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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성격이 이상해요

(판) 2020.01.22 06:45 조회7,56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감사합니다.

엄마 보여드렸어요
이게 객관적인 남들 눈이라고
동생한테도 보여줄려구요..
친구도있고 대학교대학원 무사히 마쳐서
가족한테 유독 예민한가 방심한 제 책임. 알면서 외면한 부모님 책임이네요....
진심으로 쓴소리 해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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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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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똑똑하다는거임? 지적장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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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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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사를 받아보셔야할거같은데요.. 성격이 아니고 이해능력이 조금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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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2020.01.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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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사회생활 문제 생길 것 같음..
서류 정리해 주세요~~
이 말도 이해 못할 것 같음..
똑똑이 아니라 오히려 지적 문제까지 의심됨.
저도 일머리 없는 편이라
스스로 그걸 잘 알아서 엄청 노력했음.
지금부터라도 스스로 자각하고
타인이 하는 말뜻을 차분히 잘 이해하는 습관을 길러야 함.
하다보면 진짜 좀 나아짐.

문단속 잘하고 나가~
(전기밸브 확인, 전기장판 전원 확인,
창문단속, 물은 새는지. 나올때 현관문 확인 뭐 등등 )
일일이 상대가 알려주지 않아도
문단속 이라는 단어 안에 이런 내용이 있잖음.
예를 들면 이걸 캐치 못하는 것 같음.
언니가 걱정이 많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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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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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똑똑하다고요????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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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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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문대 나온 것과 상관없이 지능이 안좋을 수 있어요 저도전에 쓰니 동생분과 비슷한 동료와 일한적 있는데 그 동료도 인서울 4년제 나왔었거든요 남자한테 차이는 게 차라리 다행일 수 있어요 나쁜 남자였으면 동생분을 이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남녀관계 뿐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교우관계에서도 안좋은 문제가 계속 발생할 수 있고 동생분 입장에서는 자기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고 따돌린다고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동생분은 사람들이 자기를 왜 피하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거예요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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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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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똑하다고 한 이유는 공부를 잘해서겠죠. 한쪽이 발달해서 한쪽이 미달인것처럼 보이는데....그게 좀 심각한 수준이니 문제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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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냥아저씨 2020.01.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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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보니 일반적이진 않네. 그러니 싫어하지 사람들이. 가족들도 어려워하는데 남들이야 오죽할까. 나라도 연락끊을듯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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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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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중에 애가 너무 똑똑해서 그쪽(수.과학)으로만 머리가 돌아가서 사회성에 대한 생각을 할 여유가 없어서 사회성이 결여된 영화가 있어요 이런 이유 아니라면 병원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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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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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적장애는 좀 오바고 걍 생각이 짧고 배려가 부족한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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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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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체 검색해봐요 네이트판에 유명하게 많은 사례가 있었는데 동생분하고 비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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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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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다는 답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경계성 발달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검사 받아보세요. 요즘에 이 장애 관련해서 기사도 많이 뜨니 참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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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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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 머리랑 상관없이 나사 빠진 인간이 있음. 