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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도리이고 의무인가요??

ㅇㅇ (판) 2020.01.27 20:16 조회3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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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직장인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 동료들과 밥을 먹고 들어올 수도 있고

친구들을 만나 저녁을 먹고 들어올 수도 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는 와서 저녁을 차리고 제가 먹지 않았더라도

와서 치우랍니다. 그게 자식이 해야할 의무라고 하셔요.

아버지께서 사용하시고 쓰레기가 나온거에대한것도 저나 어머니보고 치우라고하십니다.

그게 당연한거래요..

아버지 당신께서는 정말 집에서 손하나를 까딱하지 않으시려합니다..

그게 어머니와 저의 의무이고 도리라고 하십니다.

짐이있으면 어머니와 제가 들어야하고요

아버지 당신은 이런걸 들어야하는 사람이 아니래요..

밥을 먹을때는 맛있는 것이며 다 아버지 먼저 드려야하고 아버지꺼만 따로 챙겨 줘야하는 게 맞대요..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어머니와 저는 아버지만 챙겨야한대요..

그리고 가끔 어머니랑 제가 각자의 것을 챙기면 이기적인 년들이래요..

막말도 일삼고 욕도 퍼부으시죠..

이렇게 사는게 맞나요??

이게 정말 자식과 부인의 도리이고 의무입니까..??

그렇다고 아버지가 돈이 많아서 누리고 사는것도 아닙니다..

물직적인 지원을 받는것도 아니에요..

어머니는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시며 버신돈도 거의 아버지께 드리고 아버지것을 사지요..

저역시 아버지께 손벌리고 살지 않고 집에서 잠자고 씻는거 이외에는 의존하고 있는것도 없고요..

이런게 정말 도리이고 의무인데 제가 못난 자식이라 이런게 힘이 드는걸까요..?

