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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진태현-박시은 부부 러브스토리

ㅇㅇ (판) 2020.01.21 11:35 조회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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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동상이몽'에 첫 등장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함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02년 드라마 <선물>이었다고 해


당시 박시은은 여주였고, 진태현은 단역


(당시 자료화면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단역. 

진태현은 당시 배역이름도 없었다고 함)




 

그리고 8년 뒤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다시 만났고 

이 때는 박시은이 조연, 진태현이 주연이었다고 함


박시은은 당시에 진태현이 

"태현 씨가 제게 와서 팬이었다고 인사를 하더라.

의례적으로 하는 얘기겠지 하면서 인사에 답했다"고 말함.




 

그런데 진태현이 첫 촬영이 끝나자마자 전화번호를 물어봣고,

집에 가는 길에 진태현으로부터 장문의 문자가 왔다고 말함



 

 


그러니까 진태현이 "다 의도된 거였다"며

당시 박시은에게 남자 친구를 소개해주겠다고 했다고 함


이에 대해 진태현은 

"그것도 모두 의도된 것이다.

남자친구의 유무, 좋아하는 스타일을 알 수 있기 때문에"라고 말함





 

이후 한참을 홀로 박시은을 좋아하던 진태현이 결국

"저의 여가자 되어주세요"라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고 함 ㅠㅠ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활동하는 '새벽형' 부부의 모습이었음


 

이에 박시은은 

"연애할 때는 새벽 5시,6시에 만나 점심 먹고 헤어졌다"며

진태현은 "할아버지 할머니 스타일로 살고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6시에 삼겹살 구워서 아침 식사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진한 인상을 남긴 진태현은,

박시은을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자작 랩에 2PM 댄스 까지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랑은 정말 완전 다름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박시은에게

"오늘 따라 더 잘생겨진 것 같다.

톰크루즈의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자기랑 너무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 박시은은 "잘생겼단 말 좀 그만 해"라며 웃으며 말함ㅋㅋㅋㅋ


보는 내내 꿀 떨어지고, 둘이 알콩달콩 잘 사는 것 같더라 ㅋㅋㅋ



 


그리고 이 날 부부의 새 가족이 된 딸이 언급됐는데,

지난해 입양한 대학생 딸은

현재 대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며,


결혼 후 신혼여행을 제주도 보육원으로 갔는데 거기서 만났고

그 때는 조카였고 그렇게 인연을 이어오다가 작년에 입양을 하게 된거라고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딸을 소개함


한편, 이 날 방송 말미에는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의 딸의 모습이 나와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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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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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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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부부ㅠㅠㅠ 내손을잡아 엄청 재밌게 봤던 기억..!!
따님이랑 즐겁고 예쁘게 쭉 행복하게 사세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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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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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진짜 멋있다..!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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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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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부부 행복했으면 좋겠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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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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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부부ㅠㅠㅠ 내손을잡아 엄청 재밌게 봤던 기억..!!
따님이랑 즐겁고 예쁘게 쭉 행복하게 사세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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