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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글))전국 며느리들 모두 바보세요???

ㅇㅇ (판) 2020.01.27 01:02 조회56,11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왜 명절에 시댁 제사 지내는거 도와주고 전부쳐주나요??
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우리집도 아니고 시집인데??

즈그집 제사상 차리는건 즈그집 자식들이나 시키라해요.
왜 남의집 귀한딸 시키는지??

요즘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데 아직도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시집에서 명절에 일하라하면 응 싫어요~~하고 쌩까면 되잖아요?

다들 바보세요? 왜 바보처럼 가만히 일해요?
일하라고 억지로 강요하면 연 끊고, 남편이 시집 편들면 이혼하세요.
그런 가부장적인 남편과 평생 같이 살 수 있나요?

그리고 애초에 명절에 시집 처갓집 서로 방문하는것부터 이해 안됨.
각자 부모님은 알아서 찾아뵙시다.

이딴 문화 언제쯤 사라질지...
시집의 일 절대 도와주거나 하지 맙시다. 정말 바보도 아니고..
시키면 안하면 되는겁니다.



.

+몇몇 댓글 말대로 뒤에서 욕하고 네이트판에 시집 욕은 엄청 하면서 막상 시집 일 다 하고있잖아요. 여기다 욕해도 변하는것 하나도 없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못하면 당신은 스스로 바보 인증하는겁니다. 전 21살 비혼주의자지만, 이제부터라도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며느리들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그래야 바뀝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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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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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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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뇌같음..어릴때부터 봐왔던 모습들,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습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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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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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말씀 백번 맞지요 맞는데 아직 미혼이지요? 결혼생활이 내마음대로 다 되면 얼마나 좋겠나요 바보라서 시가에서 전 부치고 있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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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9 2020.01.2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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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엥 아래 댓글 진짜? 저도 하고싶은 소리에요. 저도 작년부터 제사음식? 일절 손도 안대요. 애초에 어머님혼자 준비하셨고 자식들이 동그랑땡 만들고 설거지하는 정도였지만 손놨어요. 애들본다고 거실에서 그냥 티비보고 핸드폰하고요 명절음식 사진찍고 놀아요 대놓고. 그래도 별말씀 안하시던데요. 도련님이 설거지하고 다 하시는데 착한 매누리병 난 동서가 새로 들어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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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1.2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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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병신이라서 묵묵히 하는 며느리 몇 없어요. 사회생활 ㅈ같다고 상사한테 지적질하고 사장한테 할말 다하는 직원 있나요? 물론 당연히 며느리는 직원 아닌데 상황이 그러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악습은 바껴야하지만 당신이 보는게 다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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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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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상 겪어보면 진짜 개같죠ㅎㅎ 요즘 세상에도 제사 9번 지내는 미친 집안도 있습니다. 결혼 2년차 피터지게 싸운끝에 제사 음식은 아예 안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만 얼굴비추네요. 이걸 피터지게 싸워서 얻어냈다는게 제 자신도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악습은 지금 저와 비슷한 세대 이후로는 없어질꺼라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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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지언니 2020.01.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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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설거지도 안하고 왔어요. 이미 차려진 음식 옮길때 다들 상 근처에 있어서 어머님이 전좀 접시에 담아달라그럴때 남편이 부리나케 뛰어와서 왜 남의집 행사에 일시키냐고 지가 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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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라 2020.01.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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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분 말씀처럼 어느정도 세뇌도 세뇌같구요. 나 하나는 다 내던지고 엿먹어라 할수 있는데 내 부모님부터가 옛날 사람이라 딸과 사위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더라구요. 내 남편이 친정부모님께 워낙 어른들이 기대하시는 사위로서의 역할을 잘해주고 기쁘게 해드리니(용돈, 선물, 여행모시고 가기, 술동무말동무), 어느정도 나도 시댁이 기대하는 전통적인 며느리 역할(용돈, 선물, 명절음식하기, 설겆이하기)을 해드려요. 물론 저희 시댁 일 안 많고, 말도 안되는 요구 안 하시는 분들이니 그렇기도 하지만 저흰 그냥 어른들 관습에 맞춰 서로서로 기대받는 역할을 해주는걸로 쌤쌤해요. 내가 해주는만큼 남편이 내 부모님께 해주니 업무 바꿨다 생각하구요. 어느정도 어른들 관습과 타협했는데 사실 저희 자녀 세대엔 더 공평하게 더 많이 바뀔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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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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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21살인데 야무지고 똑똑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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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1.