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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추가)모은 돈 없다고 뻥치고 결혼 준비한 남친

ㅇㅇ (판) 2020.01.20 17:42 조회356,71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간단하게 음슴체 할게요.
아직 결혼 안 했지만 여기 조언주실 분 많을 줄 알고 올립니다.

난29, 예랑은 31임
올 3월 예식이고 저번주에 신혼집 계약함

난 취직한지 2년 조금 안 되었지만 업계 특성상 평균연봉이 높음 모아둔 돈 5천임
예랑은 취직한지 4년 됐는데 모아둔돈 천오백이라 했음
그동안 시댁에 생활비를 달에 100씩 보태고 사느라 그랬다 함

그딴 경제관념이면 너랑 결혼 못한다 하니 시댁이랑 조율 봤나봄
지난 8월부터 예랑 월급 내가 관리함
시댁 생활비도 조정했음

시댁은 집 지원 못해준다기에 울아빠가 신혼집 해주시기로 함 전세 3억짜리 얻어주심
혼수는 예랑이 모은 1500하고 시댁서 500지원해서
2천으로 예랑이 준비해오기로 함
예식비용은 외삼촌이 운영하는 곳에서 진행하는 터라 식사값만 지불하면 되었음

결혼 준비하면서 걸리는 부분들이 꽤 보였지만 오래 만났고 무엇보다 성실하고 술담배 안하고 정직한데다 우리 둘 다 연봉 높은 편이라 경제권만 내가 갖는다는 조건으로 결혼 진행함

근데 어제 저녁 먹다가 이 새끼가 나를 기함시킴ㅋㅋ

뜬금없이 통장 하나를 들이밈

뭐지?하고 봤더니

6천이 찍혀있음

???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자기가 그동안 착착 빼서 모아둔 거라고 우리 혼수랑 집이랑 다 준비됬으니까 이제 오픈한다고 하면서
놀랐지? 넌 5천 난 6천 이렇게 갖고 있으니까 든든하지?우리 돈 합쳐서 앞으로 더 행복하게 우리 가정을 꾸려보자ㅎㅎ

이러는 거임ㅋㅋㄱㅋ



생각없이 해맑은 예랑새끼를 보면서 할 말을 잃음

아니 그럼 너랑 내돈 다 합쳐서 1억 넘게 있었던 건데
그걸 전세금에 쏟아부었으면 대출 끼더라도 우리끼리 신혼집 마련해볼 수 있었던 거 아니냐고
내가 가진 5천이랑 니가 가진 1500으로는 도저히 각이 안 나오니까 울 아빠가 집 해주신건데
내가 5천 보탠다고 해도 어차피 집 못 구할 돈 그냥 갖고 있으라고 하셔서 갖고 있는 거고만 넌 생각이 있는 거냐
이라고 다다다 쏘아붙임

진짜 순간 열이 확 뻗치는 거임

예랑이 벙쪄서 자기가 돈 모은게 잘못이냐고 되려 묻는데 진짜 내가 4년동안 봐온 사람이 맞나 싶었음

거짓말 안하고 정직한 성품이라 여겼는데
거짓말은 안하는데 숨기는 게 많은 성격이었나 봄

돈 모은게 잘못이 아니라 모은 돈이 있었으면 결혼 준비한다고 경제사정 오픈할 때 다 까놓고 봐야 했던거 아니냐고 우리집에서 집 안 해준다 했으면 어떻게 하려 했냐고 물으니까

그런 거 까지 계산하고 행동한 거 아니라고 그냥 순수하게 모인 돈 있는 거 알면 내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는 말만ㅋㅋ멍청하게 되 풀이하는데 더 말할 가치를 못 느낌

됐으니까 그만 얘기하자 하고 식당 나와버림

지금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고 톡 오는데ㅋㅋㅋ 하 돌아버리겠음

이거 링크 보낼거에요.

제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제 말을 못 알아 듣는 것 같으니 댓글 달린거 읽어보라고 할게요.


추가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우선 집은 당연히 제 명의이구요.
예랑 연봉은 5천 조금 넘는데 공대 다니면서 학비를 올 학자금 대출로 댔던 바람에 졸업과 동시에 빚만 2천이 넘었었어요. 그거 다 갚고 집에 생활비 보태고 하면 천오백만 남을 수도 있겠다 싶었지요 아오

계좌조회 해보라는 의견도 많으셨는데 지금은 걍 결혼 엎을 계획이라 계좌조회 할 가치도 못 느낍니다.

생활비 보냈다는 건 제가 통장 정리하면서 확인했었으니 그건 사실이지만, 6천이란 돈을 숨기고 우리아빠한테 집 구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를 생각하면 엎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어제 일이에요

이틀동안 고민하다가 어제 저녁 아빠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엄마는 친구분들이랑 여행가셔서 내일 오실거라 아빠만 계시거든요.
아빠 처음에는 당황스러워 하시면서 일단 밥 먹고 얘기하자 하시더니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가 차오르셨나 봅니다.

