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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 어머니 자식 아니에요라는 말이 심한가요

ㅇㅇ (판) 2020.01.22 08:56 조회253,11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결혼한지 한달 됐는데
결혼 전에는 안그러던 시어머니가
결혼하고 카톡을 하루에 한번씩 보내시는거에요

뭐하니
오늘 저녁은 뭐 했니
주말에 내려 올래

등등
하루에 한번 답장 스트레스 받아도
몇분이면 되는거니 그냥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답장 한번씩 해드렸어요

근데 일주일 지나니까
전화로 하시기 시작한거에요
하루에 한번 저녁 7시반에 전화가
오는데 남편 퇴근하고 오면 8시거든요

근데 꼭 30분 전에 전화해서
남편 뭐 해먹일건지 그런거 물으셔서
제가 전화 일부러 몇번 안 받았더니

너는 왜 하루에 한번 전화를 안하니?
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 죄송하지만
하루에 한번 문자나 전화가 꼭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부모에 대한 공경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한번은 꼭 전화를 하라고 하셔서
제가 솔직히 불편하고 남편이랑 전화하시라고
그랬더니 너희 둘다 내 자식인데
이제 결혼한지 얼마 안됐으니
너랑 더 빨리 친해지려면 하루에 한번은
통화하고 대화를 해야할거 아니냐고
그러셔서 굳이 빨리 친해질 필요 있을까요
라고 대답했더니 자식이 그런 말하는거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순간 욱해서

제가 왜 어머니 자식이에요 그건 아니죠
라고 말씀드렸더니 침묵이 흘렀어요.

말이 심하다고 하시면서 전화하기 싫으면
싫다고 하지 그런식으로 말대답하냐고
(이미 싫다고 말을 했건만)

그래서 저 어머니 자식 아니고
어머니랑 친해지고 싶어서 결혼 한것도
아니다 아주 솔직하게 어머니
아들을 사랑해서 어머니와는 선택의 여지없이
가족이 된거고 시어머니랑 매일 통화하고 싶어하는
며느리는 없다고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시라고

그렇게 말하면서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이
쿵쾅 거렸는데 이런 말 일수록 최대한
빨리 해야 결혼 생활이 편해질 것 같더라구요

그랬더니 할말이 없다면서 전화를 끊으시고
얼마 후에 남편이 들어오더니
엄마랑 싸웠어? 나한테 자기 욕하더라
하면서 웃는거에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다 말해줬더니
잘 했다고 그냥 웃고 말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 동안 어머니 연락이
없는 상태였고 남편은
장모님이 나한테 매일 전화해서
그러셨어도 똑같이 불편하고
한마디 드렸을거 같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

어제 시아버지가 남편한테
카톡으로 이번 설은 그냥 각자 보내자
엄마 고혈압 건들지 말 것.

