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엄마가 저를 편애하는것 같아요

sy (판) 2020.01.21 03:01 조회10,986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19살 여학생입니다. 휴대폰으로 쓰느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미리 사과드릴게요.

저에게는 이제 졸업만 앞둔 오빠가 한명 있습니다. 정시로 대학가느라 대학발표는 아직 안나왔고요. 그런데 엄마가 오빠보다 저를 편애하는것 같아요.. 그냥 제가 사소한거에 의식을 많이 하는걸수도 있지만ㅠㅠ

엄마는 예전 이야기를 하실때마다 그래도 오빠가 첫째니까 그랬다면서 미안해하긴 했어요. 편애한다고 느꼈던 이유는 오빠에게 이런것까지? 싶을정도로 예민하시고 화를 내고 저가 같은 행동을 하면 별 말이 없을때도 있고 저한테 오빠 욕을 할때도 많아요.
지금 생각나는걸 몇개 말하면

제가 학교에서 상을 받아오면 부모님이 용돈을 주십니다. 근데 오빠는 안줘요. 그냥 대단하다 잘했다 이러면서 좋아하시는데 그게 끝입니다.
물론 제가 상받았다고 자랑하면서 잘했으니까 용돈 달라고 말하고 오빠는 말 안하긴 하는데 중학교때부터 쭉 그랬어요. 엄마는 지 밥그릇 지가 챙겨야 한다고 그러시고..

중학교때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오빠랑 저랑 같은학원을 다니거든요. 엄마도 그렇게 다니는거 좋아하구요. 어쩌다가 학원을 바꾸게 되었는데 동네 상가에 있는 학원을 다니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친구들이 다 같은학원을 다닌데서 저도 엄마한테 거기 보내달라고 해서 가게 됬는데 그 학원이 좀 빡센 학원이었거든요. 규모도 크고요. 그래서 오빠는 엄청 가기 싫어했는데 저가 간다해서 강제로 다녔던 적이 있고..

부모님들은 밤늦게까지 폰하는거 싫어하잖아요? 저는 밤까지 폰하다가 엄마가 그만하라고 화낼것 같으면 끄는데 오빠가 그런 눈치가 살짝 없어서 혼자만 혼낸적이 많거든요.
그러다가 오빠가 왜 나만 혼내냐 쟤(저)도 폰 많이 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있어요. 근데 엄마가 니가 눈치가 없으니까 그렇다? 이런식으로 말한것 같아요.
지금도 겨울방학이라 둘다 학교 안가는데 오빠는 결과만 나오면 되니까 프리하잖아요. 그래서 게임하고 늦잠자고 노는데 아주 노는것도 아니고 매일 저녁마다 PT다니거든요.
저는 고삼이라 학원 다니긴 하는데 빡세게 공부하는것도 아닙니다. 늦게자고 늦게일어나고 저도 엄마 퇴근하면 게임하고 있고 그러는데 유독 오빠한테만 하루종일 게임했는데 부족하냐 그러시고...

