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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조언좀 부탁드려요.

궁금합니다 (판) 2020.01.23 01:04 조회112,825
톡톡 지금은 연애중 조언부탁해

안녕하세요.

어디에다가 조언을 얻을지 고민하다가 네이트판이 기억나서 글 적어봅니다.

 

저는 30살이며 29살 여자친구와 2년 약간 안되게 연애중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갖는 제가 너무 생각이 모자란건지

아니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자잘한사건들은 날리고 적어볼테니 다소 길겠지만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로는 음슴체로 적을테니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만남의 시작은 저는 회사 상사였으며, 여자친구는 사원이었음.

여자친구의 관심표현으로 몇번의 만남을 가진후에 호감이 생겨 사귀게되었음.

한가지 짚고 넘어갈것이 있는데 사귀기 전 저는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으며

여자친구도 자기관리 잘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연애를 시작했음.

 

깨가 쏟아지는 연애를 하던 도중, 여자친구가 퇴사를하며 불면증이 심해져 평상시 잠을 잘 못잤음.

그것때문인지 어느순간 여자친구가 야식,폭식이 지나치게 늘어나게 됨.

그 이후는 잘 아실거라 생각함. 살이 무진장 쪘음. 근데 이게 1차적으로 문제가 됨.

제가 생각하는 자기관리는 자기자신의 내외적 관리가 포함되어 있음.

그걸 연애전에 미리 얘기하고 흔쾌히 자신있다고해서 연애가 시작된거임.

저는 여자친구에게 좋은모습,멋진모습을 보여주고싶어 운동 및 쇼핑도 적당히 계속 함.

물론 수입대비 저축6, 고정지출과 용돈 4 정도임. 

 

2차적으로 문제가 된게 살이 찌니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고 먹고 자고의 생활이 시작됨.

그렇게 되니 위도 안좋아지고 무릎도 안좋아지고 정말 전체적으로 건강이 안좋아짐.

챙겨먹는것도 없어서 비타민서부터 이것저것 챙겨줌. 그래도 똑같음.

얘기하면 기분나빠할까봐 얘기를 안하다가 이건 아닌듯해서 한번 얘기를 꺼냄.

아프면 병원을 가야하는데 병원도 잘 안가고, 연애 시작한지 6개월도 안됐는데 이건 좀 심한거같다. 치료도 받고 건강 챙기자 스스로 안챙기면 돌이킬 수 없다.

이런 얘기들을 나누다 운동해보겠다고 해서 헬스를 제가 한달 끊어줌.

 

아니나 다를까 운동 하루하고 안나옴. 너무 피곤하고 알이 배겨 너무 하기싫다고 함.

이런게 현재까지 3번정도 반복이 됨. 날 만나고나서 20키로 정도 쪘고 아픈곳은 더 늘어감.

좋게 타일러서 공원을 걷는것도 한두번하고 안하고 운동도 하기싫다고 하고

요가나 필라테스 끊어줄테니 다녀보는건 어떤지 물어봐도 그냥 기분 나빠함.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수 없냐면서 화내고 짜증내버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글 쓰고 는 저도 20대 중반 되어서야 느끼고

이런 자기관리들을 해왔는데 강요하는건 아닌지 혼란이 옴.

제 입장은 몸이 건강해야 밖에서 데이트도 하고 산책도 하고 일도 할텐데

더이상 나한테 잘보이고 싶은 생각이 없는건가..라는 생각도 듬. 

몇 번 얘기해보고 이런 건강에 관련된 얘기할 때 마다 듣기 싫다고 2마디 이상을 못 함.

 

지금은 좀 해탈한 상태임. 잘 먹는것도 안아프고 잘 먹는게 좋은데

지금까지도 개선 여지가 안보임. 여자친구도 살이 쪄서 더 자주 아픈것같다고 얘기하는데

운동은 안한다고 함.

살이 찌고나서 만나던 만나지않던 아프다,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삼.

