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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에게 출산트라우마가 있어서..이혼고민....

(판) 2020.01.27 01:51 조회76,68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 10년차 부부입니다
연애3년하고 결혼해서 신혼생활 3달만에 아이가 생겼어요
그당시 주변 친구들이 애 없는 부부가 없어서..
배란일마다 숙제하듯이 노력해서 계획임신으로 아이 가졌구요

약9년전만해도 제가 사는 시골동네에서는
가족분만이 유행해서 남편이 분만실에서 진통겪는걸
고스란히 함께했네요
그게 지금의 제 삶을 완전 망가뜨려놓았네요
골반이 좁아서 자연분만이 힘들 수도 있지만
큰문제는 없어서 자연분만을 권해주셨고
자연진통이 와서 바로 분만실 들어갔는데
진통 덜할때 미리 했어야할걸
진통이 너무 심해서 힘조절도 힘든상황에
관장을 했는데 화장실에서 침대로 오는중에
잘못 세어나오는걸 남편이 뒤처리를 다 해줬네요


그리고 다시 진통시작.....
너무 괴로워하는 모습을 10시간을 함께했고
시부모님은 문앞에서 기다리고있고 친정식구들은 도착전이였어요 애기가 나오는 순간 탯줄을 잘라야한다며 남편이 분만실을 끝까지 지켰네요

애 나오고 나서..회음부가 잘 아물지 않고 골반이 틀어져서
며칠을 앉을때나 걸을때나 힘들어했는데
그게 남편 인상에 강하게 남았나봐요
몸도 난리가나있는 상황에 애기까지 보려니 지칠대로 지쳐서
산후우울증까지 온 상황에 정말 너무 힘든날을 보내고서
정신차리고보니 애기 100일...애기 돌...그리고 슬슬 둘째를 가지
고싶어 생각날 때즈음.....

남편이 제 곁으로 다가오지 않는 날이 이어지고 있었네요
연애때는 전혀 문제없던 사이였는데
진지하게 얘기하다가....왜 이런날이 계속됐는지 이유를 알았어요

아기 낳은날 트라우마가 생겼대요... 출산트라우마는 여자에게만
오는건줄 알았는데......
애 낳는 과정을 모두 봐버린 남편은 관계 자체가 무섭다네요
아이가 나온곳이라고 인식돼버린듯해요
지새끼 낳느라 고생한건데 애가 나왔을때 깨끗하고 고상하게
나오는줄 알았나봐요 온몸에 피범벅에 태반분비물..
그리고 그 후에 틀어진 골반에 힘들어하고 회음부에 상처난
그런것들이 상상이 되면서 아직 아물지 않은듯해서 무섭답니다
본인도 그런 과정으로 태어났을텐데...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런 이유들로 아가낳고 10년동안 3번정도가 끝이였던것 같네요
도저히 트라우마때문에 못하겠다네요 저는 아직 30대 중반인데
제 아까운 20대 30대를 나무인형처럼 살고있네요
이상황에 어떻게 해야될지 힘듭니다
아이 잘 봐주고 집안일도 적당히 도와주고 쉬는날은 가족과
보내고 돈도 잘 벌고....
근데 딱 그게 빠졌네요 인간의 본능중 하나...

가끔 시부모님까지 너무 밉기도해요 아들자식교육 엉망으로 해
놔서..아버님이랑 화목한 모습을 본적이 없대요 어머니 역시
인생을 저처럼 사시다가 얼마전 황혼이혼까지..
남편은 본인혼자 극복하겠다면서 새해마다 다짐해요 1년안에
둘째갖자고..아..시에서 운영하는 부부상담도 해봤지만 남편
고집이 지독해서 상담사분도 포기하셨어요

