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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 멘탈 진짜 순두부만도 못하고, 상처 잘받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ㅇㅇ (판) 2020.01.22 01:27 조회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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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왕따당해서, 솔까 인간관계 어떻게 유지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주변에 인기많은거 까지는 아니더라도 3~5명이서 어울리는것도 신기하고, 같이 단체로 밥먹고 코노가는것도 어색하다.

또, 어릴때 엄빠가 이혼하실뻔한적도 있어서 그런지 아빠랑 좋은 추억이 크게 없다..그래서 남친 사귈때도 이상하게 연상(좀 의지되고, 기대고픈)만 보고, 9살연상까지는 괜찮다 생각해(나 22살).. 또, 연애하면서 얘랑 헤어지면 난 누구한테 사랑받지 이러다가 을의 을이 되버림.

그냥 내가 봐도 내인생 똥망인거 같기도 해. 더이상 징징거리며 살고싶지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친구가 아예없는것도 아닌데, 2명정도 있어. 그런데 그 두명도 언젠가 잃어버릴까 걱정이다..

 

+내성격이 좀 바보같아 몇년전만 했어도 길에서 나눠주는 전단지 일일이 다 받았고, 교회아줌마들이 뭐 나눠주고 설교하는것도 다 들어줄정도로.. 이제보니 호구였네. 아니다 지금도네 나 어쩌면 좋을까 엄마가 사회나가면 지금보다 더 고통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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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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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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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착하고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거임. 근데 사회에 나오면 호구 되기 십상인 성격임. 님이 나보다 남을 우선시해서 양보와 배려 해주고 그로 인해서 님이 스트레스 받으면 님 자신은 누가 지켜줌? 나를 생각하는게 1순위가 되어야함. 그리고 타인은 2순위임. 님이 싫으면 거절도 할줄 알아야 하고 내생각은 이렇다 의사표현도 해야 상대방이 얕보지 않음. 알바나 운동같은 사회생활부터 시작해서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보고 친구 두명이 다가 아니구나 얼마든지 친구를 만들 수 있구나 느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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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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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힘들었겠구나. 글 읽고 너무 속상해서 댓글 남겨. 일단 네 잘못 하나도 없으니까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널 좀 더 사랑해야해. 나도 전에는 남한테 의지하고 혼자 아무것도 못했어. 다들 사람 안변한다하는데 마음먹고 노력하면 나 자신은 변하게 할 수 있더라.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찾아봐. 난 너무 힘들어서 두달 넘게 자존감 관련 책 읽으면서 거기서 하라는 거 하나하나 다 따라했어. 가만있으면 달라지는 건 없어. 난 일정없는 날 혼자 이어폰끼고 나가서 산책도 하고 가끔은 혼자 전시회가서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전시 설명도 듣곤했어. 낮에 혼자 영화도 보러가고 틈틈히 집에서 책도 읽고 유튜브로 좋은 강연도 많이봤어. 그러다보니까 점점 나아지더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네 잘못 하나도 없으니까 위축되지말고 자책도 하지마. 내일은 좀 더 너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랄게. 지금까지 많이 힘들었을텐데 버텨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해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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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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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성이 착하셔서 자기 자신을 중점으로 생각하는 법만 기르면 정말 좋아지실 것 같아요! 저도 왕따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애들이 뭘 해도 저를 싫어할까봐 애들 눈치만 보면서 살았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 인생이 제 인생이 아닌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금씩 욕심냈어요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서 계속 저의 의견을 표출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무조건적으로 저의 의견을 강요한 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친구들도 자연스레 생기고 자존감도 올라가더라구요! 전 아직 고등학생이라 글쓴이님보다는 인생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오히려 저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인생이 조금 더 편해진 것 같아요 어려우면 항상 “나를 싫어할 사람은 어차피 싫어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사세요 항상 힘내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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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20.02.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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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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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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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 높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나를 위한 무언가를 계속 해줘야됩니다 성취감을 느끼는 것들이요 방구석에 앉아 난 왜이렇게 상처를 잘 받을까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지? 고민만 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어요 나 자신을 사랑해야된다 라는 말은 사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죠 친구가 많다고 해서 그 자존감이 채워지지도 않습니다 당분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외로워하지마시고 나를 위해 책도 읽어보고(밑바닥친 내 마음을 위로하는 책들 많아요) 산책도 해보고 요가나 명상같은 것들도 해보고 운동이나 뭔가를 배우는 취미도 가져보고 자격증 따는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쁜 옷도 입혀주고 화장도 예쁘게 해주고 그렇게 내가 나에게 투자하다보면 어느새 내 삶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생각하는 거나 마음가짐이 달라지면서 분명 나의 좋은 점을 바라봐주고 나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이 다가올거에요 사람에게 집착하며 언제 멀어질까 전전긍긍하는 관계는 서로에게 좋지 않아요 내가 나를 아껴주게 되면 쓰니가 고치고 싶은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지금 당장 몸을 움직이세요 혼자 땅굴 파러가는 고민은 그만 하시고 나를 어떻게 하면 아껴줄수 있을까 나에게 뭘 해주면 좋을까만 고민해보세요 22살 너무너무 하고 싶은것도 할거도 많은 예쁜 나이 잖아요! ^^ 쓰니의 앞날을 30대 언니가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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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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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뿐 아니라 친구도 참 희안하더라.. 