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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본문은 삭제하였습니다.

한숨 (판) 2020.01.27 21:39 조회137,81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남겨 주신 댓글들 모두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제 입장에서 생각하여 남겨주신 댓글들 또는 채찍질 하는 댓글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남편과 같이 읽어보았구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남편은 저와 생각이 같습니다.

결혼 후 달라진 어머님의 모습을 보는것에 힘들어하고
실망도 많이 한 듯 보입니다.

앞으로도 어머님의 부당 행동이 보이면 앞서서 막아주겠노라 저와 약속 하였고, 저 또한 어머님께서 추후 이런 행동을 한번 더 하실 경우 제 마음을 가감없이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그 후 상황에 대한 부분은
일단 어머님께서는 "소리를 지른 부분에 대하여 미안했고 창피했다" 라고 사과하셨습니다.

그냥 딱 그 부분만 생각하신 것 같네요.

며느리의 도리를 생각해달라.
나도 겪었다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추후 더 이야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본문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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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빡침] [실화냐]
8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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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1.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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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부터 착한며느리병 초기같으니 일찌감치 치료합시다. 남편 하자는 대로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말을 듣게 되면 남편한테 꼭 전하세요. 결혼이 후회될 지경인데 남편도 상황을 알아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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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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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이상한 시어머니 많아요. 우리 남편 모친되시는 그분도 생전 김장안하다 저 9월에 결혼하고 11월에 김장하러 오라고했었어요. 남편, 시아버님이 화내면서 음식도 못하고 해본적도 없는 김장을 왜하냐고 했더니 발레 전공한 며느리가 들어왔으니 몸이빨라 김장 금방 끝낼거랍디다. 살다살다 발레선생이 김장 잘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없거든요. 하여튼 며느리보면 빅엿을 선사하고 싶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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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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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들은 예전에 이렇게 본인 시어머니가소리지르면 꼼짝못하던 세대였음. 그러다보니 자기도 이러면 먹힐줄알고 그러는거임. 나도 시어머니가 이유없이 소리지르길래 조용히나와서 집감. 그리고 발길끊음. 결국 본인이미안하다고 연락옴. 아마 몇번 반복해야될거임 이제는 아무소리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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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진수 2020.01.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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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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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킨 2020.01.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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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이 뭐였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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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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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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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애나 하나 생겨서 낳아봐.. 전쟁일꺼다 ㅋㅋㅋㅋ 망할 시자들은 다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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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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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도리 ㅇㅈㄹ 참 시어머니도 가지가지하시네요 끝까지 안 지시려고~ㅋㅋㅋㅋㅋ 그냥 이번 일 계기로 연 끊고 사세요 저런 집안 굳이 식모 취급 받으면서 일해 줄 이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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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스트 2020.01.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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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이없긴 판녀인거자체가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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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1.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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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엄마한테 아들이 있다 싶은 여자들은 '우리 엄마는 안 그래' 이딴 생각하지 말고 미리미리 엄마 교육 잘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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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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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주고도 욕먹을바엔 남편말 듣고 안하고 욕먹는게 낫죠 착한 며느리병부터 치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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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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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 아니라면,,,남편입장에선 창피할일이네요....