이렇게 보내셨다네요.
집에서 한시간 거리 사시는데
설날을 정말 각자 보내야하나요
남편은 친정 같이 가고 싶으면 가고
아니면 저 혼저 하루 자고 오던지
각자 보낼까? 놀러갈까? 하면서
그냥 하루 노는 날 처럼 말하는데
저 혼자 친정을 갔다오는게 맞나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 너무 상황이
이상하게 된거 같아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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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1.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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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넘어가는게 나을듯.. 어차피 가봤자 냉대밖에 못받을텐데.. 잘못했다 빌것도 아니고 가서 기운뺄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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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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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하게 노선 정리하셨네요. 똑소리 나는 여자들은 원래 인생 편합디다. 나도 .똑소리나서 결혼초에 노선 정리함. 20년째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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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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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 넘 잘 만났네요 ㅎㅎㅎ
시어머니는 시아버지께서 챙기실테니 글쓴님은 남편과 즐거운 명절 보내면 됩니다.
살다보면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는데, 미리 노선정리 잘 하셨어요.
다음 명절에는 또 어떻게 나오실지 모르니 이번에는 먼저 친정가서 효도 하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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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1.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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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의도는 좋은데 연락이 과했네요
좋은맘으로 그런건데 좀 더 이쁘게 말하지 그랬나요 아님 남편한데 얘기하던가
솔직히 버릇없어보이긴 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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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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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7살짜리 아들 하나키우고 있고 언젠가 이아이도 크면 결혼을하고 난 시어머니가 되겠지 며느리될 아이가 누가됐든 내아들하고 결혼하니 이쁘고 친해지고싶긴 할것같아 저 시어머니 마음도 이해가가지만 아직 결혼한달밖에 안됐는데 성급하고 부담준건 사실이야 그렇다고 해도 며느리가 당신은 내부모도 아니고 굳이 왜친해지려하냐고 말한다면 너무 슬플것같아 얼마든지 다른말로 표현할수 있었을텐데~ 저건 쓰니 인성에 문제가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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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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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심하게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눈치없이 친해져보겠다고 전화한거 밖에 없는데 말을 그렇게밖에 못하나요 남편이 엄마가 니욕하더라 머 이런거 눈치없이 전하는거 보면ㅋㅋ 평소에는 며느리 욕도안하고 좋게보고 있었다는거 같은데. 평소에 시댁이고 시어머니에 대해 편견이 심한 사람 같은데 그럴거면 결혼은 왜했어요 혼자 편하게 잘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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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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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엄마잖아. 저 어머니 있어서 내 남편 내 남자도 있는건데. 좋게 말할순 없었나 싶네. 반대로 남편이 내 엄마한테 저렇게 차갑게 말하면 정뚝떨 안하겠음? 난 정떨어질듯. 좋게 돌려 말할수도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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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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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뜻으로 그런말했는지 이해는 하지만 시부모님을 떠나서 어른한테 해도 되는말이 있고 해서는 안되는말이 있음 평소에 지인들이나 회사 동료들한테도 솔직을 가장한 예의없는말 찍찍 뱉어버리는 스타일이신가봐요?ㅋ 같은말을해도 꼭 저렇게 미운털 박히게 말하는 사람들 있음 그래놓고 친정엔 남편이랑 같이가고싶은가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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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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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기본예의가 없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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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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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고아랑 결혼했었어야지...친정엄마랑도 매일 통화 안한다고 일주일에 몇번씩 연락하겠다 했음 끝날걸ㅋㅋ난 자식아니고 남편때문에 어쩔수 없이 엮인거다ㅋㅋㅋㅋㅋㅋ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딸이 저따구로 말하고 다닐까 무섭네...아무리 개인주의 사회라지만 예의는 밥말아 드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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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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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남편도 저희 부모님께 연락 안드리고, 저희 둘이 각자 부모님께 알아서 연락드리기로 했어요 하지지 그랬어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좀 부드럽게 표현하셔도 괜찮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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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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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그말이 심하지 안심해요?ㅋㅋㅋ 님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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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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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악ㅡ 겁나 ㅆㄱㅈ없다ㅋㅋㅋ 아무리 시어머니가 연락문제로 부담준다한들 니가 내부모도 아니고 나랑 왜친해지려고 하는데? 