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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부모가 명절쇠고 저희 옆동으로 이사온대요. ㅋㅋ

실수 (판) 2020.01.24 01:15 조회8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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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저희 옆동으로 이사온대요
상의 일절 없었고요. 통보받았어요.

본인들 돈으로 본인들 집사서 이사온다는데
할말 없지요

근데 뭔가 따지진 못하겠는
뒤통수 맞은 기분이네요

아... 진심너무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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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지원]
4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1.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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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통보없이 이사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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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요 2020.01.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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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 쓰니가 이사갈 차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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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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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이야기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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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20.01.2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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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인네들은 동네옮기기 쉽지않던데.. 친정이나 시가나 동네친구들 이웃사촌 등등 모임덕에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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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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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와 남편은 니가 어쩔 건데? 란 마인드.. 애없으면 바로 이혼..애 있으면 남편이랑 애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짐 다 싸서 나올듯.. 그런데 시부모랑 남편이 항복한다 해도 정 떨어져서 진짜 못 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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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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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주말부부가 대세라고 친정에 가있겠다고 하시고 짐 싹 싸서 나가버리세요 그리고 직장 혹시 없으시면 얻어서 다니시구요 자기가 내편이 아닌데 뭐하러 스트레스 받아요? 쓰니도 통보없이 그래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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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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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안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감내 해야 할 10가지.. 1. 내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나는 불효자가 되야 하고, 2.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 스스로 세뇌를 시키고, 3. 나혼자 버는 외벌이지만, 돈은 전부 갖다 바쳐 내 마음대로 못쓰며, 4. 모든일에 나(남편)는 안되고, 배우자(와이프)는 된다... 라는 전제를 깔아야하고, 5. 내 성욕은 무시당하지만, 의무방어전은 필수이며, 6. 학벌은 내가 상대적 우위에 있지만 아이 교육은 아이 엄마가 전임해야 하고, 7. 처가 어른 재산엔 욕심 없지만, 본가 재산은 형제끼리 똑같이 나누던 차등을 주던 불리해 지긴 싫어 해야 하며, 8. 같은 말이 처가에서 나올때랑 본가에서 나올때랑 대처 방법이 달라야 하며, 9. 제3자와의 갈등은 잘잘못을 떠나 사과 따윈 받기만 하는 것이며, 해선 절대 안되고. 10. 내 부모님께서 물려 주신 거지만 명의는 아내의 것이 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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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20.01.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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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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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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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옆집으로 이사 갈 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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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티아모 2020.01.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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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이사 가라는것들 100% 집 사본적 없음. 이사 한번 하면 돈이 얼마나 깨지는데 이사를가 ㅋㅋㅋㅋ 시부모님이 도움이 될지 짐이 될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 그냥 옆동으로 이사온다고 이사가라는 개소리는 지 일 아니라고 어찌 쉽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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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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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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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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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옆집으로 이사온다 이사후에 딱부러지게 처신 처음부터 옆에 살면서 간섭하면 차단 하고 칼같이 의사전달이 중요 억지로끌려다니단 평생 후회 초반이 이래서 중요 본인 하기에따라 시부모님의 행동이 달라지니 싫은건 싫다고 말해야 본인을 위해서 정신건강이 중요 시부모가 오시겠다고 하면 남편을 시부모님댁에 보내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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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2020.01.2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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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집값이 장난 아니게 비싸니 이사 가는건 힘들겠지만 생각 해보세요..남편분 알고 계시고 있을거 같아요..이사 가자면 남편 반대 하겠지..우리 엄마가 이사 와서 그러는거야 하면서 쓰니 나쁘게 만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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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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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옆으로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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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문재인 2020.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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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ㅡㅡ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년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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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20.01.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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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옆으로 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들 맘대로진행해놋ㅇ고 통보하는게 문제 미쳤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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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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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심 싫음 옆에 오는것도 싫은데 난 뭔가 저런식으로 통보하면 남도 아니고 나 개무시하나 이생각들어서 진짜 기분나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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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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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집 팔고 먼데로 가야죠. 돈이 문제 될까요? 부동산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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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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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하시고 이사 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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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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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잔소리, 남존여비 사상도 질색인데...남편부모가 그러면 단련이 되서 차라리 참아지려나
좀 참아주다가 심해서 인연 끊으면 명분도 생기고 귀찮은 일 없어지니 것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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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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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시그니엘레지던스 로 이사가버리세요. 거기 젤 싼게 80억대라
시부모도 거기까진 절대 못쫓아올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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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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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 어렵죠. 사실 안찾아오심 상관없잖아요?찾아오시면 쓰니가 나가요. 아이있어요?어머 감사해요 아기 봐주러 오셨구나 저 덕분에 외출 좀 시전.애 없으면 약속있다 나가거나 그냥 나가있어요. 딱 100일만 해봐요. 뭐라고 하면 저보고 모시라고 말도 없이 이사오신거냐고 그때부터 전쟁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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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20.0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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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 저희 곧 이사가는데~ 라고 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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