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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여자랑은 결혼하지마라.

호날두 (판) 2020.01.23 13:41 조회7,748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내가 어렸을때 항상 아빠가 엄마 개갈궈서 집안 시끌시끌하게 만들어서 아빠 졸라 싫어했었는데 왜 아빠가 엄마를 그렇게 갈궈댔는지 성인이 돼서야 알겠더라.

팔랑귀 엄마년은 내 인생에 가장 필요한 공부는 안시키고 인생에 아무짝에 쓸모없는 미술학원 피아노 학원 이딴것만 등록해놈.
그래서 아빠가 그런 쓰잘대기 없는 학원 왜 등록했냐고, 국영수 학원 보내라고하면서 개갈굼. 그때는 마냥 아빠가 싫었다.

하지만 커서 과거를 보니까 아빠가 나름 흙수저 출신에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서 중산층 수준급에서 나와 내 동생을 낳아주고 이만큼 키워줬다는 거에 대해서 존경스럽다. 엄마는 고졸출신에 말 하는 꼬라지도 지금 보면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언행이 없음. 진짜 똑똑한 여자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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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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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말이 맞아요.. 아들을 이모양으로 기르신거 보니... 차라리 결혼하시지 말고 아들도 낳지 말았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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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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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기엄마를 멍청하다고 생각하며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욕하는걸 보니 너도 인성이 참 글러먹었고, 너의 아버님도 참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정도면 마음의 병아니냐 치료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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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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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더똑똑한데. 유능한 남편만나서 그것도 능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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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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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ㅅ ㄲ는 지애비한테 엄마무시하는거 보고 자라서 백퍼 지 와이프 무시할꺼고 똑똑하면 싸가지 없고 잘난척한다고 싫어할듯 그냥 혼자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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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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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게도 자식 머리는 엄마유전이라는데 너가 엄마닮은 듯..아빠만 불쌍 ㅜㅜ 예체능 이외엔 안가르쳤냐? 그게 중산층임?ㅍㅎㅎㅎㅎ 중산층이었던 나는 별애별 다양한 거 다가르쳐서 어릴 때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나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해주기 위한 내부모의 사랑이었음. 니 엄마 머리나쁜거, 니아빠가 엄마 개무시하는거 자식새끼앞에서 다 보여준 것.그냥 너는 딱 그부모에 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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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이건 2020.01.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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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고졸엄마밑에서 자란 올해 35살 아줌마야 피아노 5살때부터 초딩끝날때까지 쭉 미술은 7살때부터 쭉 무용도 6살때부터 중학교까지 쭉 예체능이 어릴때부터 얼마나 돈이들어가고 오래보내야되는건데ㅋ 아무짝에나 쓸모없다하는거보니 넌 예술적 감각이라곤 1도 없었나보지... 그냥 놀러다니는곳 이상도 이하도아닌ㅋㅋ 난 여태 살면서 제일 도움되었던거라 생각하는데... 세상을 여러가지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수있는 감각이 어릴때부터 받은 예체능 교육 덕분이라 생각해. 그리고 보통 예체능 다닐정도면 국영수는 기본으로 다니지않니? 하다못해 눈높이나 구몬이라도 하는데... 그시절 니가 선택한건데 그게 왜 엄마탓이니 엄마가 너한테 못한거 딱 하나있네 책읽는 습관 제대로 심어주지않은거. 그습관이라도 잘 들여줬음 니가 이정도로 편협하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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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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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너를 낳아준 분을 엄마년 이라고 욕하는거?? 인성 개 쓰레기네 이런것도 자식이라고 키운 니 부모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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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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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고졸 나왔다고 멍청하고 아빠가 명문대 나왔다고 똑똑한거냐?ㅋ 그래 너희 엄마 멍청하고 불쌍해 어쩌다 그런 폭력적이고 못된 남편 만나서 그 남편과 똑같은 아들, 널 낳았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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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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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어떻게 자기를 낳아준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지?.... 너 나중에 커서 결혼해서 이 글 다시 봐라. 네 가슴에 피멍 들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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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 2020.01.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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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여자들 천진가보네ㅋㅋ 아주 쥐랄 발광을 하네?ㅋ 꼴에 자존심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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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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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머리는 엄마 닮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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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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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탓하는 니 놈의 뇌는 퍽이나 똑똑해보이구나. 문제점을 엄마한테 찾고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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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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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을 아름답게 보여주려고 했는 엄마 마음을 모르겠니? 국영수 공부위주로 삶을 살게 만들면 삶이 퍽퍽하다는 걸 아시는 엄마의 지혜도 몰라주고 난 너가 더 멍청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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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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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말이에요 애교육을 어떻게시켯는지 이모양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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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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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아직 어려서 그래 이때 아니면 언제 예체능을 접해볼까 싶어 이것저것 시켜보고 있는데,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게 너무 충격이네요... 어차피 앞으로 몇십년을 공부하며 살 테고 벌써부터 공부 압박주기 싫어서, 그리고 앞으로 예체능을 접할 기회가 현저히 줄어든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보내는데. 글쓴이는 인생에 공부가 전부일 정도로 공부를 잘 했나요? 그래서 그 시간에 공부를 더 못한 아쉬움으로 이런 글을 쓴건가요? 자기 멍청한 머리를 인정하지 못해서 어떻게든 탓할 대상이 필요해 어머니를 깎아내리며 내탓을 돌리는건 아니구요? 가족중에 학원 하나 못 다녔지만 판사가 된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은 이런 소리 일절 안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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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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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그 쓸모 없는 니새끼 그래도 아들이라고 낳아주고 키워준게 너희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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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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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그 아버지에 그 자식 ㅋㅋㅋㅋ 아빠가 엄마 무시하는거 보고 커서 너도 똑같아진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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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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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 피아노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댄다ㅋㅋㅋ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미술 분야에서는 모네, '고흐, 세잔, 고갱, 뒤샹'이 유명해진거고 피아노 분야에서는 '모짜르트, 쇼팽, 바흐, 베토벤'이 유명해진거래? 니 자체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미술, 피아노도 쓸모가 없는거겠지. 그리고 어머니께서 너를 수학학원이든 영어학원이든 보냈으면 니가 뭐 하버드라도 갈 것 같냐? 니 의지박약╋뇌를 탓해. 너는 멍청한여자랑 결혼 할거야. 어떻게 장담하냐고? 니가 멍청하니까ㅋㅋ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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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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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그 잘난 아빠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선택한 여자가 니 그 팔랑귀 엄마년이야. 그 사이 태어난 자식이니 이따위인 것도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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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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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머리가 얼마나 안좋았으면 예체능이라도 잘하라고 보냈겠니ㅠㅠㅠ 본인탓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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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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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뭘쳐배우고 자란거니... 애지중지하던 아들새끼 이따구로자라버려서 어머님속상하시겠다 낳지마셨어야죠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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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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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니가 말하는 어머님 잘못은 패륜자식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보낸게 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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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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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자는 아빠보고 만나야 한다. 언어폭력을 일삼는 아빠니 아들놈도 지 엄마 만만히 보고 욕하지. 와이프나 지 자식한테도 똑 같이 할거니 이런 남자는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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