헐 노망이 났나 ,,이건 님이 나서는게 아니라 그집 남자들이 나서야되는 문제인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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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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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결혼전 시댁 홀시어머니 외아들이라서
명절에 음식같은거 안하고
그냥 고기나 구워먹고 외식했던집 이였는데
오히려 저희집이 음식 엄청 많이 했던집
첫명절때 음식하신다고 하시길래 신랑한테
어머님 명절음식 안하신지 20년도 넘으신분이
나한테 다하라는 얘기냐고 웃기신다고
신랑한테 알아서 하라고 난 안간다하고 넘겼는데
기어이 당신혼자 음식 해서 내노셨고
신랑은 한개 집어먹고 손도 안대고 싸주신다는것도
안가지고 왔더니 그 다음해부터 안하셨어요
그런데 올해 또 하신다고 하시길래
그냥 알아서 하시라고 음식하러 안갔더니 일부는
사오시고 일부는 하시고
신랑 한개 집어먹더니 저희집꺼보다 맛없다고 또 손안대고
역시나 또 싸주신다는거 안가지고 왔네요
몇년에 한번씩 병이 도지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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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01.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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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시켜먹고 싶어서 안달났네ㅎ지 살림 지가해야지..자기 자식들은 안키긴 사람이 새며느리 들어오니까 저러네 ㅎㅎ시누도 나중에 시댁가서 하려면 미리 연습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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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열심히 2020.01.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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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6년차 애기둘인데 명절에 본가가면 집사람설겆이도 못하게하는데 어머니가 해놓은 음식 상에 셋팅... 그게 명절 유일한일 밥다먹고 어머니가 상치우기시작 도우려고하면 애들보라고 큰애6 살 작은애3살 못하게함 그리고 우리가족다가고나면 설겆이는 아버지가하심.. 당일치기고 애들은 평소에도 자주자는데 집사람은 애들밖에서 잘때라도 편히쉬라고 집으로돌려보냄 명절? 평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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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ㄷ 2020.01.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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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초 라서 신경쓰이고 잘 해보이고 싶겠지만 두세요. 아니면 평생 해야돼요. 시어머니도 며느리로써 명절에 귀찮은거 하나도 안하고 살다가 갑자기 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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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워니 2020.01.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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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쁘더라도 할말 그대로 다하세요. 왜 안하던 일을 하자고 하시는지? 나는 어머니 아들과 독립된 가정을 이룬거지 어머님 집에 식모살이 할려고 들어온게 아닙니다. 이런말 못해요? 눈치 보지 마세요. 비위 맞춰 주지 마세요. 님이 숙이고 들어가면 며느리가 다해야 하는게 당연한 분위기로 흘러가고 무슨 행사 있을때 마다 다하길 원하실 겁니다. 진짜 싫네요. 저런 시머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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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을깨는사상가 2020.01.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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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vIRx5D7PrM&t=168s
안녕하세요~ 판을 깨는 사상가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중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고민, 사연 상담을 해나가겠습니다. 오셔서 봐주시고 구독 한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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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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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부부 갈라서게 하려고 하나 자기도 딸 있으면서 딸이 저런다고 생각하면 그런 말 안 할건데 진짜 생각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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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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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떼잉 저딴 한남이랑 왜결혼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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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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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성질 못이겨 뒈지라고 그냥 두세요. 죄송하네 어쩌네 절대 머리 조아리지 마세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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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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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결혼한지 2년차인데 처음에 시어머니가 본인은 시집살이 엄청 당했다고 본인은 저한테 안그러고싶다고 하시길래 나 시집 잘왔다 생각했는데 이번 명절을 기점으로 왜 며느리들이 시금치의 시자만 들어도 싫어하는지 뼈저리게 느꼈음. 신랑네 집안이 지방에 가부장적인줄은 알았지만 그게 며느리는 제일 하급으로 대하고 거의 종년으로 생각하는게 가부장적인집안의 특징이라는걸 몰랐음. 심지어 주변에 같은 여자고 며느리였던 사람들이 우리 시어머니를 더 부추김 날 부려먹으라고. 우리 시어머니 어이없는 소리만 늘어놓으시길래 조곤히 내생각 말씀드렸는데도 네네 안했다고 또 뒷목잡으심. 그냥 진짜 노답이고 가족들이 싸그리다 즈그네들 편이라서 나는 그냥 이번생 망했다 생각하고 진짜 결국 안되면 이혼인거다 생각하고 지금부터 내 미래를 잘 준비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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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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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왜 본인들도
시집살이 해봤을거고
그 속 마음 다 알면서
며느리 들어오면 안하던 법도 만들고
왜 오합지졸 판에 완장차고 참나...
하지 마요
쓰니는 그래도 남편이 도와주네요
울 남편상전님은
어머니 하자는게 맞다고 개소리 욕하면서 ㅈㄹ하네요
남편 편들어줄때 같이 하믄 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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