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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박은빈 화보

ㅇㅇ (판) 2020.01.22 12:19 조회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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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은빈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음

 

 


컬러풀함을 한껏 강조한 이번 화보에서

봄기운 만연한 산뜻함을 선보이다가도,

몽환적인 눈빛과 나른한 포즈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음 


박은빈이 출연했던 <청춘시대> '쏭' 모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해 




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 '이세영' 역을 맡아 열연 중.


특히, 박은빈은 섬세한 연기력과 정확한 딕션,

완벽한 완급조절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드라마는 높은 완성도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음


 

이에 박은빈은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웃으면서 행복하게 촬영하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좋은 동료들 덕에 그 목표를 이뤘어요. 

시청률을 떠나 촬영장 분위기가 워낙 좋았죠. 


금은 감독님, 동료 배우들 모두 시청률에 대한 언급 없이 

촬영에 여념하고 있어요. 


외부 반응을 실감할 일도 없고요"라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음


 


또한 남초집단인 프로야구단의 유일한 여성 운영팀장으로서 

'이세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그녀는 


"드라마 구조상 '스토브리그'에서 남자 주인공의 활약이 크지만, 

세영이 감정적이면서도 동시에 이성적이고, 

맞는 말을 한다는 점에서 위안을 삼아요.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남자는 무조건 냉철하고 이성적이며, 

여자는 감성적이라는 클리셰에 대해 

감독님과 작가님께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그 얘기를 두 분이 흘려 듣지 않고, 

사려 깊게 생각해주신 장면들이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해요"라고 말함.






 

이어 드라마의 명대사에 대한 물음에는 


"백승수(남궁민)단장이 길창주 선수(이용우)를 설득하며


'아무한테도 미움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다면 

저는 길선수가 정말로 절실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막상 촬영할 때는 대사가 잘 들리지 않았는데, 

장면을 곱씹어보니 와닿는 말이더라고요."라며 


"저 역시 아무 이유없이 누군가에게 미움 받을 때가 있잖아요. 

그게 절실함의 부족과 연결 될 수 있는 문제란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라고 말함




 

나도 이거 ㄹㅇ 좋았음 ㅠㅠㅠㅠ

뭔가 묵직한 대사 같았고,...스크랩 해놓은 대사였는데

박은빈도 이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하니,,

명대사가 맞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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