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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층간소음때문에 설날 크게 싸웠네요. 정말 살인충동나요.

발망치지옥가 (판) 2020.01.25 13:02 조회7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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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2월 둘째주에 위층에 7살,4살 아이가 있는 집이 새로 이사를 들어왔어요.

 

그 전에도 아이가 두명 살던 집이여서 애들 쿵쾅쿵쾅 뛰어다니는 소리 당연히 들렸지만

 

밤늦은 시간에 뛰는 것도 아니였고, 애들이 뛰면 저희집에서 들릴정도로 아이어머님이

 

뛰지말라고 소리치시며 애들을 관리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이사온 집은 정말 답이 없네요. 이사오고 다음날인지 다다음날 새벽 2시까지 애들이

 

미친듯이 뜁디다. 그래도 이사온지 얼마안되었으니까 조용히시키겠지, 교육시키겠지 싶어 암말 안했어요.

 

이사온지 일주일이 되었는데도 애들이 정말 역대급으로 미친듯이 온집안을 뛰어다니더라구요.

 

그냥 뛰는것도 아니고 악을 쓰며 뛰는데 정말 미칠것같아요.

 

처음엔 좋게 해결하려 했습니다. 애엄마가 귤 한봉다리 사서 내려오셨더라구요.

 

집에 애들이 7살,4살이라서 양해를 좀 부탁드린다고해서 저희도 밤늦은 시간 주의 부탁드린다고 좋게 얘기하고 올라가셨어요. 그런데 계속 애들이 어리니까 좀 클때까지만 양해부탁드린다고만 말을 하더라구요.

 

평일에는 유치원 다녀온 후 오후 4시~5시부터 밤 12시까지 쿵쿵쿵쿵쿵쿵 + 악을 쓰고 뛰어다닙니다. 관리실에 연락을 취해서 주의를 줬습니다.

 

관리실 통한 인터폰 연락만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해도 나아지는게 없어요.

 

돌아오는 소리는 우리는 매트 깔았고 , 인터폰오고 찾아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저희집에서 1번 올라갔었음. 관리소장 입회하에) 해서 우리 애들이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고, 우리 애들 정신과 가서 진단받았다고 이러네요.

 

진짜 눈이 돌아버릴거 같네요. 우리 애들을 기어다니라고 하냐고 다리를 묶어놓냐고 악을 쓰는데 말이 안통합니다.

 

평일 밤 9시 넘어서 사방을 악을 쓰고 뛰어다니고 주말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 넘어서까지

악을 쓰고 뛰어다니는데 미쳐버릴 것같아요.

 

매트를 깔았다고만 하는데 매트를 깔았든 안깔았든 계속 뛰어다니면 제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매트깐게 무슨 면죄부이고 매트깔면 미친듯이 뛰어다녀도 되는건가요.

 

애들이 악쓰고 뛰어다니면서 '잡았다!' 이런 소리도 들립니다.

 

저희한테 애엄마가 애 둘 키워봤으면서 양해좀해달라고 , 애들이 인터폰오고 관리실에서 방문하면 무서워한다고 매트깔았다고 이 말만 계속하며 나아지는게 없어요.

 

본인 아이들로 인해 남에게 피해주는건 남들이 양해해야될 부분이고, 내 아이들이 집에서 뛰지 못해서 답답해하는것만 눈이 보이나봐요. 저 정말 맘충 실제로 본 적도 없고 그 단어도 싫어하지만

지 새끼들 무서워하고 답답해한다며 집에서 미친듯이 뛰는걸 두고보고 있는게 맘충아닌가 싶네요.

 

결국 오늘 오전 관리소장님과 함께 올라가서 얘기를 하고 내려왔는데 지금도 쿵쿵쿵쿵 심하게 뛰네요.

 

관리실인터폰, 회유, 대면, 모두 다해봤는데 돌아오는건 우리애들이 무서워한다 - 매트깔았다 - 더 심해진 쿵쿵거림.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사건이 이해가 가고, 아이들이 너무너무너무 싫어졌습니다.

