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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조언 부탁드려요......제발..

ㅇㅇ (판) 2020.01.28 00:17 조회20,370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저는 이제 중 2 올라가는 여중생입니다....

지금부터 읽기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내가 요즘 고민이 있음...
아무래도 내가 자존감이 너무 낮은 거 같음.....
사람들이 생각없이 그냥 툭 하는 말에도 엄청 쉽게 상처 받고.....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안 되거나 혼나면 눈물부터 나오고....
또 막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도 내가 막 잘 어울리지 못하는 거 같고 그럼...
페메 같은 걸로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도 누가 내 말 씹을까봐 먼저 대화도 못 걸고...
괜히 내가 말했다가 갑분싸 될까봐 무서움....
이렇게 많지만 또 있음....ㅎㅎ....
친구들이랑 더 잘 어울리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너무 속상하고......
하...또 이런 생각하다보면 내 친.구는 저렇게 잘 어울리는데....
이러면서 또 질투하고....
진짜 내가 너무 추해진 거 같음....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음......

제발 조언 좀..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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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좀꼭봐]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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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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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중심을 자꾸 나로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사람들이 내말 씹지 않을까,
친구들이 내가 못 어울려서 싫어하지 않을까,
남이 평가하는 나로만 내 존재감을 확인하려 하는건 스스로 너무 힘들어요~
주어를 나로 바꿔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 해보세요~
더 발전시키면 매일 하나씩 내 장점 찾기, 매일 거울로 내 얼굴보고 나를 향해 웃어주기, 작은 목표라도 만들어서 작은 성취감, 소확행 해보기 등등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세요~
오글거린다 싶을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이러고 있는 내가 웃기고 현타와서 한번 웃고 나면 기분 좀 나아집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한테 크게 관심있지 않아요.
오늘 내가 던진 말에 갑분싸되고 썰렁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집에가서도 김ㅇㅇ오늘 갑분싸 됨~ 낄낄낄~ x무한반복 이러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잘하다가 또 남신경 쓰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할때면 하루 계획표를 짜기도 해요.
별거 아닌데 나 아침에 일찍 인나는거 진짜 대단하다, 세수도 해야되고 밥도 먹어야 되고 she도 해야되고 바쁘다. 자꾸 나나나 나에 대해 집중하려고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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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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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똑부러지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내 의지로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해결책이 있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 예를들면 타인의 시선은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니까 포기하고, 마음에 안 드는 내 스타일은 바꿀 수 있으니까 노력한다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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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띠용 2020.01.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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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을많이신경쓰는성격은 사려깊다고 평가받을수는있지만 본인은행복하지못함 또한 존재하지도않은 타인시선에 주늑들면 에너지소모도심하고 자신감없어보일뿐더러 부적절한 의미부여로 더욱더예민해져만감 본인도 어릴때비슷한성격이었음 이 모든것은 두려움때문이라고생각함 성격상 두려움이앞서서 주장하거나 이의를제기하는것을피하는것에 익숙해져버렸고 모든순간 좋은게좋은거라고생각하고 그냥다넘겨버림 트러블이없으니 좋은사람이라는 인식에 안주하고살음 하지만 그렇게맺은인간관계는 한없이얕았고 진짜나를보여주지못하는 만남은 불편해서 꺼려지게됨 말과행동을 무조건아끼기보다는 좀두렵더라도 듣기좋은 화법이나 행동을익혀 상대방과 반대되는의견도 표현해보는연습을해보는게좋을듯 같은말도 듣기좋게 하는방법을찾으란것 진짜좋은사람은 나를위해 할말을 제때에 해줄수있는사람이라고생각함 성격상어떤일이일어나면 두려움이앞서는경우가많을것이라생각됨 이것을 계기로 모든일에 두려움을깨고 이것저것 해보는사람으로성장하길바람 본인의 성장의 걸림돌은 두려움때문이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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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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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사람은 큰거엔 분노하고 사소한것에 상처받는 법이에요. 살아있다는 증거니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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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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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삭제 하지 말아주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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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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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고 마인드로 살아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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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20.01.3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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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내 모습이 생각나네. 나도 그랬음. 지금 생각해 보면 별 것도 아닌 말에 상처 받고 그랬지. 