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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초3딸이 하늘나라에 갔어요! 도와주세요

두아이맘 (판) 2020.01.19 18:48 조회145,52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댓글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맞벌이 부부로 평범히 살아온 초3딸과 초1 아들을 둔 엄마였습니다.ㅜㅜ..

1월 14일 아마도 방송에서 뉴스들 많이 보셨을텐데...

제 여리디 여린 초3 딸이 집앞 3분 인도에서 무참하게 포크레인 밑에서 처절히 생을 마감했습니다.

 

주유소 진입로가 있는 인도였는데 한번 멈추고 들어와야하는 진입로에서 곧바로

포크레인이 4차선 도로에서 3차로에서 기름 넣을생각에  바로 인도로 멈추지않고

4차로 차와의 충돌만을 피한채 급히 서둘러 진입로에서 멈춤없이 그 무시무시한 포크레인으로

덮쳐버린겁니다..

 

대한민국 대낮  ... 그것도 사람이 다니는 인도 사건시간 2시 30분

급히 경찰전활 받고 달려갔을때

응급실에서 제딸은 이미 처참한 모습으로 눈을 감고 있었고

시체검안서의 사인은 다발성장기손상....

 

여린 11살 딸...

아직 4학년이 되지못한 딸....

이런 지나가다 왠 날벼락이랍니까...

 

2020년 1월 1일 저는 제 딸과 정동진에 일출을 보며...

2020년 한해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습니다.

춥고 졸립고 ...힘든시간을 기다리고 새해의 일출을 함께보며 소망했던....

내 딸...다신 볼수 없습니다.

평생을 마음한구석에 묻고 살아가야 한다는게 ..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우리아이가 뛴것도 아니구요.

이어폰을 낀것도 아니구요.

그저 앞을 걷고 있었구요..

뒤에 눈이 없는 우리아이... 뒤에서 집어삼킨 영상을 ...

저는 차마 볼수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상상만으로 너무 참혹합니다..

저와...남편...

그리고 누나가 엄마보다 좋았던..우리아들...

 

하루아침에 이 세상 가장 소중한것을 잃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그 대낮에 우리 딸이 아닌 누구도 생길수 있는 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운전하면 사고난다는것은 포크레인 기사도 알수 밖에 없는게

4차로에서 차가 와서 자기만 박지 않으면 된다는 맘으로 돌진 한거 아닙니까?

그 길을 대낮에 걷고 있던 사람은요?

 

이게 실수입니까?

정말 이런 대한민국에서 누가 생명을 존중받고

안전을 담보 받고 살수 있단 말입니까...

 

다신 저처럼 ....

비극을 또 누군가가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국민청원...사고를 예상한 살인운전은 반드시 엄벌 받아야합니다!

모두 바쁘시더라도..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마시고 ..한분한분의 정성을

모와주십시요..


주변분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져서 더이상 저같은 아픔은 누구도 겪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한달동안 많은 공유와 청원 부탁드립니다...

 

세상 모든것을 주어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여러분의 가족을 위해...

꼭 ...제발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497

 

(관련기사)