설명을 아무리 해도 이해 못함. 언어 지문은 어떻게 독해하는지 그건 또 곧잘하는데 이상하게 사람 말귀를 못알아먹음. 당연히 혼자 할 줄 알아야 되는 걸 남이 해줘야 함.(숨은 속뜻 알아주기, 이별통보, 인간 사이에 오해 풀기, 눈치상 꼭 지켜야 하는 비밀도 말해줘야나 앎) 이쁘장하고 알아서는 못해도 시키는 건 보통 하고 거절도 잘 안하니 남자는 맨날 꼬이는데 몇주에서 한달을 못버팀. 그나마 조금 더 오래가면 그거야 애가 나사 빠져보이니 이용하려고 만나는 거임.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본인이 나사 빠진 행동 한다는 걸 알아서 자꾸 남에게 의존함. 이렇게 하면 괜찮아? 선택을 남에게 다 맡기려고 함. 연애 조언도 아예 남이 대신 톡을 해주길 바라는 정도임. 조언을 듣고 본인이 소화해서 말을 못함. 결국엔 어련히 말하면 알아 듣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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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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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 나온 경우는 없었지만 좀 더 어릴 때 제가 저래서 잘 압니다--;; 약간 음성 대화에서 숨겨진 뜻, 전체적인 상황(숲) 을 못 보는 타입인거 같기도 하네요.. 저도 그랬듯 "문자"라는걸로 표현된 "책"의 지식을 습득하는거랑 별개 ㅠㅠ쉽게 말해 제가 눈치가 없었던 ㅠ 좀 커가면서 새로운 경험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여러 방법으로 놀아보기도하면서 나아진거 같기도한데,, 이게 타고난거같기도 해요.. 선생님들/친지 중 누구 하나라도 제가 상담 필요한거 눈치채고 저나 가족에게 말을 해줬더라면 좀 더 많이 개선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고요.. (그냥 고분고분하니까 전혀 제가 특이하단거 눈치 못채셨던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동생분 이미 성인이시지만 꼭 상담 받을수 있도록 조심스레 권유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상담얘기 꺼내면 본인 반발이 있을 수 있지만 동생분의 일생을 위해서요. 상담사 외에 저나 동생분과 같은 성격을 이해하고 해결 도와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고 그런 사람들에게서 상처받기 쉽습니다. 그럼 자존감까지 낮아지게 돼요.. 그 자존감을 회복하기까지 저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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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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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라 그런거지 뭐.....
누군가는 공주님 데려갈거에요.. 원래 그런 백치미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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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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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똑하다고 한게 혹시 학교성적은 잘 나온다는 뜻이에요? 그거랑 똑똑한거는 다른거에요. 학교성적은 외우라는거 외우고, 정답이 있으니까 하라는것만 하는 님 동생도 모자란 티 안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님 동생은 가족의 돌봄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보여요. 나중에 애기라도 낳고, 애좀 보라면 진짜 애를 보고만 있을 사람이에요. 밥주라고 하면 밥만줄 사람이라고요. 반찬주라는 말 안했다고요. 성격이 이상한게 아니라 뇌!!!가 이상한거에요. 여기 댓글들이 한결같이 말하는게 님 동생 비아냥거리는게 아니라 진짜 문제있다고 말하는거에요. 지금부터 동생케어를 중단하고 생각이라는걸 스스로 할 수 있는지 지켜보고 안되면 병원이라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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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다 2020.0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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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정상적이지 않은것 맞는거 같은데요??센스를 바라기는 커녕 기본상식 자체가 없는듯~진짜로 검사 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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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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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어렸을때부터 교육을 안시키고 눈치라는게 1도 없는거 아니면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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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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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타입이 나중에 직장다니면 오지게 욕쳐먹고 정신차려서 그나마 사람처럼변하거나, 욕쳐먹고 겁먹어서 사회부적응자되거나 둘증 하나임. 근데 단순 사회성결여가아니라 기본 상식적인사고가 안되니 좀 많이 힘들겠네. 저런애들이 모지리남자애들이 좀만 잘해줘도 홀랑넘어가서 덜떨어진 남자랑 일찍 결혼하는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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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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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어요. 애석하게도..
공부머리만 신이 내려준듯.

네이버에 한길샘까페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음요. 사람이 악의는 없고 머리는 좋은지 7급 공무원,
아내 될 사람도 중학교인지 초등학교 교사인데
둘다 동생과 비슷함. 심각한 길치에
똥손이라 매일 욕먹는거로 시작해서 욕먹는걸로 끝난다고
자기도 답답하다고 하소연 글 올라왔었어요.

세상에는 진짜 다양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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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2020.01.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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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는애들있어요 자기가 달달 외운것만 잘하고 나머지 무식한애들. 부모님이 삐뚤어질까봐 안혼내서 저렇게 큰것같네요. 부모님도 뭐라고안하는데 자매가 저러면 엄빠도 냅두는데 쟨왜저래싶으니 씨알도 안맥히죠. 물가져오라고하면 컵도 가져오거나 물따라서 가져오는게 예의다 너 지금 진짜이상하고 상식밖으로벗어나있다 그래서 남친들도 나가떨어지는거다 이런식으로 배우겠다는 의지를갖고있으면 보일때마다 지적해주겠다고 해보세요 공부만하느라 친구들하고 안어울렸나봐요 저런애들이 학창시절에만 괜찮고 일머리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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