숟가락 놓고 그렇게 잔머리 쓰는 놈인줄 몰랐는데 사람이 아주 못 쓰겠다고 돈 없는 건 참아줘도 됨됨이 없는 건 못 참아주신다며 엎자고 하십니다

저도 정뚝떨이라 식장 취소고 스드메고 알아서 정리할테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신혼집만 정리해 달라 하고 얘기 끝냈습니다.

그리고 전남친과의 일입니다.
음슴체 할게요.

3일동안 연락 안 받다가 오늘 오전에 받음
회사로 오겠다고 해서 진짜 그럴까봐 받았음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 진짜 그런 사악한 의도가 아니었다 둥 별 되도 않는 소리 하길래

울아빠가 우리 둘 불러서 저녁 사주시면서 신혼집 물어봤을 때 도와주시면 더 열심히 벌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라고 한건 뭐냐고
울아빠는 니가 가진건 없어도 배포있고 자신감 있게 다짐하는 모습에 집 해주실 결심 하셨다는데 진짜 너 뭐하는 새끼냐고 소리지름

니가 진짜 징그럽게 머리 굴리는 놈 아니면 천치라는 건데 난 둘 다 싫다 했음

4년간 봐온 정을 생각해서 준비해놨던 것들 중 취소 수수료 발생하는건 내가 알아서 할테니 신혼집에 들여놓은 니 짐이나 갖고 꺼지라고 얘기함

오늘 저녁까지 안 빼면 다 불태워버리고 비번 바꿀거라고 했더니 울기 시작함

착잡했는데 어쩌겠음 난 얘랑 살 자신이 없음

근데 이 새끼가ㅋㅋ갑자기

그럼 혼수 2천한거는 어떻게 하냐 함

아직 배송 안 된건 환불되도 집에 이미 설치 해놓은 티비랑 냉장고 소파 침대는 환불 안 될거함

???어쩌라고??

갖고 가서 팔든지 씹어 먹든지 부셔버리든지 알아서 하라 했더니 난 집도 집에서 해주고 식장도 취소 수수료 안 드니까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이해 못 하겠지만 자긴 그런 생각부터 드는게 너무 속상하다고 다시 울기 시작함

벙쪘음

내가 얘를 진짜 뜨문뜨문 본건지
아님 무슨 다중인격 이런건지 헷갈리기 시작함

설마 이 판국에 보상을 하라는 얘긴 아니겠지 싶었지만

맞았음ㅋㅋㅋ

자기 집엔 새 가구 필요 없으니 되 팔던가 해야 하는데
분명 손해가 발생할거니 그 부분은 의논하기 위해서라도 아직 자기를 차단하지 말라함



혹시 그걸 빌미로 여지를 자꾸 남기나 싶었지만
그러든가 말든가 그냥 차단함

신혼집은 내일 가볼거임

짐 안 뺐으면 진짜 다 태워버려야지

나름 오래 만났던 사람이고 결혼 직전까지 와서 이렇게 된게 마냥 후련하지 만은 않지만 저의 미래를 위해 달리 방법이 없었어요.

이번 주말은 아무생각 않고 그냥 가족들과 보내렵니다.