http://www.mbn.co.kr/vod/programView/1233091

http://news.jtbc.joins.com/html/090/NB11930090.html?log=jtbc|news|index_main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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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포크레인,초등학생,안전,청원,굴착기
28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방방 2020.01.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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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인도도 마음놓고 걷지못하는 세상인지요? 어떻게 인도로 걷고 있는 아이를 그렇게 무작정 밀고 들어올수가 있나요? 아이 엄마는 그 꽃같은 아이를 다시는 보지 못할곳으로 .... 안아보지 못할곳으로 보내고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질것입니다 상상도 안되는 끔찍한일입니다 굴삭기 운전자가 4차선 도로에서 3차로에서 들어오면 안되는거고 혹여 들어온다고쳐도 당연히 인도위로 사람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앞뒤를 잘 살피고 들어와야하는게 당연한데 사람들이 알아서 피할거라고 생각을 하나보네요 .... 사람의 눈은 앞에 달려 있는데 ,, .... 굴삭기운전자에게 그에 맞는 응당한 처분이 주어져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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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살아가자 2020.01.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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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가해자 가중처벌을 비롯하여 중장비 특수성을 고려한 법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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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차니주니 2020.01.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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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사같은 아이를 평생 가슴에 묻고 남은아이를 이나라에서 지키고살아야하는 엄마에게 힘이되어주세요.. 내아이..내가족의 일이될수도있는 이런 사고가 다시는 생기지않도록.. 우리나라 법이 가해자에게 엄중한 처벌을 줄수있도록.. 다같이 이글을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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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진심 2020.01.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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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운전을 한것도 아니고 애를 보고 돌진한것도 아니고 이걸 고의라고? 민식이 법같은 ㅈ 같은법 또 만들어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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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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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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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맞음 2020.01.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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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상을 보면 아무리봐도 분명 운전자의 난폭운전으로 어린아이가 안타깝게 하늘로 간 억울하고 분통한 사건인데도 난폭운전아닌데 몰아가지말라 중장비는 사각지대가많다 애가튀어나왔겠지 청원왜하냐 이거쓸정신이있냐 등 악플 댓글을 보며 참 안타까워 댓글다네요. 안그래도 사랑하는 아이 떠난지도 얼마 안 되 당연히 정신없고 힘든 상태해서 안일한 경찰의 대처에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직접 이악물고 본인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는 유가족분들이 악플로 또다시 상처받고있는건 아닌가해서요 경찰이 제대로 조사안하고 단순 전방부주의로 사건을 종결 하려고하니 힘없는 유가족들이 경찰에 맞설수 있는거는 민심을 얻어 청원이 통과 되 경찰의 윗선에서 철저한 재조사가 명해져 단순 부주의가 아닌 난폭운전에 대한 중엄한 처벌을 받을수 있도록 하기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같은데 무슨의도로 청원을 하는거냐고 하시는분들은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거같으세요...유가족분들이 노력한 결과 서울시의원과 기자들이 경찰의 부실수사와 가해자의 난폭운전을 인정하며 대책마련을 할 것이라며 뉴스를 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060239) 만약 가만히 경찰만 믿고 기다렸다면 단순 전방부주의로 사건은 종료되고 하늘나라로 떠난 아이와 유가족분들만 억울함을 안은채 평생을 살아가야하지 않았을까요? 저도 딸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더이상 나도될수있는 피해자가 상처받지않았으면 하는마음입니다악성댓글에 실망스러워 말이 길어졋네요 청원 동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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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1.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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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은 나이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ㅠㅠ 왜 저렇게 차를 몰았는지..길인 왜 저따윈지..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꽃같은 한아이가 또 떠나게 되어 너무 속상합니다..평소 중장비 차량들이 지나갈때 무섭게 느꼈던 적이 많습니다.무시무시한 걸 달고 다니면서 어쩜 그렇게 달리는지..정말 알아서 피하란 식으로 밖에 안보여요..그쪽일 하시는분들 최대시속이 얼마 안된다고 하는데 같은 속도라도 중장비가 더 위험할꺼라고 생각도 안하나봐요..그래서 다들 최대시속으로 달리나? 본인 가족이 이런일을 당해도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반복되는 아이들의 희생,,내아이도 잃을까 무섭습니다..애는 키워야지 돈도 벌어야지 24시간 붙어있을수도 없는데 밖은 위험 투성이..뒤에서 덮치는 차를 어떻게 피하라고 가르쳐야 하나요?? 제대로된 수사,처벌 꼭!꼭! 요구합니다! 가족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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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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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울컥했네요 힘내세요.청원동의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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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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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대 중과실에 사망사고라 고의에 준하는 처벌받을 겁니다. 딸 잃은 황망한 마음에 억울한 엄마 마음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으나 국민청원에 맥락없이 무작정 도와달라는 것보다는 빨리 변호사 선임해서 형사 민사 둘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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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2020.01.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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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널리 퍼뜨릴게요..너무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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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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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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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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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수를 가장한 살인이고 돌아다니는 살인무기라니... 본문도 청원글도 필력이 딸려서 하고자 하는 말이 전달이 덜 되는걸까요? 딸을 잃은 슬픔은 그 무엇에도 비할 순 없겠지만 굴착기도 도로를 달릴 수 있고 주유를 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전방을 살피지 못해서 부주의로 인한 사고니 운전자는 그에 합당한 죗값을 받겠죠... 고의였으면 가중처벌 받으면 되고요 경찰이 밝히겠죠. 뭐 마치 일부러 아이를 친것처럼 벌써부터 가중처벌 이야기하고 그러시는데 이건 말 그대로 사고인데... 왜 국민청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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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20.0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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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법이 피해자를 위해서 힘이되었음합니다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않도록.. 청원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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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2020.01.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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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에 동의합니다..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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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쩡 2020.01.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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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꼭 가해자가 법의심판을 받았음좋겠네요. 미쳐피지못한 10살 따님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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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ㅋ 2020.01.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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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학교앞에 그딴게 있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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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 2020.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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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동의했습니다.. 청원글을 읽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어머님 마음은 오죽할까요..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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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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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운전 보다 나쁜 살인운전 이라구요?????? 뭔데 죄에 우위를 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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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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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개꿀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잘 보고 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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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1.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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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고 왔어요~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아휴~ 맘이 넘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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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보니까 2020.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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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칼과 굴착기라는 도구만 다르지 않은건가요?
그렇게 차로 한복판에서 작은승용차도 가로질러서 인도로 진입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사각지대가 많은 굴착기를 운전하는 자격증을 가진 운전자가, 그렇게 운전했다는건
실수를 가장한 살인이며,이미 예고된 참변이라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운전을 하다가 실수로 사람을 치어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똑같은 소릴 할 수 있습니까?
억울하고 가여운 죽음이지만
가해자도 그에 맞는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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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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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진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고 아이가 그곳에서 행복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그리고 남은 가족분들이 잘 살아주셔야 아이가 하늘에서 맘 편히 지낼 수 있을거에요.어떤 위로의 말도 쓰니님과 가족분들의 마음을 모두 헤아리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위로의 말 전합니다.기운내시구 아이를 위해서라도 다시 일어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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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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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뭘 도와 달라는건가요?
그 사람의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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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ㄹ 2020.01.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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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이런건.. 법률관계자만이 도와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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