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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 용돈, 친정 용돈 차별 하는 남편 어떻게 보시나요?

ㅡㅡ (판) 2020.01.19 15:38 조회41,2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번 명절 때 시댁에는 각각 30만원씩 용돈 드리자 합니다.
친정에는 각각 10만원 드리고 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드리자 하니까 직접 벌어서 니 돈으로 주라는 남편 정내미가 떨어 지네요

시댁, 친정 용돈 액수 다르게 드리나요? 어떻게 얼마씩 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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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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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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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명절에 시가가서 일안하면되요 남자새끼 니돈벌어 드리라고 할거면서 명절에 시가가서 밥차리거나 제사음식은 시키겠죠?? 그거 안하면됩니다 남편이 친정용돈 드리는게 의무가아니듯이 나도 가서 음식하고 시중드는게의무가아니니 가지도않고 하지도않겠다고 하세요 아니 대체 어떤부부사이였길래 참 치사한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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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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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 똑같이가 기본인데 전업이라 그렇다면 할말 없네요. 나같음 더러워서 10 만원 안받고 그냥 니집에 다 주라하고 시댁 안갑니다. 돈안번다고 며느리 기본도리 안하는거 아니고요. 왜 그대접 받고 시가가서 명절 챙깁니까? 그러느니 살림 분업하고 알바라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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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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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어서 내 돈으로 드리겠다고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직장 찾으시고요.
시댁엔 가실 필요없이 명절엔 친정에 바로 가시면 됩니다.
회사생활 열심히 하세요.
자녀계획 물으면 없을 예정이고 각서도 쓰겠다고 하시구요.
믿고 살 수 없는 남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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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20.02.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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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도 결혼을 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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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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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전에 대형마트 세트판매 알바라도해서 하루일당 7에서 10은주니깐 그걸로 친정부모님 용돈 마련해서 연휴부터 시댁말고 친정가서 푹쉬다오시면 될것같습니다. 돈혼자번다고 개지랄터는것같은데. 시댁에 안가면 그만이에요.내가돈못벌어 우리부모님 설 용돈도 못드리는판국에 니네부모님 위할 여력이없는걸 어쩌라는거니? 한마디하시고 나머진 쌩까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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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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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 팽개 치고 일해라..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돈안벌면 무시가 점점 더해서 나중엔 감당안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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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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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공평하게 각자 집 가자 그래요. 쓰니야 일 안 하니 개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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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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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전업주부가 되었는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결혼하면서 남편따라 지역옮기느라 아내가 본인직장을 포기했다거나, 애가 생겨서 애낳고 키우느라 아내가 육아휴직쓰느라 직장에서 내보내졌다면 오히려 시댁보다 처가댁에 잘해야 맞고, 애도 없고 지역도 그대로고 바뀐거 하나 없는데 그냥 일하기 싫어서 그만둬서 전업주부된거면 차별해도 할말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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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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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신 애안낳고 취업해서 일할테니 남자가 애가지고 임신하고 출산해서 지가 육휴내서 애보라고 하세요. 시댁의 모든 행사를 돕지도, 참석도 안하는건 당연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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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기분 2020.01.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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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용돈 드리면 부모님이 우리에게 더 많은 용돈을 줌. 나에게 주면 항상 거절하니 와이프에게 주며 항상 받음 ㅋㅋㅋ

처가는 그냥 용돈 드리면 끝 돌아오는 것 없음.

뭔가 우리집이 손해보는 기분이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고있음.
마음같아서는 명절마다 와이프가 알아서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거절하거나 우리집 좀 더 챙겼으면 하지만 절대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고 있음.

가끔 양가 선물 또는 돈으로 싸울때 저 내용이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꾹 참음. 치사하게 돈으로 약점잡는것 같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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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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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시가는 혼자가서 효도하라고 하세요.
니집 효도 니가 해라~
친정엔 안 줘도 된다고 하세요.밥도 지손으로 지어먹고,님도 육아비도 받으세요. 아이없으면 돈벌러 나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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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20.01.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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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자번돈으로드려요 그게맞는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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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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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흰 결혼전부터 똑같이 하기로해서 같은 금액으로 드려요 누군 많이 주고 누군 덜주고 하면 속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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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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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요세 남자들은 가부장적인데다가 쪼잔하기 까지 해서 큰일이다..ㅎㅎ
똑같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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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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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이고 못배워먹은 놈이네요 시가에서 남편 가정교육 어떻게 시켰는지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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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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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남편이라고 안그러리란 법 없다 여자들아 진짜 꼭 일해라 그래야 이런 드럽고 치사한 상황와도 아쉬울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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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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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떠나서 말뽄새봐라 드러워서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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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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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뮤애 키우는 시터비용은 왜 여자한테 안주냐 여자는 공짜노예냐?? 밥만 먹이고 노예처럼 부릴꺼면 월급이나 재대로 주던가 나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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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님아 2020.0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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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남편이 싸가지가 없네여... 니가 벌어서 어쩌구 저쩌구--; 상식이 없네.
..
일단 우리집은 처가보다 본가에 더 많이 드리긴 합니다..
결혼 초기때 진짜 똑같이 했는데... 본가에 30주면 50받아오는 식이 많아사..
30은 안되겠다... 더 쓰자... 이렇게 되었고
처가는 명절에 가면 30 드리고, 밥도 우리가 사고, 선물도 드리리는데, 애들 새뱃돈도 안주심.....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본가에 더 많이 하게 됬어요..
와이프가 먼저 그렇게 하자고 말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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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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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똑같이 드리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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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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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정에 안줘도 된다하고 각자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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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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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그럼 너네집 제사니 시가에서 가서는 니가 일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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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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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로 유추해 보자면 명절이라고 용돈 본가에 30만원 처가에 10만원씩 생각한다는 건 남편 벌이가 좋지 못하다고 볼 수 있겠다. 집에서 쥐꼬리 받고 전업하면서 육아까지 전담하고 시집행사에 불려다닌다면 당장 일자리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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