그때 희망이 있는줄 알았는데 ...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삶이 뭔가 우울하고 자존감도 바닥을쳐요
지나가는 부부 보면 저집은 정상이네 애가 줄줄이 있는걸보면
제가 이상해지고있어요.....
우리둘 아이 낳은것 뿐인데 분만실 들어갈때 나올때 내삶이 이렇게 달라졌네요
남편은 사랑하는마음은 있으니 기다리라고만하고
너무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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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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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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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애 나는 자연인이다 본게 기억이 나네요 산속에서 혼자 사는60대분인데 왜 이혼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아이낳는걸 그대로봤는데 충격이커서 트라우마가 생겼대요 그래서 나중에 너무 미안해서 이혼해줬다고 했어요. 그런분들이 있나봐요 잘 관계회복하시고 좋은결과 있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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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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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로다. 내몸 너덜 너덜 해져가며 고통 혼자 다 견디고 아이 출산했는데. 그 고통 겪지도 않은 남자가 보는것만으로 멘탈이 나갔다고 어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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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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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자인데 남편심정백번이해함 시부모가정교육욕하고 그건아니다본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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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근육질사슴 2020.01.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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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정
절대 남편들한테
보여 주지 마시길
이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기준 잡지 마시길
남자들 정말 충격 받습니다.
뭐 남편 욕하고
남자 욕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부인을 위해서
출산할때 옆에 손잡고 있어주다가
거기서 모든걸 목격하고 나서
충격받아서
부부생활 못해
이혼한 부부들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라고 생각하기에는
댓가가 굉장히 큽니다.
절대 하지마시길
참고로
카페 남자 알바들
여자화장실 청소하면서
휴지통에 적나라하게 벌려 놓은
생리대 보고 여자에 대한 환장 깨진
사람들 정말 많습니가.
그 자체가 충격이거든요
여자가 남자의 생리를 이해 못하듯
남자도 여자의 그 기본적인 생리를 모릅니다.
사실 그런 교육을 해주는곳이 없어서
오는 무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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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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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남자는 도대체 뭘하는 거냐? 여자가 배에 애 품고 입덧하고 고생하고 애도 혼자낳아주는동안, 게다가 요즘은 막달까지 일도 하던데 도대체 남자는 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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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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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출산하던 오년전만해도 남편이 같이 들어는 가더라도 머리 맡에서 손만 잡아줬어요. 허리부근에 가림막치고, 절대 그 옆으로도 못 오게 하더라고요. 탯줄 자를 때도 다 가리고, 딱 탯줄만 자르고요. 그리고 저보다 더 먼저 아이보고, 안아보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여자인 저도 힘든 순간에 곁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한거지 다 보여주고 싶은 건 아니어서요. 그 병원이 너무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네요. 이미 10년이 지난일이라면 적극적인 트라우마 치료가 없다면 스스로 극복은 힘들것 같아요. 제가 알기론 출산비디오가 유행이던 수십년전 이후론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런 경우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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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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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참 가관이네.. 판녀들 이중잣대 오진다는게 리얼이구나.. 반대로 남자가 '아내가 관계를 안해줘서 이혼하고 싶어요' 하고 글 올렸으면 억지로 하면 강간이니, 그거 하려고 결혼했니 하면서 남자 비난했을거 아님?ㅋㅋㅋㅋㅋㅋ 글쓴이도 남편이 관계를 안맺는거 빼고는 가정에도 충실하고 좋다고 썼는데 지들이 뭐라고 저렇게 비난함? 남편이 아내 몸이 더럽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그때의 충격이 깊숙히 박혀서 욕구가 안생긴다잖아. 그게 잘못이냐?? 욕구가 안생기는데 억지로 시키는게 성폭행 아니냐? 설마 여긴 다 욕구없음=그 사람을 싫어한다 라고 착각하는 애들이냐? 난 남편 심정 이해가 가는데? 원래는 성적인 부위로 인식했던 부분이 그 장면을 지켜보면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거 아님? 부부 사이에 관계가 없으면 이혼을 고려해볼 수도 있지만, 니들 피해망상증 걸린 제3자가 비난할 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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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2020.04.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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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 여자는 늘 숭고하고 아름다워야하나? 남자들 진심 개이기적이네.... 당사자는 온 몸이 다 찢어져가며 낳았더니.. 그딴 개복치 멘탈 부둥부둥해주는거 실화? 진짜 정신차려라..저걸로 트라우마생기는 놈이 이상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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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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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태 여자들한테 군대=임신 수준으로 얘기하던 남자들 다 이런 거 직접 보게 해야된다 생명의 신비함이네 숭고함이네 그런 수식어 붙이는 것도 솔직히 어이없음 그렇게 숭고한데 아직도 인식 이따위인거 보면 누가 애 낳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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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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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편 수술하면 이혼할래 흉터자국 너무 징그러워서 부부관계 어떻게 하겠어