걱정되기도 하면서 이제 화가 나기도 함. 성욕도 왕성한데 정말 욕구도 사라짐..

여자친구가 스스로 건강해져야겠다라고 생각해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

모델같은 몸매를 바라거나 그러지 않음. 글쓴이도 그 정도 몸은 아님.

그저 아프지않고 통통해도 관리한다는 노력만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아프고 피곤하단 얘기만 들으니까 정말 만나면 좋아야 하는데 막상 그렇질 못함..

어떻게 해야할 지 이젠 아무것도 모르겠음..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생활이 길어지니 점점 자신을 잃어갑니다.

친구들하고 술 한잔마시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얘기할 곳이 없어 조언을 구합니다ㅠ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여자친구가 건강관리를 해야겠단 결심을 할수있을까요..

술김에 쓰기도 하고 이런것도 처음 써봐서

글이 많이 두서가 없고 정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한분이라도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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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 2020.01.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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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모르는게 하나 있어,
그 여자 원래 몸무게가 현재 몸무게일수도 있어.
남친 만나려고 잠시 일시적으로 급하게 살을 뺀거고,
남친 생기고 관리 안하니까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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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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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게 말안할께요 헤어지세요. 결혼하면 더더. 애낳으면 더더더더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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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에요 2020.01.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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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이라면 좀더 시간과 노력을 들여보겠지만 30대시라면 누군가를 고쳐서 쓸 나이가 아니라 고쳐진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준비할 나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사소한 습관도 아닌 본인 건강이 달린 문제인데도 저런태도라면 말 다 했지요. 글쓴이분이 아직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거같아 더이상 말은 못하겠지만, 30대인 글쓴이분이 고민하는 지금 이 순간 순간에도, 좋은사람들은 결혼으로 계속 품절되고 있습니다. 길게 고민하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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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 2020.02.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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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하려고 집 보러 이집 저집 다녀보면 게으른 여자가 집에서 씻지도 않고 문 열어주는데 딱 집구석도 지 하고있는거처럼 해놓음. 살찌고 안찌고는 체질 영향이 70% 이상이지만 뚱뚱여부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피부 머리결 옷스타일(아무리 집에 있어도 관리 잘하는 여자는 홈웨어도 이쁜거 입는다) 딱 보면 눈에 보임. 게으른건 여자는 집구석 해놓는거에서 티나고, 남자가 게으르면 집구석 평수에서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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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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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세요.. 저도 여자지만 남자든 여자든 뚱뚱한 사람들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들은 직장에서도 게을러요 오늘 일요일인데도 자기관리하는 여자들 널렸더만요 런닝뛰고 웨이트하고 돼지들은 천성이 게을러요 먹기도 좋아하고 참을성이 없다는거죠 절제도 못하는데 결혼생활 어떻게해요?? 뚱뚱하면 자궁도 살쪄요 난소 이런데도 지방으로 살쪄서 임신도 힘들어요 뚱뚱한분들은 부들거리겠지만 사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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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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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 뺄 생각없으면 최소한 남친에게 살쪄서 더 아픈 것같다. 아프다. 힘들다.이런 말 반복하면서 감정 쓰레기통 만들지는 말아야지. 그래놓고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왜 병원을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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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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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관리 안하는 사람 자체가 너무 싫어요 글쓴이님 맘 이해해요..노력 할 의지가 안보이면 헤어지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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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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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상이도왔네 ㅋㅋㅋㅋ버려락.런여자 ㅋㅋㅋ쓸데엊ㅅ는 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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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내꼬야 2020.02.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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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여기댓글다신분들이랑 같은생각이예요..헤어지세요 정말이지애낳고하면더빼기싫어질꺼예요..저는첫째낳고둘찌임신중인데요..그전에저희신랑만났을때날씬했거든요같이살때술이랑야식때문에살이쪘다가제가이대로는안되겠다싶어한달도안되서17키로뺐어요..그러고임신하고애낳고나서도다욧죽어라했구요..제생각에는여자는관리가정말필요해요..요즘은아이있는엄마들도다자기관리해요..요즘애들은엄마가살찐거별로안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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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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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20키로 살쪄보고 현재15키로 빼보고 해봐서 아는데 살쪄보니 운동으로 살빼기 어려워요 운동 자체가 몸에 관절에 무리로 오는 느낌이라 꾸준히 하기도 쉽지않고 효과도 바로 잘 안보이고 운동하면 또 어짜피 허기져서..