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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치매모친과 하반신마비형제 살해사건

ㅇㅇ (판) 2020.01.26 17:55 조회7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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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ㄱㅁ 2020.01.2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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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살도 30년은 못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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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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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같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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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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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살부터 돌봤다니 나도 20대 후반이지만 지금 21살 보면 한없이 애기같은데... 제발 다음 생에선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행복하게 자기 삶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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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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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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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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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면서 서류상으로 세금 타 먹는 새끼들
구인구직 할 생각 없으면서 실업급여 타 먹는 새끼들

정작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그런 새끼들 때문에 도움을 못 받고 도움 받을 길이 어려워지는거.

ㅅㅂ 정직하게 좀 살자. 정직하지 않는 사람들 보면 욕할 줄은 알면서 자동차 사고 나면 안 아파도 뒷목부터 잡는 새끼들부터 엄벌해야 사기로 금전적으로 이득 보는 새끼들 줄어들것,

제발 인과응보 권선징악 좀 생각해라. 너가 아니라도 너네 가족한테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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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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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린나이부터 시작해 30년간 주구장창 가족을 위해서만 살았으니... 아무도 이를 욕할 수 없고 욕해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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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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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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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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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옥에 조두순 강호순 이런 인간도 아닌새끼들 먹여살릴 밥값으로 저런 사람들 도와주면 이런 비참한 범죄는 안일어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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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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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욕할 수 있냐 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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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2020.01.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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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사건도 일가족이 죽으니까 안타깝고 복지 늘려야한다 이러지 30년동안 버틸 때는 저들한테 들어가는 세금 아까워서 개지랄들 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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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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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인생이 송두리째 없잖아.이런 분들 위해서라도 안락사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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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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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한달간병한적있는데 ㅋ 밥먹을때 왔다갔다갔다주기만하고 나도 밥잘챙겨먹고 낮엔 그냥 소변통만갈고 누워서폰만하고 화장실간다하면 손잡고데려다주고 검사하러갈때만 지켜봐주고 꿀이네생각했었는데 한달후에 4키로가 그냥빠져있더라 .... ㅠ ㅠ저거진짜아무나 하는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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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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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병 진짜 힘들어 나 전에 돈 때문에 두달 동안 전신마비된 환자 상주 간병 일했었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뭐만 할라하면 계속 부르고 아프고 자기 손으로 못 하니까 성질 급하게 성질 부리는 거 다 받아주고 잠도 쪽잠 자고.. 내 생활이 단 하나도 없어 나 진심 욕도 안하는 성격이었는데, 간병하면서 진짜 속으로 맨날 쌍욕했다 월급 더 준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그냥 거의 도망치듯 그만 뒀어.. 거짓말 안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잴 때마다 1키로씩 빠져 있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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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1.2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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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간다... 21살 때부터 연애도 결혼도 못하고 평생을.... 태어난 게 얼마나 싫고 사는 게 얼마나 괴로웠을까.... 너무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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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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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염없이 안타까울 뿐. 국가는 저런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함. 쓸데없는 데 들어가는 돈, 건강보험 외국인들이 타가는 돈 줄여서 사각지대에 있는, 도움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국민들에게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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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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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장애인 1명 간병도 힘든데 치매노인 간병까지...그것도 30년을 빈곤층으로 살면서...모든게 다 이해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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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20.01.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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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상이안간다 저렇게 살았다는것이.. 저 둘만 어떻게 시설이나 그런 곳에서 도와줬다면 21살짜리 그 청년은 뭐라도 했을텐데..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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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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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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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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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는 어디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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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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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랑 형을 부양하기 시작한 나이가 스물 한살이였다는 말이 너무 마음아프다. 삼십년동안 무슨 생각으로 버티셨을까, 이십대때 삼십대때는 희망도 있고 꿈도 있으셨을텐데... 한 평생 본인이 아닌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며 사셨다는게 안타깝다. 다음 생이 진짜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다음 생에 태어나시면 건강한 가족 만나서 건강하게 아무 근심없이 하고 싶은거 즐겁게 하면서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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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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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마욕은 못하겠다... 내가 저느낌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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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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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없으면 못 사는 두 사람이니 두 사람 죽이고 자기도 죽었네 돈을 노린 타살이라면 죽지 않았을거고 도망쳤을텐데 시신 발견이면...ㅠㅠ 결국 힘들어서 죽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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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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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간다.. 진짜 죽일 때 심정 자살할 때 심정이 어땠을까...셋다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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