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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해도 애가없음 남인가요..

ㅇㅇ (판) 2020.01.21 15:12 조회6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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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년차예요.

신랑집이 잘살아요. 아주많이

땅도많고 건물도있고, 그지역에서 알아주는 집안으로 알고있어요..

신랑이 검소하고 2년 연애하는동안 이야기를 전혀 안해주고 티도 안낸서 모르고 프로포즈 받아 결혼준비하다 알게됬어요.

로또맞았다고 애들이 그러더라구요..

 

사실 결혼하고 보니..그렇게 행복하진않아요. 재산싸움으로 너무 힘드네요.

시어머님과 시누 기세가 너무 드세고,신랑은 눈치보고있고.. 신랑 가족들과 같이있음 숨쉬기가 힘들어요.

 

아버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세요.

늦은나이에 겨우얻은 자식이 신랑하고 시누 둘인데,

재산때문에 요즘 말이 많아요.

아버님이 시어머님과 (아버님 80대, 시어머님 50대) 4년전에 결혼하셨고,

그로인해 시누와 시어머니 기싸움이 장난아니예요.

 

대략 상황이 시어머님의 주장은 4(시어머님):3(시누):3(신랑) 고르게 나누자.

(시아버님을 돌보는건 자기니 , 자기가 4 라고 주장하세요)

시누는 5(신랑):5(시누)상황이예요.

(시누는 의사집안에 시집갔고, 시아버님은 자기들 병원에서 모신다고 주장하고있고, 시어머님이 시집와서 재산에대해 기여한게 전혀없고 남이니까 한푼도 못준다고 합니다.).

 

제 신랑은 아버님 건물 중 목 좋은곳에서 카페하고있어요.

카페위치도 위치고 건물도 제일크고 신축이라 값어치가 상당한데,

시누는 통으로 그걸 신랑한테 줘야한다그러는데, 시어머님은 안된다그러고,

 

시누는 시어머님을 재산노르고 들어온 꽃뱀취급하고,

시어머님은 시누를 상도덕도 모르는 호로자식이라 합니다(둘이 대화 내용이예요 ;;)

 

어제도 평소와같은 살얼음공간에서,  눈치보고있는데,

시누와 시어머님이 격하게 싸우면서

시어머님은

결혼하면 가족으로 인정해야지,내가 이집에 어른인데 어디 어른한테 눈을 치켜뜨냐고 소리지르시고,

시누는

낳아주지도 키워주지도 않은 아줌마를 내가 왜 집안어르신 대접을 해줘야하냐고, 

하니깐

 

시어머님이 저에게 손가락질 하면서,

네 말대로면 너도 시집간집에서 이방인이고, 쟤도 이집사람이 아니것다!!!

했는데,

시누가

이혼하면 남되는 세상에 핏줄아니면 다 남이지 !!!! 우리집안 핏줄 낳을때까진 우리집안 사람 아니다!!!!!!!!!!!!

하는데...

 

망치로 얻어맞은 기분이었어요..

시누는 제가 재산 받아먹으려고 앉아있는 그저 신랑 대리인으로 보는걸까요..

자식이 없으면 결혼해도 그 집안 사람이 아닌가요..

시누이 말이 가슴에 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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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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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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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새가슴임? 시누가 알아서 진흙탕에 굴러주는구만 뭔 앓는 소리?
충분히 그럴만한 상황이구만 그런걸로 가슴이 시려?
제일 좋은 건물 님 남편한테 줄려고 애쓰는 시누 안보임?
그럼 저 상황에서 아버지랑 30살 차이나는 재혼한 여자한테 어른대접해줘야하고
그 집안 사람으로 인정해줘야 됨? 님 잡을려고 하는 말이 아닌거 알면서 일부러 꼬는거임?
쓰니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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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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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 포인트에 상처받았네. 정신차려서 시누나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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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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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그런걸로 상처 받아요 지금 그 시어머니란 사람한테 재산 다 뺏기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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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1.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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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은... 시누이분과 잘 상의해서.. 대처해 나가시는기 좋을듯요. 근데 상속지분 법적으로 명시 되어 있는거 아니에요. 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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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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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야말로 시댁사람 아닌 마인드네요 한가족이면 저렇게 무관심 할 수 있을까요? 그래놓고 형님말에 상처라니 좀 많이 웃기네요 정말 내 일이라면 저렇게 냉랭할 수 있나 싶습니다 님 생각부터 고쳐야 할 듯 뭐 재산 문제에 대한 형님의 대응에 대해서는 많은 질타가 있으니 논외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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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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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진짜 멍청하다...가슴시릴일이 그렇게 없냐?? 똥ㅁㅊㅇ가 따로 없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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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ㅁ 2020.01.2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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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 쩐다ㅋㅋㅋ 맞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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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브이 2020.01.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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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욕심은많은데 그래도 삼십차이나는 냄새나는할배랑 4년살아준값은 좀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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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2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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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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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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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짜피 아버님 돌아가시면 시어머니가 거의 다 가져가게 돼있어요 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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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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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해 뒤지겠네 그냥 시누가 10 다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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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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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시부모 혼인신고 한거면 어짜피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재산 반은 시어머니한테 가는거 아니야? 법적으로? 이게 싸워서 바뀔일이야? 그리고 지금 여기서 시어머니는 왜 꽃뱀취급을 받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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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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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말이 맞는말인데 왠 상처? 시어머니라니?나이차이도 안나는사람한테 시어머니라하고 싶음?시누 도와서 그꽃뱀한테 재산 못가게하세요 나이도 많을거면서 정신연령은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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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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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그 상황에 글쓴님만 예외로 말하면 시누 말이 논리가 있나요? 추후에 남편이랑 재산얘기하시고 지금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혼자 포인트 못잡고 상처받고 있네. 시누한테 서운해하지말고 감사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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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2020.01.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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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이렇게도 생각이 가능하구나 .... 역시 세상은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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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20.01.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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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이 트윗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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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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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짓하며 착한 척 하고 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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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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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대리인이 문제냐지금상황에....??? 똥된장 구분을못하니 여기다 글을쓰고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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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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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헛소리지? 중점은 그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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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2020.01.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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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착한척 약한척 하며 남편재산이 자기꺼라고 인정받고 싶은거 같은대요 ㅋㅋㅋ 멍청 ╋욕심 이 정확한 표현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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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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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하는 말이 맞아요~~쓰니랑은 상황이 완전 다르죠~~아버님 돌아가시면 시어머니랑 얼굴 볼일도 없어요~~시누가하는거 도우면 됩니다~~어희는 친정에 새어머니 있는데 제가 20초반에 들어와 15년을 새엄마로 계셨는데 아버지랑 헤어지고 저희들이랑도 완전 남이에요~~그쪽은 4년밖에 안됬고 아이들을 키운것도 아니고 재산보고 들어온 꽃뱀이나 다름없죠~~나이차가 30살이나 나는것도 그렇고.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완전 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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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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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시아버지가 김용건 그 아줌마가 김선아야ㅋㅋ 그 드라마 제목이 품위있는 그녀였나 그 드라마 보고 오세요 집안 쑥대밭됨ㅋㅋ 근데 님은 김희선처럼 똑띠가 아니고 ㅅ등ㅅ이네ㅋㅋ 몇살이예요? 몇살인데 그리 멍ㅊ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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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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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았으면
새시어머니 편들어줘서 재산 다 가져가라고 해
이병쉰을 어디서 가르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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