내가 쎈스타일 이었을땐 알아서 나한테 잘해주고 좋아하더니 나이들고 내가 성질죽이고 배려해주고 착하게 대하려 하니 오히려 우습게 알더라. 사랑도 우정도 스스로 내가 우선이고 그 다음 상대를 챙겨야 상대도 나를 존중해 주더라. 상대가 나를 싫어할까봐 불안해하면 나보다 상대를 우선시하게 되고 지나치게 참다보면 을이 되버린다. 내가 정말 큰 잘못을 한게 아닌이상 상대가 날 함부로 대한다 싶으면 잘해주지말고 경계를 해야한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보다 인간관계를 중요시 할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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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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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어.. 집안 형편 어렵고 사람 만나면 써야할 돈도 늘 없어고,, 그러다 보니 위축되고 눈치보고 그러더라.. 근데 책을 읽고 티브이 다큐도 보고 인간 관계에 대해 알아갈수록 위축된거 줄더라.. 그리고 나를 사랑해 주고 자신감 북돋아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고 나니 정말 마음이 편해지더라.. 내가 누군지 알려줄께 너에게 만. 바로 !!! 너야 너,,,잊지마 너를 니가 사랑할줄 알아야 해.. 사랑하는 너를 위해 오늘 뭘 할건지 한번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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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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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처럼 자기에 대한 중심과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친구 없는 편이 더 이로울 수 잇어요. 왜냐면 왕따,, 이혼 등 과거의 안좋은 경험의 결과로 자신이 애정결핍이기 때문에 안 좋은 행동과 습관들을 포용하고 자기 합리화하기 때문에, 나쁜 친구들이여도 아무런 의심 없이 의지하기 때문이죠. 더욱이 자신에 대한 기준과 중심이 없으면, 좋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자신과 친한 친구가 나쁜 행동을 하더라도,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때문에 올바른 가치관이 없거나, 자신과 비슷한 친구를 만날 확률이 더 높고, 그런 친구들끼리 의지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만 일어날 수 있어요. 때문에 어쩌면 친구 없는 환경이 자신에게만 오로지 집중하고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와 자기시간을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우냐에 따라 본인이 더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이네요. 님은 친구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기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많이 고민하는 시간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 것이 정립되고 중심이 생기면, 친구가 없어도 홀로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반면, 좋은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도 생길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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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2.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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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님이 이혼하시기도 했고 글쓴이처럼 왕따도 당해 봤고 전단지 다 나눠받고 그랬는데
어른이 돼서 사람을 많이 만났어
모임도 자주 나가고 연애도 많이 해보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거든
그러니까 인간 관계에 초연해지더라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고
그러니까 연애에선 갑이 되어 있더라 혹시라도 내가 을이 될 것 같은 연애는 바로 헤어지자 하고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내가 됐어
글쓴이도 너무 관계에 얽매이지 말고 너 하나만 생각하고 살아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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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k660 2020.02.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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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얀마 세상은 마이웨이야 너만 신경써 다음엔 그때도 너만 신경써 연애 니가 우선이야 안 맞쳐주면 헤어져 다음사람 또 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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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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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똑같네요.책읽으세요.그게답이엥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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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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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강철멘탈은 없음 신경 안쓰는 척을 하는거지 니가 솔직한거임 다들 약해 멘탈은.. 걍 그러려니 해 혼자이면 혼자인대로 살면 돼 자책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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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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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두부같은 니성격 세상은 개같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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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2020.02.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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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두참착하다. 