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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불임친구 무시하는 인성 잘 알겠고

ㅇㅇ (판) 2020.01.27 04:58 조회72,08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방탈 죄송합니다
자다가도 불쑥불쑥 화가나서
몇 자 적습니다

걔가 판 좋아해서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맘에!

음슴체 쓸게요
모바일이라 오타있어도 너그러이 이해바라요


본인은 10여년 간 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음
자궁근종 때문
별 증상 없음 상관없는 질병이지만
내경우는 매번 하혈과 통증이 심했음
크기도 위치도 안좋았고.

반복된 수술로 자궁환경도 나빴고
그래서 유산도 몇 차례..
그러다
주사 맞아가며 수개월 누워 지켰던 아들을
23주만에 하늘로 보냈음
그때 정말 사람처럼 못 지냈고
여전히 태명 들으면 눈물부터 남

호르몬 영향 생기면서
가슴에 갑상선에..
수술만 총 다섯 차례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지만
마지막엔 내막까지 퍼지면서

결국 2년전 큰 수술로
임신가능성 0됨

담담하게 몇줄로 적었지만
고통 수술 회복 반복 그 긴 과정
표현할 방법을 모름
적지 않아도 짐작하시리라.

전제가 길었는데
무튼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15년지기 친규들이 있음
6명모임인데
셋은 기혼. 자녀있고
둘은 미혼.
나는 기혼이지만 위와 같은 상황.

그중 아들키우는 A와의 문제임

A는 늘 자존감퀸이엇는데
아들 출산 후 아들부심이 굉장해짐
기승전 내아들

그거야 뭐 아이 키우는 엄마들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하는 과정에서
내가 자꾸 묘하게 맘이 상하는 거임
딱히 공격은 아니라 지적하기는 또 뭐한...

자기 아들 얘기할 때
원래 애들은 ~~~하는데
우리아들은 ~~~한다
이런 식인데
그 앞에
"너는 모르겠지만"을 까는 거임

글자그대로 틀린 말은 아니고.. 물론 내가 모르긴 하지만..
굳이 그걸 콕 찝어서 말하는게 ..


근데 그 말을 몇 번 반복해 듣다보니
넌 이런 거 모르지? 하는 느낌까지 드는 거임
그래두 매번 설마하고 넘어갔음
자격지심 같아서.


그러다 애들이 수유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친한 언니가 얼마전 "단모"하느라 고생했던 이야기를
자주 들음
그래서 내가 단모 라는 말을 썻는데

A가 엄청 황당하는 듯이
누가 그런말을 써? 아무도 그런말 안쓰는데? 그런 말이 어디있어? 함
"단유"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고.
너무 뭐라하니까 괜히 민망해서
아는 언니가 그러던데.... 라고 했더니
다들 그래? 하고 마는 분위기였음
이미 다른 얘기 넘어갔고.

근데 A 혼자 계속 황당해하는 거임
계속 그러니까 민망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서
내가 잘못 알았나봐 하니까
그제서야
어... 너가 몰라서 그래 그런말 안써
어디가서 그런 말 하면 아는 척한다고 쪽당해
라고 함
?
이게 쪽당할 일인지도 모르겠고
몰랐던 게 잘못한 건가 싶고
뭣보다 기분 뭐같앗음

피식 하는 그 표정 잊혀지지가 않음..


그러다
미혼인 친구들한테 뭔 충고를 하던 중이었는데
대뜸 이렇게 말함

나중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너네도 애낳으면
관심사 자체가 달라지고 생활이 아예 바뀌어서
만나는 사람이 달라지게 될거야
애키우는 사람은 애키우는 사람끼리만 볼거고.


그냥 지나가는 말일 수도 있는데
저 말이 너무 기분 상하는 거임
결국 나는 같이 안보겠다는 말 아닌가?

저 말까지 들으니 뭔가 한방에 오래 달궈진 뭔가가
폭발하는 느낌
대충 정리하고 나왔음
말해봐야 그런 뜻 아니었다고 할 게 뻔하고
싸우고 자시고 하기도 싫었음


그러다 며칠뒤 너무 속상해서 단톡을 나옴
단톡에서도 A가 아들자랑을 너무 많이 함
솔직히 듣기 싫었음

여전히 아이들을 참 좋아해서
친조카 친구조카 가리지않고 생일 곧잘 챙기고 있고
괜히 내눈치 보면서 아이얘기 못하는 친구들에게는
먼저 아이얘기 물어보며 편하게 하는데

A아들은 왠지 그렇게 잘해주고 싶지가 않음ㅜ
무엇보다
A 아들까지 꼴보기싫어지는 내자신이 너무 싫고
나한테 실망하는 게 너무 힘들었음
내 한계 내 그릇이 이게 단가
이걸 확인하는 기분 더러움.


