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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회원에게 톡 잘못보낸 필라테스 강사 후기.

ㅇㅇ (판) 2020.01.22 22:00 조회30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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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었던 여자는 고등학생이었고, 이 사건 이후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 해서 현재 30kg 감량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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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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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독인가 저선생과 30키로 감량했는데 다른모습에 빡쳤다는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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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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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너무 어려서 아직 직장인이 저렇게 엎드리는 것의 의미를 모른다고 좀 야속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은데, 애가 어리기 때문에 저 사건의 여파가 더 크다고도 생각함. 직장인 다 된 나이에야 뭐 누구한테 통수 맞아도 잘 버틸만큼 그나마 심적단련이 많이 된 상태지만, 아직 여린 청소년기에 오랫동안 내 약점 추한 모습 다 내맡기며 의지했던 사람에게 저렇게 뒷통수를 맞으면, 상당한 가능성으로 저 학생은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에 제대로 된 신뢰관계를 쌓기가 힘들어졌을 수 있음. 30키로 감량이라는 경험이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져다 줄 긍정적 이미지 트레이닝이 될텐데 저 학생한테는 그 경험조차 부정적 이미지로 남은거임. 그 데미지는 누가 보상해 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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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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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논점 흐리는 사람 많은데 탈세 신고한게 왜 잘못?? 범법을 신고한건데? 원래라면 해야하는건데 그동안 신의로 안했던걸 그걸 먼저 깬 상대에게 내가 왜 의리를 지켜줘야함? 저 학생은 그냥 단호하게 대처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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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1.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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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만 해봐도 알텐데 잘못은 했어도 저렇게 몇차례나 사과하는거 쉽지 않다는걸 인생이 걸려있으니 다 내려놓고 사과한거 같은데 저때가 고3이였으니 지금 알바라도 사회생활 하고있겠지 지도 머지않아 반대입장 경험하고 깨달았음 좋겠다 문자보니 지가 인생 다아는줄 아는데 알긴니가뭘아냐 이제 고생시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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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한다 2020.02.2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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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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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면 너도 절실히 느낄날이 올테지. 아 그때 내가 그렇게 모질고 독하게 굴었던게 다 돌아오는구나 하고 아주아주 절실히 느낄 그날이 올거야. 너도 인간이고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고 그에 대한 대가는 당연하지만 너도 니삶을 오롯이 책임져야할때 그때가 된다면 조금이나마 느낄거다. 꼭 너도 너같은 거 만나라. 넌 평생 안 늙고 실수 안할거 같지? ㅋ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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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2.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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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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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른 물 주워담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톡 내용 문자내용이 와닿지가 않네요. 저 학생 잘 지내고 있겠죠? 댓글에 당사자가 삭제요청하는데 글쓴이분은 확인도 안하시나. 삭제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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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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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생이래서 깜놀 대화깊이보소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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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20.01.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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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게시글 본인 학생입니다. 요즘들어 저와 관련된 일들이 다시 sns에 올라오는지 지인들에게 이런저런 걱정어린 제보를 많이 받은 뒤,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글들에 삭제요청 댓글을 달아보았으나 단 한분을 제외하고는 소용 없었습니다. 네이트판에도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댓글 남깁니다. 아래는 제가 페북 페이지들에 남긴 댓글이고, 작성자분께서 보신다면 꼭 삭제 부탁드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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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2020.01.2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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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라테스강사 뭐 얼마나 번다고 ㅋㅋㅋㅋ 저리 유세냐 ㅋㅋㅋ. 나라면 고작 필라테스 강사하면서 유난 좀 그만떨라고 했을듯. 인스타에도 수백명 여자들 레깅스입은 관종들 다 실상보면 머리나빠서 엉덩이나 가슴으로 돈 벌라고 하는거 아니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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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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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강사에 인생 대입한 꼰대들 많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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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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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한 어른 이라면 조카 뻘 어린 애 두고 저급하게 외모로 욕 뒷담화 하지 않는 미덕을 공부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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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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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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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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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들 득실거리네 ㅋㅋㅋ 으어디서 어린게 훈계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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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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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필라테스녀가 잘한것도 아니고 남 뒤에서ㅜ뚱땡이니 그런말은 더더욱 하면 안되지만 그것도 실수임.ㅜ뻔뻔스레 나왓으면 저렇게 조지는게 사이다지만 계속 진정성있게 사과하고 나라면 직접만나서 얘기했을듯. 만나서 욕퍼붓던지해서 다 풀고 환불받고 지인들한테 가지말라고는 햇을듯 개빡치니깐 지가뭔데. 근데 사과 받아놓을 만큼 받았고 나름 다 받앗는데 폐업까지시키고.. 그건 조금 과한듯.. 글쓴이 맘도 좋지는 않을건데..아니려나...? 그 강사도 그러면서 정말 후회하고 잘못뉘우치고 깨달은 바가 있을 수도 있지. 사람은 유두리있게 살아야하는거임. 꼰대라고 하지만 그게아니라 사람은 사회적 동물임.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되는데 역지사지로도 생각해 봐야하는거고 용서도 할 줄 알아야함. 사람들 같이 부대끼며 살아가는데 어떻데 트러블이 안나겠음. 그런걸 해결하면서 성장하는거지. 무턱대고 가시부터 세우기보단. 결론을 둘다 반성할 부분이 있다는 거임. 앞으로 같은 실수 반복하지않는 사람과 관용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면 더 나은 사람들이 되고 우리 사회도 더 따뜻해질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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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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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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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 안 받아줬다고 어린 학생 나무라는 사람들 이해 안 된다. 저게 심한 거라고? 그럼 모 국회의원이 국민은 개돼지다라는 발언을 했을때 비난한 국민들도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 국회의원도 대단한 용기로 사과했을 텐데?ㅜ 자기 친구를 뚱땡이라고 부르든 날씬이라고 부르든 그건 본인 자유. 그러나 본인이 필라테스 강사이고, 조롱의 대상이 돈 내고 등록한 회원이라면 용서받지 못할 행동 맞음. 자신이 만날 미래의 불특정 고객들에 대한 조롱이기도 하니까. 개인의 감정 문제가 아니라 이건 신뢰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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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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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들 그래도 뭔가 과하다는 의견 있어서 다행. 나만 이상한줄알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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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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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쁜건 이해하지만 어느정도라는게 있는거임. 지 딴에는 스스로가 대견해하며 뿌듯하겠지만 나중에 자기한테 돌아옴. 대화 상황을 봐도 충분히 반성하며 사과하려는 태도가 보이는데 그것이 무슨 의도든간에 이렇게까지 하는건 문제가 있음. 너그러움의 미덕을 공부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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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ㅇ 2020.01.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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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기고 뚱뚱한 애들이 성격 더 나쁘다는걸 증명하네요 으휴 자긴 평생 살면서 말실수 한번더 안했다고 생각하나 선비 납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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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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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업자 불쌍하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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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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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라테스 강사 불쌍하다 하는애들 이해안됨. 저학생이 느낀 배신감 얼마나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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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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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필테강사들이 잘했다고는 생각안함. 근데 고3짜리 여자애가 인생 운운하고 훈계하는게 마음에 안듬. 마치 자기 말이 다 옳고 맞는다는냥 얘기하는게 별로, 저 둘과 글쓴이 모두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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