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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내임신 초음파사진돌려보고 입방정 떠는 시누들

미친것들 (판) 2020.01.27 01:56 조회95,1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임신 11주예요
많이 기다리시던 손주라 소식전해드리며 초음파 사진도 보내드렸어요
기쁜마음에. 이게 화근

남편 핸드폰을 열었다가
형제 단톡방을 봤는데... 가관

이거 물혹인거 같은데
아기한테 지장없냐
이정도면 수술해야하는거 아니냐
어린여자가 물혹이 왜있냐...
얘 결혼전에 몰랐냐 00이(남편) 넌 알고있었냐

...
혹 두개 있는거 이번에 임신확인하며 알았고
의사가 이정도 물혹은 많이들있고
임신 출산에 아무 지장 없대서 신경도 안썼거든요

너무정떨어지네요
손위시누 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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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빡침] [실화냐]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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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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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음파 사진으로도 물혹인지 알아보는거 보니 이미 본인들은 제거를 해보셨나봅니다ㅋㅋㅋ 앞으로 그딴 ㄱㅅㄹ 안나오게 초음파 사진은 시가 누구와도 공유금지!!!!! 진짜 뭐 눈엔 뭐만 보이나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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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m 2020.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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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아이고...
저도 임신하고 나서 자궁에 물혹있는거 첨 알았어요..
그전엔 산부인과 갈일이 아예없어서 물혹 있는줄도 몰랐구요..
그 병원에선 애기 지우고 물혹 수술하자길래 첫애라 딴병원 갔더니
거기선 경과지켜보자고......
그리고 애기 그대로 두고도 물혹만 제거 하는 방법도 있다고....
다행히 물혹도 손 안대고 애기 열달후에 무사히 잘 낳았네요...

그집 시누들 좀 유별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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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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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 시짜들은 왜다 저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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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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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어떻게든 며느리 깎아내리고 싶어서 별 시덥잖은 소리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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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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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여자 형제 많은 집구석으로는 절대 시집가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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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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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사진도보내지마세요. 얼평미친듯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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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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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혹은 중학생도 생기는 거라고 시누들과 남편에게 분명히 주지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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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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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경험 한번도 없는 중학생도 물혹이 생기고 때론 커져서 복강경 수술으로 제거하더라. 제발 모르면서 함부로 입방정 찧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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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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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시가 쪽으로는 초음파 사진부터 공유 하지 않으셔야 겠네요.. 별 소리를 다하시네ㅡㅡ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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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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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어날 뱃 속의 아기 이뻐해줘도 아까운 시간에 가족들이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ㅠ 저는 결시친에 [수술동의 없이 난소 수술함] 글쓴이인데요, 병원에서 난소 물혹 1cm좀 넘는거를 말도 없이 제거했어요.. 물혹이 악성종양일 수도 있다고요.. 님들 와서 댓글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물혹 생겼으면 원래 난소 기능 안좋은 거 아니냐고 악플 하나만 달랑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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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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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고딩때 스트레스로 생리 건너뛰고 주기 엉망이라 엄마랑 부인과 진료 받으러 갔는데 물혹 있더라구요. 남자 손도 안잡아본 17살에요. 그쪽 시짜들...참무식하고 무례하네요. 미혼때는 위치안좋아서 생리불순 오거나 통증있는 경우 아니고서야 물혹 있는지도 모르고 사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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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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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혹은 여자들 1/3 은 다 있어요. ㅡ.ㅡ;;; 딱딱한 기형종만 아니면 배 따뜻하게 해주고 홍차잎생강차 자주 마시면 사라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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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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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저도 임신중인데 병원만 다녀오면 시엄마가 애기 사진 보여달라고 해서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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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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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통해서 시누들 입방정 떤거 기분 단단히 상했다는 점 꼭 시가에 전하시고, 애 낳을 때까지 소식 전하지마세요. 애 낳고 한번만 보여주시고 사진 공유같은것도 어지간히 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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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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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혹이 뭔가요.?보니까 출산엔 지장이 없는데 저 시누들은 왜 쓸데없이 남의 몸에 신경을 쓰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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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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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의도로 그딴 소리들을 내뱉었는지 알만함 쓰레기같은 주둥이들 그걸 왜 참아요 축복받아도 모자랄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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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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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피해망상 걸린 저질녀가 쓴 글이네, 니 남편한테 이 글 보여주고 애 태어나기 전에 이혼했으면 좋겠다. 너같은 인간이랑 반 백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 니 남편한테 동정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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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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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때 생리가 심하게 불규칙해서 병원 갔음. 검사결과 한 쪽에 물혹이 6개 정도? 보인다고 함. 자연스럽게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좀 더 지켜보자 했고 실제로 자연소멸함 - 성경험 없는 학생도 충분히 물혹 생길 수 있음. 시누들 생각하는 수준이 무식하고 천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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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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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혹을 동생이 몰랐어서 사기결혼이란 말을 하고 싶은건가? 시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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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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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잘알면 본인이 의사하지? 의사도 아닌것들이 카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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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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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혹은 원래 몸에 생겼다가 사라졌다가 하는건데ㅋㅋㅋㅋ 진짜 무식함이 도를 넘으니 저 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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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20.01.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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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애 보여주지 않아도 되겠네요. 남편한테 니 새끼가 저기서 돌려까기 당해도 좋으냐, 난 절대 그 꼴 못보니 안보여 주겠다고 선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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