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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유독 운이 좋은 친구들의 사소한 버릇

ㅇㅇ (판) 2020.01.24 05:28 조회13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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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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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운좋은애들 못봤나? 살아가면서 느끼는건 운7기3 이게 진짜 맞는말이라는거 그 타이밍이라는게 얼마나 운좋은애들한테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똑같이 노력해도 운 안트여서 고꾸라지는 사람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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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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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이라는 게 흐름이 있는 것 같음. 대신 운이 들어왔을 때 크게 득 보려면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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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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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다 받고 공감하는데 운이라는 게 존재하긴 해. 개인마다 시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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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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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그럼. 그리고 나는 늘 내가 바라는 간단한 소원을 늘 글로 남김. 몇년뒤에 보면 다 이루어져 있음. 그때는 이뤄질거란 기대는 전혀없이 그랬음 좋겠다고 쓰는건데 뒤에 보면 다 이루어져있어서 놀람. 고딩때부터 결혼할 이상형이 키는 180 넘고, 얼굴은 못생겨도 내눈에만 잘생김되고, 몸매가 좋아서 수트빨 좋고, 사업병 없이 대기업 다니고, 가정적인 남자였음. 무심결에 결혼하고 보니 딱 그런 남자였음. 지금 8년차인데 나이 마흔에도 여전히 수트빨 받게 몸매관리 잘되어있고, 가정적임. 얼마전 자기 지갑에서 꺼내 보여준 카드에, 우리 평생 이렇게 설레면서 살자~ 라는 내 글이 있었음. 지금 딸 아들 잘크고 있고, 아직도 우리가 설레면서 뽀뽀하고 사는게 그 글 때문인거 같음. 울 신랑은 이제 나보고 마녀라고 부름. 쓰기만하면 언제든 다 이뤄진다고.ㅋㅋ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 많이 쓰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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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ㄴ 2020.01.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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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사는것도 부정적이고 맨날 우울한생각하고 노력도 안하는데 운좋은사람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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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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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님. 저런 사고 안 해도 진짜 운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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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1.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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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2020.01.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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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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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댕 2020.01.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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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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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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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이 보기엔 운인데 개인은 열심히 노력했음 뒤에서 그걸 모르는사람들이 운이라고 치부하는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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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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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1.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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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어나고보니 부모님 돈많은거 , 부모님 유전자로 잘조합되서 몸매얼굴 이쁜거 등등 이런 운은 본인 노력과 무관한 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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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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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을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운은 노력이 간섭할 수 없는 영역인데 뭔 소리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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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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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 신해철 가수님도 인생의 가장 큰 비밀 하나가 바로 인생은 운이라 그랬다. 30평생 공부에 큰 뜻을 두지 않은 내가 2년 공부하고 공무원 합격했음. 내가 공부를 하게 되리라곤 이전의 나로선 상상도 못했거든 운이 트이는 시기는 있다. 다만 내가 어느정도 그 운에 닿게끔 노력은 하고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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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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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쟈 이거 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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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2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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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이란 게 존재해 .... 있어 ㅎㅎ 하물며 사소하게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난 것도 완전 운 좋은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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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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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은 타고나는게 크더라 나는 식복이랑 인복 타고났다고 생각하는데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성격도 좋진 않거든 항상 노력한거에비해서 결과가 좋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런 운을 가진사람의 단점이 인생에 발전이 없어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나는 내가 없는부분을 지향해서 그럴지 모르겠는데 인생을 쟁취하면서 성취감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 왜냐하면 적당히 할때는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수긍하고 살다가 정말 열심히 했는데 부딪히는 절망감이 인생에 걸림돌이거든 항상 나중에는 길이들어서 대충살자고 스스로를 가두게 되는데 인생이 무기력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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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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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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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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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나얌 ,, 어릴때부터 그냥 친구들 사이에선 행운아라 불렸는데 ㅋㅋㅋ 뭐 딱히 노력을 크게 하진 않았음 대학교 자퇴하고 나서도 대학졸업한 친구들보다 훨 잘벌었음 회사에서도 제일 빨리 승진, 내 학벌때문에 다들 말렸는데 퇴사하고 처음 시작하는일 하고서도 바로 승진 늘 꾀는 안부리고 일할때는 열심히는 했음 ㅋㅋㅋㅋㅋㅋ 아파트도 당첨,, 인생이 탄탄대로긴 한데 친구들이 그냥 난 뭘해도 잘된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릴때부터 내 성격이 스트레스가 없고, 친구들한테 늘 넌 참 긍정적이다 걱정이 없다 낙천적이다 이런말 수시로 들었음 ㅋㅋㅋㅋㅋ 뭐 될대로 되겠지 망하면 다른거 하면 되지? 이것도 크고 큰 걱정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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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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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수있다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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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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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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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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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늘관련 톡선 1,2위글 왜 내렸냐 운영자야?!!!!!!!!!돌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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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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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는 운이 좋긴했던것같음.... 아직까지 취업난을 겪어본적 없는듯.. 고3 수능 끝나자마자 친오빠 소개로 알바 좀 큰곳에서 했는데 대학교때도 계속 이어서 할수 있었고, 중간에 어학연수 다녀오느라 알바관뒀는데도 내가 딱 귀국하자마자 자리 생겨서 다시 들어가고 그러다가 다른일 하면서 요일 겹치는 바람에 관두게 됐는데 요일 조정되어 아쉬워하는 찰나에 새로 뽑은 직원 도망가서 다시 들어가고 그러다가 하고 있던 다른일 잘풀려서 취직되어 졸업전에 취직함.. 단순업무이긴하지만 근데 나 스펙 한개도 없고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잘들어온거라... 그냥 감사해하며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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