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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 진짜 거슬려서 미쳐버릴거같음

훌쩍이 (판) 2020.01.21 14:30 조회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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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내자리 바로 옆옆에 사수 상사가 있음

 

내가 이 회사에서뿐만아니라 제일 싫어하는 인간의 부류를 모두 다 갖췄음

 

관종끼도있고 밥도 더럽게먹고 강약약강에다가 하는짓도 그냥..쫌생이에;;

 

암튼 관종끼가 있어서그런지 자기 조금이라도 아프면 티를 엄청 심하게 냄;

 

근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진짜 정신병걸릴정도로

 

10초에 한번씩 코를 훌쩍거리는데..아니 이거 나만 신경쓰이는건지

 

사무실 분위기 자체가 엄청 조용한데

 

10초에 한번씩 코를 훌쩍거림

 

진짜 미쳐버릴거같음..왜 코를 안풀고 저렇게 훌쩍대는지..

 

저 심리가 뭔지 진짜 궁금하고 저놈아의 코와 내 귀를 틀어막고싶음..

 

어떻게하면 눈치껏 안그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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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망할 2020.01.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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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최악의 부류중에 당신도 껴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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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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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잖아요..어쩌겠어요 참아야지
심리고 뭐고 아파서 훌쩍거리는걸 어쩌겠음
어차피 코풀면 코풀어서 더럽다고 욕할껄요?
코풀러 나가면 왔다갔다 거려서 신경쓰인다고 욕하고
그냥 낼모레면 연휴시작이니까 넓은 아량을 가지고 참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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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1.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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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일듯. 우리회사에도 있어요
기침계속 하는 사람, 코먹는 사람, 가래끓는소리 내는 사람 ㅋㅋ
더러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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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1.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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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함 ㅠㅠ 옆에선 트름 뒤에서 혼잣말╋재채기 하루종일 ㅠㅠ 미쳐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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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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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해한다. 이건 안겪어 보면 모름. 내 옆자리에도 그런인간 있는데 자기말로는 비염이라고 하는데 10초에 한번씩 코먹음. 어떨땐 3연타로.. 그러다 지코에 지가 사래들려서 캑캑거림.. 하루이틀이 아니고 3년째 듣고있자니 미쳐버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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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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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틱장애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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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2020.01.2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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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알아요. 같이 밥먹을수밖에 없는 직원인데 밥먹음서 계속 코 훌쩍훌쩍 아놔.. 진짜 나중엔 더 그 소리만 들리는데.. 그 직원 먼저 일어나서 나감 다른 직원이 아..진짜 코 좀 풀지 하더라구요 그러다 못참겠는지 나중엔 재욱씨! 감기걸렸음 병원가봐욧!하대요. 한번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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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20.01.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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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다른직원들 한테 최악의 직원이란것만 알고있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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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2020.01.2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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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 신입도 코도 없는 것 같은데 자꾸 훌쩍거려서 일 할 때 너무 신경 쓰임.. 근데 이걸 가지고 뭐라 할 수도 없어서 나 혼자 속앓이 ㅠㅠ 극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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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2020.01.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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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게 습관적인건지 비염때문인건지 정말 10초에 한번씩 그러는 인간이 있는데 소리에 예민한 사람들은 거슬리는거 맞음. 나도 소리에 예민해서 소음 좀 있으면 잠 못 잘 정돈데 옛날 남친이 이랬어서 진짜 헤어진 적 있음. 그래서 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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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mm 2020.01.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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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훌쩍거릴수도 있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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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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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020.01.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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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면 안되지. 회사를 그만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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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쟈 2020.01.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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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같은 인간들은 꼭있는듯 우리회사에도 일시키면 아픈척 기침해대고 파쇄기 옆에두고 종이 찢으면서 기침하는 종찢년있음 역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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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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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더럽네 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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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0.01.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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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시원하게 풀던가 아예 먹어버리던가. 코에서 계속 맴도는 콧물소리는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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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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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옆에서 계속 트럼 할떄마다" 속이 안좋으시면 약을 드세요" 하다가 하루에 한 5번에 연달아 계속 말했더니 그 다음날부터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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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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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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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염러 죄송합니다 ㅠㅠㅠ 전 비염 수술 받았는데도 이러네요 ㅠㅠ미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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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1.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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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합니다. 비염이라 코가 막혀서 콧물 흐르지도 않는데 답답해서 훌쩍 거리는것도 있어요 글 읽다가 내얘긴줄 알고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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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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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도서관 훌쩍이 책상위에 남자어른글씨체로 <ㅈ나 시끄러우니까 나가서 코풀고 오셈>포스트잇 붙여놨는데 효과있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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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2020.0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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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은 세가지야 이중 하나해봐 1. 퇴사한다 2.그냥 초연해진다 3.그상사를 좋아해본다 사실 니가 그상사를 싫어하니까 별거아닌 단점도 다 싫은거같아 니가 변해야지 어쩔수없어 절이싫음 중이 떠나는수밖에 그럼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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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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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코 훌쩍 거리는게 일부로 할수있는것도 아닐꺼고 나오는 콧물을 어떻게함? 그냥 휴지로 막고 일해야해요? 코 한번 풀면 다 해결될일이면 그사람이 먼저 코풀고 끝냈을거임.
코 계속 풀면 그걸로 또 욕할꺼잖아요? 매번 화장실가면 자리 자꾸비운다고 욕할거고..
그냥 싫은거잖아요. 물론 나한테 폐끼치는일은 맞는데 그래도 어쩔수없는 부분이 있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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