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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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우면 반반 결혼하고 돈도 남편보다 많이 벌어오고 따지세요 그런 여자가 이러면 당연한 거지만 받은거 다쳐받고 돈도 못벌어오는 것들이 이러면 기가차지 남편이 돈 넉넉히 벌어오면 열에 아홉은 결혼하고 일 그만두고 놀러다님 양심좀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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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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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너무 팩폭이라 듣기싫어서 다들 댓다는가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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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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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몇몇분 회사랑 자꾸 비교하는데 회사는 돈을 주니까 참는거고 시가는 돈한푼 안주고 노동시키는건데 왜 이걸 사회생활이랑 비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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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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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살 비혼에서 할말읍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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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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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행동안하려고 입터는거 같음. 사실은 바꾸고 싶지 않은거임 ㅇㅇ 명절에 이틀일하고 일년내내 우려먹고, 만나기만 하면 앵무새처럼 누가누가 불행하나 대결하고, 집가는길엔 그래도 내가 최하는 아니구나 자기위안하는 불쌍한 영혼들 ^^ 평생 똑같이 살며 나는 불행해~~~~ 연속극 찍으려는 사람들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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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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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엑소시스트 보니까 신줄있는 집안에 지 아들 신내림 받게할수 없다고 죽은 시애비가 며느리한테 씌어서 못살게굴드라. 아무리 며느리가 제사밥 해줘도 절대 그 정성 안알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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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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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이 나라에 태어나서 제일 듣기 역겨웠던 소리는 여자는 어쩌구 저쩌구 였음. 한 번은 초면인 아재랑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정치 얘기 꺼내기 시작하더니 대뜸 요즘 세상은 여자들 기를 너무 올려줬다, 자기는 커피는 여자가 타오는거라고 배웠다, 실제로 강.간 당하는 여자들 보면은 다 짧은 옷을 입고 있는거 아냐, 그러게 왜 짧게 입고 다녀서 남자들을 자극하냐 이러더라. 싸이코패슨 줄 알았다. 멀쩡한 사람이 옷 입은거 하나 보고 자극이 되면 그게 더 미친 사람 아닌가? 지들 보고 즐기라고 입는 옷이 아닌데.. 여자 남자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는 못 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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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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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걸 보고 뻘래터 아낙네들이라고 함. 여자들끼리 뭉쳐서 세상을 좀 편하게 바꾸도록 남자들한테 소리내야 하는데 빨래터 둘러앉아서 남편욕이나 좀 하다가 남편 애들 똥팬티 빨고 뿔뿔히 흩어짐. 아니라고 하겠지만 가부장제 공고히 하는데 일조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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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해 2020.01.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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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말 백번 맞아요
근데 시댁에서 집을 사줘서 걍 먼저 가요
친정은 아들새끼한테만 재산을 주고 효도는 딸에게도 바라고 그래서 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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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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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받는 나에 취해서 그렇지 뭐 내가 이렇게 하면 남편한테 시댁한테 보답받을수 있겠지...? 현실은 말 몇마디 다정하게 해주면 알아서 제사상 차리고 밥해주는 꽁노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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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티아모 2020.01.2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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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물정 모르는 천둥벌거숭이 같은년이 지가 제일 잘난듯이 써놨네. 그 사람들중에 너보다 못나서 하고 있는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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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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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사 아니고 차례입니다 전 세대보다 많이 변했고 점점 좋게 변하겠죠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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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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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으로 가서 얻어먹었으면 설거지, 과일 깎기 정도는 해야하는게 맞다고본다. 자식 며느리 먹이려고 싸주려고 음식 많이 하시는데 옆에서 도울건 없는지 여쭤라도 보는게 맞다고 배웠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있다(시가 제사없고 전부치는건 서방님이 애는 낭편이 보고 설거지는 동서랑 번갈아하고 식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차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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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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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맘대로 안되요 ㅇㅈㄹ하면서 꾸역꾸역 쳐하면서 할줄 아는건 글싸지르는거 밖에 없는 여자들 한심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ㅌㅋㅋㅋ세상은 이렇게나 변해가는뎈ㅋㅋㅋㅋㅋ니들은 자기합리화나 오지게 허면서 그렇게 하다 죽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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