 

어차피 고통받는거 저희집보다 고통받게 하고 싶은데 우퍼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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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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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설치하고 밤마다 귀신소리 틀어요. 경찰이 찾아오면 집 안보여준다고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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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미 2020.01.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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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저희도 5살 7살 아이가 와다다 뛰는데 진짜 살인 충동 일어요. 저는 이웃집사이센터? 거기서 소음측정 요청 한 다음에, 그 수치로 경찰서에 민원 넣었었어요. 윗집으로 경찰 출동하고... 한번은 관리실 통해서 얘기 햇는데, 일부러 더 뛰길래 그거 고스란히 동영상 찍어서 경찰에 신고했어요^^ 고의로 소리내면 소음죄 적용 되거든요.... 부디 건투를 빌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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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9 2020.01.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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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백프로 복수하는 화장실 우퍼방법 인터넷 찾아보시고 쿵ㅇ쿵 뛸때마다 화장실에다 우퍼 크게 틀으세요. 뭐 총소리 두두두ㅜ따다다다ㅏ다ㅏ다다다다다ㅏ닫 하는거 틀어놓고 그러던데욬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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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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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 603호는 밤9시~새벽2시가 활동 시간인데 일부러 폰이나 소리잘나는 플라스틱같은걸 바닥에 던지고 굴리는거같아요. 6년동안 시끄럽다고 3번 얘기했는데 얘기하고나서 더심해짐. 60대 아줌마 혼자 2시간을 뛰어다니고 아들은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진짜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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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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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있는집도 문제지만 나이많으신 노인분들도 문제입니다 저희아파트 윗층에는 70~80대 노인부부께서 사시는데 밤잠이 없으신가봐요 평일에는 새벽5시부터 아침9시까지 내내 마늘찧는소리?쿵쿵거려 강제기상되고 귀가 어두우신가 티비소리를 엄청크게 틀어놓고 주무시나보더라구요 잘때 위층티비소리가 다들리는데 2년살면서 한번찾아갔더니 귀가 안들린다며 모르쇠 일관하고 문닫아버리고 하..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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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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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탄 파크푸르지오 103동에 사는 인간이랑 비슷하네요 ㅋㅋㅋ 어디살아도 언젠가는 죽임당할것들 저는 절에가면 초켜요 애새끼랑 다 뒤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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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1.2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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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버님댁에 혼자 사시고, 술.담배 전혀 안하심. 명절이라 내려갔더니 윗층에 애들 뛰고 난리~ 피아노소리나고 뭐지?했더니... 이사온지 2~3주 되었다고 함. 저희 아버님 진짜 성품 좋으셔서 뛰어도 우리 손자들 생각하면서 냅두고 있었음. 근데 누가 띵동~하길래 문열어보니, 윗층인데... 혹시 담배피냐고? 물으러 옴. 안핀다고 애들 뛸 수도 있지만... 심할땐 좀 조심해달라는 말에는 딸2이 별나다고 양해부탁드린다고... 왜? 지들은 누가 피는 담배냄새는 싫고? 애들 뛰는건 이해하라는건지? 그리고, 애들은 계속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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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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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생활 6년만에 올해 이번달 처음으로 층간소음이란걸 겪어봄.. 쿵쿵뛰는 아새끼 다리가 부러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저주까지 퍼붓게 되더라구요 진짜 골이 흔들리고 쿵쿵거리기 시작하면 내 심장도 쿵쿵쿵쿵...며칠 겪다가 우리신랑 붙잡고 울었어요 탑층으로 이사가고싶다고ㅜㅠ 낮이라서 참아보고 초저녁이라서 참아보고....참다참다 내가 속이 터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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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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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에다 우퍼 설치하세여 전 그냥 몸으로 화장실쪽 천장 겁나 쳤어요~^^ 화장실 위아래 소음전달 잘되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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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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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온지 6개월. 