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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알바할때 개저씨한테는 웃어주지마....

ㅇㅇ (판) 2020.01.20 16:35 조회1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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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하는데ㅋㅋ 여기 오는 아저씨들 볼때마다 작년에 돌아가신 우리 아빠 생각나서 엄청 상냥하게 대해주고 별 시덥잖은 농담에도 다 받아주고 웃어주고 그랫는데 그중에 좀 나한테 유별나게 애틋?하게 대햇던 단골아재가 있었음 근데 그 아저씨가 울 아빠랑 외형도 넘 비슷하고 옷 입는 스타일도 비슷해서 내심 나는 진짜 그 분을 아빠 대하듯 진심으로 대했었음 근데 아까 그 아재가 나한테 남자친구 잇냐고 없으면 자기랑 연애놀음 안하겟녜 ㄹㅇ연애놀음이라고 말함; 진짜 누가 칼로 9번은 찌른거 같은 기분임 근데 그 사람 태도나 말투가 너랑 나랑 서로 쌍방이잖아 너도 나 좋아하잖아 하는듯한 뉘앙스엿음 진짜 절망스럽고 우리 아빠는 그냥 아빠구나 세상은 진짜 썩었구나 싶더라 내가 순진했던것도 있겠지만...;;
지금 알바 끝나고 집 가는버슨데 아직까지도 손이 덜덜 떨림 너넨 절대 나같은 실수하지마... 아빠 보고싶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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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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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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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ㅅㅂ 딸뻘인 애를 아우 개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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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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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연애놀음이 뭐냐..ㅅㅂ조카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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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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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또 안 웃도 있으면 넌 왤케 차가워...? ㅇ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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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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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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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연애좀 해줘라. 불쌍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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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20.01.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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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하자는거네....맛난거도 같이먹고ㅡㅡ....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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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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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차라리 기가 세다는 소리를 듣는게 백배나음 개저씨가 찝쩍대면 진짜 하루종일 기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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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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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농담이라는 새끼들 개빡치네. 그건 너한테나 농담이지 듣는 사람은 무섭다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게를 운영하는 50대 여성을 둔기로 폭행하고 염산을 뿌린 50대 남성 만남을 거부하는 여성 직장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이씨는 지난해 11월 회사 동료인 여성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게 범행 이유였다 A씨는 범행 일주일 전부터 흉기를 구입해 가방에 넣어다녔고, 범행 당일 노래방 도우미인 B씨의 신체를 만지다 거부당하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교제를 거절하는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66)씨를 현행범 우리 집에 가자"는 제안을 거절한다는 이유로 주점에서 처음 본 여성을 폭행, 집으로 끌고 가 수차례 성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 김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오전 6시께 대구 중구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을 골목길로 끌고 가 주먹과 벽돌 등으로 무차별 폭행해 이 세 개를 부러뜨리는 등 상처를 입힌 혐의 등 폭행으로 의식을 잃은 여성을 유사 강간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후 체감기온 영하 8도의 한겨울에 피해 여성을 길에 버려두고 달아났다. 김씨는 피해자를 클럽에서 합석 제안을 거절한 여성으로 오인해 이런 범행을 했다. 자신과 가깝게 지냈던 여성 직장동료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살해한 40대 남성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짝사랑하는 여성을 살해한 30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70대 노인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20대 여대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직폭력배 임모(30)씨를 구속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다방 여주인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을 살해하고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노인 대낮에 서울 한 카페에서 짝사랑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 "안 사귀면 염산 뿌리겠다"…22살 차이 여성 협박·폭행 50대 실형 지난 2013년 5월 대학 편입 동기 여학생 이 모 씨에게 접근한 권 모 씨. 만남을 거절하는 이 씨에게 "가족에게 위해를 가하겠다"고 했고 "너를 죽이겠다"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 술에 취한 이 씨에게 입을 맞추고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가 하면, DVD 방에 데려가 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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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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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일반화 나쁘다고들 하는데 그건 본인이 위협을 안 느끼고 위험해질 일도 없는 사람들이 말하는 거임. 서비스직이라 웃어줬는데 그걸 착각 이정도면 그래도 안 그런 사람들도 많으니까 넘길 수 있음. 근데 서비스직이라 웃어줬는데 그걸 착각, 좋게 거절했는데 “미친ㄴ이 왜 아닌 척하냐. 그럼 애초에 오해할 행동을 처하질 말아야지.” 등등 욕설과 함께 손을 치켜드는 등 위협을 하면 (때리진 않음) 그 이후로 그렇게 못함. 99명이 좋은 사람이더라도 1명이 나쁘면 내 안위는 위험해질 수 있단 걸 경험했고, 목숨을 잃거나 위험해질 수 있는 일은 더럽지만 내가 피해야 함. 