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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여러분 제가 속이 너무 좁은건가요?

ㅇㅇ (판) 2020.01.22 09:53 조회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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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그냥 서운함에 쓴 글이라 내용도 많이 빼먹었는데 베플이 되어있어 너무 놀랐네요..

부모님 장례랑 형제결혼이랑 같냐고 누가 형제 결혼식을 초대하냐고 하시는데.. 저도 다른거 알고 초대 안한다는거 압니다. 저도 제 친구들 모두에게 오라고 한게 아니고 친한 친구 딱 3명한테만 말했습니다.. 심지어 그것도 친구가 청첩장을 먼저 달라고 했었구요.. 친구네 언니도 결혼날짜 잡았다고 들어서 저도 당연히 갈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친구한테 서운했던 점은.. 제가 그 친구를 엄청 좋아하고 많이 친하다고 생각해서 마음을 그만큼 썼는데.. 친구한테 나는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들어 혼자 상처받았던 것 같습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보면서 많이 반성도 하고 공감도 했어요..
사실 결혼식장 안온건 상관이 없습니다. 진심입니다.. 사정생겨서 못오면 그만이죠. 그런데 친구가 제 카톡을 일부러 며칠씩 안읽다가 나중에 읽고 씹고 막 그래버리니까.. 그런 모습들이 저는 서운했고, 5만원한거 아니였냐 이런말을 무심하게 던져버리니까 더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에 어떤분이 친구가 장례식 때 경황없어서 장부정리 못하고 액수 제대로 모를 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저보다 더 많이 한 친구의 액수는 알고있더라구요.. 하하... 이런저런 서운함 포인트가 몇 개 있던 것 같네요 ㅠㅠ

저는 사실 10을 주고 1이라도 주면 고마워하는 사람이고.. 친구들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고 경조사도 제가 친구들을 모아서 가고 그런 스타일이라.. 친구의 행동이 정없이 느껴져서 그래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제 상황에 공감해주신 분들도 쓴소리 해주신 분들도 모두 다 감사합니다.

조언들 잘 새겨들을게요!





10년지기 친구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조의금을 30만원 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내내 자리지켰습니다..
장지도 다녀왔구요..!

그 후,
저희 언니가 결혼하게 되었고 친구에게 청첩장을 줬습니다. (청첩장 친구가 달라함)

(그리고 장례치른지 며칠도 안된 사람을 결혼식 초대했다고 하시는데 1년 후입니다ㅠㅠ)

주말에 일도 안하고 그날은 일정도 없다며 무조건 가겠다고 했는데 결혼식 며칠전부터 카톡에 답장이 없다가 당일날 저에게 못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사정생기면 못올 수는 있습니다.

근데 식 며칠전부터 제 카톡 일부러 안읽고 이렇게 하는거 자체가 좀 그랬습니다..
(이틀동안 1떠있고 그다음 읽씹..)

그리고 저였다면 만약 못오더라도 축의금으로 성의표시 5만원 정도는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이 일로 마음쓰고 있으니까 얘기를 다른 친구가 그 친구한테 말했고,
조의금도 많이 했다던데 너는 축의금도 안보냈냐..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 친구가 말하기를 제가 5만원 한거 아니였냐고, 지금까지 5만원만 한줄 알았다고 말을 했답니다..

무슨 저렇게 말을 합니까..
얘기 듣는데 진짜 기분이 더 상하더라구요...

저는 제 일 처럼 밤새워가며 자리도 끝까지 지키고
오래된 사이에 친한친구라서 무리해서 돈도 많이 냈는데...

친구가 말을 저렇게 서운하게 해버리니까 속상하네요..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ㅠㅠ