윗집은 부부만 사는거 같은데 저녁시간(그부부퇴근후)7~8시쯤부터 발망치소리가 11시~12시까지 들림. 한 한달 듣다가 올라가서 정중히 부탁해볼까 했는데 우리집엔 개가 두마리 있음. 가끔 밖에서 개짖는 소리 들리면 짖음. 그래서 창문 다 닫고살고 커튼도 항상 닫아놓음. 커튼뒤로 들어가서 밖에보고 짖을까봐 커튼앞에 울타리도 세워둠. 어쨌든 그래도 하루에 세네번은 짖음(밖에서 개짖는소리 나거나, 초인종울리거나, 밥먹고 세레머니 할때) 그래서 얘길 못하겠음ㅠ 이거 윗집에 발망치소리 조심해달라 그러면 나 염치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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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2020.01.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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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매트 깔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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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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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몇달 정도는 안자고 미친놈 버전으로 변신하셔서 윗층을 괴롭혀야 됩니다. 우퍼스피커 2개정도 사서 거실 하나랑 안방에 고정시키세요. 24시간, 엄청 크지는 않게 켜놓고 내용도 일관되게 하나만 트세요. 그리고 야심한 시간 윗집 잠든 거 같으면 우퍼 안 튼 방들 돌아다니며 두들기세요. 밤새 해야 됩니다. 아시겠지만 오래 소음에 노출되셨으면 신경이 예민해서 그것들이 이불끌고 다니는 발소리도 들려요. 아! 애새끼들 씻는 시간 정해져 있어요. 그때 환풍기에 이상한 음원 트세요. 야한거나 뭐 그런것들. 노이로제 걸리게 지속적으로 하세요. 여름되면 윗집 미치게 밤만되면 고기구우세요. 너희 창문 못 열게한다! 환기따위 시키지마라! 에어컨 24시간 틀으라는 식으로. 마주치면 눈깔 뒤집힌 표정을 짓기 시작해서 몇 주 지나면 평온한 표정을 보여주세요. 이제 너희 별 거 아니라는 심리를 보여주는. 근데 실제로 일방적으로 당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되면 마음이 평온해 지더라구요. 그 외에도 엘리베이터 타면 애 노려보기, 등원차량 놓치게 하기 등 상황에 따라 많은 노하우가 있는데 윗집 맞춤형으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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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ㅠㅇ 2020.01.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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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택만살다 처음으로 아파트에 살아보는데 진짜 새벽에 안자고 뛰어다니는 애들이있단사실에 충격받았어요 새벽 2~3시쯤에 뛰어다니는데 진심 미친거 아닌지.... 그런애들 통제는 안하는지.... ㅡ.ㅡ 1층인데 출입문에서 담배피는 아저씨도 있어요 왜이리 기본이없는 사람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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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죠알죠 2020.01.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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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어린아이아니여도 어른들의 묵직한 뒷꿈치 소리도 괴롭습니다 본인들은 되게 조용한줄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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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1.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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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심정 진짜 안당해본사람은 몰라요 정말 괴로우시겠어요 층간소음 그거 사람 돕니다정말 가장 푹 쉬어야할 공간인 집에서 제대오온전히 휴식못취하는건 지옥이죠 정말 층간소음.... 정말 아래층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해줘야합니다 본인들은 안시끄럽게걷겟지만 아래에서 괴로우면 시끄러운거맞거든요 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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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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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봤는데 검은 고무망치 사서 양말 씌운다음에(검은 자국이 벽이나 천장에 안남게) 그걸로 천장 바로 아래쪽 벽 두드리면 그 울림이 위층에 엄청 크게 난다고 들었어요 사진 첨부할게요 꼭 해보세요 저희집도 윗집 애들 명절내내 너무 뛰어다녀서 계속 그러면 조만간 해보려구요.. 또다른 방법은 혹시 집안에 흡연자 있으면 화장실이나 발코니에서 담배피는것도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화장실에서 피면 배관타고 냄새가 올라간대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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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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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애는아니였고 아줌만데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지 지집에서 냄새가난다 이지랄하면서 새벽에 드릴질하고 의자굴리고 경찰만 10번넘게다녀가고 그미친여자 남편은 우리집에 칼들고 내려오고 이웃사이센터에서도 정신적인문제는 해결못한다고 우리보고 이사가라고했음 우퍼설치해서 드릴소리 이런거 틀어놨더니 경찰부르고 에효 6개월시달리다 나도 피부병얻고 이사함 .. 