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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가사분담에 대한 생각

ㅇㅇ (판) 2020.01.22 08:42 조회28,34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와아 설지나고 나니 댓글들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일단 관심가져주시고 격려와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도 이야기해보았어요 ㅋㅋ
댓글중에 남편과 이야기를 똑같이 했던 분이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남편도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그 아줌마들과 다신 못보게 해야될거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이래서 회사 상사부부랑 같이 보기 싫었다고 ㅋㅋㅋ(생각해보니 그 부부들은 정말 사이가 좋지 않아보이더라구요.)
저도 흔들리지 않고 남편과 지혜롭게 한 가정을 꾸려나가보겠습니다~~
자상하게 이야기해주신분들 호되게 이야기해주신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악플 다신 분들은 새해 복 조금만 받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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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결혼 3년차 신혼부부예요. 뱃속에 아가는 4개월 됬습니다.
판을 눈팅한지는 반년정도 된 것 같네요.

저는 결혼 후 반년만에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나서 남편을 따라 서울에서 지방 땅끝으로 내려왔어요. (편도 4시간거리)
그러면서 저는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전업주부이니 가사일을 100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가사일 100을 제가 다 하고 있어요.
제가 또 집순이라 집에서 사부작 거리는걸 좋아라해요.
서울에서 맞벌이 할때는 남편이 어느정도 가사일을 함께했어요. 제가 빨래하면 남편은 퇴근하고 빨래 개놓기. 제가 요리하면 청소기 돌리기.등 이런것들을 서로 터치하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저는 요리하고 남편은 청소하고 이랬던거 같아요.

근데 이곳으로 내려와 주변의 부부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면 남편도 가사일에 지금부터 조금씩 참여를 시켜야한다. 지금부터 조금씩 시켜야 애기 낳아도 자연스럽게 한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랑 남편 생각은 지금은 남편이 외벌이로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며 돈을 버는데 남편이 가사일을 굳이 해야되나? 사실 저 혼자해도 충분하거든요.
(8첩반상은 못해도 5첩반상까지는 차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ㅜㅜ 반찬 만드는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근데 주변에서 유경험자들에게 저런 얘기를 들으니 애기 낳아서 저런걸로 싸우게 되면 어떡하지란 걱정도 되고..오늘 톡선에 가사분담에 대해 올라온 글을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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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20.01.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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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친구들중에 가장빨리 임신출산육아를 한 케이스임.친구들 결혼할때마다 항상 한얘기가 1.맞벌이는 꼭할것(안그러면 무시하는 남자들많음)2.무조건 집안일 반반할것.(그래야지 애낳아도 남자가함)3.애낳고 각방절대쓰지말것.(각방쓰면 남자는 애가 혼자크는줄앎)이거였는데 내말 다 무시하고 쓴이같이 하는 애가있었음.어떤줄앎?입을게 없거나 먹을게 없으면 본인이 집안일하거나 시켜먹으면되는데 각방썼으니 애가 얼마나 자주울고 얼마나 보채고 하는지를 모르니 집에서 노는여자취급함.집에만 있으면서 이런것도 제대로 안해놓냐고.원래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여유가있어야하는데 남편이 애 분유타는 법도 몰라 젖병닦는법도 몰라 기저귀도 못가니 도움 1도 안되고 오히려 이거어디있냐 저거 어디있냐 이거해달라 이러니 더 바쁨.돈버는 유세떠는 꼴보기싫어서 맞벌이 하고싶어도 시집가자마자 일도 안했지.애딸린 유부녀를 어디서써줌??커피한잔 먹고 싶어도 눈치보면서 먹고 이혼하고싶어도 돈이있어야 이혼을하지.내말대로 한 사람들은 본인 능력도 있지.남편이 집안일 못하는거아니지 애도 돌볼줄알지.그러니 복직어렵지않게하고 남편한테 애맡기고 취미활동하면서 잘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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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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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애낳으면 육아에 신경쓰느라 가사일을 님이 다 하지 못할거예요 그러니 미리 시켜놓으라는거죠 그때 속 안터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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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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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전업인데 100프로 제가 다 합니다. 굳이 신랑이 가사 도와야한다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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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 2020.02.2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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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멍청한 년ㅋㅋ남자 따라 서울에서 땅끝까지 따라온 것도 모자라 지 일까지 그만 두면서 경제력까지 놨네 대가리에 총 맞았냐? 이렇게 멍청한 년들이 지 몸 갈아 임신하고 몸 찢어 애 낳고 아~주 당연하게 지가 낳은 지 새끼한테 남자성 붙여주고 남자 집안 대 이어주는 쓰레기 노예 인생 사는거지 뭐ㅋㅋ남자 전용 노예님 하던 집안일 마저 하세요~멍청한 년ㅋㅋ지 팔자 지가 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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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02.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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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피해망상증 환자들 천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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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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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사를 100%하는 대신 육아는 반반하라고?ㅋㅋㅋㅋㅋㅋ 가사에 손 안대는 남자가 육아는 반반하는 거 평생 본 일이 없네. 참 잘도 하겠다. 그래서 조금씩 미리 분담하란 충고가 들어간 건데. 그냥 다 하고 살아. 지가 자진 노예로 고생하다 암 걸려 죽겠다는데 누가 말려. 근데 너 암걸리면 남편한테 바로 이혼당한다. 아니 네 쪽에서 먼저 착하게 이혼해주겠다고 하지 않을까. 네 가치는 노예인 거 밖에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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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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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이런글 굳이 쓰신 이유가 뭔가요?
둘이 만족하면 그만이에요. 남의 판단 같은게 무슨 상관이에요.