단톡 나가니까
그제서야 다른 친구들한테 전화오고 난리
사정 대충 얘기하니
대부분 나처럼 느껴왔다는 거임
한친구만 그렇게 느낄 줄 몰랐다 했고

무튼 보기 싫다 안보겠다 해버림
이 나이에 누구 왕따시키고 이러는 거 너무 유치하고 싫어서 그냥 모임에서 내가 빠지고 싶댔더니

다들 A한테 알게모르게 불만이 각자 있었는지
단톡방이 정말 두개 따로 생김ㅜ
하나는 기혼 3명(A빼고)
하나는 미혼2명에 나 1

괜히 애들 내가 쪼개버린 것 같은 죄책감도 들고
A말대로 관심사가 달라지니 이렇게 갈라진건가 싶고
며칠 속상했음

다들 나때문 아니다 본의 아니게 니가 총대 매준거다
해주지만
왠지 내가 갈라놓은 거 같아서 괴로움ㅜ


무튼 A야 왜 톡 안 보냐고 문자 보냈지?
왜긴 왜야 차단박아서지
너 내가 왜 그러는 지 뻔히 알잖아
너 내가 불만 얘기하면
절대 그런 의도 아니었다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했지?
넌 쿨해서 다 잊었다고 나더러도 잊으랬지

