜 살인위협을 느꼈습니다.)

저는 방문이 열린 안방 침대위에 있는 상황에서 저는 팔이랑 이불로약통을 막았고 약통을 던지면서도 "넌 맞아야돼 ###아"라면서 흥분을 삭히지 못했습니다. 약통 날라오던 휙휙 소리는 아직도 소름이 돋고 얼굴에 맞았을 생각하니 너무 끔찍합니다.

제가 약통에 맞지 않아 남편은 침대로 와서 "이렇게라도 맞아라 넌"이라면서 머리채를 잡고 뒷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저는 소리를 질렀고 남편은 거실로 나갔으며 안방문을 곧바로 잠구고 시어머님께 전화해서 "어머니 저 맞았습니다. 저 같이 못살겠습니다. 데려가주세요."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은 옷방에 있던 본인옷을 쇼파에 다 올려두고 집을 나갔고 시어머니께 어디가서 사고칠것같으니 제발 집으로 데려가달라고 말씀드리고나서 현재는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평소에도 서로 격식 안차리고 살았습니다.

서로 욕은 기본이고 욕이 애정이라고하며 그렇게 존중없이 모자르게 부부간의 예의없이 생활했습니다.

그런게 이렇게 나타나네요.


저도 잘한것 없습니다. 제가 집안일을 하나도 안했다고 하니 이걸로 어차피 남편이 훨씬 많이 한 게 맞기때문에 군말없이 집안일 제대로 안해서 불만 키운 제 탓 인정할 건 하고 저쪽은 폭력을 근거로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며칠전에도 술먹고 어린 친구들과 시비붙어서 합의금 물어준 일도 있고 그때도 저는 더이상 폭력은 없어야한다며 한번 더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혼이라고 했는데 저를 때릴 줄은 몰랐네요.

실제로 맞은 사실은 시어머님과 저의 친척 한분에게만 알린 상태이며(사정상 부모님께 알리기 어려움) 약통을 맞았으면 상처라도 남았을텐데 머리채잡히고 뒷통수를 가격한거라 상처가 없습니다.

이혼할때 폭력을 인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조금이라도 돈 더 받을 생각없습니다. 가지고 온대로만 가져가고 싶습니다.