제일 심각했던거는 차별은 아닌데 오빠가 우울증에 걸린적이 있거든요. 그때 중3?중2?였는데 오빠가 영어학원(위에 말했던 곳이랑 다른곳입니다)이 안맞다고 가기싫다고 했었는데 저는 그 학원이 괜찮아서 별 생각 없었거든요. 오빠가 안맞다고 끊어달라고 했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원장한테 전화해서 이런게 마음에 안든다 하는데 어느 원장이 끊는다고 하면 네 하겠냐고요.. 원장은 계속 그건 오해다 아니다 이러고 끊지말라고 해서 엄마는 넘어가고..
그게 오빠가 너무 스트레스였는지 학원을 계속 째다가 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안온다고 혼내달라 하고ㅠㅠ 학원 마칠시간이 엄마가 퇴근하는 시간이거나 퇴근시간보다 살짝 늦어서 째면 티나니까 나가서 학원마칠실 시간에 들어오고..갈때없으니가 아파트 계단에 있던적도 있고..
근데도 끝까지 안끊어주다가 오빠가 나가서 밤늦게까지 안 들어온적 있는데 그건 이해안해주고 아빠는 오빠 엄청 때리고.. 엄마가 아빠한테 오빠가 학원 자꾸 빠진다고만 이야기한것 같던데 아빠는 상황 모르셨을거에요.
저는 아빠가 오빠 때리는거 너무 무서워서 방에서 이불안에서 울다가 잠들었는데.. 그때 어이없어서 아직도 똑똑히 기억나네요ㅋㅋㅋㅋㅋ 엄마가 울면서 저한테 자긴 오빠 맞아죽는줄 알았다고 그러는데 오빠 말 안들어준게 누군데요??? 심지어 저보고 왜 아빠 안말렸냐고 니가 말렸으면 오빠 안때렸을거라면서 그러는데 제가 뭐를 할 수 있는데요? 아빠는 오빠 들어오자마자 엄청 화나셔서 저보고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저가 뭐라 말하려고 하니까 말 자르고 들어가라고만 하는데?? 아직도 오빠 맞던소리 다 기억나요. 그 일 있고 난 후에 그제서야 오빠 병원데려갔더니 우울증이었데요.
근데 그거 저한테 이야기할때도 니가 오빠 잘챙겨라 내가 오빠 이해해줄껄 하는데... 저가 우울증 걸려서 상담받으러 다니고 그랬읗때도 이상하게만 보고 그때만 딱 이해한척 했던거 보면 걍 저한테 떠맡겼다고만 생각되네요. 쓰다보니까 이건 주제에서 좀 벗어난것같은데...죄송합니다
제가 오빠만 잘해줘서 서운했던적은 지금은 기억 안나는데 생각나면 추가할게요

지금 이 글을 쓰게 된 상황을 설명 해드리면 오빠가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저번에 부모님한테 말을 안하고 새벽 1시? 그쯤에 술마시고 들어와서 혼난적이 있어 이번에는 말을 하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휴대폰은 꺼놓고 아직까지 안들어와서 엄마가 엄청 화나셨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속상하다는 식으로 말하시는데... 오빠가 이런건 오빠 잘못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문제는 거기서 안끝나고 쟤 솔직히 누구한테 가서 사랑받을 타입은 아니다,저렇게 행동해서 사회생활은 하겠냐,쟤 보면 생각나는 회사직원이 있는데~,쟤 솔직히 잘하는게 있다고 생각하냐 나는 없다. 등등... 술 마신걸로만 이야기 한게 아니에요. 저는 오빠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굳이굳이 저렇게 욕해야 하나 싶고.. 솔직히 심했잖아요ㅠㅠ
거기다가 저희 아빠가 사업하시는데 아빠는 오빠 물려줄 생각도 안한다 니 생각하고있다 이러는데 저는 예전부터 싫다고 말했었고...... 오빠도 생각없는데 그렇게 말하면 저는 어떻게 대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오빠 안들어와서 부모님 화나셨는데ㅠㅜㅜ