차라리 식단으로 빼는게 훨씬 쉽고 효과도 좋아요 단기간 다이어트약 지어서 먹으면서 식이조절하고 하면 여친분도 살빠지는게 바로바로 눈에 보이고 하면 몸매 만들기에 재미붙여서 운동까지 할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그랬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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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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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오빠가 육덕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야..... 나도 배 나온오빠가 테디베어같고 귀여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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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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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욕심 많은 이기적인 여친이네요 먹는건 좋고 살쪄도 운동하는건 싫고.. 게을러서 아프고 피곤하다 입에 달고 살면서.. 그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이뻐해주라? 아닌 무슨 부처를 만난줄 아나봐요.. 그런사람은 스스로 깨닫기전 못고쳐요.. 결혼힐것도 아니고 뭘고민해요 그냥 헤어져요.. 둘이 함께 불행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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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20.02.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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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황이 저리 심각한데도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만큼 무엇이 좋았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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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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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모습이 싫은데 더 만날이유가잇나요? 내가싫은데? 어딜보고 사랑하는마음이 더 생길까요? 조금이나마 내가 좋아하는 이상향에 맞춰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싫어하는 모습을 계속 하는거누이해나 배려심 존중도 없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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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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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리고 불면증ㅋㅋ오는데 살이찐다고?말이안됨 나는 기본적으로 예민한성격인데 불면증 오니 사람이 퀭해지고 식욕도사라지고 41키로까지 살이빠졌었음 님 여친 내가보기엔 절대 불면증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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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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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관리안해도 기본적으로 유지한몸무게가있어서 20키로가 그렇게찌긴 어려움 본투비 뚱이었던거같은데...난 맨날살빼야된다고 지입으로 돼지라 말함서 끝없이먹는사람들 남녀구분안하고 싫음 나도 여잔데 44키로대를7년이상 유지하다 쪄서 지금48인데 정줄 놓고먹어도 최대50~52까지 찌고 적당히먹음 운동안해도 48로 돌아옴 그러니 원래 날씬한사람이 단기간에 20키로 찌는건... 님 여친은 피나는다이어트로 님 만나고 다시 풀어져서 원래대로 돌아갔을가능성이 매우큰데..그거 감당가능함?이미 맘도 식은거 같은데 걍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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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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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아직까지 여친임 보살인가 빨리 손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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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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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무조건 날씬하고 봐야 한다. 이국주보다 오나미가 십만배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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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min... 2020.02.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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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격하게 찌짐 않았지만 나도 그랬음 27세까지 몸매좋다는 이야기 듣는데 남친없고 노는거 좋아하고 술 좋아하니 1-2년 사이에 몸무게가 3-4키로 정도 늘었음. 그걸로도 충격이였는데 야식과 술을 친구를 끊지 못하고 하루하루 지냈음. 이렇게 노처녀가 되어가는구나 다들 살이 찌는구나 생각할 때 즈음 진짜 사랑하는 사람 만나더니 관리하게되고 살도 고등학교 때 몸무게도 안나갈 만큼 거진 10키로씩 빠지고 결혼한 지금도 유지중임. 그냥 나태한 사람인거임.. 20대 후반 소개팅 하면 자기관리 얘기 무조건 나오는 것 같음데...안한다는 사람없음. 그러다가 상대방이 편안해 지니까 그저 먹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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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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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향을 육덕으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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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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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은 하나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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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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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천 눌러야 하는데 반대 잘 못 눌렀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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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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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뚱뚱한 사람들은 연애할 자격 없어요. 그러니 당장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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