그래서 너까지 잊으려고.
니 소원대로 너 이뻐하는 맘카페 언니들이랑
재미있게 지내렴
나는 내오빠랑 여행열심히 다니면서 내인생 살게
연락 하지마 짜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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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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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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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뜻 아니긴 제기랄, "너는 모르겠지만"은 님의 가슴아픈 상처를 벌려서 소금을 콕콕 뿌리는 짓인지 다 알아요. 아들 낳은 우월감?으로 눈이 장님이 됐거나 님보다 더 나은게 그것뿐이 은근하게 까는거지. 읽다보니 욕 나오네. ㅡㅡ 악의는 없다 말하면서 반복하는 인간이 제일 교활한 천박한 인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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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20.01.27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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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담히 썼지만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ㅜ 친구가 아닌 낯선 타인인 저도 안타까운데 그년은 사람도 아니네요. 깎아내릴 게 그거 하나라서 그러는 거 같은데 아무튼 다른 친구들도 그년이 인간 같지않아서 손절한 거니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되요. 개차반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애가 멀쩡할리도 없고.. 1도 신경쓰지 마시고, 남편분과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쓰니 정말 고생 많았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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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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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그런 우월감에 그런말을 습관적으로 내뱉은거면 정말 못된거고 아무생각없이 내뱉은거면 정말 아무 생각없는 멍청한 x이네요. 둘중 어떤 케이스라도 인생에 하등 도움되지 않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인생 길어요. 되도않는 우월감에 고의적으로든 머리에 든게 없고 생각이 없어 남에게 무식한 언행으로 그런 상처 주기엔 인과응보, 카르마 같은게 무섭지도 않나? 친구라도 다 좋은친구는 아니니 행복한 인생을 위해 거리두세요. 마음고생 심하셨을텐데 잘 추스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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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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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악마를 보았다네요.. 그 여자 친구 아니예요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끊어요. 그리고 평소에 쓰니 엄청 질투하고 본인 삶이 엄청 팍팍한가봐요. 본인의 인생이 여유로우면 남에게 저런식으로 말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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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1.3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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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년 애새끼는 안 이뻐서 죄책감, 친구 사이 가른 거 같아 죄책감.. 뭔 죄책감 느낄 일도 쌨다. 착한척하지 말고 그냥 기분이 가는대로 해요. 님 착한척하는 게 더 개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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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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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칭구가 그런일잇으면 정말 조심조심할꺼같은데..진짜 머없다 그년은..
대개 아이관련애기 잘안꺼내지않나?? 칭구사이인데 말안해도 얼마나 그러겟어..내심
진짜 못댓다 정말 이기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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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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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친구는 아마 아이가 있고 없고 관계없이 재수없는거 같아요... 머리 나쁘고 개념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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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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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이 또 있군요.. 기본적으로 자기 우월감에 자기가 뭐라도 된다는 듯이 생각하고 사는 사람 같습니다. 전 기혼이고 아직 애는 없지만 결혼전에도 시댁 시모 얘기하면서 결혼 해봐야 안다나? 이제 애를 낳으니 애를 낳아봐야 안다나.. 그런 의도가 있었던 없었던 듣기 싫고 기분 나쁜건 맞더라구요. 잘 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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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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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아무문제 없이 아이낳은 나도 그 속상함 알겠는데 친구아니네요 그여자는.. 잘하셨어요 남편분과 여행 많이 다니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혹시나 아이가 너무 간절하다면 마음으로낳은 천사들 키우는 부부도 많이 계시니까 남편분과 대화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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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1.2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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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ㅠㅠ 나도 계류유산 한 번 하고, 아기 힘들게 가지고 낳은 사람인데.. 글쓴분 고통은 감히 상상도 안 된다. 근데 자꾸 애새끼 낳은 거로 애부심 부리면서 자기 친구 후려치는 저 친구년 인성은 진짜... 후덜덜 사탄도 울고 가겠음. 딱 보니 저 여자는 애 낳고 남편이 육아 드럽게 안 도와주고 지 생활 하나도 없어서 글쓴이 부러워하는 것 같은데. 갈라설 때 갈라서더라도 엿이라도 먹이지 그랬어요. 말할년 저런 심보로 애새키 잘도 키우겠네.쯧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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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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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텍스트만 읽어도 화나네요 A같은 친구는 걍 연끊고 살아야됨... 근데 친구들도 보통 누가 선넘는다 싶으면 정리해주지 않나요..? 왜 안말렸대... 여하튼 마음고생 심하셨겠네요... 지금이라도 연끊고 편하게 사세요 막줄 멋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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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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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쁜뇬이네요. 제 15년 지기 친구가 아이는 없지만 이혼 소송 중이에요. 저흰 단톡방 무리는 다 기혼에 이혼은 앖고 그려려니 사는 사람인데도 만나면 남편이랑 어디갔다 즐거웠다 이런 얘기도 일절 안하고 톡방에서도 쓰잘데기 없는 얘기만 하는데 ㅜㅜ친구도 이혼 준비하며 힘든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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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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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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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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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위로는 밑댓글들이 해주었고. 저는 다른시각으로 볼게요. 님그냥 단톡나오고 다른친구들에게 이렇다저렇다.한것밖엔 없잖아요. 그친구가 처음, 넌모르지만, 이랬을때, 화냈어야죠. 이미 지난일이니깐 차치하고.그 친구에게전화해서 너에게 이런게저런게 속상했다라고 하세요. 이런것도 없으면서 그저 혼자서 친구들갈라놨을까요?하는게 전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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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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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진짜 싸가지네요. 나도 산부인과 문제로 임신이 어려운 친구가 있고 애엄마인데 할 말이 아이 얘기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먼저 물어보지 않는 이상 아이 얘기도 안 하고 사진도 안 보내요. 그 친구는 시험관시술 하면 아이 가질 수 있는 상황이긴 해도 진짜 친구라면 아니 모르는 사람한테라도 그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예의 밥 말아먹은 사람이랑 교류하지 마세요. 친구 아니에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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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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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애새끼로 만드는게 애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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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1.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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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보다 잘난게 그것밖에 없는사람인가보네요 열폭해서 그런거로 보여요 잘하셨어요 안보고 사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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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2020.01.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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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천박하다..자랑할 거라곤 아들 낳은 것밖에 없는 불쌍한 인생.. 남 깔 건 아기 못낳은 거 뿐이라 그렇게라도 까야 지가 좀 나아보임... 천박하고 추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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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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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맘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친구가 너무했다 생각이 듭니다.. 친구라고도 할수없을 행동을 한것 아닌가요.. 지친 몸과 속상한 맘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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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ㅋㅎ 2020.01.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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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보는줄..왜그러는줄 알아요? 내세울께 자식밖에 없거든요. 남편이 별볼일없으면 그래요. 내친구도 아들이 돌도 안됐는데 별것도아닌걸로 자랑해요. 똥누는것까지.. 불쌍하게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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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ㅂ 2020.01.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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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자존감높은거 아니예요. 친구분 자존감 엄청 낮은 사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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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천사 2020.01.2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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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분이 내세울게 아들부심밖에 없었나봐요. 딱 거기까지입니다. 근데 서로 지킬건 지켜야지. .아픈상처를 건든건아니지않나? 그리고 저도 단모한다고 했어요! 모유수유하는사람들은 단모라하고 우유수유하는사람들은 단유라하는가봐요. . .저는 단유라는말 처음들어보네요! 저는모유수유해서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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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01.2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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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친구년은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고 낮은겁니다. 자존감 높은사람은 자기 자신을 지키려고 부산을 떨지않고,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릴줄알겠죠ㅎ너는 모르겠지만..이라고?ㅎㅎㅎ고작 아들 하나 낳은게 많이 아는건가? 지가 뭘그리 많이 아는데ㅎㅎ우습네요..니년이 모르는게 세상에 널렸어요...그렇게 살면 아들이 죄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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