아무도 보호 안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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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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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ㅋㅋ20살때 맨날 우유같은거 사주면서 내명찰에 있는 이름 지멋대로 부르면서 오빠가 오늘은 이거 사주께~ 하던 40대 개저씨생각나네 ㄹㅇ죽여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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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ㅇ 2020.01.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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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몇번 쓴적잇는데 난 23살에 자취할때 같은건물에잇는 중국집에서 음식을 자주 시켜먹었엇는데 여기 배달부 (30대후반 추정)한테 아무의미없이 친절하게 대하고 안부인사하고 울집고냥이 조아하깅래 만져보라고도 하고 암튼 좀 친하게 지냇음. 이웃주민정도로 생각하고. 근데 어느날 고백함 ㅋㅋㅋ너무 잘웃어주고 친절해서 반했다고 만나보자그러더라 그것도 __ 나 알바하는데 중국집 주방장 데꼬와서 자기가좋아하는여자라고 소개함 ㅁ1친ㅅ1발샡키 ㅋㅋㅋㅋㅌ 그이후로 음식배달부들한테 친절하게안함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생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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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1.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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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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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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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래서 남자한텐 사무적으로 대하고 여자한텐 친절하게함~남자한테 친절하게대하면 농담따먹기식으로 말건네는데 그게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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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2020.01.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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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카페에서 일하는 20대후반이에요. 카페가 저희꺼라 모든 손님들한테 친절하게 하는편이에요. 근데 맨날 저녁에 오시는 50대? 단골 아저씨가 계셨는데 옷차림이 좀 형편이 어려워보이셔서 진짜 좋은 마음으로 인사 잘하구 응대를 친절하게 했어요. 그리고 저는 카페 나가는 시간대가 왔다갔다해서 한동안 저녁에 안나갔더니 다른 매니저님께 저 안오냐고 물어보고 그랬대요. 그래서 매니저님이 저보고 조심하라고 했는데, 저는 그런거 아니라구 그냥 친절하게 대했더니 그래서 그러신거라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한 이주뒤에 카페에서 마주쳤는데 오랜만이라고 너무 안보였다고 하시면서 인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즘엔 낮에 나온다고 했더니 전화번호 알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놀라서 '네?' 이랬더니 가끔 안부 묻고 통화하고 싶으시다고.. 제가 가게에서 뵈면 꼭 인사드리겠다고고 그냥 넘어갔어요. 저는 나쁜의도로 물어보신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기분이 별로 좋진 않더라구요.. 좀 선을 넘은 느낌?? 그 뒤로는 모든 분들께 그냥 그냥 적당히 친절하게 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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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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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웃음보이는 사람들 여성, 어린아이 뿐 그리고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동물들 말고는없음 한남들이 표정뚱한거로 욕하잖아 한녀들은 표정부터가 띠껍다고ㅋ 그거 욕하는이유가 지들이 들어갈 틈새가없기때문임 들이대고 껄떡대고싶은데 표정부터 그럴여지가 안보이니까ㅋ 10대후반 20대초반에 저런일 몇번 겪으면 한남한정 좋은 표정 안나옴 한남들이 여자 표정갖고 욕하던말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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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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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개저씨들한텐 거의 썩소나 무표정으로 대함.. 저런 개 ㅈ가튼 경우 당해본적 있어서 혹시 오해할까봐;;
어리고 맘에 드는 남자한테만 잘 웃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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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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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쓰니 많이 놀랬겠다 ㅠㅠㅠㅠ 또 그러면 경찰에 바로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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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20.01.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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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쌩얼╋마스크끼고 하세요 진짜 개 드러운ㅆ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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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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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58살 먹은 할아버지같은 알콜 중독 아저씨가 내가 지한테 먼저 다가갔다고 전화와서 고맙다고 그러더라.
난 유부남 할아버진지 알았는데..
와 진짜 개저씨들은 미친 그냥 지극히 사무적으로 대하거나 상종하지 않는게 답이야.
우리는 할아버지 아버지 생각나서 잘해주는데 그걸 이성적으로 받아들인다니까..
그 아저씨 나만한 아들이 둘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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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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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임 ㅇㅇㅇㅇㅇ 나도 편의점알바하면서 그냥 손님 모두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했었는데 진짜 거짓말안보태고 70정도 되어보이는 할아버지가 사탕주면서 내 손 만지고 잔돈도 괜히 손 만지면서주고 개인적으로 이거저거 물어보길래 이후로는 정색하고 눈도 안마주쳤어 그랬더니 짜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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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녀 2020.01.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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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들 여름에 알바할 때 짧은 반바지 안 입는 게 좋아 나 작년 여름에 ㅍㄹㅂㄱㅌ 알바했는데 넘 더워서 짧은 반바지 입고 카운터 지켰음 근데 40대 개저씨는 말할것도 없고 30대 20대 중후반까지 다 내 다리 훑어보면서 남자 꼬시려고 짧은 반바지 입었냐니 술집여자같냐니 별의 별 질문 다 했고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해도 거짓말치지 말라는 등 별의 별 꼴 다 당했어 나는 위로 친오빠 세명 있거든 친오빠 셋 중 한명이 특전사 나왔고 성깔있어 운동선수이고 개저씨들한테 시달림 당하다가 특전사 출신 친오빠가 오니 신기하게도 개저씨들 도망가더라 ㅋㅋㅋㅋ 친오빠가 알바 나랑 같이 하니까 든든하고 진상손놈 없어졌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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