문신도 징그러운데 그 수술바늘자국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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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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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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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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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트라우마 생길 수도 있지... 난 직접 애도 낳았는데 지켜보기만 했으면서 감히 트라우마가 생겨? 이거잖슴 애를 낳긴 했지만 본인이 직접 눈으로 어떻게 낳고 있었는지 보면서 낳는 산모가 몇이나 되겠음? 그리고 트라우마가 생기고 싶어서 생기는거냐 자기도 모르게 생기는거고 사람마다 생기는 사람이 있고 안 생기는 사람이 있는건데 무조건 이기적이라고 하다니.. 물론 10년동안 3번은 너무 심했지만 그렇다고 트라우마가 가정교육을 못 받아서 생긴거란 말은 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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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0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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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안타까워요. 글쓴분도 힘드실거같고.... 극복이 쉽지않은 문제인듯 한데 차라리 별거를 조금 해보시는게 어떨까싶어요.. 사실 전 제가 여자인데도 실습때 자연분만 몇케이스보고 너무 충격받았던지라 남편분심정도 이해는 가요.. 이럴땐 차라리 서로 떨어져있어보는게 좋을거긴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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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0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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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숭고한출산이든 아니든 생살찢고 대변흘리면서 나오는거맞잖아요..난 스스로도 내모습보기싫은데 남편이라고해도 다른사람이니까 무서울수있죠. 그거 이해못하냐고 윽박지르기엔 글쓴님이 본인 회음부찢어지는걸 본적이 없으니 이해못하겠죠~ 그냥 사람다치는 영상봐도 끔찍한데 생생하게봤으면 생경할수있죠. 다그치지말고 상담받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출산장면무서워서 성교육시간에도 안봤어요. 교육용은 더 다음어져서나오는건데 실제는 얼마나 더 무섭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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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1.3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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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보는거 어려운일 아냐. 징그러운거 사실이지만 그게 뭐 어때서? 보는게 문제되는건 없지. 근데 그걸 보면 발기가 잘 안된다고. 뭔 말인지 몰라? 머릿속에 그 생각이 이미 잡혔는데 발기가 이성적으로 되는줄 아냐? 여자들 착각이 심한게 남자들이 항상 발정걸린 줄 알더라고. 하물며 징그러운 꼴을 봤는데 그걸 이성으로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발기가 될거같냐? 발기 유지를 못하겠으니까 섹스리스가 되는거야. 보면 그 생각이 나고, 발기했던 것도 풀리는데 어떻게 섹스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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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20.01.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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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발기가 내가 마음먹은대로 세워야겠다 해서 스는줄아나. 그게 내 마음대로 되면 비아그라가 뭔 필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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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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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젊음 영원한거 아닙니다.머쟎아 늙고 쇠약해지는 날 옵니다. 젊은날 누릴수 있는 기쁨을 포기하지 마셔요. 이혼 고려해 보시길..새인연 만날수 있습니다.아이 많이 컸어요.아빠가 충분히 키울수 있는 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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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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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동안 세번이면 이혼사유 가능한 것 같은데요.보통은 애가 크면서 조금씩 나아진다던데 혹시 노래방도우미 같은, 밖에서 푸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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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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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경우가 꽤 있다고하네요... 남편한테 미련을 좀 떨쳐버리고 관계남을 한번 만들어보는거 어떤가요. 남자들은 밖에나가서 실컷 풀고다니는데 참을 필요뭐있나 싶네요. 애들은 키워야되니 돈벌어오는 아빠는 있어야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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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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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라 이해는안가지만 그런 남편들 꽤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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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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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 야동을 얼마나 처봣길래...트라우마가 생길까.그냥 성매매나 하고 살든가 왜 결혼해서 여자인생을 망치나.미친...허긴 결혼해서 매일붙어잇음 감흥도 없겟다만..그래도 의무는 해야지.남편이 나이가 늙엇나요?남자 18~30대까지 여자는 30~50대까지 성적으로 성숙한 나이라는데..연하랑 결혼해야지 무조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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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2020.01.29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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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2ㅣ랄도 가지가지 그런 것도 못 이겨낼정도로 유리멘탈이면 하지도 말고 자식도 가지지 말았어야지 멀쩡한 여자 몸만 망가뜨려놓고 책임도 안지고 밖으로 나돌면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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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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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데 남편이 아내 처치하는걸 적나라하게 다 봤나요? 그럼 의사랑 같이 있어야 하는데 전 아이둘 낳을때 진통때부터 같이 있긴 했는데 출산땐 남편은 제 머리맡에서 제손 잡아주고 있어서 아이 나오는건 알아도 자세하겐 안보였다고 해요 회음부절개나 아이 머리가 처음 나올때 낳고나서 잔여물 나오는거 등등 디테일한건 모르구요 낳고나서 처치할땐 아이를 제 가슴위에 올려주셔서 모유수유 유도하고 첫인사 하느라 바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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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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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멘탈이 그렇게 약해서야... 산부인과 의사들은 관계못하나요? 그리고 남편이 직접 낳는걸 다리쪽에서 보게 하는 그 병원도 이상해요 보통 와이프 손잡고 머리맡에 서 있게 하죠 아이탯줄은 낳고나서 자르구요 본인이 하는 행동으로 인해 임신하고 출산하는 두려움이 있다면 남편분 정관수술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둘째 꼭 낳고 싶으시다면 제왕절개 하겠다고 애기도 해보시구요 와이프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건지 그부위에 대한 혐오감인지 관계로 인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인지 깊은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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