감사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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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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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나 영악한 놈..모은돈 보니까 이제것 용돈 드리지도 않아놓고 100드렸다고 말함으로써 결혼후에 잡음없이 50씩 드리게 됨, 집도 알아서 생김.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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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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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집 재력되는거 남자가 알았어요? 딱보니 처가에서 집 받아내고, 나중에 6000 짠 하고 주면 님이 되게 좋아할거라 계산놨나보네요. 즉 실속은 다 챙기고, 자존심도 챙기겠단거죠. 집 받아내고 6000으로 퉁칠 계산한거라구요. 진짜 약아빠졌네요. 저돈 숨길수도 있었을텐데 기죽어 살긴 싫어서 공개한걸겁니다. 개인적으로 여자가 집 해갈수 있고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계산적이고 약아빠진 남자한테 집까지 해가며 결혼하라곤 못하겠어요. 더구나 생활비 줘야되는 시댁이라..지금이라도 결혼 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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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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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진돈 숨긴채 님네 집에서 집 구해줄때까지 아무말없이 가만히 지켜 보던 남자를 떠올려 보세요. 소름끼치지 않나요? 목적 달성후 본인 체면 세우겠다고 6000내놓은거 보시라구요. 3억 집과 6000을 같은 값으로 퉁칠 계산이었다구요. 없는줄 알았던 돈 내놓으면 엄청 감동 받을거라 생각 한것만 봐도 저남자 사고방식이 어떤지 짐작 가지 않냔말입니다. 짐작 하니 님도 지금 빡친거 아닙니까? 음흉하고 소름끼치는 남자예요. 남자가 사람만 바르다면 집 해가도 됩니다. 근데 저렇게 속으로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고, 아무렇지 않은듯 숨길수 있는 남자하고 무서워서 어떻게 평생을 삽니까? 만약 이 결혼 그대로 한다면 님 부모님은 딸을 고이고이 등신, 호구로 길러서 저런 인간한테 갖다 바친게 되는거고, 님은 천하에 불효녀이자 엉뚱한 집구석 호구 되는겁니다. 은혜는 부모에게 받았는데, 그 은혜를 저런 집구석 사람들에게 갚나요? 이거야말로 배은망덕의 극치 아니고 뭐겠어요? 나도 딸가진 부몬데 저런 사위라면 내일이 결혼식이라도 그 결혼 엎어버립니다. 딸의 평생을 위해 부모가 못할일이 뭐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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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운칠기삼 2020.02.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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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욕나오네 나는 남자고 사회생활 4년차 우리집에서 1.5억 내가모은돈 1억 여자쪽 부모님 5천 모은돈 5천으로 신혼시작하려했는데 스드메 다하고 전셋집 알아보고 예물예단하지말자 어짜피 빚내서 전셋집 들어가는마당에..라고 서로 합의했는데, 우리부모님이 여자 초대해서 선물이라고 명품가방, 목걸이, 귀금속 줬다고 지도 그만큼 해야하는지 알고 우리집안에서 마음대로 일을 한다며 파혼하고(부모님 : 띠용? 받을거 기대도 안하고 그냥 형수시집올때 이만큼 했으니 그냥 바라는거 없이 해준건데 왜 파혼?) 너무어이없는데 그와중에 우리쪽에서 모든 위약금은 부담하겠다 하니 그쪽 아버지 오셔서는 감사하다 이지랄떨고 부동산에서 계약파기하는데 수수료 150나오니 부동산한테 그건 우리쪽에 얘기해라 하는 병신같은 집안 ㅋㅋㅋ 혼사는 하늘의 뜻이라더니 진짜 좋은여자는 병신같은남자만나고 좋은남자는 병신같은여자 만나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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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dheh 2020.02.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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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다고 뻥치는것보다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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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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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악하려면 확실히 영악하든가.. 남자놈이 멍청하네. 그렇게 다 받아쳐먹고 돈 내밀면 어느 여자가 그걸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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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85395 2020.02.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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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남자 여자 바꿔서 생각해보면 ~ 생각이 좀 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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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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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친다 연애하면서 남자가 저지경인거 눈치 못챘어요?? 어우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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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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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에 대한 손해배상 제대로 하세요.
그냥 태워버린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저 놈이 님 회사까지 알고 있는데 차단한다고 차단이 되나요?
태워버리면 아예 100% 다 물어내라고 할 놈인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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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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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지능장애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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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1.2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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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 그런 생각이 들었다..나 결혼 전에 토* 있었음 금융내역 다 확인 가능했을텐데ㅜㅜ 예전부터 신용.범죄.건강 꼭 확인해 보고 결혼했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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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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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꽃뱀 ㄷㄷ 진짜 영악하네요 황당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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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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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꽃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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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ㄸ 2020.01.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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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도 않는 머리 굴리다 망했네ㅋㅋ 그와중에 지 손해보는것만 따지는거 보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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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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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을생각이 없더라도 취소수수료며 파혼에대한책임이며 걸수있는건 어떻게든 걸어서 다 받아내고말겠단 액션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됐고 안받을테니까 떨어져 해야 들어 쳐먹을 놈입니다. 지금 봐요 님이 받을걸 받겠다 안하니까 헛소리하고 있잖아요. 조용히 떨어지는게 내손해가 적겠다고 계산이 되야 일이 마무리될 타입입니다 . 뭐가 손해고 그거처리하는데 뭔 수고가 있엇고어쩌고등등 파혼책임이 지한테 있다는건 저뒤로 묻어둔채 지손해만 내세우며 질척대기전에 액션을 제대로취하세요. 그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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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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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사는 이름 초성만 알려주세요... 특징 하나랑 예비사기결혼범 이네요. 이런놈 결혼하면 여자 인생 망치고 다니는 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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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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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후기 어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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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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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징그럽게 머리 굴리는 놈 아니면 천치라고? ㄴㄴ 징그럽게 머리 굴리는 천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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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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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혼 사유가 자기한테 있으면서 손해를 운운해?ㅋㅋㅋㅋ원래라면 취소수수료까지 너가 물어줘야지 양심 썩은 놈아 징그럽게 머리 굴리"거나" 천치인게 아니고 징그럽게 머리 굴리는 천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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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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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질구질 찌질찌질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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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끼리끼리 2020.01.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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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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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re 2020.01.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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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잘 하셨습니다. 너무 똑똑하고 야무지시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실 거예요. 그래도 마음의 상처가 없진 않을테니 잘 추스리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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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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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가 더 충격적ᆢ울보 플러스 돈돈돈거리는 쫌생이ᆢ쓰니 후기 한번만 더 써줘요ㅜ 쓰니가 똑똑해서 너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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