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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ㅠㅠㅠㅠㅠ나도 마르고 싶다 진짜 정말정말

ㅇㅇ (판) 2020.01.22 14:22 조회3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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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까지 평범에서 조금 말랐었는데 그때는 내가 마른건지 몰랐음 그때도 좀 통통한 줄 알았고...ㅠㅠ 인생에서 한번도 내가 마랐었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중학교 때 이사하고 적응 잘 못해서 집에만 있었더니 살 진짜 개많이 찜... 162/63.................. 원래는 고닥교 졸업하고 지금 살 엄청 뺄려고 했는데 벌써 1월 중순이야 ㅠㅠㅠㅠㅠㅠ

집에서 맨날 뚱뚱하다고 쿠사리 엄청 먹고... 엄마가 밥 먹을 때 눈치 엄청 줌

서럽기도 한데 먹는거 조절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성공하는 애들 볼 때마다 너무 슬퍼... 자존감 지금 개 떨어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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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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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1.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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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저녁한끼 굶는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그거 한끼 못 굶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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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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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그나이쯤엔 먹는게 너무 좋고 마음대로 조절이 잘 안돼요.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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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2020.02.0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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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탄수화물만 줄여도 빠지던데 한번 해보세요. 저도 식탕이 있고 배고픈 걸 못 참아서 살을 못 뺐는데 단백질과 야채위주로 먹으려 애썼더니 빠지드라구요. 물론 항상 그럴 순 없구요. 음식이 있으면 그 중에 탄수화물은 조금만 먹자하면 조절이 돼요. 그리고 일을 만들어 바쁘게 살면 먹는 생각이 줄던데요. 지금은 밥 한 공기 다 먹은게 언젠지 모르겠네요. 백미도 안 좋아서 현미와 현미찹쌀 반반해서 밥을 먹으면 칼로리도 좀 줄고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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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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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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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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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에 집착하지 말고 날씬해지는 걸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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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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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나이때는 식욕이 진짜 어마어마 해서 먹다가 뒤지고싶었음... 근데 신기하게 20중반정도 나이먹으니까 식욕도 없어지고 먹는게 그냥 그렇더라 진짜 졸라 신기해.. 살도 저절로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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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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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같아....난 171에 53인데... 한심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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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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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또 90키로 이렇다고ㅋㅋㅋ 괜찮아요. 내가 몸말라보고싶어서 말려봤을땐 기력없고 생리불순 오고 그랬는데 그냥 살고싶은대로 사니까 건강하고 좋아요. 나 아는 언니는 30대 중반에 폐경왔어요. 너무 말라서. 그러니까 병적으로 뚱뚱하지않으면 뭐 상관없다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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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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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살 찌고 정신까지 병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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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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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창 성장기인데 그정도면 뚱뚱한거 아닌데 나도 그땐 미친듯이 먹어댔는데 성장기 지나니까 정말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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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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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 것 조절 못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함. 대체 뭐가 어려운거지. 그냥 안먹으면 되잖아 누가 입에 억지로 쑤셔넣는 것도 아니고 지가 지 손으로 쳐먹으면서 왜 자괴감을 느껴. 먹지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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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 2020.01.2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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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거울을봐 그렇게 평생 살수있으면 그냥 먹어 근데 거울 볼 때마다 난 왜이리 뚱뚱하지 하.. 이건 여자가 아니야.. 