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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이혼 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닥토닥 (판) 2020.01.22 02:18 조회34,8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처음엔 댓글이 없어 조금 낙심했는데 좋은 댓글들 많이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 더 고민해보긴 해야겠지만 길게 봐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총알 좀 더 모은 후 간호조무사 요양 보호사쪽을 알아보는게 낫겠군요.... 정말 도움되는 많은 댓글들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본문))남편과 수많은 트러블로 합의이혼 준비중입니다.
제 나이는 40대 초반이고 6세 아이 한명이 있으며 이혼 후 양육권은 제가 가져오기로 합의보고 양가 부모님들은 거의 없는거라 마찬가지라 지금까지 도움 받은적 없고 앞으로도 받을 수 없습니다.

2년전 건강상의 이유와 아이양육 문제 등으로 퇴사 후 다시 같은 직종 일을 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 고민이 아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일을 하냐 인데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분야의 일을 시작하는게 쉽지 않네요.

지금 반년정도 버틸 생활비 정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고민중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부터 중개 보조라고 하나요? 자격증 없이도 일할 수 있다고 해서 일도 배울겸 먼저 일 하면서 동시에 시험 준비해서 나중에 창업까지 한다는 생각인데 다른분들 보시기엔 이일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리 머리 굴려도 이 나이에 아이와 같이 살아가기 위해 시작 할 만한 일이 마땅한게 없고 그나마 생각한게 이 일인데....

혹시 이 분야에 대해 아신다면 이 일이 할만한지 (먹고사는 일에 쉬운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편하게 돈벌 수 있다 생각지 않고요) 미래에 전망이 있는지 ....중개보조원으로 일 하면서 자격증 따는게 괜찮은건지 등등

아니면 아예 다른 분야에 대해 제안해 주신다던지 여러가지 현명하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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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띵작 2020.01.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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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관공서의 도움을 받는겁니다.
한부모 등록 하셔서 교육비 혜택도 받고, 고용센터 가셔서 도움도 받으시구요...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빛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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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laoshi 2020.01.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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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공인중개사 사무실까지 열다 반년만에 손님없어 폐업했어요 중개보조인 수수료10퍼센트까지 소장한테 떼줘야하고 한 건에 많이 받으면 30입니다. 한달에 백 벌기도 어려운 실정이니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 조무사나 요양사가 낫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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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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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조무사도 괜찮을거같아요.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분들도 워낙 많은 직업이고 병원이 워낙 많아서 취업도 괜찮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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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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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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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2020.01.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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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가서 받을 혜택 알아보고 집은 LH 임대주택 자격요건 알아보세요
님이 직장만 잘 구하면 LH전세대출도 이용가능하니.
주거지는 안전한 쪽으로 선택하시고
저랑 나이도 같고 상황까지 비슷해서 안쓰럽네요
멘탈 많이 힘들텐데 어차피 부딪혀야될 상황이면..
큰 파도가 저한테 몰아칠때는 무섭더니 지나가니 평온하더라구요
물어보고. 찾아가고. 힘들고 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참고 버티면 결국 길이 보이더라구요.
좋은 기운 팍팍!!! 드리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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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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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를 남편에게 넘겨요
여자들 이해 안 감
왜 그런 짐을 떠맡아요? 능력도 없는 주제에?
아이 보내고 직장 생활하면서 다시 기생할 수 있는 숙주를 찾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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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20.01.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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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간호조무사 요양사 댓글이 많은데.. 결혼전 무슨 일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공인중계사 자격증 공부하려고 생각하시는 분이면 회계쪽은 어떠세요? 회계1급, 세무2급 자격증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세무사사무실이나 회계사무실 취업하시면 초봉은 최저로 받겠지만 연차 쌓이면 연봉은 확실히 올라요~ 신고때 야근 좀 하긴 하는데 요샌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아이 낳고 시작하는 분들도 많아요 (일반 소규모 회사에 비해 연차 같은것도 확실히 줘요) 회계쪽 자격증 따놓으면 일반 회사 경리로 취업하기도 쉽구여~ 아님 아파트 관리실 회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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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상 2020.01.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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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도배직을배워보세요 무료교육이라 돈안드리고배울수있고 아직 젊으시니 소형차가지고 다니며 하시면 요즘 2~3백은 벌어요 2.3년배우면 괜잖은생활할수있고 간호조무사나 중개보조는 남존일만시키고 등골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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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20.01.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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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도 이젠 2년을 공부 해야 되어요
요양보호사는 자격증 손에 쥘려면 대략 4개월 정도 걸립니다.
가능하다면 일반 사무실 취직을 우선은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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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씨 2020.01.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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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10년째 가정주부라 답은 모르겠으나... 아무쪼록 잘 이겨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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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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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축하합니다. 그런데 신세한탄... 한치앞을 안보며 오늘만 산다는 각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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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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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조무사요? 태움을 당해봐야... 싸이클이 짧은 직종은 함부로 도전하는게 아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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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20.01.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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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무사추천 요양보호 듷어가면 육십 칠십 되서도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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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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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산데.. 저도 대학병원 나와서 조무사 분들하고 같이 개인병원 다니는데. 조무사 일자리 많아요. 대신 나이 드시면 당연 성형외과나 강남쪽 병원은 구하기 어렵고 요양보호사랑 같이 따서 요양원 많이 가시는데 일자리 많아요. 물론 힘들어요ㅡ . 치매노인 모시는 요양원 가면 기저귀갈고 그분들 케어하는일 하고(요양사가 하기도 하고 조무사가 하기도함. 기관마다 다름) 퐁당퐁당 하루쉬고 하루 일하고가 많고 거의 300은 받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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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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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조무사 추천하시는 분들 직접 종사중이신 분들이 댓글 다시는건가요.. . 저 30대고 제 친구가 간호조무사 오래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요~ 일자리 많지 않대요. 물론 병원이 많긴 하지만, 그만큼 간호조무사도 엄청 많아요..(이쪽도 어찌보면 포화상태) 다른 자격증들 보다 비교적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이라서요.. 그리고 젊은 사람 선호해서, 친구도 지금 다니는 곳 그만두고 싶어도 다시 취직 힘들까봐 계속 다니고 있구요.. 물론 요양원 같은데는 나이 있는 분들 선호하긴하지만, 그분들은 경력있으신 분들이에요.. 지금 당장 힘드신 분인데..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셔야 될 듯 해요ㅠ 저는 따로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자격증을 딸 게 아니시라면, 콜센터 취업 추천합니다. 기혼자들 많으시고, 싱글맘들도 많아요. 물론 스트레스 받는 직업이지만, 어딜가든 작게든 크게든 다 스트레스는 받고 힘들지요ㅠ 대기업 계열 콜센터 가시면, 거의 6~7시 퇴근하구요. 요즘 주말이나 공휴일은 쉬는 곳도 많습니다. 콜센터 다니면서 공무원 준비하세요.. 그게 그나마 나아요ㅠ 공무원되면 고등학교까진 등록금 지원되니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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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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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조무사 정말 드럽고 치사한일 많은데.. 잘 생각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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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01.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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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가 당당하게 이혼해놓고 신세한탄한다는 곳인가요??ㅎ구경 잘 하고 갑니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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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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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혼후 두아이 혼자 키우고 있어요 친정도움없이...
일단 전 회사를 다니는데 7년정도 경력단절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같은 직종에
입사하였어요.. 간호조무사로 일하는 동생이 사회복지사를 공부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하지만, 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등 봉사정신이 우선시되야한다고봐요..
요런 업종도 초반엔 최급시급이구요.. 부동산쪽도 예전같지않아서 ㅠㅠ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쪽으로 아이 키우기 편한 환경으로 알아보셔요
그나마 저는 외출. 조퇴가 조금 자유로워서 간신히 버팁니다 !!
혼자 어린아이 키우실 생각에 막막하시겠지만 닥치면 한다고.. 잘 하실거예요~~
양육비는 주시나요? 그나마 직장다니면서 버티는게 양육비인데 지금 재택알바도
알아보고있어요 ㅠㅠ 아이들이 크니 교육비가 ㅠㅠ

