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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강요는 물론 막말하고 상처주는 시엄마

ㅇㅇ (판) 2020.01.22 12:38 조회4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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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 죽을지경.

종교 강요는 결혼 초부터 심했음..개종하라는등..종교 강요해놓고 말 안 듣는다고 고집이 세다는 등.. 애초에 결혼전 개종 하게 한뒤 결혼 시킬걸 후회 한다는 등...

그것도 모자라 할말은 해야겠다면서 맘에 안드는거 지적질하고 상처주는 말 너무 쉽게하고.

본인은 정작 막말이라는걸 모르고...그러니 더 미침..

아프다 하면 본인 아들한테 행여나 피해 안가려나 걱정부터 하고..며느리가 가족이 아니라 본인 아들 케어 해주는 케어 기버(care giver)라고 생각하는지...

아 숨막힌다...너무 이기적이고 자기 감정 상한것밖에 모르고 며느리한테 상처주고 못해준건 생각도 안하고..

어떻게 모든게 다 자기 중심 위주로만 생각하고 남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할까? 정말 가슴이 아파서 찢어진다..

며느리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굽신거리고 예예 하는 세상은 지났다..제발 변하는세상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하시길...언행이 일치해야지...기도는 엄청 그럴듯하게 하면서 행동은 도데체 왜 그렇게 하는데??

언행이 일치하고 본 받을게 있어야 말을 해도 신뢰가 가지..이건 신뢰도 좋은감정도 아닌..그저 상처받아 아프고 얄미울뿐..