점점 한계가 와서 익명의 힘을 빌려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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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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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ㅁㅁ 2020.01.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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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안타까워 본인까지 같이 지옥에서 살지 마시고 독립하세요 그리고 님 엄마 좋은엄마 아니에요 착각 하지마요 좋은 엄마라면 딸까지 저딴취급 받지않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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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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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같은 집에 특징이 뭔지 아세요? 엄마가 종노릇 하녀 노릇 하는 겁니다 유심히 살펴 보세요 사실은 엄마가 아빠 버릇을 그렇게 길 들이고 있어요 쓰니도 나중에 보고 배운게 그래서 아마도 똑 같이 할겁니다 그래서 가정 환경이 중요하죠 얼른 쓰니라도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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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엥그리m1 2020.01.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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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노릇도 안하면서 아내노릇 자식노릇하란다.
참으로 이기적인 인간이네. 자식이 예절이며 사람도리같은걸 누굴보고 배우겠어요? 다 부모를 보고 배우는거잖아요. 님도 배운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엄마도 불쌍할것 하나도 없네요. 아빠를 그렇게 살아도 되고 또 현제도 그렇게 살아가게 하는 사람이 엄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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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0.01.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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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인생은 어머니의 몫입니다.
나는 나의 길을 가야죠. 판단하고 나은 길을 찾는
통찰력과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나중에라도 엄마를 챙기시면 좋겠지만, 아마 가족에서
빠져나와서 보시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는걸
알아채게 되실거예요.
여자가 일을 못찾던 시대도 아니고, 행동력이 있으신
어머님이시면 다른 방법을 취하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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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2020.01.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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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만나는건 진짜 축복인거네요. 이런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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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2020.01.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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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또라이네요 아빠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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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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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으로 님 아버지 인격에 장애있어요. 저희 아버지가 님네 아버지╋@ 거든요. 저기서 술, 도박, 폭력까지 함. 알고보나 반사회 인격장애인데, 님 아버지 자기애성 인격장애자 같아요. 중요한건 심심미약이 아니라 충분히 지성과 의지를 가지고 저런 악행을 하는데 죽는날까지 본인의 잘못을 몰라요. 님네 아버지도 죽어도 미안하단 말 안하시죠? 저 엄마 당하고 사는거 불쌍해서 참다참다 28에 독립하고 엄마만 용돈드리고 아빠랑 인연 끊다시피 했어요. 엄마가 심부전인데 일하면 안되는데 기술직이라 300버셔서 또래에서 못버는편 아닌데 ㅋㅋ 약값도 타서쓰게 하고 개 악마짓거리 하는데 친구랑 술마시는데 기본 1-20쓰고 돈으로 사고쳐서 부동산명의 엄마로 돌리고, 별거하니까 조금 인간 되더라구요. 챙겨주고 착취하고 돌봐줄 사람 없으니 상그지 꼴 하고요. 님 엄마 불쌍하다 같이 붙어있으면 님 정신도 이상해져서 사람구실 못해요. 독립해서 안보고 살면 조금 감정도 누그러지는데 알아서 엄마도 별거나, 아버지 더 늙으면 지 상대해주는 사람 부인밖에 없어서 알아서 길걸요.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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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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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자식을 종처럼 생각하고 부리는 인간 우리집에도 있었어요. 쳐누워서 이름만 몇번이고 불러대는데 신경질을 냈어요.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안그러더군요. 처자식 종년부리듯 하는 것들은 존중해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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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짜 2020.01.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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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된 도리로써 패고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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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절현 2020.01.2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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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호하게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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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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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제일 문제네 ㅉㅉ 자발적 종:년 자처하는 쓰니 엄마때문에 쓰니까지 이모양으로 사네 ㅉㅉ 그냥 최대한 빨리 독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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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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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어머니는 이혼 하든 말든 두고 님 앞가림이나 잘 하세요. 같이 물들기 전에 빨리 빠져 나올 궁리 하세요. 그런 어머니 같은 사람은 데리고 나와도 종처럼 사는 게 익숙해서 다시 돌아가거나 사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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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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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할수 있지 뭐...... 뭐... 도리도리하다보면 닭도리탕이 마싯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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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녀 2020.01.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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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뭘 고민해요!!!왜 고민하지!!이게 고민거린인가!!정답이 뻔하잖아요!!!부모니 이혼시키고 아빠랑 의절하고 사세요.성인이 되었으면 바른판단 할줄알아야죠!!!진짜 답답하네..전 중학교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엄마도 이렇게 살게하면 안되겠다싶어 중3때 엄마 붙잡고 이혼하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이혼후 우린 잘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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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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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엄마는 평생 그렇게 살겁니다 평생 하녀짓한게 어디가겠어요 또 웃긴건 저런 사람들한테 왜 그러고 사냐 물어보면 자식을 위해서라고함ㅋㅋ 그러니 그 꼴보기 싫으면 독립하시고 더 멀리 내다본다면 엄마 이혼시키는것까지 고려해보세요 경제력도 있으시다니 문제없네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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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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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는 무슨 ㅋㅋㅋ애비새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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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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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없는 집이 더 저럼. 해준것도 없으면서 더 바라기는 오지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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ㄻㄷ 2020.01.2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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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가 불러서 저런듯 ㅉㅉ 전또 돈이라도 마니 벌어다 줘서 저런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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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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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엄마가 남편 다 버려놨네요.
자기가 돈 벌고,돈 다 갖다바치고,
남의편놈은 쳐놀고 먹고!

글쓴님이라도 나와요.글쓴님 엄마 정신 안차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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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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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저가부장제 으 ㅋㅋㅋ 서양남들은 차라리 마초라 힘든일으누여자 안시키려 하는데 짐도 여자보고 들라~~ 밥도 해줘~~ 근ㄷㅔ 또 맞벌이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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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e 2020.01.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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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도 없는 것들이 꼭 집에서 대접 받으려 하고 지보다 약한 사람보면 윽박지르고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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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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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아버지로써 의무를 다했어? 돈도 안벌어오는 주제에 ㅋㅋ 이런새끼들이 자기는 할도리도 안하면서 자식들한테만 강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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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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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시대 남자가 니네 아빠보단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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