별거 아닌일을 마음에 담아두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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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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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직히.. 님 언니 결혼식이고 게다가 친분도 없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장례식은 장례식이고.. 님 결혼식인데 저런식이었다면 손절각이지만.. 친분도 없는 님 언니 결혼식 초대는 좀 오바같애요. 그리고 전 진짜 친한친구면 섭섭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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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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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만원한걸로 오해했는데 친구한테 30만원한걸로 바로 알았으면, 미안해서 언니 결혼식에 축의금 10만원은 보내야하는게 예의지. 게다가 장례식때 계속 자리지켰다며? 친구든 가족이든 먹튀하는인간은 연끊으세요. 인생에 도움 1도 안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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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ㅇ 2020.01.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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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자기결혼식도 아니고 언니결혼식 안온다고 손절ㅋㅋㅋ 나중에 돌잔치안오는 친구랑 손절하실듯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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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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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다고 말을 하지말던가 돈은 보내야지 부모장례에 와서 계속 있어 준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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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산본남자 2020.01.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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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친한 친구이면 친구가 부탁하거나 원하는거 실이득 계산없이 그냥 달려가주는거 아니냐??? 손실 계산하면서 만날거면 친구라 하지말고 친목동료라 칭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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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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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글쓴 여자들 와 진짜 다 분리 수거감이네 왜 아버지 장례식과 쓰니 언니 결혼식만 생각하지? 평소 인사 정도만 하던 친구면 언니 결혼식 오라 하면 그건 본인 판단에 따라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지 쓰니가 친구 아버지 장례식 가서 밤샘 하고 장지까지 따라 간 마음 씀씀이를 봐야지 고마움이 안 느껴지나? 다들 싸이코야? 친구 아버지 장례식 가서 조의금 주고 밥 먹고 가버리면 끝인데 쓰니 딴엔 최선을 다 했건만 너희는 딱딱 선 긋고 계산적이네 놀랍다 놀라워 요즘 여자들 뭐가 문젠지 알겠네 쓰니같은 친구는 평생 친구로 삼아도 좋고 배댓글에 쓰니 탓한 것들은 그냥 걸러도 좋을 인간들 경조사 품앗이가 부담스러우면 안 주고 안 받으면 된다 받고 안주는 건 도둑뇬 심보지 친구가 경조사비 냈으면 그 돈을 갚을 의무도 받은 친구에게 있다 지가 챙겨야지 그런 건 이 경우엔 쓰니 친구가 썅뇬과다 버리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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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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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본문 다 읽어보고도 쓰니 탓하는 인간들은 인성이 딱 쓰레긴 겁니다 판에 유독 많죠 쓰니 친구분은 딱 거르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그 정도 관계면 그냥 학교 동창 정도 수준이죠 가끔 카톡으로 생사 정도만 확인하세요 경조사 겉이 관리하지 누가 경사 조사 따로 하는지 여자들 자체가 그런데 잘 안 다녀서 모를수도 있긴 합니다 경조사비는 품앗이다 절친이라면 쓰니 친구가 쓰레기고 거기에 동조하는 인성들도 다 쓰레기지 여기 판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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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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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가 안타가운게... 상황설명 좀 더 자세히 추가글처럼 썼었다면 대부분 글쓴이 편이었을거임ㅠㅠ 애매하게써서 저도 글쓴이 이상하게봤는데 추가글보니까... 서운할만하네요ㅠ진심으로 베푼건 꼭 그친구를 통해서가 아니라도 나중에 자신에게 다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속상했을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친구에게 너무 마음주시지마시고 그정도 친구구나 하시고.. 서로잘하는 친구들과 더 잘지내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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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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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사람들이 이런건가요? 친한 친구들 형제 자매 결혼식에 가고 못가도 적은돈 축의라도 하고 살아오고 내주변엔 그러했는데 댓글들 보니 놀랍네요 저는 이제 사십초반인데 다들 어린 분들인건지 요즘 시대는 또 그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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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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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한건 친구가 안타깝다고 부조 마니 할필요가 없다 내가 글쓴이처럼 안타까운 마음에 몇번 많이 해봤는데 걔들은 고마움을 모른다 한명이 아니야 다 모르더라 나이먹을수록 인간관계에 상처받게 되고 그러면서 내려놓게 된다 다 내맘같지 않고 애초에 그리 해줄필요가없다는걸 느끼게된다 인간관계 의미없다 영원한건 없다 그냥 심플하게 만나라 특별한 인간은 세상에 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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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1.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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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살만큼 살고 부모 장례식 까지 치뤄보고 친구도 50명이상 왔었음. 이십년이상된 친한 친구무리도 열명있음. 경조사 수없이 다녔고 대기업이라 회사 경조사도 많음 한마디만 하겠음. 친구 형제자매 결혼식에 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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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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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쓰니 언니 결혼식에 뭐하러 부르냐고 하는데 청첩장을 안 받은 것도 아니고 받았으면 친한친구 언니 결혼식인데 가지는 않아도 축의금 정도는 보내줄수있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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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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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빈정상할만...