이 생각 들 정도면 어느정도 식단 조절하게 된다 주변에다 나 다이오트 할꼬야~~ 이딴 소리하고 다니는 인간들 절때 ㅋㅋㅋ 한 몇일 안 하고 그 동안 못 먹은거 다 먹어야한다고 폭식하더군 맨날 같은 레파토리였다 야 사람처럼 살고싶으면 다이어트해라 솔직히 겉모습보고 사람 평가하면 안 된다고하지만 살 찐 사람들 보면 쟨 자기 관리도 못 하는데 무슨 일을 하겠다고 그냥 까고본다 사회생활해봐 살찐애랑 살 안찐애랑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평가하면 살 안찐애가 더 호감있지 아니다 아니다 하는데 지상외모주의라는 말이 왜 있는지 생각해봐라 확실히 얼굴 평타이상에 자기 몸 관리한 얘들은 안 한 얘들보다 더 좋은 평가받고있다는걸 그리고 솔직히.. 살 찐애들이랑 연애하거나 놀면 딱 느끼는게 얜 노력 안 한다 이게 그냥 확실히 느껴지고 항상 뭔가 어설프더라 그리고 대부분 성격 이중인격자였음 ㅇㅇ 정신차려라 글쓴아 사람되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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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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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으로 많이 먹는 사람이면, 살안찌는 찐 채소만 배불리 먹고 금방 뺄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중독이면 사흘 끊고 다시 일주일 끊고 2주 끊고 이런식으로 하세요. 안먹으면 맛의 기억이 옅어져서 훨씬 조절하기 쉬워요. 저녁 안먹고 한시간씩 산책하면 쑥쑥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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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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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심삼일이라는 말 알지? 작심삼일로 매일 다이어트해. 나는 그랬다. 맨날 실패해도 다음날 또 다이어트 시작했다. 그리고 또 실패했어. 처음에는 십분도 버티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일주일동안 식단조절 혼자 알아서 한다. 그렇게 습관이 되니까 15kg 빠지더라. 근데 9년 걸려썽 ㅠㅠㅠㅠ 난 자기비하하니까 안빠져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몸매 사진 붙여놓고 맨날 봤다. 아 저렇게 되고싶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어느날 ... 그 몸매가 되네. 아니 그 몸매랑 다를게 없어. 암튼 니 눈을 바꿔.. 니 몸매는 그런 살찐 몸매가 아니라 저 날씬하고 건강한 여자의 몸매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계속 거울보듯 사진을 보는겨. 그러면 익숙해지고 무뎌지고 생각이 습관처럼 자리잡는다. 나는 날씬하다고. 그러다보니 빠지네 물론 적게 먹어야해. 간헐적 다이어트라고 1일 1식이고 일주일에 한번 치팅데이 갖고 옷은 다 작은 사이즈만 시킨다. 나 첨에 뱃살 드러나도 라지 입었어 물론 집에서만..ㅋㅋ 어찌나 배가 뽈록 나왔는지 튀어나오더라 지금은 ㅅㄱ 때문에 m을 입는데 어떤건 스몰도 입어 일단 작게 입어야해. 큰옷은 다버려. 그럼 살기 위해서라도 적게 먹게 된다. 빨개벗고 다닐수는 없잖아. 난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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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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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조절 못 했는데 정말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한심하고 밉더라. 그래서 독하게 마음 먹고 9월달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한달만에 12kg빼고 지금까지는 17kg뺐어! 67kg에서 50kg까지 빼는데 너무 힘들었어.하지만 주위 시선이나 내 자존감이 달라지더라 못 입던 옷도 입고 남자친구도 생기고ㅎㅎ48kg가 목표지만 여기서 더 안 찌려고 유지어터 이기도 해.쓰니도 독한 맘 먹으면 할 수 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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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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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쓰는 거 보고 10대판인 줄 알았네 저능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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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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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을 훓어보며 이시간에 군만두를 처먹고있었는데 이글읽고 자괴감들어 만두를/내려놨다....처녀때 161/48였는데...애낳고 56키로임...살찌고나니 어떻게 날씬했었는지 기억조차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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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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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력운동해라. 되지도 않는 요가매트 깔고 당나귀발차기 하지 말고. 근육을 키워야 살은 둘째치고 체력이 받쳐주는 거임. 체력 떨어지면 운동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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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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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이가 깡패라 그나이때는 몸을 많이 움직이면 먹는거 조절 안해도 되는데. 먹는 걸 조절할 수 없다면 운동량이던 걷던 뭐 그런쪽으로 전환해보는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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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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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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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1.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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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름 드글드글한 페페로치니랑 맥주 한잔 하면서 읽으면서..자조적으로 웃네요..나도.조절 안돼요 ..무릎 수술할때 살찌면 안된됐는데 벌써 15킬로 오바..ㅋㅋ 먹는 즐거움이라도 있어 고통을 잊죠...힘든50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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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2020.01.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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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으면 독한 사람이니 친구하지 말라고 해요
그런데 금연보다 더 힘든게 다이어트에요
이런 저런 사소한 생각 다 털어버리고 귀한 음식 귀한 몸 내몸에 도움이 될 만큼 즐겁게 먹어요 7시 이후에는 먹지 말고. 무리한 단식으로 귀한몸 축내지 말고 갑작기 먹어서 귀한 음식 축내면 안되고요.. 상식적으로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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