라니.......님이 생각해도 선넘은거 같지않나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뭐 계속 그렇게사세요ㅋㅋ 근데 님남편이 나중에 친정에 싸가지없게 굴어도 님 이제 한마디도 못할겁니다 돌려서 남편시켜 어머님 연락 차단하지 지이미지 갉아먹었네 멍청하긴 진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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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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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들.며느리들 다 '저 사람은 내 자식, 내부모 아니다' 이런 생각 속으로 다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서로 대놓고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없지.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런 줄 앎? 다들 속으로는 알지만 꺼내선 안되는 말이 있음. 그 말을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서로 불편해지고 힘들어지니까. 구구절절 설명한다고 이해하겠냐만은.. 아무튼 살면서 여기저기서 미움 많이 받았을 듯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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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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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나 남동생 있는 애들은 미리미리 엄마 교육 잘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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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20.01.2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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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6년차 애 둘 엄마입니다. 이번에 시어머니와 말다툼했는데 장문의 카톡 보내시면서 명절에 오지마라 당분간 안보고싶다 하시는데 솔직히 맘편하더라구요ㅋ 이대로 쭉 안봤으면 싶고.. 남편한테 카톡창 캡쳐해서 보내면서 진짜 갈지말지 오빠가 결정하라 했습니다. 본인이 알아서할테니 신경쓰지 말라더니 어머님한테 자기가 잘못해서 와이프가 힘들어서 그랬다면서 풀어드렸나봐요. 저녁엔 시아버지가 전화하셔서는 시엄마 성격이 좀 그렇잖니 너가 힘들겠지만 풀어라.. 시엄마한테 전화좀 해줘라.. 진짜 하기싫었지만 눈 딱감고 전화했습니다. 어머니가 한층 누그러진 목소리로 나도 자존심이 있어서 그렇게 보냈지만 내 마음은 편했겠니 너도 마음고생 많았지 하시는데 에휴.. 그냥 이렇게 사는거지 싶었네요. 웃으며 죄송하다 하고 가기로했어요. 지금도 남편이랑 싸우면 이혼이니 양육비니 검색하고 여기서 사이다 후기 읽으면서 대리만족 하지만 현실은 고구마ㅜ 그냥저냥 몇년이 지나면 어떻게든 어우러지는거 같습니다. 모두가 서로에게 적응해가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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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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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시댁 둘다가지마요 시댁은 가면 그순간 시집살이 다시시작 친정댁만가면 남편이 뒷말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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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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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__ㄲ 지만 사랑 못 받고 자랐으면 됐지 지 자식까지 할머니 사랑도 못받고 크게 만드네. 내 자식을 저리 천대하면 내 부모라도 난 안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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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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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이 전세집이나 집 마련해주셨나요?해주신거면 굽히고 들어가세요.원래 해준만큼 뭔가를 바라십니다.구속하는것도 당연하다 생각하구요 진짜 센 여자가 있는데 걔가 유독 시부모한테는 절절매드라구요.알고봤더니 집한채 해주고 며느리를 잡아요.잡아..여자는 알아서 설설기더라구요..기브앤테이크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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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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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말이 제일 싫어. 또 다른 자식 생긴거라고. 내가 신혼때 순진하게 저 말 믿고 뒷통수 제대로 맞고 연끊고 사는 사람 입장으로 말하자면 저 시어머니 보통인간 아님. 뭔놈의 문자랑 전화를 맨날해ㅡㅡ 전화 좀 안 한다고 바로 지적질....:. 좀 귀찮아하는거 같으면 내가 좀 많이햇나? 싶은 생각을 하는게 정상적인 생각인데 어? 얘좀봐라? 어디서 전화하는 도리를 안 할려고그래? 이거임. 내가 볼 때 맨날 연락하면서 뭐해먹을거냐 체크하고 문자하는거 며느리 군기잡는 함정파는거 말고 이유없음. 진짜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하는 시어머니 만난 여자들은 누가 구구절절 풀어서 말 안해줘도 다 느껴지는게 있다고 함/ 사실 인간관계 한 부분이니 나를 갈굴라고 작정한 인간인지 진짜 나를 아껴주려는 사람인지 딱 삘이 오는거고 불길한 느낌 느껴지니까 그냥 야물딱지게 여지없이 글쓴이는 컷 한거. 남편한텐 미안하다는둥 그런말 일절 하지도 마세요. 자기엄마 철없이 며느리한테 철없는 소리하는거나 중간에서 잘 막으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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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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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도 너무 과했지만 쓰니도 말이 너무 별로다. 앞으로 안볼것도 아니고 좋은 신랑있는데 굳이 저렇게... 신랑이 친정엄마한테 저리말했으면 어땠을까.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다 하고 살수는 없는데.. 어리석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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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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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지는 남편이 친정에 똑같이 대접 안해주고 연 끊을거 같으니 그건 또 싫은가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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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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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무슨 띱선비들만 모였어요? 저 시애 미는 돌려말하면 평생 못알아 쳐 먹어요 쓰니 아주 잘햇어요 이제 평생 지금한것 보다 조금만 잘하면 칭찬받을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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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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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아주 칭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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