엄마가 화나면 말을 거칠게 하셔서 홧김에 그러시는건지 그냥 오빠를 싫어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저한테도 화났을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년이라고 한적 있어서.. 저한테도 화나면 오빠한테 제 욕 해서 헷갈려요ㅠㅠ
편애인지 아닌지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1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이것좀꼭봐] [문재인]
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1.22 16:55
추천
3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번이라도 오빠편 들어 준 적 있나요? 본인이 편애 받는걸 즐기는거 같음... 엄마가 편애하면 아빠한테 살짝 말해야 하는데... 글을 보면 오빠를 무시하는 ..... 오빠는 가족이 없는 기분 일꺼예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1.22 16:55
추천
2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자기 아들한테 가스라이팅 쩌네요. 일종의 학대죠. 너가 부모님께 아닌 건 아니라고 용기내어서 말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입다물고 있으면 넌 방관자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쫭00 2020.01.22 14:08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다른거아님? 그러지 않고서야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01.23 00: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박스네.
답글 0 답글쓰기
추웡 2020.01.23 00: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이상함. 학대임. 자식을 자식이라 생각하지않고 인격존중이고뭐고 모르는 무식한 사람같아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오빠편 들어주고 좀 나서요 동생도 너무 답답하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20.01.22 23: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늦었음 아마 가족을 가족이라 생각하지않을거임 아마독립준비가되는대로 연끊고 혼자살듯 지금이라도 뭘하고싶다면 부모님이 편애하실때 오빠편 열심히들어줘야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21: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애같지는 않고 그냥 첫째한테 바라는 게 많고 첫째 성격이 더 화풀이하기 좋으니까 그러는 것 같네요. 쓰니한테도 그런 심한말 하는 거 보면 그냥 부모님이 좀 별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20:1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때 당사자가 아닌 나머지 식구들이 특히 자식끼리는 서로 상부상조 하고 살아야 해요 서로 차별 받았다 뭐다 하면서 싸우면 집안 쫑나지만 예를 들어 쓰니만 용돈 받고 그럴때 오빠도 잘했으니까 오빠도 줘 ~ 서운하겠다 이렇게 귀띔이라도 해보세요 집안 분위기나 부모님 성격은 모르겠지만 쓰니를 이뻐하는 만큼 쓰니가 오빠 챙기면 부모님이 눈치 봐서라도 신경쓰기 시작할지 누가 알아요? 오빠한테 잘해주고 얘기도 많이 들어주고 왠지 부끄럽고 어색해도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해봐요 진짜 시간이 지날수록 형제자매남매 우애라는게 중요합니다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8:0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가족들이 오빠보다 저한테 더 관대해요 오빠는 순해서 한마디 말도 안하고 그냥 듣는데 저는 대들거든요 저는 오빠랑 차별하는거 너무 싫어서 일부러 가족들 앞에서 오빠 편들고 싸워요 맨날 오빠한테 말 험하게 하고 늦은 밤에 야식먹는것도 꼴보기싫다고 오빠한테 심하게 뭐라해서 저랑 아빠랑 엄청 싸웠거든요 그러지말라고 근데 아빠는 편애한다고 절대 생각 안하더라구요 말해줘야 알지 사실 말해도 몰라요 근데 계속 말하니까 좀 바뀌긴 하더라구요 오빠 편좀 들어주시지 그랬어요 가족들 앞에서 본인 일 아니라고 빠지고 방관하지 말고 오빠는 자기 편 하나도 없는 기분일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지영 2020.01.22 17:4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부모는 부모답지 못하구나, 부모답지 못한 행동을 자녀들에게 하고 있구나, 하고 거리를 두세요. 이게 편애인가, 왜 그러는 걸까,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본인 삶에 끌어들이지 마시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6:55
추천
3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번이라도 오빠편 들어 준 적 있나요? 본인이 편애 받는걸 즐기는거 같음... 엄마가 편애하면 아빠한테 살짝 말해야 하는데... 글을 보면 오빠를 무시하는 ..... 오빠는 가족이 없는 기분 일꺼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6:55
추천
2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자기 아들한테 가스라이팅 쩌네요. 일종의 학대죠. 너가 부모님께 아닌 건 아니라고 용기내어서 말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입다물고 있으면 넌 방관자
답글 0 답글쓰기