정신적으로 그때진짜 힘들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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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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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베댓처럼 우퍼사서 귀신 소리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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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머중이 2020.01.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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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해보지못한자 말하지말라 저도 윗층 쓰레기들 갈기갈기 찢어죽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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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오렌지 2020.01.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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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예전에 빌라 살 때, 윗층에 중국인 부부와 애새끼들 둘이 세입자로 들어왔었어요. 부부는 노동자들로 보였고 애들은 5-7살이었습니다. 각설하고, 애새끼들이 들어온 날부터 우다다다다 뛰어다니고, 중국인들 특유의 이웃이 시끄럽든 말든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생활하는 드러운 습관이 있습니다. 밤 10시~12시까지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애새끼들 둘이 우다다다 쉴틈 없이 뛰댕기고 중국인 부모는 그게 기특한지 박수 치며 "니쏼롸! 하하하 니꽐라" 하고 있고ㅋㅋㅋ 1주일 참다가 짜증나서 부동산에 전화해 그 집주인 연락처를 물었어요. 연락처를 직접 말해줄 수는 없고 연락해서 항의를 대신 해준답니다. "왜 중국인들에게 세를 줘서 애새끼들이 밤 늦게까지 처 뛰어다니게 만듭니까. 1주일 참았는데 더 이상 못 참아요 경찰 부르겠습니다" 이렇게 전해달라고 했어요. 어떻게 된지 아세요? 이틀 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해졌어요. 애들은 그 시간<오후 7시>에 부모들 따라 계단을 올라가거든요? 방에서 뛰는 소리가 "1"도 안 들렸습니다. 쫓겨나기 싫었나보죠. 아니면 경찰과 만나면 안 되는 신세거나. 층간 소음충들은 직접적인 불이익이 닥치기 전까진 나몰라라 합니다. 귤을 가져다 줬다고요? 귤로 귓구멍 틀어 막고 참으란 겁니까 뭡니까. 5살이든 7살이든 애들 교육은 분명히 시킬 수 있어요. 안 하는 겁니다. '내 집에서' 지 새끼들 기죽인다고 생각하겠죠. 이웃들은 지 새끼들로 하루하루 지옥 같은 생활을 하는데 말입니다. 남에게 배려를 하는 걸 싸워서 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참으로 몰상식한 인간들이죠. 끝까지 항의하세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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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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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층간소음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은 제대로 안 당해본 사람이에요~ 더 비싼돈에 더 비싼 냉방비를 지불하면서까지 지금까지도 꼭대기층을 고수하게 만든 김해 민x우스 4층 살던 사람들... 3살?4살?인데 새벽 1시까지 뛰댕기더군요 와이프는 임산부인데.. 좀 쉬려하면 우다다다... 올라가서 말하니 팔뚝에 문신있는 덩어리가 나와서 뭐요? 뭐요? 하더군요 할머니?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주의시키겠다면서 데리고 들어가는데 계속해봤자 내가 찔리든 내가 찌르든지 할거 같아 내려왔네요.. 역시나 변함없고..이웃사이? 조정기관에 불과해서 얘기해도 계속뛰면 실질적으로 할게 없답니다 별짓 다해봤어요 뛸때마다 밀대봉으로 천장치다가 천장 구멍도 내보고.. 말소리 잘 들리는 화장실 가서 비명도 계속 질러보고.. 와이프가 애 어떻게 될거 같다더군요 물론 그 애새끼말고 뱃속의 우리 애요.. 결국 계약기간 남았지안 뛰쳐나와서 꼭대기층 갔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아파트도 꼭대기층으로 갑니다 탑층이라고 전세 더 비싸고 냉난방비 2배가까이 더 나와도 그냥 갑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난다는말.. 제대로 안당해보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정말.. 아 그래서 저희집은 비싼매트로 다 깔고 그래도 뛰면 바로 뭐라그래요~ 정말... 층간소음은 흡연보다 더 큰 피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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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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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윗집에 양해구하고 신나게 좀 뛰어줘요. 쫓아올라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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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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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동인가요?
저 인간 쓰레기들 황씨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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