하잖아..ㅋㅋ 참ㅋㅋ장례식지켜준 친구가 5만원준줄알았다고 단정짓는 친구에요 그냥 쓰니가 그 친구한테 그런친구인거에요ㅋㅋㅋ 제발 퍼주고 상처받지마요ㅋㅋ 그친구는 그냥 쓰니를 그정도로 생각하는거랍니다^^..그리고 철저히 더치페이네요ㅋㅋ 5만원?나도5만원! 장례식?그럼 나도 장례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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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2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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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숱하게 친구들 축의금 내고 살았는데 막상 제가 결혼식은 아무도 부르질 않았어요 다들 제가 결혼 관심 없는 비혼인 줄 알았을텐데 새삼 제가 축의금 받겠다고 주목받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럼 비혼주의자들은 친구 결혼식은 아예 못가겠네요 혹은 가더라도 자기 결혼식은 못하니까 손해만 보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결혼식이든 뭐든 자기 혹은 자기 가족 행사엔 부를 수 있고 낸 만큼은 받아낼 수 있는 거예요 딩크거나 자식 없는 사람도 남의 아이 돌잔치 가서 축의금 줄 슈 있어요 대신 자기 부모 행사나 장례식에 그 친구 부를 수 있고요 사람마다 인생이 다르고 스케쥴이 다른데 부모님 먼저 다 돌아가신 분들은 그럼 친구들 부모님 장례식엔 아예 안가야겠네요 타먹을 기회도 없는 거라면 ? 그게 아니라 한번 가줬으면 그쪽도 한번 와서 자리 빛내줘야 하는 거예요 그게 품앗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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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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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절 문화더 바뀌어야하겠지만 경조사문화는 정말 폐해가 많은 거 같아요 솔직히 공무원들은 김영란법에도 저촉 안되는 게 바로 이 경조사예요 장례식때 결혼식때 아무리 큰 돈 받아도 법에 저촉도 안되고 게다가 현금이라 세금도 없는 지하자금루트 아닌가요 그래서 고위직들 집안에 누구 하나 죽거나 시집 장가보내면 사람들이 그름떼 같이 와서 눈도장 찍고 봉투 내고 가잖아요 그거 알고보면 다 뇌물성인데 한국은 너무나 괴상한 짓거리를 미풍양속처럼 하고 살더군요 저 지금 시가인데요 어차피 오후 늦게 와서 내일 아침 차례 지내고 한술 뜨고 설거지 좀 하다 한바퀴 인사드리고 올라오면 그만이예요 일년에 두어번 명절보단 봄 가을은 주말 마다 차려입고 축의금 봉투 쥐고 남의 행사 쫒아다녀야 하고 혹은 시도때도 없는 문상으로 약속도 취소하고 알지도 못하는 분 영안실 찾아가 영정에 절하고 일회용 용기로 음식으로 때우고 그냥 그런 끝없는 경조사가 훨씬 금액도 부담이고 지치고 피곤하더라고요 결혼했더니 남편 스케쥴로 또 따라다니고 있어요 이런 건 왜 다들 안고치려하는지 좀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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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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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에 부모님 지인들이 오시는건 약간 품앗이 개념이라 이해는 가는데.. 형제자매 결혼식에 친구초대는 잘 안하지 않나??? 어렸을때부터 한동네 살아서 서로서로 다 친하지 않은 이상, 온다해도 하객들이 다 언니네 지인들이라 아는 사람도 없을테고 해서 잘 안부르기는 하는데... 문제는 장지까지 같이 따라와준 사람이면 결혼식에는 안가도 축의금은 보내는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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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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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이 좁은것보다 사람 보는 눈이 너무 없네 친구같지도 않고 똑부러지지도 않고 감사할줄 모르는 애를 친구랍시고 30만원?? 이참에 사람 보는 눈좀 키워요. 절친이라 생각하고 그돈 기꺼이 냈을테고 절친이라 생각해 가족경사 참석조 부탁한건데 그친구 제 복 걷어찰 인간이니 앞으로는 5만원만 해요 손절하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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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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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 내 경조사도 아니고 내 가족 경조사까지 친구가 와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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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1.2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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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제 남편에게 물어봤는데요 아무래도 남자들이 경조사 룰은 잘 알더라고요 남편 왈, 경조사는 품앗이 청구서 개념이라 서로 장부 기록 정확히 하고 산다고 해요 그게 어긋났을 때 남자들 사이에선 매장각이랍니다 ㅠㅠ 친구아버님 장례식에 부의금 냈다고 반드시 본인 아버지 장례식에만 부를 수 있는 게 아니라 한번씩 주고 받는 개념이라 쓰니가 언니 결혼식에 불렀다면 상대방 친구가 언니 결혼식에 와서 상응하는 축의금으로 갈음하는 형태여야 하고 대신 쓰니가 또 쓰니 본인 결혼식이라고 축의금 또 바라고 2번은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친구가 쓰니 언니 결혼식에 왔다면 담번엔 또 그 친구 행사에 쓰니가 가주고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는 거고 아니면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 거라면 회비 형태로 적립해서 회칙에 의해 쓸 수는 있는 건데 무튼 개인끼린 통상 남편 설명대로 남자들은 한답니다 그리고 경사보단 애사에 와주고 끝까지 같이 한 친구는 특별히 평생 같이 가는 거라 쓰니가 섭섭해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하네요 담번엔 무리하게 큰돈 쓰지 마시고 상대방에서도 부담 갖지 않게 되갚을 수 있을 만큼만 하세요 쓰니 결혼식엔 오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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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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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 못가더라도 그래도 축의는 할수있지않나..? 내가 너무 꼬인건가ㅠㅠ어쨌든 장례식같이 지켜준 친구인데 친구가 언제 결혼할줄 알고ㅋㅋ 그냥 작은 성의라도 보이는게 예의일수도 있었을거같네요 물론 언니지만 그래도 친구언니잖아요 뭐 쓰니가 큰거바라지는 않는거같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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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웡 2020.01.2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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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슨 언니결혼식에 불러서 본전뽑으려고 하나요..어이없네 본인 결혼식이나 부모님 장례식에 불러야죠 그것도 장례치룬지 얼마안된 사람한테 무슨 언니 결혼식까지 오라고 합니까? 아무리 30만원했다지만 심보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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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kehahf... 2020.01.2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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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퍽이나 쓰니 부모님 장례식에 오겠다 쓰니 결혼식에 와도 5만원에 신랑과 애기까지 다 데려갈 인간 같다 이런 인간은 인연 끊는 게 맞다 쓰니 친구나 쓰니 탓하는 것들이나 다 인성 쓰레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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