내 생각이긴 한데 대부분 어리고, 특히 감수성이 예민할 때인 사춘기에는 누구나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난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은 그런게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어른이 되었나? 라고 좀 구체적으로 말해본다면 첫번째, 그렇게 별 것도 아닌 말로 상처를 주는 친구들 앞에서는 그냥 자존심 내세우면서 상처 안 받는 척 연기를 했었고, 두번째, 또 다른 한편으로는 책을 정~~말 많이 읽었어. 첫번째는 미봉책 밖에 안 되는 것 같긴 하지만 그게 자꾸 그런척 하다 보니 자꾸 내 자존감을 갉아 먹는 사람들 앞에서 강해보이는 연습을 하게 되었던거고, 두번째가 진짜 제대로 된 방법이었는데, 이것이야 말로 나의 자존감을 키우는 각종의 좋은 말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것이지. 사실 주변에 정말 괜찮은 어른이 한 명 있어서 자신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테지만, 그런 어른을 보고 자라는 행운의 청소년은 드물지. 그렇기에 간접적으로나마 그런 말을 대신 전해줄 책이 필요한거야. 나는 그렇게 극복해나갔던 것 같아. 사실 이런 방법이 그 당시에는, 아~ 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내가 노력하기 위해 이렇게 해야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냥 그렇게 했던 내 행동들이 날 극복하게끔 만들어줬더라고. 지금 이 글쓴이도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 해보려고 이런 글을 썼다는 자체만으로 이겨내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 꼭 내가 알려준 방법대로 해야 이겨내는건 아닐테고, 이렇게 이겨내려고 하는 노력과 고민들이 널 좋은 어른으로 성장시켜 줄거야. 내가 말해준 방법들은 한 번쯤 시도해보고 맞지 않으면 그만둬도 좋아. 무엇이든 해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바가 있을테고 그러면서 이겨낼 방법을 찾을거야.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 또한 그 어떤 상처와 시련에도 이겨내는 완벽한 어른도 아니고, 지금 이 나이에도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할만한 무언가를 겪고 있는 또 다른 어린이일 뿐이지.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예전의 나보다 강해졌다는 것,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믿음, 그것을 가지게 될 수 있겠지. 잘 이겨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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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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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쫄보심리를 버려 남눈치는 줫내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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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마싯쭁 2020.01.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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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쓸데없는 생각말고 공부나해라 쫌 나 20살때 태어난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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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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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야... 쓰니님 보니깐 저 초중딩때 생각나네요... 저도 그때아마 쓰니님보다 더 자존감이 낮았을거에요... 그때 전학오자마자 전따도 당하고 그러면서 자존감이고 자신검이고 뭐고 상관없이 최악을 찍었으니깐요... 사실 저도 그때 쓰니님처럼 엄청 고민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그냥 부딧쳐 봤어요! 내가 연락 씹혀도 내가 씹을수 있는 일도 있으니깐 그냥 부딧치자!! 이런 생각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때 친구들이랑 진짜 이야기 많이 했어요 일부러 막 고민같은거도 야기 하고 그랬는데 자기 일처럼 토닥여 주더라고요... 쓰니님도 한번 친구들한테 이야기 해보거나 부딧쳐보세요! 아니면 익명으로 글 쓸수 있는데에다가 쓰니님 평소에 마음에 담아뒀던거 올려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물론 악플도 있겠지만 그 중에 몇명은 좋은 글을 남겨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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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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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나이대에는 상처도 많이 받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질 시기이긴함.. 사춘기랑 겹쳐져서.. 나도 그랬었는데 점점 나이 먹으니까 나아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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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2020.01.3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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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이 상황이라면 킥복싱을 배우겠어요.. 스스로 강해지는 연습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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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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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대단한 세상도 '내'가 없으면 나한테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거야. 내가 개짱이고 내 장점에서만큼은 나보다 잘난 사람없다고 늘 외워 ..공부만 외워서 하는게 아니라 너 자신을 위해서 너를 공부하고 노력하면 자존감은 올라가. 그리고 책 많이 읽어! 그럼 대단해보이던 일진들 어린애들처럼 느껴지는거 한순간일걸. 니 안에 얼마나 집어넣냐에 따라 너 스스로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거야. 좀 구체적인 꿈이랑 목표를 세워서 하루하루 성취하는 재미로 살아봐. 계단오르는 것처럼 그 성취감이 한 칸 한 칸 너를 높여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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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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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말고
처음부터 잘되리라고 기대하지 말고
일단 처음에는 많은 시도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둬라.
충분한 실패와 실패 후의 점검과 검토가 능숙함을 만든다.
실패가 많을수록 실력이 탄탄해진다. 여러가지 시도를 계속하는 것이
첫째고, 시도 후의 결과에 대한 연구와 공부가 둘째이며, 공부 후에
다음번에는 이렇게 하겠다고 새롭게 계획하는 것이 셋째이고, 다시
재도전하는 것이 넷째다. 꾸준히 하는 자는 지금보다 능숙해지지
않을 도리가 없다. 실패의 두려움과 아픔과 고독을 통과하면서
지금보다 나아지는 기쁨을 누려라.