ㄱㄱ 2020.01.22 16: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똑같은 축농증인데 막내동생은 대학병원에서 수술, 난 동네병원 통원치료 받다가 돈 없다는 이유로 치료중단 / 우리집 3남매 중에 나만 유일하게 학원다닌적 없음 / 엄마 암센터 입원 몇달씩 할때 회사 그만두고 내가 따라다님. 몇달동안 보호자 침대에서만 자다 겨우 집에 온 그날, 술마시고 들어온 남동생 밥 안차려 준다고 누나자격도 없다는 말 들음 / 나 대학입시 떨어지니 돈 없는데 차라리 잘되었다고 함 - 남동생 둘다 재수해서 대학들어감 / 병원 입원했을때 남동생이 찾아와 잠시 내가 바람쐬러 자리 비우면 남동생 한테 내 욕을 엄청 했다함 / 남동생 둘다 결혼할때 몇억씩 보태서 집해줌 - 난 급전이 필요해서 천만원 빌려달라하니 단칼에 거절당함 / 3남매 중 나만 싱글임. 결국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 살아계시는데 남동생들과 삼촌들 붙들고 딸에게 유산남겨주면 결국 남 좋은일 시킨다고 유언 비슷하게 했다함....난 다들 나처럼 사는줄 알았는데 이런 글의 댓글들 보고서야 잘못된 상황임을 알아차림.-----부모님이 님 편애하는거 맞아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보고 계시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중엔 오빠 입장에선 님도 미울수 있어요.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20.01.22 16: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어릴 떄 그랬는데요 물론 지금도 가끔 그러시지만
우리 집 상황은 반대예요 똑같은 짓을 해도 제가 미움받고 오빠가 예쁨받는...
같이 게임해도 오빠는 엄마 오시는 거 눈치채고 빨리 끄고, 전 몰라서 혼나고
청소를 해도 오빠는 티나는 청소만 하고 제가 한 것도 오빠가 한 게 되고... 저는 설거지를 할 때 주변 싱크대에 튄 건 닦을 생각을 못 했는데, 오빠가 닦으라고 하길래 닦았거든요 그랬더니 오빠가 여기 닦았으니까 엄마가 설거지를 오빠가 한 건 줄 아실 거다 하더라구요 전 원래 안 닦았으니까)
근데 친자식이 아니고 뭐 그런 막장은 아니고 진짜 부모님 말 그대로고 (눈치가 없다 이런 거) 부모님도 부모 되는 게 처음이라 몰라서 교육을 잘못 시키신 거예요 저는 원래 성격이 밝아서 어렸을 때 그랬어도 우울증 걸리고 그러진 않았지만 오빠분은 애초 성격이 좀 내성적인 데다가 그런 일들이 자꾸 생기니까 우울증 걸리신 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엇나가는 거고... 부모님께서 아들도 사랑한다는 걸 좀 알려주시면 좋을 텐데 그런 건 못하시는 분들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5: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엄마가 낳은 자식이 아니지 않을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5:2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 오빠한테 친엄마가 따로 있는 갑다..정황상 그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5:1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형적인 틀딱, 꼰대 아줌마. 남자는 능력있고 잘나가고 대를 이어야 한다는 남녀차별적 사고를 가지신 생각이 아주 늙으신 분이죠. 아들한테는 기대치가 크니 칭찬도 잘 안하게 되고 모든걸 엄격하게 보고 딸은 그냥 별 신경을 안쓰는거죠. 자식 교육 어떻게 해야할 줄도 모르고 잘은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실질적 자녀 교육에 대한 공부는 전혀 안하고 결론적으로 자녀 엉망으로 키우는 나쁜엄마의 표본이네요. 편애는 착각이죠. 나쁜엄마라 신경안써주는게 다행인 머 그런... 아 말하는데 우울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그냥아저씨 2020.01.22 15: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마지막 문단에 부모가 자식을 너무 까는듯하네. 누구보다도 제일 믿어주고 밀어주고 해야될 부모가 저러니 애가 우울증이 안걸리겠어? 자식 입장에서 부모한테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면 되게 절망적이다. 아무도 날 사랑해 줄 사람이 없다고 느끼고 외톨이라고 생각하니까. 어디가서 사회생활 잘할까라고?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본인들이라는 자각은 없는가 보네.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20.01.22 14:2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진짜 불쌍하네.. 쓰니가 오빠 좀 많이 챙겨드려 ㅠㅠ 말도 자주하고.. 오빠 우울증까지 왔었는거면 심각한데? 엄마가 좀 이상하다 ;; 보는 내가 화날정도 오빠 가출 안한게 용하다 ..
답글 0 답글쓰기
그웬 2020.01.22 14:24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가서 유튜브에 드라마 아들과 딸 봐보세요....첫째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아들이라고 오냐오냐하고 그러시는듯...
답글 1 답글쓰기
쫭00 2020.01.22 14:08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다른거아님? 그러지 않고서야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1.22 14:04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볼땐 부모님이 정상이 아닌것같아요...;;; 아들을 너무 미워하시는것 같은데.ㅈ 가족사정이야 직접 겪은게 아니고 본게 아니라 글로써만 판단하고 말씀드리는거지만..오빠만 너무 쥐어잡는것같은 느낌이네요;;; .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