모든 사람은 성향, 성격, 가치관 등등 다 틀리기 마련이에요.
여기에 리플달며 훈계하거나, 꼭 자신의 말이 굉장히 개념있는것 처럼 쓰거나 하는 사람들 얘기 들을 것도 없어요.

님 부부가 서로 배려하고 행복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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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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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업어갈 능력 여자없냐???
내가 전업주부 100다 할게~~
돈만 벌어주고 밥만 멕여줘~
애 낳아도 내가 100다할게~~~
대신 바람만 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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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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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주부'의 의미가 뭔데요~ㅋㅋ 주부일 전담한다는거잖아. 아예 가사일을 업으로 삼는다는단어잖아요??. 돈 안버는사람이 집에서 집안일도 다 안하면 그게 백수지 ㅋㅋ 아오 같은 여자도 도저히 편들수가없네... 난 솔직히 집안일 하는거 넘싫고 음식에도 재능이없어서 가사일 안하고살고싶음. 그래서 나가서 그냥 돈범. ㅋㅋ 맞벌이하면 집안일 안해도 됨. 돈안벌거면 집안일 하셔야죠.. 여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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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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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4년맞벌이하다가 그만둠. 그러고 집안일 다 하고있음. 세탁기,청소기 기본 가전에다가 건조기,스타일러,식기세척기,음식물처리기,물__청소기 다 있는데 난 도대체 가사일이 뭐가 힘든지 진짜 모르겠는데. 제일 귀찮은게 빨래개기 이정도? 요리하는거 귀찮은날엔 그냥 사먹고 배달시켜먹고. 남편출근하고 1시간정도만 바짝 후다닥 집안일하면 집 항상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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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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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4년차 4개월 전업임. 난 내가 집안일 다할려 그래도 맨날 남편이 하지말라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데 그럼 내가 다시 뺏어서 내가함ㅎㅎ 내가 더 배불러서 움직이기 힘들어지면 그때부터 도와달라고 지금은 내가 하겠다고 말함 애낳으면 당연히 도와야지 애낳으면 안도와줄까봐 지금부터 시켜야 한다는 말하는 것도 안타깝다.. 이미 남편이란 존재를 시켜야만 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네 서로 힘닿는데까지 나눠서 하는거고 지금은 아이 나오기 전이니 내가 할수 잇는데까지 하면됨 나중에 힘딸리면 서로 돕는거지 니가 해라 내가 해라 시키고 자시고 해야한다니 안타깝다.. 애초에 결혼 하기 전부터 남자 생각 똑바로 박힌 사람인지 확인하고 결혼하는게 제일 좋음 요즘 세상에 남자는 집안일 1도 안한다는 사고방식 가진 남자 지방 시골 남자 아니고서야 잘 없음 연애때 말 하다보면 부모님 집안일 얼마나 도와드리는지 다 나오고 얼마나 가정적인지 알수 잇음 하다못해 여행 이라도 가면 스케줄부터 먹을거리까지 하나하나 다 챙기는 남자 있는 반면 그냥 몸뚱이만 따라가서 돈만 쓰면 되는 줄 아는 남자 잇는데 믿고 거르면 됨 그냥 데이트를 하더라도 어디갈지 정하기 귀찮아 하고 게으른 성격의 남자랑 결혼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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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어렵다 2020.02.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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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경험(?)은요 남편 자영업자라 첨에 일년정도 같이하다가 출산하면서 전업주부 10년했음. 자영업이란 특성도 있고해서 남편 집안일, 육아 전혀 안함. 애들 초딩되면서 저는 직장인이 되었구요. 그이후 10년동안에도 습관이 되어버려서인지 집안일, 애들챙기는거 전혀 안합니다. 이제 애들이 성년이고 저희는 중년이 되어가지만 애들이 저를 돕는거 외에 집안일 당연하게 전혀 신경안씁니다. 서운하면서도 포기상태..ㅠ 결론은 너무 안하면 당연시 되어 습관이 되어버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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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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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분담이란 건 오직 맞벌이에 한해서만이고
전업이면 육아와 가사 다 하는 게 맞음
단, 육아는 퇴근해서 잠깐 아빠가 놀아주는 정도
주말에도 남편 쉬게 하다가 잠깐 봐주는 정도에서 만족해야지,