약통들을 집어던진 방안, 거실,사진과 시어머니와 맞았다고 카톡으로 알린 내역만으로도 증빙이 될까요? 현명하게 이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5
28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윤영준] [너무궁금]
15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ㅉㅉ 2020.01.19 09:46
추천
176
반대
17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욕이 기본이고 욕이 애정이어서 격식 안 차렸다고요? 그냥 막장인 듯 싶은데... 그런데 나름어른이 됐다고 결혼까지 했을텐데 부부간 일을 상대 부모한테 얘기를 하면 뭘 어떻게 해달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제발 내 자식과 결혼해달라 사정한 것도 아닐텐데... 그리고 대화에서의 트러블은 대화의 내용보다는 어투,크기,어조, 어휘, 태도 등등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욕이 기본인 부부로서 자신의 대화가 어땠는지 되새겨 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1.19 06:07
추천
153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이면 뭐 끝난거네요. 위로는 안되지만 차라리 신혼때 빨리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당장 알려서 변호사부터 구시고. 그리고 폭력나온거면 대충 견적 나오겠지만 님이 유리해요. 한번 손 댄 사람은 절대 못고치고. 미안하다고 상대방이 빌어도 절대로 약해지지마시길.. 약자랑 여자 패는 종자는 진짜 최악중에 최악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ㄴㄴ 2020.01.19 13:15
추천
75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잔데도 글쓴이 편 못들어주겠다.... 물론남편이 잘했다는 거도 아님. 약을 둔 장소를 본인이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을 텐데 남편에게 무조건 책임전가하는거 보니 평소 독불장군같은 성격으로 살아왔을 가능성이 큼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이십대 2020.01.27 00: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귀책이 어느정도있고 좋은 아내인건 아니긴합니다만 비정상은 아닙니다 그렇게들 사는 부부들 옳은건아니어도 많긴하지요 그치만 남편이 약통을 보통은 화나도 다른데다 집어던지는데 그걸 쎄게 맞추려고 사람향해 집어던지고 결국 손찌검한건 정상범주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님에비해 열배는 안좋은사람입니다 지금 이상황에 여자도 도찐개찐이러는사람들은 솔로몬병에 걸렸거나 물타기하는거랑 다름없습니다 님이 바람을 핀거도 아니고 고집피우고 같이소리지르고 집안일안하고 이런사유로 아무리화났어도 절대 폭력이 정당화될수없구요 동급으로 취급하면안됩니다 님이 중하위권아내라면 남편은 최하위권남편인게 팩트입니다 폭력쓰는사람만 쓰구요 안쓰는사람은 죽어도안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1.26 23: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집어던지고 머리채 잡고 직접 팬 놈이 있는데 평소에 욕 같이 했다는 이유로 도찐 개낀 개소리 하는 남자들은 양심도 없냐? 내 동생이었으면 저렇게 폭력 시작한 놈 당장 이혼 시킨다 그 끼리끼리라는 말 여자가 맞을때만 쓰지 말고 일베같은 놈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1 14: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남잔지 몰랐나요? 연애 때 거를수 있었을텐데 ..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음ㄴㄷ 2020.01.21 09:4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시집가기전에 가정교육좀 제대로받아라! 맞벌이할거믄 연봉 최소1억은 받을곳에서 일하고 전업할거면 집안일에 전문이되던가 쳐놀라면 시집가지마 혼자살어 기생충밖에더되냐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음ㄴㄷ 2020.01.21 09:4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온통피해자코스프레네 이여자도 앞뒤다자르고 자기 징징대는거만 적어놧어 님아 머리채가뭐라고 이혼이고말고여 세상사 이혼녀가 제일 싫더라 뼈속까지 이기심이자나 결혼을왜했냐 님남편 그런사람인줄도 몰랐어? 돈보고결혼했어? 사람볼줄모르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23: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끼리끼리만나는거임 평생같이살아 남자는 미친놈이면 여자는 또라이임
답글 0 답글쓰기
ㅁㅇ 2020.01.20 22:48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로받고싶다는데 왜 저격들인지 원..할일드릅게들없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22:1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채 = 주작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20: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도대체 뭘보고 결혼한거고 왜 결혼 한건지 모르겠음...... 둘 다 혼자 살다 먼길 가야할 사람들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아름다운쒜이 2020.01.20 20:03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 서로 욕하는 사인데 폭력이 나타나는건 당연한거 아님? 욕도 스스럼없이 하는 격식없는 대화 자체가 서로의 존중이 배제된 대화인데 거기서 언어폭력과 물리적인 폭력이 어떻게 없을수가 있겠어요? 통화할때도 욕이 난무했을듯. 대화자체가 중간에 욕 마무리도 욕 인게 눈에 보이네요. 글에서야 욕이 없어 남편만 미친놈처럼 보이지만 님과 님님편 같은 스타일은 입이 더러운 타입들 같네요. 딱히 누가 더 잘못한거 같다 그런 기준은 의미없고 부질없어 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19:47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남들 비열한본성나오는거봐라. 폭력쓸때만 여자보다 남자가 힘쎄다며 기세등등하고. 집안일 바깥일할땐 여자니깐 더하래. 즈그들은 일만해도 피곤한단다. 진짜 역겨운 족속들이야. 괜히 한남들 국제적 이미지가 밖에선 굽신거려도 집안에선 여자나 아내아이한테 폭력쓰는 비열한 루저들로 표현되는게 아님.진짜 웃겨. 꼭 여자나 아이 동물한정 폭력을 정당화하더라 그래놓고 즈그들이 쳐맞으면 그럼에도 폭력은 반대 빼액~~~폭력은 범죄야 ~~빼액~~