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을 수천번을 반복하고, 그 과정 속에서 모든 감정을
다 겪고, 느끼고, 체험하면, 무너지지 않는 자존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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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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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그러면 친구들이랑 잇을때 폰 보게 되게 잖아요. 카톡 답장은 해야되고 또 친구들이랑 섞어야되고..그러면서 자신감 올라갑니다. 하여튼 연애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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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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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있는 연애한보세요. 육체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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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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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이야기 같아. 무슨 심정인지 알거 같아요. 남한테 맞추려고 하는게 눈치 보고 그래서 남들의 손 짓 하나도 신경이 쓰이는거죠. 자신있게 말 하고 자신있게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사람은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으로 옮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남 위해서 사는게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거에요. 맞추려고 애 안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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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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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게 어느 순간 터지는 순간이 있어. 뭐라 말로 표현은 못 하겠는데 내가 이렇게 남 눈치 보고 겨우 살더라도 세상은 나 없어도 잘 돌아가고, 남들은 나한테 관심도 없으며 만만하게 보일 뿐이라고. 지금까지 왜 그렇게 살았지 이제 그만두자..하고 체념할 때가 올 거야 그때까지 마음껏 힘들어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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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20.01.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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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을많이신경쓰는성격은 사려깊다고 평가받을수는있지만 본인은행복하지못함 또한 존재하지도않은 타인시선에 주늑들면 에너지소모도심하고 자신감없어보일뿐더러 부적절한 의미부여로 더욱더예민해져만감 본인도 어릴때비슷한성격이었음 이 모든것은 두려움때문이라고생각함 성격상 두려움이앞서서 주장하거나 이의를제기하는것을피하는것에 익숙해져버렸고 모든순간 좋은게좋은거라고생각하고 그냥다넘겨버림 트러블이없으니 좋은사람이라는 인식에 안주하고살음 하지만 그렇게맺은인간관계는 한없이얕았고 진짜나를보여주지못하는 만남은 불편해서 꺼려지게됨 말과행동을 무조건아끼기보다는 좀두렵더라도 듣기좋은 화법이나 행동을익혀 상대방과 반대되는의견도 표현해보는연습을해보는게좋을듯 같은말도 듣기좋게 하는방법을찾으란것 진짜좋은사람은 나를위해 할말을 제때에 해줄수있는사람이라고생각함 성격상어떤일이일어나면 두려움이앞서는경우가많을것이라생각됨 이것을 계기로 모든일에 두려움을깨고 이것저것 해보는사람으로성장하길바람 본인의 성장의 걸림돌은 두려움때문이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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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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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거나 마음 아플 때, 잠깐 눈을 감고 내가 내 머리를 쓰담쓰담해 주는 걸 상상해. 그럼 마음이 녹아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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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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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예비중2니까 말 놓아도 될까요?) 안녕. 나도 자존감 엄청 낮았던 한 사람인데 요즘은 딱히 내가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 아주 가끔 들기는 한데 그럴 때 마다 내 옆에 누가 있는지를 다 알고나니까 속이 좀 후련해 지더라고.. 이글이 너한테 당장 위로가 되지 않는다해도 그냥 흘려들어줘 ! 글이 조금 엉성해도 이해부탁할게 너 자신을 한 번 생각해 봐 지금까지 너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렇게 한 두 번 생각 해 보면 뭔가 달라지는 게 있을거야 분명히. 내가 그랬어서.. 뭐가 문제인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몰랐거든.. 근데 정말 공부하다가 멍때리는 시간대신에 연습장에 내 생각을 날려쓰기로 휘리릭 써봤어. 그리고 그 생각에 대해서 후회도 많이 했고, 대신에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어떻겠구나 하는 걸 배우게 된거지. 나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서투르고 감정을 감추는 데에도 서툴러.. 오글거릴지라도 방에서든 혼자있을 때가 있을 텐데 그때 마음을 입 밖으로 꺼내서 얘기를 해 봐 후회된 상황을 재연해서 연기를 해 보는거지 나는 자존감이 낮아서 엄청 우울하고 밝은척만 하던 아이였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는 시기잖아 이나이가! 여러번 반복해서 생각을 해 보고 긍정적으로 너의 행동들이 달라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단체방에서 얘기를 잘 못 꺼낸다했지,, 나도 그랬거든 내가 말하기만하면 갑분싸가 될까봐 , 근데 문구라는게 직접 대면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조금 어색할 수도 있지만 1:1대화라던가 조금씩 천천히 익숙해 져서 더 밝은 아이가 되길 바랄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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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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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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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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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올해 즁2 입니다 초딩때 쓰니보다 더 소심했어요 친구들한테 구타도 당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몰라요 제가 학폭당한건. 그 뒤로 말을 막하려고 노력했어요 저같이 소심한사람은 말을 막 해봤자 평범한 친구들이 쓰는 말이니까요 마음에 있는 말부터 해보세요 천천히 좋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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