요즘 여자들, 자기들 필요할 때만 남녀평등 어쩌고 하면서
정말 평등해야 할 때는 비굴하게
이리 저리 빠져다니며 개념도 없고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인간들이 많음
그냥 남편 하나 잘 물어서 죽을 때까지 뜯어먹고 벗겨 먹으려고만 하는 거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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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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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좋음 하는거지 남들 말 신경 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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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ㅎㅎ 2020.02.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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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사일은 100프로 다하고 그럼 애 낳고 애를 보게 하세요 그럼 저절로 가사일 하게 되있음 애보는게 더 힘들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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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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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둘 전업주부.. 평일엔 제가 다하고 주말엔 반반해요~ 매일 음식물정리 및 쓰레기 버리기와 저녁먹은 그릇 신랑이 정리해줘요 설거지제외~ 근데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면 굳이 고칠필요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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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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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뭘 모르는소리 하시네ㅋㅋㅋ 내가 잘해서 잘난줄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애낳아보면 아실거에요 애낳으면 애 하나 케어하기 바쁜데 집안일도 안도와주는 남편이라....그때가서 후회하실거같네요 근데 누굴탓해요 님이 그렇게 자처한것이니 지금이야 둘밖에없으니 여유있으니까 집안일하죠 저도 그랬어요 애낳기전엔 가사일 100프로 하고도 남았죠 하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내가 다 하다보면 당연시 되는걸 알기에 처음부터 잘 잡아야되요 혼자다하지마세요 절대 애낳으면 남편이 갑자기 막 슈퍼맨되서 도와주지못해요 지금부터 집안일을해야지 뭘알아서 애낳으면 님이 잠도 못자고 힘들고 정신없을때 뭐라도 도와주죠 잘생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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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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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겪어보니 그 분들 말씀이 맞긴한거 같아요 근데 또 남편이 밖에서 일도하고 집에서 또 힘들면 안됐잖아요 집에서 애보는 거 살림하는 거 힘들지만 내 아기 내 살림이라 뿌듯하고 예쁠 때가 더 많아요 밖에서 돈 버는 것도 많이 힘들지요 ㅠㅠ 너무 힘들 때는 그냥 도와줄 사람을 쓰는게 나은것 같아요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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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20.02.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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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남자 한 믿고 지역 옮기는 것도 헉스러운데 일까지 그만두다니 멍청하기 짝이 없단 소리가 절로 나오네...남자가 여자 따라 지방으로 이동하고 자기 일 그만 두는 경우는 한번도 못 봤는데 여자들은 자처해서 남자 노예로 들어가는 사람 정말 많구나...난 이렇게 멍청하게 살지 말아야지 이런게 남편 맞춤 인생인건가? 솔직히 내가 남자였으면 이렇게 멍청하고 순종적이고 머리 빈 여자랑 결혼해서 굴려먹고 싶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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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20.02.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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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이 가사를 100% 하는게 맞음 ㅋ 대신 육아는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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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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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주부라면 여자가 100% 다 하는게 맞아요. 그러니 주변의 거지근성 이웃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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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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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 완전체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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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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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남편도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그 아줌마들과 다신 못보게 해야될거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예로 잘 살아라. 자진 노예한다는데 누가 말려. 노예 뺏길까봐 뻘뻘하는 남편 넘 웃음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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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승환신 2020.02.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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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어디서병ㅅ이랑결혼하는사람말믿지마라 할놈들은 어떻게든해 지가ㅂ신이랑결혼하고 일반화하는거지ㅋㅋㅋ 너도븅ㅅ이랑결혼한거아니면 다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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