진짜 비열해. 팩트는 가정생활에있어 이기적이고 잘못했을때마다 때려도된다면 한남들 줄줄이 병원신세. 어차피 여자가 화나서 때려도 즈그들이 막던가 그 몇배로 되돌려줄수있으니 쉽게도 여자아동 노인 동물등 팰때만 맞을짓을 했음 맞아야지~ 빼액거리지.
답글 4 답글쓰기
인생선배 2020.01.20 19:2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욕을 기본으로 생활했다니... 도찐개찐으로 보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1.20 19:26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개빡쳤겠다. 예수님이라도 주먹 날라가지. 부처님 돌려차기 날라가고. 에휴.. 남편이 잘 한건 아님. 못 했음.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0 16:5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비가정폭력범들아!!! 부부사이에 여러문제들 집안일부터 말투 생활습관 왜나만하냐 말왜그렇게하냐 너네집 우리집 치약짜는것부터 하다보면 다툼도있고 조율해야하고 희생해야하는 문제 많다. 이거는 서로 진짜 노력해서 가다가 안되면 이혼해도 되는문제중에 하나임. 근데 폭력!!! 이건 고치고말고의 여지가없이 스탑임. 너희가 진짜 팩트를 못보는거임. 폭력에서는 맞추고노력할 그무엇도 없어지는 파국의 문제임. 이혼해도 이건 제일 더럽게하는거임. 진짜 문제다 가정폭력을 아직도 맞을짓이라는 생각을 가진 너희가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16:47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 정당화 웅앵웅 거리는 것들아. 니들은 니 자식들이 말 안 들어도 절대 전혀 아무 터치도 안 하고, 등짝 스매싱이나 궁뎅이나 손바닥 매질도 절대 안 하지? 말 안 들어처먹는 애새퀴들에게 체벌이 있듯이, 성인이라도 지나친 폭력이 아닌 이상 상대방 미치게 하는 언행을 하는 것들한테 저정도 폭력도 못 쓰냐? 전치 몇 주가 나온 것도 아니고 머리채 잡고 흔든 거 가지고 ㅈㄹ 을 하네 ㅉㅉㅉ 난 여자고 나도 폭력 싫어하지만 글쓰니 보아하니 입으로 매를 버는 타입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0 15:44
추천
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을 얼마나 안했길래? ... 남편이못봤다고하면 그런것인줄알지 사람을 몰아부치니 열받지...너도 보통성격은 아니구나..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1.20 14:17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 너도 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멀쩡한 남자가 저렇게까지 미칠 일이 있을까? 니가 미치게 한 거 아니고? 저 남자가 혼자 저 ㅈㄹ 하는 거라고 쳐도, 저런 놈인 거 눈치도 못 채고 결혼한 니 탓 아니야? 둘 중 뭐가 됐든 니 발등 니가 찍어놓고 어쩌라고? 서로 존중해도 모자랄 판에, 평소에도 서로 격식없이 못 배운 티내며 천박 저급한 거 티내며 입에 걸:::레 물고 산 게 자랑이냐? 끼리끼리구만 피해자코스프레 오지네? 너도 니 남편한테 욕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 일방적으로 지만 욕 들은 것처럼 자기 방어 다 해서 글을 써도 니 잘못도 많이 보이는데 어쩌냐? 나도 여자라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남자 욕하고 여자 편 들어주는데, 베플도 그렇고 여기에 니 편 들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네? 왜 그럴 것 같냐?
답글 0 답글쓰기
2020.01.20 13:5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상적인 남자는 여자랑 싸우면 꼴보기싫고 상대하기 싫고 분노해도 여자를 때려야지 라는 생각조차 하지않는단다. 생명위협아닌이상 우리가 싸운다고 칼로찔러서 죽여야지 이런생각으로 실행하지 않듯 정상적인 남자는 여자를 때려야겠다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안든다더라. 여자 집안일 안한게 다툰게 절대 남자 폭력의 정당화일 순 없다. 무슨 사기를쳤냐? 부모를 때렸냐? 뭘 때릴만하다는거? 예비가정폭력범들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