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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명절에 며느리만 한복을입나요?

ㅇㅇ (판) 2020.01.19 23:24 조회27,74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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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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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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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상을 초월하는 격떨어지는 시부모들이 참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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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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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싫다고 말을 못해요. 그러니 계속 무리한 요구하시죠. 어머님 옷은 제가 알아서 할께요. 어머님도 참 제가 애도 아니고 저의 옷까지 간섭하시는건 곤란해요. 호호호 하세요. 아님 그냥 정장 입고 가고..어머님이 왜 한복안입냐고ㅠ하면..어머님 저 불편해요.정장입었으면 예를 다한건데..무슨 한복까지 입어요. 라고 말을 해요. 님이 의견을 당당라게 말해요. 며느리 눈치도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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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이 2020.01.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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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학대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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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2020.01.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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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복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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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물녀의조언 2020.01.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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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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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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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살 저희애만 한복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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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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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복입고 방에 앉아있는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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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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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종갓집. 남녀노소 다 입긴 하는데 오히려 집안 남자 어른들 위주로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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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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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내용은 못봤지만 첫 명절은 양가 다 한복입고 찾아가면 귀여워하세요. 그때는 며느리, 사위 노릇한다기보다 그냥 서로 얼굴 익히고 인사하고 놀다오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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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0.01.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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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한복입고가서 옷더러워지고 망가지니까 일 안하고 온적이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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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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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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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01.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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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누가 명절에 한복을 입어;; 조선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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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1.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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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에는 보통 어르신 남자분들 한복에 두루마리 입지 않나요? 여자들도 한복입고 추석엔 남자는 정장 입고.. 보통 설은 결혼한 남자는 한복에 두루마리 입고 애들도 한복입고 며느리도 한복입고 다들 그러지 않나요? 저희만 그런가요? 추석엔 다들 정장이구 저희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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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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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다같이 한복입자구 해요 그 불편한걸 왜 며느리만 참고 입으래..시모. 시부. 신랑까지 다 입으면 입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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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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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얘긴줄...저희 시어머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저도 이걸로 네네네 하지 않고 남편도 입기 싫어하는데 저만 입냐 하니 남자는 안 입어도 된다는둥 나중에 한번 일 커지고 하니 저희 엄마께서 한복 안 해주면 서운해하셨을거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구요 한복입고 부엌에서 일해라는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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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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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있으면 입어요. 나쁜가? 입으면 거동이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하게 됨. 입고 가만히 앉아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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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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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첫명절 남편이랑 둘다한복입고 가만 앉았다가만 왔고 그다음 명절부턴 한복 안입어요 한복 입으면 불편해서 음식 못해요 입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돌아오시던지요 단 한복입을땐 남편도 함께해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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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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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복입어요?? 그럼 다같이 입는거지 며느리만 입는게 어딨어요 입으라면 입어요 입고 곱게 앉아 있어요 저번에 입고 일했더니 너무 불편하구요 싼 옷도 아닌데 이거 입고 부엌일은 좀 아닌거 같아요 저는 그냥 꽃할게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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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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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기 싫었는데 입으라고 하시더라고요 나만 불편해 죽겠고; 첫 제사, 첫 명절엔 처음이니까 입었는데 다음 해엔 덥고 불편해서 안 입을게요~ 했어요. 챙겨가지 마시고 불편해서 못 입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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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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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안 입는다고 억지로 갈아입히시겠어요? 한 두번 들어주다보면 당연한줄 알고 더 요구해요. 아무말 말고 그냥 정장만 가져가요. "반반결혼할 정도로 시대가 변했고 여자한테만 돈도벌고 음식도 하라는거 불합리 하다고 생각해요"하세요. 남편이 중간역할 못하니까 그냥 님이 초장에 직접 의견 밝혀요. '못해요, 힘들어요. 저도 바깥일 해요. 시대가 변했어요, 저는 어머님 딸이 아니에요 한복 입히시고 싶으면 그이더러 입으라 하세요' 한번은 부딪히고 큰 소리나야 앞으로 조율하고 님 의견도 반영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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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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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복이 그리 좋으면 본인들이랑 자식새끼부터 입혀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대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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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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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입지말아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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