한부모도 자격되시면 하세요.. 전 소송으로 집은 생긴케이스라 한부모혜택도 안되요 ㅠ
참 정수기쪽도 알아보세요~~ 저도 혹시 퇴사한다면. 정수기 코디쪽 알아볼 생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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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20.01.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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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양보호사 추천해요.. 저희엄마도 내년환갑이시고 한 2년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셨는데 국비로 교육 실습 다 지원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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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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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게 썼는데 날라갔어요 ㅜㅜ 쓰니 상황에 부동산쪽은 진짜 아니거든요 저희도 건물 임차 주는 입장이고 엄마가 건물 소유주시라 매매할 때 일 대신 봐주는 부동산 사장들이 있어서 잘 아는데요 자격증 있다고 아무한테나 맡기진 않아요 그리고 너무 이미지 안좋고 쓰니 나이로 영원히 홀로 사실 건 아니잖아요 재혼도 언젠가 하셔야 헐텐데 남자들이 재혼엔 더 신중합니다 부동산이나 보험 쪽 종사자분들 폄하하려는 건 절대 아니지만 주변에서 더 말리는 경우도 많을 거예요 차라리 추가글에서처럼 좀 고되더라도 수요가 당장 많아 취업 잘되는 자격증이 훨씬 생활 안정에도 도움 되리라고 봐요 남편 없이도 이혼 하고 더 적성 찾아 행복하게 떳떳하게 잘사시는 분들도 많으니 힘내시고 앞으론 꽃길만 걸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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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5 2020.01.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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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안 좋으면 아이를 남편한테 보내야지 지가 왜 키워 애인생 망칠수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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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딱내스타일 2020.0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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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키우고 있는 돌싱입니다.
작은아이 2살때 이혼해서 지금 11살이 되었습니다. 시청가서 한부모 자격을 우선받습니다.(이런저런 혜택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시립어린이집 보내면 교욱비 많이 안들어가요.(한부모자녀는 우선순위로 시립어린이집 들어갈 수 있어요.)


딱히 기술이 있는 입장이 아니여서 저는 애들한테 무슨생기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사무직으로 취직을 했어요. 월급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자격증따는데 어렵습니다.오래걸려요..포화상태이기도 하고 영업힘들어요. 다른 창업도 요즘 다 어려워죽습니다. 회사가 맘편하지요.

저는 칼퇴하는 사무직에 다니면서 아이 밤에 잘때 배달알바를해서 (알바로만 100정도) 벌어서 여직 살고 있어요.
시립어린이집으로 아이 학교전까지 다녀서 졸업시켰고.
학교입학하고선 아동센타에 보내고 있어요. 아동센타는 아이들 방학때도 아이를 7시까지 돌봐줍니다.저녁식사도 나오구요 워킹맘으로써는 넘 좋습니다.

죽으란 법은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살 길은 다 열리더라구요.
대신 혼자 아이키울라면 독해야 합니다.
힘내세요.
우선 할수 있는일을 하세요.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 더 좋은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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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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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전엔 이리될 줄 몰랐나??ㅎ간만에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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