휴...미치겠다..그냥 그런 신세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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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2020.01.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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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다가 예수쟁이 집안이랑 인연을 맺었냐? 니 무덤 니가 팠네. 결국 니 남편이 개븅쉰닭대가리란 소린데 어쩌다가 동물과 부부가 된거야? 녹음해. 녹음해서 그 막말을 시모 교회가서 들려줘. 재발좀 싸워라. 니가 안싸우면 니 자식도 니 팔자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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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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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한테 종교 강요도 이혼 사유 인거 알긴하시냐고 하세요. 아들 이혼 시키기 싫으시다면 더 이상 종교 강요하지 마시라고 그게 아니라면 이혼 하라는 말로 알겠습니다..하세요. 남편한테도 그리 말하시고 시가와 거리 드겠다하시고요. 명절에도 안가겠다하세요. 시모 차단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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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2020.02.2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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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한다고 되나?
무식한 시모
괜히 교회에 자기 며느리도 다닌다고 자랑질 할려는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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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공쥬 2020.02.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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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결혼전부터 시어매가 저렇게 나왔는데 미쳐도 단단히 미쳤었나 보군 그모든것을 받아들일만큼 남편에게 단단히 아주 미쳐있었어!! 그래 그렇게 미치게 좋아서 너란 인격을 버렸으면 이딴글 싸지르지 말아야지? 항상 나오는 말 지팔자 지가꼰다! 맞잖아! 누가 떠밀었니? 옛날처럼 혼기가 넘어서 중매서고 감정없이 결혼했니? ㅋ 아님 집안끼리 연있어서 억지로 결혼했니? 아님 돈이 너무 없어서 돈많은집에 시집갔니? 그런거 아니구!! 니가 선택했고 니발로 니가 들어간거임 니 남편앞에서 니시러매 욕해봐라 ㅋㅋ 소박맞을 거다 ㅋㅋㅋㅋ 지엄마가 마누라 욕할때 눈 안뒤집어 지는 놈은 마누라가 지부모 욕하면 눈뒤집어 지는 놈 한두놈 아니다! 시험해봐 어찌나오나 ㅋ 왜 참니? 이렇게 하고싶은말 잘 퍼붓는데 가서 들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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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2.2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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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왜 그렇게 참고 사세요 본인 의사표현은 처음부터 확실하게 해야지 만만하게 안봐요. 할말 다 해야지 님 눈치봐요. 남의 집 귀한딸인데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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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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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를 강요하는이들은 평범한 기독교인아님. 이단일것임.신천지,통일교,구원파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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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2.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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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무튼 교인들..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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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2.2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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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부터 쓰니가 맘에 안드는 며느리라 더 간섭과 막말이 심한 거예요 그래서 환영받는 집으로 갈 거 아니면 결혼은 굳이 집안 반대 무릅쓰며 할 거 없다는 거죠 그 정도로 막 나오는 시모들은 아들 장가 2번 보내고서라도 자기 맘에 맞는 며느리 들이겠단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회피하며 그따그때 예예 넘어가실 게 아니라 본질적인 대화를 하시고 서로 선을 정해야 할 거예요 오죽하면 그런 농담이 있겠어요 며느리가 하도 심하게 하는 시모한테 그랬대요 어머니 저희 이혼 하시길 바라냐고 했더니 오냐 말잘했다 제발 이혼해줘라 하더랍니다 지금은 며느리들도 쎄졌지만 어른들도 만만찮아요 그러니 서로 처음부터 안맞는 사람끼린 결혼할 필요 없고 결혼 했으면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타협을 봐야지 애매하게 예예한다고 절대 그냥 넘어가지지않는 일이 따로 있거든요 남편은 뭐하고 자기 집안 종교와 엄마때문에 아내가 저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가만 있답니까 이런 건 남편이 알아서 막아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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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ㅆ 2020.02.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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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개독 아니라면 개독집안은 걸러야하는데;; 개독은 개독끼리 결혼해야돼요. 개독은 다른종교보다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라 안믿으면 다 지옥간다고 생각함 ㅋㅋㅋ 니들은 천국갈꺼같지? 꿈깨라~ 그렇게 타인을 괴롭히고 무슨 천국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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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2.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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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할 말 하시고 살면 되죠 대충 예예 해서 넘어갈 게 있고 상대방과 제대로 결론 내고 다신 그 얘기 안나오게 해야할 게 따로 있는데 쓰니는 지금 한번은 서로 결판 내야 할 일을 계속 회피하며 예예 하니까 상대방은 계속 설득하려 하는 거고 쓰니는 그게 강요처럼 느껴져 괴로우신 거죠 종교와 정치 문제는 답이 없어요 트럼프 딸 이방카도 남편이 정통 유대인이라 유대교로 개종하고 결혼했어요 이스라엘 인맥을 얻어야 자기 아빠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데 결정적인 도움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 커플도 중간에 그런 문제로 헤어졌다 결국 이방카가 무릎 꿇고 랍비가 주례 보고 결혼 했어요 미국에선 지금 쿠슈너가와 트럼프가의 혼맥을 다룬 넌픽션 책이 베스트셀러인데 미국을 진짜 움직이는 핵심들이 전부 결혼으로 맺어져 세력 규합하는 게 로마 과두정 귀족정치와 같다 뭐 그런 결론이더라고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결혼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인종 계급 스펙 직업 종교거든요 처음부터 쓰니는 가장 중요한 문제를 간과하고 결혼하신 거라 이렇게 힘드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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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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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무교고 남편집안은 기독교이고요 남편은 과거에 다녔는데 지금은 교회 아예 안가요 처음 인사하러간날부터 교회다닐 생각없냐고 물어보대요 전 다닐 생각없다 라고 딱잘라서 얘기했어요 한동안 얘기안하다가 이번 설에 교회를 데려가려고해서 안간다고 하고 남편이랑 집에왔어요 시댁식구 제 욕하겠지만 저는 교회진짜싫어요 님도 완강히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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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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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녹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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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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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남한테 강요를하냐고 왜 며느리는 그냥 남입니다. 좀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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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2.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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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워도큰일안나요 언제나 아쉬운건 저쪽이거든요 여기다 한탄만하면 뭐해요? 싸울깡도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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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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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이에요 종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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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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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시모한테 만날 때 마다 개종하라고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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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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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뭐래요? 정말 제가 싫어하는 류의 인간이네요. 믿음만 가지면 본인 행실 상관없이 천국이라도 가는 줄 아시는 건지... 왜 그러고 살아서 종교 자체를 욕먹게 하는 건지.. 남편과 상의해서 시댁과 거리를 두세요. 그게 어려우시면 시어머님 얘기 다 녹음하시고 증거로 가지고 계시고 이혼청구와 시어머니 상대로 위자료 청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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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쁜사마리아인... 2020.02.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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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안먹히는게 개독이다. 그럴땐 방법은 논리와상관없이 행동으로 나서야한다. 남편에게 시어매가 말하는거 하나하싹다 녹음해서 다 들려줘라. 그리고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니엄마 말이 맞다고 생각하냐? 이런식으로 생각을 들어라 만약 남편도 똑같다면? 최후통첩해라. 나는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너랑못살겠다 이혼하자. 니가 제대로 중간에 컨트롤안하면 난 이혼밖에 없다. 참을만큼 참앗다. 난내가 마음에 도 없는 짓 하기싫다. 해라. 개독은 답이 없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간신히 타협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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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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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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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본 2020.02.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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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가 뭘까요?ㅡㅡ 이시대 종교는 세뇌이며 남의게 피해를 주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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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2020.02.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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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어머니 목사님이신데 저한테 며느리가 시집을 왔으면 시집을 따라야지 하면서 자기교회로 옮기라하고 너만나기전엔 아들이 교회생활 잘했다면서 니부모님이 자기교회로 오지말라했냐고 그럼 니 부모님 신앙도 잘못됐다하길래 거기서 야마돌아서 다 캡쳐해서 남편,아버님한테 보내고 이혼하겠다하니 난리나심. 아버님이 시어머님 핸드폰에서 제 번호 싹 지워주시고 명절,생일 절대 챙기지말고 오지도말고 둘이서만 잘 살라고 하셔서 어머님이랑 연끊음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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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nw3977 2020.02.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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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 시아빠 라는 말좀 쓰지마라! 너 낳는데 일조한것 있느냐? 뭔놈의 아빠고 엄마여! 하여튼 근본없는 것들은 호칭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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