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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한테 폭언도 모자라 구타한 조카

ㅇㅇ (판) 2020.01.25 00:58 조회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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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7살 되는 남성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분통 터져 잠이 안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25살이나 먹은 제 남자조카놈 새끼가 절 마구잡이로 폭행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냥 폭행하는게 아니라 막말 욕설 반말하면서 했습니다

욕도 시x새끼 x새끼 병x새끼 제 부모욕까지도 했습니다

지 외조부모 욕하는 셈이지요

새끼가 체구가 저보다 크다고 거만떨기나 하고

여자조카(29살)는 싹싹한데

이 새끼는 어릴때부터 싹수가 노랗게 변해서 저의 본가 즉 조카놈한테는 외가죠

올때마다 삐딱한 자세로 취하고 인사성도 바르지도 않습니다

몇년 전에 죽은 전 매형(둘째 누나랑 이혼한 사이입니다)이 교육도 잘 안시키는거 같습니다

그 애비에 그 아들놈이라더니
딱 그짝이네요

애비새끼도 싸가지 더럽게 없었습니다

이 인간은 지 젊을때 부모가 사고로 죽어서 그런지 인성이 글러먹은거 같았습니다

전 매형이란 인간은 지 마누라 딸한테 얼음짱같이 냉정하게 나오면서

유독 지 아들한테 살뜰했습니다

이 남자조카 새끼 19살에 집에서 편지 한장으로 가출한다고 적어놓고(누나한테 들었습니다)

알아보니 군대를 갔다더군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휴가도 집에도 안오고

제대하고도 집에 온적이 없답니다

몇년 동안 연락 못하다가 제 작년에 동사무소가서 누나랑 같이 어디사는지 알아보니 부천에 산다더군요

전화해도 무시하고

찾아갔는데 저희한테 핀잔만 던지고 문도 안열어주고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또 좋건 싫건 와야할 명절은 와야하는거 아닙니까?

9년 동안 안왔습니다

10년전에 저희 누나가 이혼하고 난 다음 전 매형이란 인간이 남자조카만 데려가서 소식이 없었거든요

어떻게 사람이 9년동안 지 할머니를 안볼수가 있는지

이유나 핑계가 다양합니다

지가 사업가라고
(바쁘다)
(스케줄잡혀서 못온다)
(여자친구 만나야한다)

웃기지 않습니까?

스케줄은 명절전에 정리해야하는데

여자친구는 외국년이더군요

미친놈 새끼 외국물 쳐먹어서 위아래 없고 또라이가 됐는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 만나야한다?
미친새끼

작년에도 저희 아버지(조카들한테 외할아버지)묘지도 벌초 작업하자했는데

거절하더군요

이 새끼 저한테 하는 말이
(내가 왜 니 아빠 묘지를 청소해야하냐 걱정되면 니 혼자해라 내 아빠냐? 또라이 니 아빠 무덤에 오줌싸고 싶다)

하면서 욕설까지 하더군요

이 때는 말로만 싸웠습니다

오늘 일 터졌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연세도 84살이라 몸도 편찮으셔서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남자조카도 너무 보고싶어하시고
보고 싶어하는 할머니가 있는데

뵈러 와야하는거 아닙니까?

전 결혼못해서 자식은 없지만

둘째 누나 빼고 큰누나 여동생은 다 딸들 뿐입니다

그러면 손자 하나 있는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소식들으면 같이 관도 들도 해야하는데

장례식에도 안와서 아버지가 다니시는 교회분들하고 같이 들었습니다

이 새끼는 또 지 누나가 결혼한다고 통보했는데도 결혼식 참석도 안하고

제 작년에도 둘째 누나가 걱정을 많이 해서

조카사위가 찾아갔는데 말싸움하다 몸싸움까지 했다는군요

조카사위도 제 여자조카와 같이 싹싹한데

이 새끼는 이런 지보다 9살 많은 매형 성격모르고 치고
때문에 조카사위 손가락 부러지고 이마가 찢어지게 만들고 참

위아래가 제대로 없는 놈이네요

그리고 오늘 찾아가서 일 터졌습니다

이번 설은 왜 안오냐 했더니

(가기 귀찮고 싫다)
(스케줄 잡혔다)
(내가 무슨 낙으로 니 엄마 만나냐?)
(니 엄마지 내 엄마냐?)
(니 엄마인 늙탱이가 만든 더러운 음식도 먹기 싫어)

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래서 욕했습니다
덩달아 지도 욕하더군요

치사하게 과거 들이대면서 욕을 하더군요

지 어릴때 저한테 맞는거 얘기하고

제가 사실 배운게 없어서 과거에 사고도 많이 치고 다녔습니다

사람때리고 음주운전 뺑소니쳐서
전 매형이 다 수습해줬죠

이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치사하게 이런걸 들이내면서
지 애비한테 뜯은 돈 다 내 놓으랍니다

말하는게 싸가지없게
(우리 아버지한테 뜯은 돈 다 쳐내놔 시x 양아치 쓰레기 새끼야)

이라네요

저도 같이 욕하다가 순간 제가 욱해서 싸대기를 쳤는데

주먹으로 제 아가리를 치더군요
맞고 쓰러져서 마구잡이로 절 패네요

그 덕에 전 지금 이빨이 2개 날아가고 코뼈도 뿌러지고 입술도 찢어졌습니다

이 새끼 제대로 처벌하고 싶어서 존속폭행으로 고소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이 새끼 지 누나도 아니고 지 엄마한테 까지 욕설 한다네요

작년 12월달쯤에

그때 지 엄마한테

(시x년 꺼져 니년이 내 옆에 있으면 재수없어져)

(니년이 내 일 망친거 많아)

미친새끼 원망만 가득차있네요

이 새끼 사업한다고 돈이 많다니까
눈깔에 뵌게 없나보네요

지 애비 닮아서 안하무인 기고만장 오만방자하는거 같습니다

이 새끼 지 외국년 애인하고 결혼약속까지 잡아 아예 인연 끊을려 같습니다

미친놈 새끼 그래봤자 지 손해고 지만 후회할텐데 또라이 새끼가

제대로 돌아버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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