다 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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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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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할거야 너는 행복할 수 있어 많은 생각과 걱정하지마 그 많은 생각이 너를 더 괴롭게 만든다는거 너도 잘 알테니까 네 맘 많이 이해가는데 이해가서 더 얘기해주고 싶다 너무 연연하지말고 네 자신을 자책하고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해 쉽지않겠지만 일단 먼저 너의 감정부터 헤아리고 생각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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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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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할때 을이어도 돼요~ 배려와 양보를 많이한다는거잖아요? 그걸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요~ 그러면 어느새 나는 갑이돼있어요ㅎㅎ 서로 위해줄주아는 남자만나면돼요 그런남자있어요 괜히 애먼남자만나서 감정낭비하지마세요 내가 잘해주면 상대도 나한테 잘해주는거 그게 맞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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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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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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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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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남의 시선에 의식하지마.. 생각보다 남들은 너에게 나에게 관심이 없다. 예를 들어서 너의 주변에 100명이 있어. 그 백명을 다 예의주시해? 아니잖아. 그냥 움직이니까 시선이 따라가는거 뿐이잖아~~ 마음 편하게 가져~~ 좀 거절하고 좀 까칠해도 안죽어~~ 나도 너처럼 그렇게 눈치보면서 살아봤다가 성깔있게 성질도 내고 화도 내는 성격으로 바꾸니까 안죽더라 ~~ 큰일날거같은데 안그래. 오히려 할말하고 주관있다고 좋아하더라. 오히려 이도저도아니게 눈치보면 더 싫어하는듯.. 어떤 책에서 봤는데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놨는데 가장 듣지 말아야할 말이.. "너가 착해서 그래."라더라고.. 착한사람들은 호구같지않아. 착한거랑 호구랑은 다른거임. 나는 착하지만 호구같은 짓은 안함. 여우같이 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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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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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절못하는 사람들은 내가 거절하면 상대방이 싫어할까봐 그게 너무 곤란해서 거절못하는거잖아 흔히 욕할까봐 미움살까봐 무서워서. 그런데... 어차피 부탁을 10번들어줘도 1번 안들어주면 욕먹는건 똑같아. 어차피 욕먹을거 내가 왜 들어줘야해?라고 생각하니까 거절하기 쉽더라. 그리고 10번 안들어주다가 1~2번 부탁들어주면 사람은 금방 마음을 열고 엄청 고마워해. 사람 마음을 사고 싶다면 그렇게하면 편하다. 나는 그래서 잘 안해주다가 한번씩해주고 그렇게 착하다는 말을 듣는다 .. ㅋㅋㅋㅋㅋ 남 얘기에 상처도 안받아 그런거에 일일이 반응하는거 귀찮아. 앞에서는 하지도 못하는 말을 내가 왜 귀담아듣고 괴로워해야해? 그럴시간에 내 인생을 재밌게 살아가는게 좋다는 생각이라. 심지어 왕따를 시켜도 신경도 안씀. 그러거나 말거나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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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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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착하고 배려심 많은데.. 옛날에는 님처럼 순두부 멘탈이었는데 사람이 큰일 몇번 겪으니까 멘탈이 쎄짐. 그냥 산전수전 다 겪으면 알아서 쎄집니다. 그거말고도 멘탈 쎈 사람들을 옆에 두세요 배려할땐 남을 50 배려하면 나 자신에게도 50을 배려하세요 저는 남도 배려하지만 제가 저 자신도 챙깁니다. 저는 소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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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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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니까 언니라고 할게 나는 21살인데 어릴때 가정상황때문에 남들이 완벽하고 내가 하찮다고 생각해서 밖에선 더 무뚝뚝하게 친한척하는애들 못 거르고 전단지? 설문조사? 고등학교땐 진로문제 때문에 진로찾는걸 위장한 도를 아십니까도 당했었어. 새내기땐 이상한 별 남자 다 꼬이고 여친있는데 이상한짓 하려 하드라?ㅋㅋ 항상 놀러가는 것도 친구가 가자고 해야지만 가고 내가 먼저 뭘 못했지 수동적이였어. 남들에게 맞춰주려고 급급해서 내가 이렇게 하면 친구를 잃지 않을까? 하면서 혼자 곪았던 적도 있는데 이제는 내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지 짜증나드라 그래서 일단 자존감을 높이려고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탐구를 정말 많이 했어 뭘 좋아하고 싫은지 그리고 이젠 내가 1순위고 친구는 여유있을때 챙기는 간간히 보는 그렇게 해도 연락은 오드라 그래서 향초를 좋아하면 향초를 키고 향수를 좋아하면 향수 책을 읽거나 노래를 듣는것도 좋아 남눈치를 보지말고 삶속에서 여유를 찾는걸 중요시 하는게 좋은거 같드라. 그리고 누가 밖에서 뭔 목적을 가지고 치근덕 대면 싫은티를 좀 내야해무시하거나 그래야 만만히 안봐 설문조사는 가뿐히 무시하고 무례한 사람 있으면 네??하면서 무안시켜 이젠 나도 다 무시해 남자들? 무례하다고 생각하면 티내 안하면 나만 호구야 한편으론 미안하다고 생각할순있어 근데 나는 이렇게 생각해 자기가 먼저 무례한건 생각 안하고 내가 잘 해야하는 의무는 없고 그정도 각오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근데 그래도 아무일 안 일어나드라 또 운동하는것도 추천해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도! 추천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걸 어떻게 해소하는지도 나만의 방법을 만드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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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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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완전 그런 성격인데 결국 보면 사람들은 솔직하고 자기 주관있는? 그런 애들을 좋아하게 되있는거 같아.. 소심하고 착한애들보단 독립적이고 착한애들이 좋음!!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두려워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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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2.2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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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워야죠 머리통도 찢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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